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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송촌동에 자주 가는데요, 운동 끝나고 간단하게 뼈해장국을 먹기 위해 갔습니다.
송촌동 먹자 골목의 최대 단점은 주차에요. 무더위 기간 실내주차장 할인한다고 하니 주차장 적극 이용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고 도로가에 주차하시면 딱지 떼일 수 있습니다.
멀리 주차를 하고 갔습니다. 주문을 하고 잠시 기다리니 해장국이 나오네요.

벽면에 감자탕의 효능에 대한 안내가 크게 붙어 있습니다.

식당은 넓직하고 깨끗합니다.

기본 반찬입니다.

해장국이 나왔습니다. 특징은 야채가 많이 들어 있어 건강 챙기시는 분이라면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적당하게 먹기를 원하시는 분이라면 안성맞춤이고 양이 크신 분은 양이 약간 부족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저녁으로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아 메뉴판을 깜박하고 찍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크롭해보니 다행히 메뉴판 식별이 가능하네요. 아이폰 쓸만합니다.^^

뼈해장국은 9,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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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익스프레스에서 예열플러그를 팔기에 한 번 구매해 보았습니다.

저렴해서 구매해 보았는데요. 결과는 금전이 허락하면 정품 쓰자입니다.

일단 구매했으니 교환해 봐야지요.

Ista+연결해 보니 아래와 같은 에러가 뜹니다.

시동 거는데는 문제가 없었지만 교환합니다.

우선 최대한 엔진룸에 손을 대지 않고 교환하려고 에어 인테이크 파이프랑 에어필터통만 분리를 하고 작업을 합니다.

하지만 커넥터 빼기가 쉽지 않습니다. 나사를 먼저 풀어서 더더욱 어렵습니다.

그래서 또 분리를 합니다. 인테이크메니폴더 끝에 달려 있는 쓰로틀바디를 분리하고 일자드라이버랑 갈고리를 이용해서 커넥터를 분리하니 되네요.

작업할 때 충분히 주변을 분리하고 시작하는게 좋다는걸 깨닭았습니다. 그리고 인태이크 청소가 필요하네요.

오른쪽이 oem제품이고 왼쪽이 알리 제품입니다. 약간의 차이가 있네요.

조립은 분해의 역순입니다. 조립 후에 시동을 해 보니 힘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다음 날 다시 ista+로 fault error 읽어보니 아래와 같이 뜨네요.

조금 쉬었다가 예열 플러그 교환해야겠습니다.^^

이틀 후에 다시 ista+로 fault data 읽어 보니 컨트롤러 없다고 나옵니다. 웬만하면……………. 아마 베루께 oem제품일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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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포트 시트를 직접 작업을 했습니다. 배선도 보고 전선 준비해서 맞게 연결하고 장착했습니다.

코딩이 문제인데요. 하드웨어에 맞는 코딩데이터가 없네요. 요건 천천히 찾아조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작동하니까요.

ista+를 보니 아래와 같은 fault data가 나옵니다.

요것이 시트 팬이 안도는 이유입니다. 그래서 배선 상태 점검하고 재 얀결을 해 보았습니다.

시트 모듈도 먼지 닦고 커넥터 상태도 보았는데 상태가 아주 젛습니다.

그래서 배선이 끊어졌나 살펴보았는데, 구조상 힘에 의해 선이 끊어질 확률은 거의0%에 가까웠습니다.

그래서 배선을 잘못했나 생각이 잠시 들었지만 들어 오는 신호는 열선과 같이 사용하기에 열선을 켜 보니 열선은 잘 작동합니다. 몇 번을 배선을 봅니다.

그러다 커넥터 4번 핀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4번핀 시트 엠비언트네요. 참고하세요.

그렇게 커넥터를 찾았는데 시트 아래에서 커넥터가 보이질 않습니다. 몇 번을 찾았습니다.

X127*1B인데 보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무릎 받침대를 떼어내면 선을 볼 수 있을까란 생각에 무릎 받침대를 떼어냈습니다.

별나사 두 개만 풀고 열선 커넥터 분리하면 되니 매우 쉽습니다.
하지만 팬 배선은 보이질 않네요.

그래서 앞쪽 시트 호크 세개를 제거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시트 아래에서 시트 안으로 들어가는 전선을 잡아 당겨보니 그냥 쑥 빠지네요.

