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주 비싼 축구공을 구입했습니다. 나이키 쇼핑몰에서 160,000원에 판매를 하고 있네요. 그 동안 사용한 4만여원 하는 축구공들과는 겉 모습부터 다르네요. 아주 화려합니다. 거실에 전시해 놓아도 좋을 듯 합니다. 바느질이 보이지 않고 모든 부분이 밀봉 처리되어 있습니다.  주황색이 멀리서 보아도 시인성이 매우 좋고 슛팅을 했을 때 아주 강력한 슛을 구사할 수 있었습니다.


나이키에서 제공하는 스펙을 올려 봅니다.


UNRIVALED FLIGHT CONTROL

The official match ball of the Liga BBVA, Serie A, and Premier League, the Nike Ordem 3 Soccer Ball features Nike Aerowtrac grooves and a micro-textured casing for true flight, accuracy and control. A fuse-welded construction and carbon latex bladder deliver excellent touch and responsiveness during intense competition.

BENEFITS

  • Visual Power Graphic helps you see and react to the ball faster
  • Nike Aerowtrac grooves and micro-textured casing designed to deliver accurate flight
  • Fuse-welded, synthetic leather casing for optimal touch and maximum response
  • Six-wing carbon latex air chamber for explosive acceleration and superior air retention
  • 12-panel design for true, accurate ball flight
  • PRODUCT DETAILS

  • Two-year shape guarantee
  • Synthetic leather casing for touch and maximum response
  • Materials: 40% synthetic leather/30% rubber/20% polyester/10% cotton
  • STANDARD BALL SIZING

  • Size 5: Ages 12 and up
  • Size 4: Ages 8-12
  • Size 3: Ages 8 and under
  • Size 1: Skills ball

  • 나이키로고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 옵니다. 

    공 이름을 찍었어요. 만듬새가 완벽합니다. 공을 눌러 보면 공기층이 느껴집니다. 


    나이키 로고가 아주 큼지막하게 들어 가 있습니다. 홈에서도 로고가 이어지네요.

    요건 무슨 표시인지 모르겠어요. 꼭 와이파이 표시 같네요.


    Nike Aerowtrac grooves and micro-textured casing designed to deliver accurate flight



    공기주입구에요. 여기는 완벽한 비쥬얼에 비해 좀 어색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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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게시물에서 알리발 볼트릭은 3U이고 정품 볼트릭은 4U여서 정확한 비교가 되지 못했어요. 그래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4U짜리 라켓을 신청을 했습니다. 기다림에 지쳐 포기하려는 찰나 근 한 달 조금 안되어 도착을 했네요. 아직도 하나는 오질 않습니다. 취소를 했는데 판매자가 이미 붙였다면서 취소한 것을 또 취소를 해서 날라 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 오는지 검색을 되지 않고 있어요. 개봉을 해 보니 역시나 3U네요. 그래서 비교는 할 수 없고 개봉기만 적어 봅니다.


    지난 번에는 종이 상자에 담겨서 날아 왔는데 이번에는 먼지가 많이 달라 붙어 있는 검정 비닐에 담겨져서 왔네요. 오면서 휘어지고 장난 아니었을 것 같아요.

    검은 비닐 봉지를 벗겨내니 이번엔 라켓 가방이 나오네요. 진짜같은 가짜에요.

    볼트릭이나는 이름도 써져 있구요. 제치 가방인 것 같습니다.

    속도 조잡하지 않고 제대로 만들어져 있어요.

    라켓을 꺼내니 이렇게 포장되어 있네요. 진짜 같습니다.

    헤드에는 뽁뽁이로 감싸져 있구요. 택도 붙어 있네요.

    중국의 유명 배드민턴 선수 얼굴도 들어 있네요.

    계속 느끼는거지만 페인트 색칠이 너무나 잘 되어 있습니다. 지난 번에 받은 라켓으로 칼싸움도 하고 바닥에도 탁탁 부딪혀 보지만 페인트가 벗겨지지 않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이에요. 이걸 누가 짝퉁이라고 하겠습니까? 아래 사진들은 세부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그립을 벗겨 내고 찍어 보았습니다. 안쪽면이에요.

    이 사진은 바깥면이구요.

    나무 상태도 좋습니다. 약2만여원을 투자해서 한 번쯤 사용해 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요.

    싼 그립하나 감아 주었습니다.

    제는 스메시랑 빠른 드라이브로 경기하는 것을 좋아해요. 그런데 이 볼트릭은 아직은 썩 좋은 사용감을 주지 못합니다. 헤드가 무겁다는 것이 느껴지고 딱딱해서 헤어핀을 잘 못하겠어요. 그리고 조금 지나면 손목에 무리도 갑니다. 단 스매시감은 좋아요. 지난 번에 산 세 종류의 라켓 중 아크세이버10이 가장 안좋아요. 그리고 나노레이는 이제 완벽한 제 라켓이 되어 경기에서 엄청난 파워와 컨트롤 능력을 자랑합니다. 볼트릭, 아크세이버, 나노레이 중에 추천하라면 저는 주저없이 나노레이를 추천합니다. 적응하는데 한 달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제가 가지고 있는 10여만원대의 정품 라켓들보다 훨씬 만족감이 높습니다. 제발 오고 있는 다른 볼트릭은 4U이기를 기원하며 개봉기를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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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라켓 2016.04.17 17:57 신고

