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킨토시를 쓰면서  가장 불편한 것이 새로운 os가 나왔을 때 업그레이드 하는거에요. 제가 해킨토시를 사용하는 이유는 처음엔 300만원 이상을 주고 맥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해킨토시를 알게 되면서 엄청 저렴한 하드웨어로 똑같은, 혹은 더 나은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에 반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하다보니 사진을 꾸준히 저장해야 하고 하는데 아파춰만한 앱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os를 업데이트하면서 실수로 라이브러리를 지우는 불상사가 가끔 발생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한다면 추억이 있는 사진들은 꼭 출력을 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요세미티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열심히 사용하다 보니,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 기억이 나질 않아서 띄엄띄엄 기억나는 usb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검색과 공부도 없이요.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몇 일을 헤매네요. 처음 해킨토시 깔 때도 몇 일 밤을 지새다시피 하고는 결국 메인보드랑 그래픽카드를 바꾸고 싶게  깐 것 처럼, 이번에도 그 처음의 경험을 다시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해킨토시로 들어 가는 곳은 x86osx.com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tonymac에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구요.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금방 usb 만들어서 깔 수 있었습니다.


pc에 한 번 해킨토시가 깔리면, 그 다음부터는 운이 좋으면 바로 바로 할 수 있구요, 그게 아니면, 처음보다는 노력과 시간을 절약해서 깔 수 있습니다.


토니맥에 꼭 가입하세요. 상세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기에 기냥 가입을 합니다. 해킨토시에 대한 자료를 꾸준히 제공해 주기 때문에 다른 곳들 보다는 좋습니다. 단, 다른 것들은 모릅니다. 그냥, 자료들을 쉽게 얻을 수 있기에 저는 가입하고 다운 받았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아주 조금 필요합니다.


https://www.tonymacx86.com/threads/unibeast-install-macos-sierra-on-any-supported-intel-based-pc.200564/



그냥 따라 하시면 됩니다. 기존의 해킨토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요. 깔면서 제가 실수한 것들을 몇 자 적어 봅니다.


일단 그냥 막무가내로 유튜브 보고 부팅usb를 만들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시에라를 다운받은 후


터미널에서 유에스비로 옮겼습니다. 그리고는 깔았죠. 당연히 될리가 없죠.


그 다음은, 기존의 클로버 부트로더를 최신버전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저는 부트로더를 위해 파티션 하나를 할애해서 사용합니다. 부팅옵션에서 이 하드를 선택을 합니다. 그러니 나중에 업데이트하기도 수월하더라구요.


그 다음 부팅usb를 unibeast로 만듭니다. 그리고 기존의 메버릭 오에스가 있는 곳에 덮어 씌었습니다. 클로버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는 계속 무지개 원만 빙글빙글 돌았는데,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는 바로 되었습니다.


덮어 씌운 후, 시에라로 부팅을 해서 들어 가니 인터넷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로그인 할 때는 사용자와 암호가 맞는데, 관리자 이름과 암호가 필요해서 같게 넣으면 비밀번호 틀리다고 계속 고개를 흔듭니다. 이래저래 찾아 봐도 답이 없어서, 과감하게 지웠습니다. 그래서 아마 사진이 날라 갔을 것 같아요.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깔렸는지 안깔렸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뉴의 이 컴퓨터에 관하여를 클릭 하신 후 시스템 보고서 들어 가셔서 이더넷 카드 눌러 보시면 옆에 나타납니다. 아래 처럼요. 없다고 나오면 드라이버가 없는거에요. 당연히 인터넷이 안됩니다. 이 때 멀티비스트를 사용해서 맞는 드라이버를 깔아 주면 됩니다.



그렇게 다시 usb로 깔기 전 하드를 지우고 설치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이 안되어 다시 요세미티로 부팅 후 멀티비스트의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깔고 부팅을 해 주니 인터넷이되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프로그램들 옮겨야 합니다. 그래야 사진을 편집하니까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이전 오에스는 지우지 않고  사용을 합니다. 현재의 오에스가 잘못되었을 때 복구하려면 꼭 필요하더라구요.