팬이 돌지 않았던 원이 발견되는 순간입니다. 저걸 왜 시트 밑으로 기어코 끼워 넣어 놓았을까요. 이해가 안됩니다.

죽어라 몇 번을 시도해서 잡힐 듯 잡히지 않던 커넥터를 앞쪽으로 빼고 연결했습니다.

그리고 작동을 시켜보니 팬이 잘 도네요.

다시 자리를 잡아 잘 넣고 호크 다시 장착하고 무릎받침대도 원위치 시켰습니다.

무릎받침대 아래에 있는 커버에는 위 사진처럼 핀이 있습니다. 눌러 잘 빼야합니다.

장착하고 얼선 잘 정리하고 무릎받침대도 연결하면 끝입니다.

그런데 무릎 받침대에는 팬이 없네요. 배선도에는 있었는데 말입니다.

여튼 해결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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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트를 바꾸고 배선 추가없이 시트 커넥터를 연결하고 VO 추가하고 svt 읽어 들이니, 운전석만 인식을 하네요. cafd파일을 추가했습니다.업데이트가 필요하네요.

esys vo는 453, 455, 456,488 추가했습니다.

조수석(SMBF)은 불량으로 나옵니다.

배선을 추가하고 다시 svt 읽어 들이면 SM(6d)와 SM(6e) 생깁니다. 모두 cafd 파일 추가하고 code해 줍니다.

요렇게 한 후에 IHKA에 detect cafd파일 한 후에 code해 줍니다. 그러면 통풍과 열선이 작동을 합니다. 6d 다시 code하니 럼버서포트 깔딱깔딱 소리는 나네요. 모터랑 펌프 점검해 봐야겠습니다. 버튼은 이상없네요.

그런데 시트도 시리얼이 들어 가네요. 별다른 설정없이 제 차량 vin번호로 인식을 합니다.

통풍시트를 켜보니, 바람이 거의 느껴지지 않고 뒤쪽에서 팬소리만 크게 나네요. 끈적끈적한 날에 켜봐야겠습니다.

열선은 등쪽은 따뜻한데 엉덩이 부분은 같은 시간에 별로 안 뜨겁습니다. 점검을 해 봐야겠습니다.

시트는 기본 시트와 비슷한 것 같으면서 좀 더 오래 앉아 있어서도 엉덩이가 덜 아프고 등을 잡아주어 더 좋습니다. 어깨 쪽도 조절할 수 있어서 좋네요.

자렴한 비용에 잘 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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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선 통풍은 아직 미작동

카페 글을 읽으면서 항상 부러운게 있었는데,

첫번째는 어댑티브 라이트이고

두번째는 통풍되는 시트였습니다.

이제 차가 노년기에 접어 들어 언제 제 곁을 떠날지 몰라 무언가 자꾸 해보고 싶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f02 통풍시트와 공조기를 구했습니다. 무작정 제 5gt에 실고 와서 제대로 하려면 업체에 맞겨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을 잠시했지만 얼추 장착비가 50만원은 넘을 것 같아서 또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시트에 연결되는 커넥터도 달려 와서 핀과 전선 연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곤, ista+로 배선을 그림으로 그렸습니다. 일단 f02의 배선을 찾아보고 그 다음 5gt배선을 찾아 보았는데요, 다른 모듈에서 나오는 핀번호는 다르지만 시트로 들어 가는 핀번호는 대부분 같더라구요.

커넥터 4번핀은 엠비언트라이트선입니다. 연결해도 되고 안해도 됩니다.



아래 사진은 배선의 차이입니다. 선 갯수가 적은게 5gt 커넥터에요.






전선은 가지고 있던 하만카돈 앰프배선을 재활용했습니다. 배선 길이는 생각보다 넉넉히 연결해야 재 작업을 하지 않게 됩니다. 8시간 정도 작업 시간이 걸렸는데 반은 미리 만들어 놓은 배선이 쓸모가 없어 다시 짧은 전선 연결 하느라 소비했습니다.