      지금은.4u 라켓이 왔나요 너무 궁금하네요

    2. Winbe 2016.04.17 17:58 신고

      지금은 4u라켓이 ㅇ왔나요?
      왔으면 리뷰좀 부탁드려요 너무 궁금합니당

      • conetrue 2016.04.17 18:15 신고

        4u라켓이 아닌 똑같은 3u가 와서 문의하니 없답니다. 별차이 없다는 답변만 왔네요. 그래서 동호회분들께 싸게 분양했어요. 계속 사용해 보지만 권해드리고 싶지 않아요. 그래도 메인 라켓으로 쓰는 건 나노레이에요. 이 라켓은 힘이 좋지 않으면 절대 비추입니다.^^

    3. Winbe 2016.04.18 00:07 신고

      Dydy 라는 셀러한테 살 예정인데
      그사람도 4u는 없겠죠?

      • conetrue 2016.04.18 12:10 신고

        먼저 질문을 쪽지를 보내 보세요. 제가 진품 4u를 쳐 보고 중국산 3u도 쳐 봤는데 차이를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라켓 권해드리고 싶진 않아요. 반응이 느려 느린 공은 해결이 되는데, 빠른 공들은 처리를 못하고 한세트 치면 들고 있는게 부담이 됩니다.^^

    4. 누렁이 2016.04.22 18:31 신고

      쥔장님 글보고 세자루나 구매했는데. 적응하기 힘드네요.
      지금사용하고 계시는데 정품과 비교해서 어떤것 같으신지요?
      클리어나 스매싱은 속도감이 좋긴하나. 다른부분은 정말 적응이 계속 안되네요.
      드라이브할때는 너무무거운 감이 듭니다.

      • conetrue 2016.04.23 07:15 신고

        안녕하세요. 제가 느낀 것과 같은 경험을 하시고 계시네요. 여러 사람이 비교했을 때 진품과 별 차이 없다라고 말하고 있구요, 세 자루를 동호회분들께 저렴하게 넘겼는데 잘들 쓰고 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스매시와 클리어에 특화된 라켓입니다. 요넥스 렌탈서비스를 이용해 보세요. 그리고 사용해 보신 대부분의 사람들이 적응이 어렵다고 말하고 있구요.
        전 나노레이를 주력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꼭 요넥스 렌탈서비스 이용해서 비교해 보세요^^

    5. 누렁이 2016.05.16 18:15 신고

      구글 포함하여 다 검색하였으니. 알리발 라켓에 대하여 쥔장님 티스토리만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있네요.ㅎㅎ 쥔장님 글보고 구매하였습니다. 덕분에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나노레이와 듀오라10을 구매하였고요. 줄이매어져서 오지만 이건 무조건 갈아야 합니다.
      겉으로 잠깐 보기에는.. 똑같은 라켓을 두개놓고 비교하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른답니다.ㅋㅋ
      짭퉁이라고 얘기하여도 믿질 않습니다. 어떤 라켓을 구매하여도 무게는 3u라켓 무게와 비슷합니다.4u라 적혀있어도 3u가 맞습니다. 줄만 교환해서 사용하시면 10만원대 라켓 값어치는 한다고 생각됩니다. 짭퉁이라고하여 다 안좋은건 모르겠어요. 라켓 탄성이 다른 요넥스라켓과 비교해도 별차이 솔직히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 고민하고 계시다면 시험삼아 한두자루 사보세요. 재밌습니다. 콕도 구매하였으나. 이건 사용해보고 리플달도록 하겠습니다.

      • conetrue 2016.05.17 00:07 신고

        자세한 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제 나노레이에 적응이 되어 잘 사용하고 있구요, 한세트정도는 볼트릭을 사용해서 적응 중에 있습니다. 볼트릭 진퉁을 사용해 보아도 별 차이 없더라구요. 여튼 저렴한 가격에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어 좋아요.^^

    6. 현리 2016.11.15 14:02 신고

      판매자 아이디 알수있을까여?

      • conetrue 2016.11.15 21:21 신고

        싼 맛에 썼는데요, 현재는 사용하지 않아요. 그 뭐랄까요, 쓰면 쓸 수록 이건 아니다라는 느낌이 자꾸 듭니다. 정품이랑은 차이가 있습니다.

      • conetrue 2016.11.15 21:25 신고

        https://www.aliexpress.com/item/Arcsaber-10-badminton-racket-good-price-Arcsaber-badminton-racket-ARC-10-with-string-strung-and-overgrips/32354177369.html?spm=2114.13010608.0.0.NefN9x

    회원 중에 나노레이 글렌지를 사신 분이 계셔서 알리발 제 라켓과 비교 사진을 찍어 보았습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가 다나와 검색으로 살펴 보니 213,030원이네요. 상당히 고가의 라켓입니다. 그런데 정확한 비교를 할 수 없는 것이 제 것은 그립 두께가 3U고 회원님 것은 4U여서 정확한 비교기는 아님을 알려 드립니다.


    일단 샤프트 두께는 눈으로 보았을 때는 같습니다. 지난 번 볼트릭은 중국발이 3U여서 인지 더 두꺼웠는데 나노레이는 그립 두께 차이에도 불구하고 같습니다. 그런데 확연히 차이나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헤드에요. 바로 아래 사진이 헤드의 크기 차이를 보여주는데요, 정품이 더 큽니다. 헤드 테두리 두께 만큼이 더 넓네요. 사진에 보이시죠, 잘 보이라고 약간 좌측에서 찍었습니다. 

