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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월 서울세계불꽃축제에서 찍은 불꽃사진이에요. 찍은 장소는 한강철교 아래이구요, 장비는 오두막에 이사벨로 촬영했습니다. 조리개는 대부분이 f5.6이구요, 릴리즈를 사용해서 셔터시간을 조절했습니다.


행사진행 홈페이지에요.


http://www.hanwhafireworks.com/ko/common/main.do 불꽃사진 공모전 사진들도 있으니 한 번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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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밤, 가로등 위에서 소리 없이 내려오다 가로등 불 빛에 들키고 마는 함박눈이 수줍게 인사를 한다. 이상하지! 함박 눈이 내릴 떼엔 포근함이 느껴지고 주위 소리들이 눈에 흡수되어 고요해 지니 말이다. 뽀드득 뽀드득 걸을 때 마다 들려오고 느껴지는 걸음, 난 눈 밟는 산책을 좋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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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에서 불꽃 놀이를 한다고 해서, 전국 최대 규모라고 해서 가 보았어요. 길을 찾아 가는데에는 무리 없었어요. 용산역에 내리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곳을 향하고 있었으니까요. 한강에 이르르니 발디딜 틈도 주지 않더라구요. 서울에서 본 최대인파인 것 같아요. 끝나고 나오는데 쓰레기가 산을 이루고 있었고 빠져 나오는데만 1시간 이상을 허비해 버렸으니 말입니다. 화장실도 보통 20분은  기달려야 했구요, 신기했던 것은 핸드폰이 잘 안터지더라구요. 처음 알았어요. 사람이 많으면 핸드폰도 터지지 않는다는 것을.

  행사는 한화에서 하고 주행사장은 63빌딩 아래 공터인데 여긴 티켓이 있어야 들어 가서 일반사람들은 건너펀 한강둔치에서 보게 됩니다.럭셔리 한 사람들은 63빌딩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으면서 즐기는데 값이 제법하더라구요.

  진행은 4개국 정도가 폭죽을 쏘아 올리며 약 2시간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진짜 대한민국 최고의 불꽃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말 입이 딱 벌어지고 탄성이 절로 나옵니다. 그리고 백만이 넘는 인파로 인해 구경할 때의 현장감이 배가 됩니다. 우리나라에 3대 불꽃축제가 있는데 여기와 울산태화강 불꽃축제, 부산 광안대교 불꽃축제가 그것입니다.

여러분도 시간나시면 아니 시간을 만들어서 꼭 구경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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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 전에 찍은 사진에 글을 쓰다 보니 어디인지 갸우뚱 할 때가 있습니다. 잠시 갸우뚱하면서 생각을 해 보니 대전에서 가장 좋다는 스마트씨티 앞으로 빛내림이 내라는 것이 아름다워 찍은 사진이네요. 빛내림도 멋진 것같아요. 하늘에 빛 줄기들이 내려서 특정 부분을 비추고 나머지 부분은 구름의 그림자에 어두워지면 사진처럼 배경은 어둡게 찍으려 했던 대상은 밝게 표현되어 멋진 빛내림 사징을 찍을 수 있습니다. 이런 찬스를 획득하려면 항상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하겠죠! 카메라를

요건 여러 장의 사진을 붙여 만드 파노라마에요.최대한 카메라를 세로로 세워 만들고 싶은 사진을 생각해 본다음 그 보다 넓게 카메라로 원을 그리며 찍지 마시고 최대한 직각으로 옆으로 움직이면서 찍으세요. 그래야 최대한 왜곡을 잡을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빈틈없이 같은 공간이 약20%정도식 겹치게 찍어서 포토샾이나 파노라마 만드는 앱에 사진을 올려서 만들면 아래와 같은 사진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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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사진이에요. 집 앞에서 찍었구요, 나에게 내려치는건 아닌가하는 두려움을 가지고 카메라에 릴리즈를 껴서 카메라 방향을 번개가 칠만한 곳에 맞춘 다음 일정한 시간을 셔터를 열어서 얻은 사진들입니다. 관찰해 보면 아시겠지만 번개가 여기저기서 치는게 아니라 방향성을 가지고 이동하면서 칩니다. 그래서 번개가 어디서 쳤는지를 잘 찾아보면 감 잡을 수 있습니다. 한 번 도전해 보세요.이렇게 번개에 노출되어 찍는건 매우 위험할 것 같구요. 창문이나 베란다를 통해서 건물 안에서 밖으로 찍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 바로 앞에서 치면 제 몸에 있는 털들이 바짝 서더라구요. 그럴 때 대피하는게 상책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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