방법을 알고 까니 30분 정도면 설정까지 마칠 수 있더라구요. 해킨하면서 좀 안된다 싶으면 다시 까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바뀐건 화면배경이 바뀌었고, 시리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이 생겼다는 것 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늘 그렇듯이 사용하는 것만 사용하기에 그런 것 같아요.


아직 잡다한 것을 깔지 않았기에 부팅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그리고 외장하드를 연결한 상태에서 부팅하는게 속도가 엄청 느리네요. 부팅하실 때는 외장하드는 분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깔고 나서 보니 업데이트도 잘 됩니다.



이 글을 보시고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티스토리 로그인하셔서 질문해 주세요. 완전초보지만, 도움 드릴 수 있으면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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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 플러스 액정이 깨쪘습니다. 강화유리로 덮어 놓았는데요, 강화유리는 깨지지 않고 액정이 나가네요. 두 번을 떨어뜨렸는데요, 두번째는 강화필름에도 금이 가네요.

여튼, 그렇게 한 달여를 사용해 보니 답답도 하고, 한편으로는 적응도되고 해서 더 쓸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알리를 검색하고 있는 제 자신이 보입니다. 가격은 41달라라고 하네요. 우리 돈으로 하면 47000원 정도 하는 것 같아요. 현재는 액정에 문제가 있어서 구매한 곳을 올리지는 못합니다. 액정에 멍이 들어 있더라구요. 교환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여튼 4월28일에 주문을 했는데, 이 번에는 휴일도 많고 해서인지 조금 늦었습니다. 3주 정도 걸렸네요. 어제 받아서 오늘 작업을 했습니다.


작업을 하기 전 실수할 것 같아요. 동영상을 한 번 찾아 보았습니다. 뭐 방법이 같습니다. 단 처음 뜯을 때 액정과 본체 사이에 밀봉씰이 들어 가 있어서 견고하게 붙어 있다고 합니다. 


전원을 끄고 열풍기로 열을 가한 후 작업을 하는 것이 용이하다는 설명에 따라 그렇게 했습니다.


열풍기가 없어서 드라이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액정을 분리하는데, 좀 단단하게 붙어 있어서 액정에 흡착(?)을 해서 잡아 당기면서 틈새로 헤라를 끼워 넣어 돌렸습니다. 그렇게 빼냈더니 검은 끈끈이들이 보이네요.


액정을 분리하기 전에 먼저 배터리 단자를 분리해야 하는데요, 저는 그냥 액정을 분리하는 습관때문에 그냥 했습니다. 그리고 액정에 달려 있는 카메라며 프렉시블 케이블, 스피커, 홈버튼을 분리하고 액정 판도 분리해서 새 액정에 붙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카메라며, 스피커 등을 옮기고, 홈버튼도 옮겼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홈버튼 나사가 하나 빠져 있었습니다. 전 주인이 한 번 분해를 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리퍼받았는데, 조립을 엉성하게 해 놓았을 수도 있구요.


몇 번 해 봐서 아주 수월하게 잘 옮겼습니다. 그렇게 액정을 다시 본체에 연결하고 전원을 켜보니 화면이 안 들어 옵니다. 한 번더 케이블 상태를 살피고 다시 연결해서 해 보았는데 상태는 같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 보았더니 신호가 갑니다. 전원은 들어 와 있는거죠. 그래서 전원을 완전 차단시키기 위해 배터리 단자를 분리했다 연결하니 액정에 애플마크가 뜹니다.


그런데, 액정에 멍이 들어 있네요. 위쪽이 아주 심하고 우측 아래쪽으로 화면이 어둡습니다. 아마도 깨진 액정과 백라이트를 분리하고 다시 새 액정을 덮으면서 멍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안되는 영어로 셀러에게 쪽지를 보내 놓았습니다.