    샤프트두께가 같은 줄 알았는데 사진을 찍어서 보니 중국발이 더 두껍네요. 글씨도 서체는 같은데 중국발이 더 두껍습니다. 그리고 페인트도 중국발이 더 반짝반짝 합니다. 

    목 부분이에요. 줄 메는 부분을 보면 중국산이 받침대가 더 크네요. 그러나 기본 서체나 그런 건 거의 같습니다.

    샤프트랑 그랩 연결 부분을 보면 같습니다.그리고 차이점이라면 중국발은 JP라고 써 있고 정품은 KR이라고 써 있네요. 중국발에는 고무밴드가 있어서 그립을 감은 다음 밴드를 위에 덮어 주게 되어 있습니다.

    카피 제품치고는 너무 똑같게 만들었어요.

    문양에 약간의 차이가 나네요. 정품이 더 두껍습니다. 색도 약간은 차이가 나구요. 그리고 정품에는 정품 번호랑 바코드가 붙어 있습니다.

    그립에 있는 글씨는 정품글씨가 더 두껍네요.

    바닥입니다. 둘 다 JAPAN이라고 되어 있는데 색이 정품이 더 진합니다. 테두리도 더 매끄럽네요.

    헤드 윗부분이에요. 정품 글씨 두께가 더 가늡니다.

    위가에가 중국산이구 아래가 정품입니다. 줄 매져 있는 것이 틀리네요. 뭐 이거야 매는 사람에 따라 차이가 날 듯 해요.

    정품입니다. 아래가 더 반짝이네요.


    홀로그램은 가짜가 더 반짝반짝하네요. 

    쬐끔 더 당겨서 찍어 보았습니다. 역시 가품이 더 반짝반짝 합니다.

    그래서 잠깐 바꿔가며 난타를 쳐 보았습니다. 미세한 차이는 있었지만 클리어 칠 때 셔틀콕을 감아서 때린다는 느낌은 같았구요, 라켓 주인도 차이점을 잘 모르겠다고 하더라구요.

    처음 이 라켓을 잡는 사람들은 막대기 같다라고 이야기 하구요, 셔틀콕보다 더 빠르게 스윙을 해서 콕을 잘 못 맞추더라구요. 하지만 자꾸 자꾸 사용을 해 보니 수비하기에, 근접전 하기에 안성맞춤인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아직은 손에 익은 8만원짜리 주봉라켓이 더 잘 맞네요. 정품 사시기 부담되시는 분들은 기냥 한 번쯤 질러 보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아요. 주문하실 때 저 처럼 손이 작으신 분들은 4U인지 꼭 확인하시구요.

    다시 라켓을 주문했는데 근 한달이 지나도 감감 무소식이네요.

    라켓을 고르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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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오미 미밴드를 구입한지 약 한 달이 되었네요. 처음 호기심과 대만에 간 기념으로 산 것인데요, 개봉기에 이어 사용기를 작성해 보려고 합니다. 지난 글은 다음 URL을 누르시면 됩니다. 개봉기에요. 이곳에 사양 등이 나오니 한 번 보시고 오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 http://conetrue.tistory.com/entry/샤오미-미밴드-S1-Pulse개봉기-Xiaomi-Miband-S1-open  ) 

    저는 몸에 악세사리를 지니는 것을 무척이나 싫어합니다. 그런데 이런 전자장비를 걸치고 싶은 욕구도 있어요. 그래서인지 애플 홈페이지만 들어 가면 아이와치를 사고 싶은 충동이 생깁니다. 하지만 너무 비싸서 금방 포기하게 되네요. 그래서 그 대용으로 미밴드를 샀는지도 모르겠어요. S1을 구매하게 된 진짜 이유는 심박수 측정을 할 수 있다는거에 혹 했습니다. 그래서 처음 구매해서 심박수를 참 많이 측정해 본 것 같아요. 하지만 사람이란 것이 간사해서 처음에 좋아한 것도 시간이 지나면 좋아하는 것이 희석되 듯 미밴드도 지금은 제 손목에서 멀어졌네요. 하지만 싼 가격에 심박수를 측정해 볼 수 있었다는 것이 참 좋았덧 것 같아요. 그리고 현재는 운동 중에만 착용을 합니다. 


    자 그럼, 사용기 들어 갑니다.


    우선 미밴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미밴드를 다룰 수 있는 휴대폰 앱이 필요합니다. 아이폰을 쓰는 저는 앱스토어에서 Mi앱을 다운 받습니다. 다운을 받아 실행을 하면 아래 처럼 앱이 실행이 됩니다.

    앱이 실행이 되면 화면을 좌우로 넘겨서 세 가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첫 번째는 잠에 대한 자료구요, 두 번째는 총 걸음수이며 세 번재는 체중입니다. 

    첫번째 화면 지난 밤인데요, 잠을 자지 않았다네요. 왜냐면 손목에 차지 않고 잠을 잤기에 나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아래에 나오는 영어는 제가 정해 놓은 것에 미치지 못했다고 나오는거에요.

