오늘은 미국여행의 마지막 목적지인 구글 본사 사진을 올려 봅니다. 다행히 구글 본사에 지인이 있어서 애플본사처럼 안간듯 간게 아닌, 식당이랑, 방문자센터(?)를 둘러 볼 수 있었습니다. 애플보다는 좀 더 개방적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건물 안으로 들어 가기 위해서는 애플과 마찬가지로 직원이 있어야 합니다. 항상 옆에요. 그리고 건물 내 사진은 금지입니다. 


방문자를 위한 방이 마련되어 있는데요, 안드로이드들이 있고, 구글이 만들어진 이 후의 방문자수를 그래프로 그린 그림이 있고, 방문자들이 가보고 싶어하는 사무실을 욺겨논 방이 있습니다. 가운데에는 공놀이 시설이 있구요, 구글맵 시연해 놓은 곳도 있구요, 유명인들과 사진찍기를 좋아하는 EX CEO의 사진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구글직원들의 근무환경 홍보, 레크리에션 활동, 단합대회 사진들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건물 주변에는 구글자전거가 있구요, 놀이터도 준비되어 있으며, 구글맵을 만들 때 사용한 차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여튼 애플보다는 났습니다.


아래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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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7.01 12:30

    비밀댓글입니다

    • conetrue 2017.07.17 21:38 신고

      죄송합니다. 그건 할 수가 없어요. 업무에 지장을 주더라구요, 그래서 우리도 잠깐 만나고 헤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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