예전에 액정 개봉하면 교환 반품 안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안해주면 알리에 신고부터 해 볼까합니다. 여튼 3d터치도 되고 다 잘되는데, 화면 밝기가 불량입니다. 그래서 깨졌던 액정을 갈았더니 괜찮습니다. 싸구려 실리콘 케이스도 주고 강화필름도 하나 주네요. 액정만 완벽했으면 기본이 좋았을 건데 아쉽네요.


꼭 배터리 단자를 분리 후 작업을 하고 액정을 교환하고 단자를 연결한 후 배터리 단자를 다시 연결하고 부팅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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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7 플러스를 만져 볼 기회가 있어서 단순하게 사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이폰 7플러스랑 6플러스 카메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7플러스는 듀얼카메라라는거에요, 하나는 그냥 광각 카메라 또 하나는 2배율 카메라 두 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메뉴에 인물사진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건 주변부를 아웃 포커싱시키는 것으로 인물은 선명한데 주변은 흐릿하게 블러 처리를 합니다. 모서리 부분은 아직 약간은 부족하지만 낮은 조리개의 카메라로 찍는 효과를 맛 볼 수 있는데요, 요건 못해 봤어요.


일단, 아이폰 7플러스와 아이폰 6S플러스의 확연한 차이점입니다. 홈버튼이 분리형에서 일체형으로 바뀐 것 같아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렌즈가 두 개가 생겼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단의 오디오 단자가 사라졌습니다.

광고에 의하면 스테레오도 된다는데 그건 여기서 다룰 건 아니기에 뺍니다.


카메라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해 보면,


해상도는 같은 1200만픽셀입니다. 그리고 렌즈 밝기는 6s플러스가 f2.2인 반면, 7s플러스는 광각 카메라가 f1.8, 2배 광학줌 카메라가 f2.8입니다. 조리개가 광각일 때 0.4 만큼 더 밝네요. 이건 뭘 의미하냐면 같은 성능의 cmos일 때 더 많은 빛을 받아 들이니 더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구요, 또한, 노이즈도 적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해상도가 같으니 밝은 날에는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디지털 줌도 5배에서 10배로 좋아졌는데요, 이전 c-mos사이즈와 같으니 별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디지털 줌을 했을 때 좋아지려면 c-mos의 사이즈가 커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별 효과는 없습니다.


플래시는 True tone flash에서 Quad-led true tone flash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데요,비전문가라 잘 모르겠지만 4개의 led가 사용되었다는거죠.


밤에 좀 더 밝고 노이즈가 조금 더 적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부터는 똑같은 사진에서 위에 사진이 6s 플러스 사진이고 아래 사진이 7 플러스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7플러스 사진이 조금 더 넓고 밝게 찍힙니다. 특히나 암부 부분이 6s플러스 사진보다 발게 보입니다. 요것이 장점이에요.







병을 찍은 사진인데요, 6s 플러스 사진에 보이는 병이 좀 더 크게 보이는데요, 이것이 화각에 의한 효과입니다. 극단적으로 크롭바디가 망원 효과를 가지는 것과 같죠.



그에 반해 7 플러스에는 2배 광학줌 카메라가 별도로 있어서 두 배로 크게 물체를 찍을 수 있습니다. 광학줌이란 렌즈가 망원이라 디지털줌의 이미지를 확대하는 거랑은 다릅니다. 카메라에 망원렌즈를 끼워서 찍는 것과 같습니다. 사진의 열화현상이 없습니다. 아래 처럼 사진이 선명합니다.


이미지 또한 7플러스 사진이 좀 더 선명합니다. 조리개가 밝으면 그 만큼 덜 흔들리는 사진을 얻을 수 있고 노이즈도 적어집니다.




여기서 불들어 오는 곳을 보시면 6s플러스의 하얀부분이 더 큽니다. 이건 화이트홀이 그만큼 줄어 들었다는 이야기인데, 올바로 촬영되었는지는 다시 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6s 플러스 사진은 노랑색이 많이 들어 가 있구요, 아래 7플러스 사진은 노란끼가 거의 없습니다. 그 만큼 화이트밸런스가 좋다는거지요.