    화면을 누르면 상세정보 창으로 넘어 갑니다. 물론 잠을 자지 않았기에 아무 표시도 없어요. 신기하게도 깊은 수면과 선잠을 표시해 줍니다. 제 생각에는 미밴드가 거의 움직이지 않으면 깊은 수면이 되고 뒤척이여서 미밴드가 움직이면 선잠으로 표시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리고 잠을 자기 시작한 시간과 일어난 시간이 기록되는데요, 실제로 깊은 잠과 선잠은 알 수 없지만 수면 시간은 거의 일치합니다. 매일의 수면시간을 측정하는데 아주 좋습니다.






    두 번째 화면인 총걸음수는 몇 m를 움직였는지와 칼로리 소모량이 나옵니다.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제가 정해 놓은 목표치보다 낮다고 나오네요. 

    이것도 화면을 누르면 상세 화면으로 넘어 갑니다. 활동한 거리와 걸음수, 칼로리 소모량이 나오구요, 걸음걸이 수와 달리기가 나뉘어서 표시되네요. 요건 미밴드에 전해지는 진동의 빠르기에 의해 결정되는 거 같아요. 그래서인지 뛴 적이 없는데 뛰었다고 표시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세 번째 화면인 몸무게에요. 가상의 몸무게를 넣어 봤습니다. BMI가 나오네요.

    몸무게 화면을 누르면 상세 화면으로 넘어 갑니다.

    여기서부터는 전의 데이터를 불러 왔습니다. 기록된 것이 없으면 재미가 없잖아요.^^ 어제는 외출하면서 계속 미밴드를 차고 다녔습니다. 그리고 배드민턴을 약 2시간 반을 했구요. 배드민턴 할 때는 거의 쉬지를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크게 움직일도 없구요. 배드민턴은 주로 복식 경기를 하기 때문인데요, 어제 경기에선 10게임 정도를 한 것 같은데, 거의 모든 경기를 다 졌어요. 하지만 움직인 거리는 꽤 되네요. 작은 사각형 안에서도 이렇게 움직입니다. 재 도전 안 받아 준 아찌들 미워!

    각 정보는 아래 화면 하단에 나오는 곳에 보낼 수 있습니다. 서로 정보를 교환해서 동기를 부여하려고 하는 것 같아요.

    수면에 대한 자료에요. 그 날 그 날의 수면양을 기록해 줍니다. 영문 버전이라 앞의 숫자가 일이구 뒤의 숫자가 월입니다. 그래서 그래프 하나를 선택하면 아래에 수면시간이 나옵니다. 총 수면시간 누워서 깨어 있던 시간도 나오네요. 이 정보를 보니 저는 깊은 잠을 얼마 못 자고 있습니다. 우리 집이 아닌가라는 생각을 잠시 해 봅니다. 그리고 미밴드를 착용하지 않은 날은 아래에 그래프가 없는 것으로 나옵니다. 이런 기능은 참 신기한 것 같아요. 하단에 보면 가운데 달리는 사람 그림이 있구요, 좌측에 마이너스가 우측에 플러스가 있는데요. 마이너스는 많은 날짜를 볼 수 있구요. 플러스는 상세 기록을 볼 수 있는 거에요. 지금은 매일 매일을 볼 수 있게 확대를 해서 플러스가 비활성화 되었네요.

    반대로 마이너스를 최대로 누르면 아래처럼 됩니다. 한 달 정보를 볼 수 있습니다. 이월에 저는 평균 5시간 39분을 잤다고 하네요. 이거 보고 와 잠 안자내 하시면 않됩니다. 왜냐, 모든 정보는 조작 가능하기 때문이에요. 저 잠 무지 많습니다.^^;;

    미밴드를 실행 후 보이는 한 화면인데요. 여기서 Last Night 글자 우측을 보면 점이 세 개가 보입니다. 이것을 누르시면 세팅으로 들어 가실 수 있습니다.

    Settings는 장비를 세팅할 수 있습니다. 미밴드, 미스케일이라고 해서 체중계, 그리고 리닝 스마트 러닝 슈즈라고 해서 신발을 세팅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앱은 미밴드, 체중계, 신발에 대한 정보를 가져 올 수 있는거죠. 체중계량 신발도 사용해 보고 싶지만 뭐 운동중독은 아니니 참습니다.

    Alarm은 말 그대로 시간을 설정해 놓으면 미밴드가 진동을 해 알람을 알려 줍니다. 진동세기는 휴대폰 진동보다 아주 약간 약한 것 같아요. 손목에 차고 있으면 금새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책상에 올려 놓으면 진동에 의해 미밴드가 움직이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Profile은 개인 정보를 설정하는 곳이에요. 그리고 각 측정항목의 목표치를 설정할 수 있구요. 미밴드 버젼을 볼 수 있으며 홈페지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Service는 WeCha통해 친구들과 데이터를 주고 받을 수 있구요 아이폰 Health app과 연동시킬 수 있습니다.

    Heart Rate은 제 필요로 했던 심박수 측정이에요. 심박수를 측정할 수 있습니다. 5초의 예비 시간이 주어진 후 약24초 정도의 시간 동안 심박수를 측정합니다. 방금 시간을 측정하면 보니 손목에 차지도 않았는데 심박수가 197이 나오네요. 측정시 녹색 불이 깜박입니다.

    Share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에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에요.

    세팅을 누르면 이런 모습이 보입니다.