퓨즈박스에서 조수석, 운전석 커넥터까지 전원선, 핸들 아래 zgm에서 조수석 시트 커넥터까지 가는 전선 두 가닥이면 됩니다.(공조기 작업은 아직 모름- 배선도 상에는 연결되어 있음)

결국 하기 전에는 전선 연결을 많이 해야할 것 같았는데 막상 연결하려고 하니,

전면 퓨즈박스 , 10A짜리에서 전선 두 가닥을 뽑아서 양쪽 시트 커넥터 1번에 장착해주고 조수석 시트 커넥터 5,6번에 zgm 51번, 50번 캔통신을 연결해 주면 시트 버튼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지요?.^^

기존 시트 탈거 시에 좌석을 뒤로 밀고 앞쪽 볼트 두 개 풀고, 다시 시트를 앞으로 밀고 뒷볼트 두 개 풀고를 조수석도 똑같이 하고 배터리 단자 마이너스 분리 후에 시트 들어내고 배선 작업하면 됩니다. 마이너스 단자 분리가 싫다면 차에 전원 차단될 때까지 기다렸다 하시면 되는데, 잘못하면 과전류나 기타 전기사고 발생할 수 있으니 참으세요.

저는 결국 조수석 에어백 경고등 띄웠습니다.

혼자서 하니 컴포트 시트는 집어 던지게 되더라구요, 꼭 둘이 하세요. 특히나 핸들 끝까지 집어넣고 최대로 올림 후에 운전건 시트 집어 넣으세요.


그리고 f02 공조기를 장착하려고 하니 크기가 맞지 않네요. 그래서 기존 공조기 틀에 옮겨 달아서 장착해야 합니다. 볼트만 잘 풀면 되니 공구만 있으면 할만 합니다. 아무 코딩없이도 열선 통풍 두 가지 기능 빼고 다 잘 됩니다.

멋모르고 그냥 연결한 모습입니다.

나사만 풀러 주면 됩니다.

교체 후에 기념 촬영 했습니다.



통풍 성공하면 2편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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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도가 참 높습니다. 퇴근을 하고 에어컨을 켜니 온도가 내려 가질 않습니다. 송풍기에 손을 대보니, 따땃한 바람이 나오네요.

집에 있는 에어컨이 벌써 15년이 되어 갑니다. 잔고장없이 잘 썼는데, 작년부터 가끔 찬바람이 나오지 않아서 에러인 줄 알고 그냥 사용을 했는데요, 이 번에 실외기 도는 것을 살펴보니, 콤프레셔 도는 소리가 잠깐 났다가 팬이 도는데 엄청 조용하네요.

 

그래서 인터넷 검색을 했습니다. 캐패시터를 교환하면 된다는 글과 영상이 있어서 혹시나 해서 교환하기로 합니다.

 

실외기 윗 뚜껑을 열고 에어컨을 작동시켜 보았습니다. 처음에 콤프레서 도는 소리가 2초 정도 나더니, 이내 사라집니다.  그리고 전원이 들어 올 때 단자 한 곳에서 스파크가 튀네요. 켤 때마다 그럽니다. 절연테이프가 탄 자욱도 보입니다.

 

아래 사진을 잘 보면 우측 단자에 연결 철판이 고스란히 노출되어 있습니다.

일단  출입문 전원 단자에서 실외기 전원 단자를 내렸습니다. 고압의 전기가 캐패시터에 걸린다고 합니다. 실외기 전원을 내리고 하루 정도 자연방전을 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방전에 대해 찾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감전의 위험이 있으니 무턱대고 분리하면 큰 일 치룰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전원 단자를 분리하기 전에 각 선에 번호를 붙였습니다. 잘못 연결하는 실수를 없애려구요.

분리를 해서 단자의 종류를 보고 종류를 알아 보았습니다.

 

제 실외기의 캐패시터는 440/450VAC 50-60Hz, 40uF입니다. 은성산업에서 만들었네요. 이거와 같은 것을 구매합니다.

인터넷에서 택배비까지 만원 정도 하네요.

 

주문하고 이틀만에 왔습니다. 그럼 작업을 해야죠.

붙여 놓은 단자대로 다시 연결을 하고 고정대를 잘 장착해 주었습니다. 전원을 다시 한 번 확인한 후에 실외기 전원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전원을 넣어 보니, 에어컨 전원을 켠지 30초 후 쯤부터 돌아 가네요. 맞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콤프레서 작동하는 소리가 들리네요.

소리 들어 보면 윙~~~~~하는 소리가 들리실거에요. 요 소리가 나야 찬바람이 나오더라구요, 갈고 나서 시원한 바람 잘 나옵니다. 사는 집에 비해 용량이 작아 좀 아쉽고 전기요금이 엄청나게 나와서 또 아쉽지만 조금 더 써야겠어요.^^

 

전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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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치읍에 잠시 갈 일이 있어서 점십을 먹게 되었습니다. 염치읍의 대표적인 문화재라면 백암리에 있는 이순신장군 영정을 모신 현충사일것입니다. 그곳에서 약 5분 거리에 있습니다.