여기서도 사진이 더 밝습니다.



정리하면 조리개가 밝아서 흔들리는 사진이 적어지고, 화이트밸런스도 좋아졌으며, 2배 광학줌으로 피사체를 확대해서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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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아이폰 6 액정 교환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냥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분해하고 붙이면 되네요. 역시나 반복하면 아주 전문적이진 않지만 고쳐는 지네요. 이번에는 액정을 갈고 작동을 해 보니 완벽하게 작동을 하구요, 지난 번 교환한 액정보다 색감이 더 좋습니다. 아이폰 주인도 좋아하네요. 역시나 아이폰은 생폰이 진리인 것 같아요. 뭐 놓쳐서 깨지면 또 사서 교환하면 되니까요.


액정이 만원대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21,000원 정도 하네요. 제 6s플러스 액정도 깨져서 교환해야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4만원이 넘네요. 좀 아깝네요. 이건. 


강화유리를 붙였는데, 강화유리는 깨지지 않고 액정만 깨졌네요. 강화유리를 왜 붙이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저 액정 깨졌을 때 유리파편이 흩어지지 않게 하는 기능으로 붙인 것 같아요.


사진은 몇 개 찍어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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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아이폰 6를 구매한 이 후 잘 썼습니다. 처음 구매할 때, 너무 좋은 나머지 액정을 확인하지 못해 상단 멍자욱을 체크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액정이 나가 새 액정으로 갈아 끼우는 불상사가 생겼었습니다. 액정 교환은 9만원에 했구요.

그러나 지인이 아이폰 6S플러스로 바꿨고 3D 터치라는 걸 보여주며 뽐뿌가 왔습니다. 그리고 넓다란 화면으로 500px 사진을 보는 것을 상상하니 마구 마구 바꾸고 싶어집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열심히 돈을 모아야 햇으니까요. 그렇게 돈을 모으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다시 바뿌고 싶다는 지름신이 강림을 합니다.

제가 들어 가는 인터넷 중고장터를 기웃거리기 시작했어요. 아이폰 7 플러스를 사리라 마음을 먹고 가격 조사를 해 보니 80만원 중반에 구매가 가능하더라구요, 액정 깨진 것은 70만원 초반에 가능하구요. 그래서 네이버 중고나라 잠복을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이용하지 않았는데, 나이를 먹으며 머리가 변해가는지, 사람들로 북적북적해서 많은 것들이 있더라구요.


몇 일을 잠복하며, 문자를 50여통을 해 댔습니다. 70만원 초반에 나오면 문자를 했습니다. 멘트는 '직거래 가능하세요.' 였습니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묵묵부답이었구요, 가격 흥정을 해서 간다고 하면 또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사기꾼들인거죠. 택배로 유인해서 돈만 가로채고 사라지는 나쁜놈들!!!!!

한 번은 가격 흥정을 하고 imei번호도 조회하고 서로 거래 결정을 해서 간다고 하니 연락두절이 됩니다. 그래서 전화도 하고 문자도 했더니 가격을 너무 낮게 책정했다며,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황당~~~~~~~ 또 황당~~~~~~~ 뭐 개인 거래에서 상도덕을 거론해야 무엇에 쓰겠습니까, 더 받고 싶다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imei번호 조회를 통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폰인지 분실 폰인지 알 수 있다는 것도 알았어요.