    세팅에서 미밴드를 누르면 이렇게 충전량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심박수 측정을 두 번인가 하고 진동이 한 번 정도 울렸는데 약 2%의 양이 소모가 되네요. 한 달에 한 번 정도 충전할 정도로 오래 가지만 심박수를 많이 측정하고 전화가 자주와서 진동이 많이 울린다면 배터리 충전 시간은 당겨 질 것 같아요. 그래서 약20일에 한 번 정도 충전해야 될 듯 합니다. 그리고 Locate band를 누르면 불이 두 번 들어오고 진동을 두 번해서 위치를 알려 줍니다. Band location은 오른손과 왼손을 선택할 수 있어요. Vibrate for incoming calls는 전화왔을 때 진동을 설정할 수 있는데요, 끌수도 있고 3초에서 30초까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Sleep data accuracy는 수면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기 위해 심박수를 측정한다는데 측정 기록은 보이질 않네요.

    요건 심박수 측정할 때의 불 빛을 찍은 사진입니다. 이 불빛이 깜박입니다. 그래서 전기 소모량도 많을 듯 해요.

    심박수 측정을 해 본거에요. 처음에 혹해서 구매를 했는데요, 운동 중 심박수를 측정한다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정지해서 5초를 기다려 24초 정도를 심박수를 측정하기 때문에 운동 중 심박수 변화를 측정해 보고 싶으신 분들은 이것이 아니라 Active monitoring 기능이 되는 스마트밴드를 구입하셔야 합니다. 실제적인 심박수 측정을 위한 것은 아니고 요식행위 정도 되는 것 같아요. 잊지 마세요. 운동 중 심박수 변화를 위해서는 무용지물이에요.

    자 여기부터는 아이폰 앱인 Health랑 연동한 거에요. 연동은 수면과 걸음수가 연동됩니다. 심박수는 연동되지 않아요.


    미밴드를 약 한 달간 사용하면서 처음엔 신기해서 손목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10여일이 지나니 답답해 지기 시작해서 15일이 되니 도저히 하루종일 차고 있을 수가 없더라구요. 특히 밤시간에 컴퓨터를 할 때 엄청 답답해졌습니다. 그래서 의무적으로 운동할 때는 착용하자라고 다짐을 합니다. 만구천원으로 좋은 경험해 본 것 같아요. 다시 심박수 액티브 모니터링이 가능한 제품이 저렴하게 나오면 구매해서 해 봐야겠어요.

    장점은 전화기를 진동으로 해 놓았을 때 미밴드가 진동해서 알려주니 좋구요, 잠시나마 심박수를 제 자신이 잴 수 있었던 것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생활 방수가 되어 샤워할 때도 벗을 필요가 없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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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배드민턴 같이 하는 동료가 볼트릭 지포스 2를 구매했습니다. 가격은 14만원에 구매를 했구요. 정품 스티커가 붙어 있습니다. 그런데 정품은 무게가 4U구요, 알리발 라켓은 3U라 정확한 비교는 아닙니다.  전체적으로 큰 차이는 일단 정품은 색이 알리발 보다 진합니다. 하지만 디자인은 같구요. 단 알리발은 SP버젼인 점을 참고하세요. 그리고 알리발 샤프트부분이 아주 약간 더 두껍습니다. 샤프트부분을 휘어 보면 탄성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두께가 약간 차이 날 뿐 모양은 똑 같구요. 해드의 크기가 일치합니다.

    시합에서 사용해 봤을 때 알리발 배드민턴 라켓은 적응은 매우 어려웠습니다. 아귀힘이 있을 때에는 어느 정도 타격감도 좋았는데 아귀힘이 빠질 수록 라켓이 무척 무겁다는게 느껴지더라구요, 더구나 해드부분이 상당히 무겁다고 느껴졌구요. 빠른 셔틀콕이 오고 가는 상황에서는 수비 복귀가 매우 느려 공을 잘 받아 내지 못했습니다. 

    그런 반면 정품 볼트릭은 강한 스매시랑 알리발 보다 빠른 준비자세로 복귀할 수 있어 힘 있는 배드민턴을 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공을 높이 띄우는 상대와 경기 할 때 딱 맞는 제품이었습니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아귀힘이 빠지면서는 다루기 힘들더라구요.

    알리발 라켓에 대해 조금 더 설명해 보자면 이제 3번 경기를 해 보았습니다. 처음 경기에서는 헤어핀도 할 수 없을 정도로 어색하고 복귀도 느렸지만 오늘 세번째 사용에서는 강한 드라이브와 스매시로 상대팀을 당황하게 만들 수 있더라구요. 팔에 대한 근력 트레이닝을 좀 더 강화한다면 제 타입일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아크세이버10은 사용을 안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현재 볼트릭으로 시작을 해서 나노레이로 마무리를 합니다. 총 약 10만원 정도 투자해서 3자루를 맛 볼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음에는 셔틀콕을 구매해 보려고 해요. 참, 다시 4U라켓을 찾아 보고 알리에 있다면 구매해서 다시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잠깐의 비교에서 알리발의 제품 질이랑 정품의 제품 질이랑 별 차이가 없다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알리발 라켓으로 칼 싸움을 했는데요. 페인트가 벗겨지지 않고 잘 버텨 주었습니다.


    자 사진 보시죠.