구도로에 있어서 식당 앞과 도로에 주차를 하면 됩니다. 깔끔합니다.

식당 내부 모습입니다. 깔끔합니다. 손님이 적을 때는 주인아주머니가 수시로 오셔서 부족한 것 없나 살펴봐 주십니다.

저는 워낙에 칼국수를 좋아해서 바지락 칼국수를 시켰는데, 오시는 다른 손님들은 들깨 칼제비를 많이 시켜 드시네요. 가격은 적당합니다.

 

바지락칼국수와 부추전을 시켰습니다. 부추전이 나왔네요. 반찬은 겉저리와  얇은 깍뚜기가 나오는데, 겉저리가 싱싱한 것이 맛있습니다.

겉저리는 네 번을 시켜 먹었습니다. 

부추전은 바삭해서 좋네요. 

칼국수는 5분 정도 끓어 먹으면 되는데요, 다진양념이 들어 있지 않고 식탁에 있습니다. 주인아주머니는 그릇에 덜어서 다진양념을 넣어 먹는 것을 추천해 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청양고추 다진 것도 있어서 풍미를 더해 줍니다.

 

멀리 오실 것까지는 아니지만 근처에 오셨다면 한 번 들러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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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소쇄원 갔을 때 호수생태공원을 둘러보지 못해 못내 아쉬워 저녁시간에 가 보았습니다.

광주호 위쪽에 조성되어 있고 주변에 펜션과 음식점들이 있어 잠시 드라이브겸 산책하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까운거리에 면앙정도 있고 멋진 메타세콰이어길로 유명한 담양도 바로 있어서 하루나 이틀 지내고 오기 좋은 곳인 것 같습니다.

주차장에 차를 대고 입구에 다다르면 맞은편에 충효동 왕버들군락지가 있습니다. 몇 그루 안남아 있지만 엄청 큽니다.

입구를 들어서서 여러 갈래로 나뉜 길 중에 최대한 가 볼 수 있는 코스로 걸어 들어 갔습니다. 숲이 우거져 있어서 더운 여름에도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 줄 것 같습니다.

입구에요.

충효역사마을에 대한 이야기도 있습니다.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이랍니다.

안내도에요. 음식물 애완동물 같이 못 들어 간다고 합니다.

산책하기 좋게 꾸며져 있습니다.

몇 갈래의 길로 산책과 구경을 할 수 있어 선택을 잘 하시면 됩니다.

나무로 만든 움막도 눈에 들어 옵니다.

안에 앉을 수 있게 의자도 마련되어 있어요.

메타세콰이어길입니다.

길지는 않지만 좋아요.

전망대도 있는데 그냥 올라 갔다 내려오는 맛이 있습니다.

예쁜 둘레 길도 보이네요.

호수 전망대에서 노을 보게 되었는데 물과 노을은 언제나 멋져 보입니다.

어두워져서 마지막 휴게공간에서 뒤돌아 왔는데 호수 둘레로 산책로가 잘 만들어져 있어서 시간되몀 한 바퀴를 돌 수도 있습니다.

호수공원 산책을 마치고 광주를 내려다 볼 수 있는 전망대를 찾아 떠났습니다. 절로 잘못 들어 가기도 하고 어딘지 몰라 그냥 감으로 앞 차를 따라가니 도착하네요.

사설 카페라 주차를 하고 옥상에 올라 가기 위해서는 1인 1음료를 시켜야 합니다. 한잔에 5-6000원 합니다. 서울이나 대전 식장산 야경 같지는 않지만 한 번 가 볼만 합니다. 커피숍 1층에서는 사진작가의 작은 전시회도 합니다.

건물 앞쪽에 주차를 할 수 있는데 주차하시면 커피 마셔야 합니다.

아이스크림도 있네요. 로보트가 커피를 타줍니다.

옥상에서 바라다 본 야경입니다.

코스모스도 피어 있습니다.

광고에서 보던 비슷한 사진을 보니 반갑네요. 작가는 조셉포드라고 합니다.


여기서 사진 한 장을 보고 이탈리아의 시칠리아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중에 이탈리아 남부 드라이브를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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