분실.도난폰 조회서비스 링크


https://단말기자급제.한국/search/search_1.php


20%할인 대상단말기 조회 링크


https://단말기자급제.한국/discount/discount_1.php


위의 두 사이트는 같은 곳이에요. 아이폰 구매하시기 전에 꼭 조회해 보세요. 그리고 언제까지 AS가 가능한지 궁금하니까 또 조회해 봐야죠. 끄건 애플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imei는 단말기의 고유번호에요.  아이폰의 설정>일반>정보에 들어 가셔서 아래로 창을 내리면 보입니다. 혹은 박스 뒷면에 있구요. 아래 애플홈페이지 링크입니다.


https://checkcoverage.apple.com/kr/ko/




이 세개를 조회해서 이상이 없다면 이상 없는 아이폰이에요. 혹여, 다른 imei를 도용했을 때는 몰라유, 그런데 판매자들이 이것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잘 안가르쳐 주려고 해요, 그럴 땐 만나서 조회해 보세요. 미리 창을 띄워서 가신 후 조회하시면 됩니다.


중고나라 장터에 잠복을 하면서 아이폰 7 플러스와 아이폰 6S 플러스의 성능에 대해 조회해 보았습니다. 모든 성능이 아이폰 7 플러스가 앞서지만 그렇게 혹 할 만큼은 아니더라구요,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카메라는 탐나더라구요, 2배 광학 확대랑 10배 디지털확대 그리고 이미지 부각 기능, 이 세가지는 탐나지만 이건 카메라가 있으니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그저 음식 사진이랑 건물 사진 몇 개 찍으면 되기에.......


그래서 다시 아이폰 6S 플러스로 바꾸기로 마음을 바꾸고 또 폭풍 검색을 합니다. 밤이고 낮이고 달라 붙으면 느낀건데, 7플러스랑 마찬가지로 상당수가 택배를 유도한 사기꾼들이네요. 대단합니다. 사기꾼들..... 그나마 몇 몇 글에는 사기방지시스템이 작용을 하네요. 그리고 사기꾼이라고 답글 다시는 분들도 있구요.


사기 안당하려면 거래 기록이 꾸준히 있으신 분, 전화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하시는 분, 정상적인 중고 거래가격에 올리시는 분들 위주로 직거래를 하세요. 택배 거래 유도하는 사람들은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사기꾼이라고 보면 됩니다. 오로지 직거래 하세요. 신분증이니, 통장사본이니 이거 다 소용없습니다.


그렇게 쿨매를 잡았습니다. 돈 들고 가겠다고 하고 주소 불러 달라니 또 묵묵부답 전화하니, 문자가 옵니다. 다른 사람이 입금하고 달려 오고 있다고요. 황당!!!!!! 또 황당~~~~~!!!!


그렇게, 쿨매로 고생하느니 더 주자하고 검색해 보니, 보이질 않네요. 전주간 김에 광주에서 물건 나오면 달려가자라고 생각하고 전주에서 검색을 하지만 나오질 않네요. 그렇게 집으로 와서 야밤에 검색을 해 보니 광주에서 하나 나오네요, 그래서 문자로 이것저것 물어 보니 전화가 옵니다. 목소리도 믿음직스럽고요, 보통 목소리가 떨리거나 약간 휭설수설 등등 못 믿을 사람은 느낌이 오는데, 저만의 착각이겠죠.^^ 주소 보내준 곳으로 달립니다. 최대한 연비 운전을 하려니, 답답하고 돌아 올 시간도 있고 하여 달렸습니다. 2시간이 약간 더 걸리네요. 제 옆구리가 이번에 황당해 합니다. 그걸 사자고 광주까지 가냐구요. 하지만 가서 보니 AS기간도 남아있고, 찍힘 한 곳 빼곤 괜찮습니다. 액정 상태도 좋구요, 그런데 유심을 안꽂아 보고 또 왔네요. 물건이 마음에 들면, 확인이 쉽지 않네요. 저처럼 하지 마시고 잘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확인하세요. 


돈은 더 주었지만 만족스럽습니다.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구매하고 올라 와서 잠시 보니 제가 사는 지역 가까운 곳에서 많이 나오네요. 물론 반이상은 사기이겠구요. 특히나 밤에 사기꾼들이 득시글거립니다. 저같은 성질급한 사람들 조심하세요.


올라 오면서 조수석에게 체크해 보라고 했더니 음악만 듣네요. 