    아래가 정품이구요, 위에가 알리발입니다. 별 색깔이 다르네요.

    해드 부분이에요. 좌우 프린트 모양이 약간 다릅니다.

    처음에 별이 없는 줄 알았어요. 아래가 정품입니다.

    그런데 알리발도 뒤집으니 별이 보이네요.

    이렇게 보니 알리발 해드랑 샤프트 맞나는 부분이 조금더 넓네요.

    목부분이 알리발이 아주 약간 더 넓습니다. 위에가 알리발이에요.

    우측이 정품입니다. 디자인이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그립부분이에요. 왼쪽이 알리발이구요, 오른쪽이 정품입니다. 정품에는 정품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대신 왼쪽에는 SP라는 알파벳이 보입니다.

    알리발에는 그림이, 정품에는 홀로그램이 붙어 있네요.

    그립과 샤프트를 연결하는 곳의 모양이 같은 것 같아요.

    아래가 정품이구, 위에가 알리발이에요. 색깔이 정품이 더 짙습니다.

    정품 그립이에요. 지난 포스트에서 알리발 그립부분 보여 드렸는데 오히려 알리발이 더 좋습니다.

    손잡이 부분이에요. 안 좋아 보이네요.

    그립 위쪽의 홈도 알리발에도 있습니다.

    비전문가인 제가 보았을 때 알리발도 가짜는 아닌 것 같아요. 아니면 마음 먹고 진짜와 똑깥이 장인 정신으로 만들었던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같은 공장표 같아요. 더 깊숙한 사영은 모르겠지만요.^^ 참고하세요. 구입은 정품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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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리에서 구매한 라켓을 오늘 배드민턴장에 가서 사용해 봤습니다. 약 1시간에 걸쳐 살살 다뤄봤는데요, 같은 가격대의 마트표 라켓과는 질이 달랐습니다. 기본적으로 메져 있는 줄도 장력이 약간 부족했지만 교환할 정도는 아니었구요. 각 각의 라켓 특징이 그대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결론은 "진짜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짜가 아니라 하더라도 같은 가격대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탁월한 선택입니다. 아주 초강추합니다. 주로 중저가 라켓을 사용했어도 구력이 14년 정도 됩니다. 제 개인적인 기준에서는 배드민턴은 계속 하고 싶은데 라켓 가격은 부담가신다 하면 알리발 라켓 초강추합니다. 앞으로 운동하면서 내구성과 피로도를 알아 보겠습니다. 

    구매 제품은 요넥스의 최상급에 해당하는 세가지 특징을 가진 라켓을 구매했습니다. 볼트릭은 해드가 무거운게 특징, 아크세이버는 even balance고 나노레이 글란지는 그립이 무거운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크세이버란 나노레이 설명이 바꾼 것도 같은데 그냥 넘어 가유.~~

    세가지를 사용해 보니 제게 맞는 것은 볼트릭 지포스 투였어요. 타구시 소리도 경쾌하고 큰 힘을 들이지도 않았는데 셔틀콕이 잘 나갑니다. 그래서 그런가 나노레이 글란지는 조금은 어색하더라구요. 여튼 제가 가지고 있는 아크세이버 7(정품)이나 다른 라켓들보다 훨씬 좋았어요. 가방속의 라켓이 이 세 놈으로 바뀔 것 같아요. 여러분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모조품이면 아이들과 배드민턴할 때 사용하면 되겠죠.^^


    체육관 인증샷이에요.


    사진 속의 광고 종이는 라켓 해드에 붙어 있던 광고지에요. 저는 파워를 추구합니다. 그래서인지 볼트릭이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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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아끼던 배드민턴 라켓이 칼싸움 끝에 장렬히 프레임이 부러지고 말았습니다. 그래서 이 참에 좀 좋은 라켓을 구매해 보겠다고 요넥스 홈페이지에 들어 가서 라켓에 대한 정보를 살펴 봤습니다. 그래서 라켓을 선택했죠. 그런데 말입니다. 가격이 문제였어요. 10만원대의 라켓을 사용하다가 20만원대의 라켓을 구매하려고 하니 망설여지게 됩니다.

    요즘 직구에 맛들여 있는데 누군가가 한마디 충고를 던집니다. 직구는 개미지옥이라나요. 자잘하게 구매하다가 핵폭탄 카드명세서를 받는다네요. 그래도 아마존을 살펴 보았습니다. 뭐 가격대가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엇비슷합니다.

    그러다 문득 중국산이 있지 않을까 해서 알리익스프레스에 검색어를 넣었더니 30달러 미만의 제가 원하던 라켓이 보이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유심히 제품사진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한국에서 제일 싸게 살 수 있는 가격대의 라켓가 비슷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가짜라도 만듬새가 적당하게 괜찮으니, 약수터 배드민턴 칠 때 쓰지라는 마음을 먹고 종류별로 하나씩 구입을 했습니다. 최상위급 라켓의 이름을 달고 모두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 이름 나노레이, 볼트릭, 아크세이버입니다.

    제품의 질이 너무나도 궁금해서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중에 하나를 배송기간 4~6일인 EMS로 약12달러를 추가해서 구매를 합니다. 배송료가 라켓 반값에 해당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생깁니다. 중국 명절때문에 1월28일부터 2월16일까지(?) 배송을 해 줄 수 없다라는 문구를 구매 후 보게 되었습니다. 에휴, 괜히 특송을 했구나라고 한 숨을 쉬며 매일 들어 가서 혹시나 붙였을까라는 기대감에 확인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2월1일에 붙였다고 뜨더라구요. 그렇게 매일 매일을 기다렸습니다. 그렇게 기다림끝에, 명절 휴일이라 오늘 오지 않으면 다음 주 끝자락에나 만져 볼 수 있을텐데라는 걱정을 말끔히 씻겨 줄 소식을 접합니다. 기다란 박스가 왔다는 문자가 띵!하면서 오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당장 달려와서 제품을 살펴 보았습니다.

    EMS신청한 제품만 왔겠지하고 열었더니 나머지 두 개도 같이 들어 있더라구요. 여기도 묶음 배송이 되나 봅니다. 배송료도 12불 정도였는데 18불로 6불이나 더 들었네요. 저한테 청구하진 않겠죠?!^^

    각 각의 라켓에 새겨진 문양도 틀리고 라켓 설명에 맞는 이름들이 새겨져 있구요. 그립부분의 나무손잡이랑 라켓 이음부도 조잡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밸런스도 라켓의 특징에 맞게 잡혀 있는 듯 해요. 라켓 두 개는 잘 휘어졌고 하나는 잘 안 휘어지더라구요. 그런데 하나는 페인트 칠이 좀 허접 하더라구요. 두 개의 거의 완벽합니다. 그리고 흠집이 좀 잘 나는 것 같아요. 이제 실제로 경기장에 가서 사용해 봐야겠어요. 명절이라 언제가 될지는 모르지만요. 사용해보고 사용기 올리도록 할께요.^^


    알리에서 구매한 라켓들입니다. 구매 비용은 28,763.95원 + 27,626.33원 + 32,859.40 = 89,249.68원에 배송료 14,944.80원입니다. 합이 104194.48원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중급 라켓 하나 살 돈이네요. 실제로 사용해 보면 돈 버린 건지 아닌지를 알 수 있겠죠?!

    각 각의 가격으로 계산을 했는데 합계랑 가격이 쬐끔 차이가 나네요. 참고하세요.


    직사각형의 종이 상자에 담겨져 왔네요.

    열어 보구선 진짜 요넥스 라켓인 줄 알았어요. 기분은 좋네요.

    라켓 각 각이 아래와 같이 포장되어 있고요, 그립이 하나씩 추가되어 있네요.

    줄은 메져 있는데 장력이 약간은 약한 것 같습니다. 제는 줄을 팽팽하게 메거든요.

    인쇄 상태가 아주 훌룽합니다. 복제품이라지만  그냥 보면 실제 라켓 같습니다.

    중국에서는 린단이라는 선수가 유명한가 봅니다.


    여기부터는 용량이 허락하는데까지 부분 사진을 올렸습니다. 잘 살펴봐 주세요. 실제 여기 나오는 정품 라켓을 가지고 있는 분들은 비교해 보고 덧글로 비교기 올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몇 몇의 하자가 보이지면 지금 인터넷에서 정품이미지랑 비교해 보았을 때 틀린 부분을 발견하지 못했어요. 가짜라면 너무나 정교하게 복제를 했네요. 라케 이름은 나노레이 글란지(Nanoray GlanZ), 아크세이버 10(Arcsaver 10), 지-포스 2 (Z-Force 2)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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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sk 2016.02.07 20:3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 Kara 2016.02.13 08:30 신고

      실제 사용기는 어떤가요 스트링은 다시 메는게 나을까요?

      • conetrue 2016.02.13 11:18 신고

        실제 게임에서는 아직 적응이 안돼서 셔틀콕이 잘 안 맞아요. 현재 적응 중에 있구요. 제 스타일이 스매시를 즐겨 하는 스타일이라 지포스가 맞을 줄 알았는데, 나노레이가 맞네요. 일단 잘 맞을 때의 타구감은 좋습니다.^^

      • conetrue 2016.02.13 11:20 신고

        줄은 쓸만 합니다. 몇 번 쳐보고 바꾸세요^^

    3. 류종철 2016.07.17 17:00 신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ㅎㅎ
      죄송하지만 나노레이 글란지
      판매자분 이름을 알수있을까요?

      • conetrue 2016.07.17 17:47 신고

        http://www.aliexpress.com/item/2015-Best-price-NANORAY-GLANZ-badminton-racket-high-quality-racquet-de-badminton-with-string-NANORAY-NR/32493837612.html?spm=2114.13010608.0.76.MdIrV9

        이거에요. 그런데 이번에 회원 중에 렌탈 사용후기 작성해서 나노레이 받은 것과 비교해 보니 중국제가 샤프트는 길고 해드 사이드는 좁아서 차이가 좀 있습니다. 정품이 더 잘 맞는 것 같았구요. 참고하세요.^^

    4. 류종철 2016.07.17 18:16 신고

      답변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심폐소생술 교육을 받으면서 처음 제세동기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진의 제세동기는 연습용으로 실제로 전기는 통하지 않았어요.


    제가 생활하는 동네에는 약16,000명이 생활하고 있구요. 제세동기는 760여대가 설치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1명이 제세동기에 의해 소생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모든 건물에 제세동기 설치를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심장마비 증상을 보니 갑자기 사람이 바닥에 쓰러져서 사지를 떨다가 멈추고 1분에 5~6회 정도의 깊은 호흡을 하다가 사망에 이른다고 합니다. 이 때 빠르게 제세동기를 작동해야 한다고 합니다. 사용법이 굉장히 어려울 줄 알았는데, 제세동기가 말로 다 안내를 하네요.


    제세동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에 패드가 달린 전선이 하나 더 있구요.

    제세동기 보관함 덮개 안쪽에 아래와 같이 사용법이 단계별로 설명되어 있습니다.

    본체의 녹색버튼을 눌러 전원을 켜고 패드 포장지를 떼내고 패드를 그림과 같이 하나는 오른쪽 가슴 위쪽에 붙이고 하나는 왼쪽가슴 아래에 붙입니다. 그리고 환자로부터 떨어져서 음성지시에 따라 적색버튼을 누르라고 하면 눌러주면됩니다. 이 때 바닥에 물기가 있으면 주변사람들에게 전기가 흐르겠죠. 그리고 환자를 잡고 있다면 더더욱 위험하겠구요. 버튼을 누르고 기다리면 기계 모니터 그래프가 그려지면서 지시사항이 나옵니다. 그대로 따라 하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30번 가슴압박하고 2회 불어넣기를 반복시킵니다. 

    전기충격버튼을 찍어 보았습니다.

    모니터에요. 여기에 심전도가 나오고 가슴압박 횟수가 나오며 음성지시가 나옵니다.

    한켠에는 패드 붙이는 부위에 대한 설명이 나오구요.

    실습으로 가슴압박 30회 후 불어 넣기 2회를 1세트로해서 3세트를 하니 엄청 힘들었습니다. 


    실습 동영상 잠깐 찍은 것 올립니다.


    그리고 압박신호 동영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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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드민턴을 시작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은


    라켓은 어떤 것을 구매할까?


    셔틀콕은 어떤 것을 구매할까?


    신발은 어떤 것을 구매할까?


    용품을 담을 가방은 사야하나?


    레슨은 받아야 할까? 그렇다면 어디서 받을까?


    등이 있을거에요. 모두가 중요하지만 어느 정도 수준에 올라 서면 소모품인 셔특콕 구매가 가장 고민됩니다. 보통 한 번 운동을 하게되면 셔틀콕을 하나씩 놓고 21점이나 25점 경기를 해서 이기면 남은 셔틀콕을 전리품으로 들고 가는데요. 주로 복식을 치면 두 개 정도가 남습니다. 운 좋으면 세 개를 가져 갈 수도 있죠. 그러면 셔틀콕 소모를 하지 않지만 반대로 계속 패배의 쓴 맛을 본다면 한 통에 12개 들어 있는 셔틀콕이 마구 줄어들어요. 보통 일주일에 3일 배드민턴을 치면 한 통 정도 소모되는 것 같아요. 운 좋으면 2주정도 사용할 수 있구요. 그래서 점점 콕 구입시 자꾸 싼 콕에 눈이 갑니다. 


    인터넷에서 셔틀콕을 치면7,000원부터 높게는 70,000원이 넘는 것도 있네요. 제가 처음에 싼 맛에 9,000원짜리를 사서 쳤는데요, 한 번 클리어를 하니 깃털 하나가 떨어져 나갑니다. 두 번 왔다 갔다 하니 또 하나가 떨어져 나가구요. 그 다음엔 총알이 되어 살인무기가 되어 버리네요. 저렴한 것일 수록 깃털이 유지되지 못하고 잘 떨어져 나가구요. 콕부분이 엄청 딱딱해서 줄도 금방 끊어지게 만듭니다. 그렇게 23,000원하는 셔틀콕까지 사용해 보니 16,000원 ~ 18,000원 사이의 셔틀콕을 사서 하시면 같이 치는 분들에게도 눈총 않받고 배드민턴을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좀 더 오래 셔틀콕이 유지되는 것을 원하시면 20,000원이 넘는 셔틀콕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스포츠용품은 역시나 비쌀 수록 제값을 합니다.


    저는 과거에는 삼화셔틀콕을 많이 사용했는데요, 지금은 보본이나 강성연 셔틀콕을 주로 사용을 합니다. 나열한 것보다 조금 더 좋은 것이 요넥스 셔틀콕이구요. 하지만 경제적인 부담이 커져서 보본셔틀콕 정도가 가장 무난한 것 같아요. 그 아래에 kp3000정도가 있는 것 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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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전 양쪽 선수들 연습 장면이에요.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치러진 삼성화재 개막전은 이 사진 하나로 충분한 설명이 될 듯 해요. 대한항공이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으로 아주 깔끔하게 승리했습니다. 지난 해 엄청난 활약을 했던 네오선수가 없으니 그 공백이 상당히 크네요. 대한항공의 산체스선수 참 잘했어요.


    마지막세트 끝에는 이런 모습도 보여주네요. 사진제목은 "참 잘했어요"에요. 핀 맞추는데는 실패했습니다.


    세트스코어는 1세트는 25:20, 2세트는 36:34, 3세트는 25:16으로 대한항공의 완벽한 승리였습니다. 그리고 가장 재미있던 세트는 2세트경기에요. 마지막에 11번이나 듀스상황을 만들어서 삼성화재의 승리를 기대할 수도 있었는데 마지막에 두 번의 실수로 아깝게 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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