늦어서 유심은 다음 날 아침에 꽂아 봅니다.  전원을 다시 켜고 기다렸습니다. 하얀 화면 애플 마크가 뜨면 부팅이 됩니다. 그리고 통신사를 찾습니다. 

두둥, 서비스 안됨이 뜨네요. 엥 누군가에게 말도 못하고 밥 먹으라는데, 먹지도 못하고, 이거 사기당한건가? 라는 잡념도 들고 해서 인터넷으로 폭풍 검색을 해 봅니다.


네트워크 검색을 해 보고, 에어플레인 모드를 껐다 켰다를 반복해 보기도 하고, 전원을 꿨다 켰다 해 보기도 했지만 안됩니다.아이튠즈에 연결하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하라는 메세지가 나온다는데 나오질 않습니다.




이래저래 인터넷에선 답이 없습니다. 유심이 잘못되었다거나, 유심트레이 고장이니까 교환해라 등등만 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검색해 보니


skt홈페이지에 안내가 나와 있네요.


내 유심을 다른 통신사 핸드폰에 사용할 때라고 해서요.


방법은


1. 유심을 끼운다

2. 전원을 켠다.

3. 다시 전원을 끈다.

4. 1분 후에 다시 전원을 끈다.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또 검색을 해 보니,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 글을 발견합니다. 길게는 하루가 걸린다네요. 그래서 유심도 바꿔끼고 하면서 네 번을 반복했습니다. 그랬더니 되네요. 물론 전제조건은 유심이 인식되어야 합니다. 

<sk텔레콤 홈페이지 이미지>



설정>일반>정보에 통신사랑 전환번호등의 정보가 떠야 합니다.


기존의 아이폰6의 내용을 아이튠에 백업을 해서 옮기는데, 비밀번호를 물어 봅니다. 그래서 이쪽, 저쪽 아이폰 비밀번호를 입력했는데, 아니라네요. 그러다 문득 컴퓨터 비밀번호를 넣으니 복원이 되네요.^^


바꿔보니, 좋네요. 특히나 사진보기가 좋네요.


열심히 쓰다 아이폰 8s나오면 바꿔야겠어요, 7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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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에서 음악 파일 지우면서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일이 있어서 공간 확보 차원에서 모두 지워버렸습니다. 그러면서 혹시나 해서 급히 음악파일 지우려고 할 때 기억 안나시면 보시라고 작성해 봅니다. 영문인데요. 한글도 같은 위치에 있기 때문에 어렵지는 않을 듯 합니다.


음악에서 노래 우측면을 좌측으로 쓰윽 밀면 델릿 메뉴가 보이는데요, 여기서 델릿을 눌러 나오는 메뉴 중에 윗쪽에 있는 델릿 메뉴를 누르니 음악에서는 지워지는데, 실제로는 메모리를 잡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설정>일반에 있는 Storage & iCloud Usage 메뉴를 눌러 들어 가서 지우니 말끔히 지워지네요. 메모리도 확보되구요. 아래 그림을 보시면 될 듯 합니다.



Edit메뉴를 누르면  다음 사진처럼 빨간 동그라미 안에 마이너스 표시가 보입니다.

빨간 원을 누르면 델릿 메뉴가 보이구요. 그것을 누르면 말끔히 지워집니다. MUSIC에서도 가능할 듯 한데요, 이게 간단하더라구요. 저처럼 초보시면 이렇게 하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대신 노래가 전부 지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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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s를 마구 떨어 뜨렸더니 액정에 줄이 가고 번호를 누를 수 없을 정도로 망가져서 오는 전화만 받다가 답답해서 알리익스프레스를 검색해서 별 다섯개를 받은 업체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시간이 급해서 EMS로 받는다고 하니 요금이 많이 올라 가네요.

원래 가격은 22.74달러인데, 배송료까지 하니 43.82달러로 뛰네요. 결재일로부터 8일 만에 받았습니다. 처음 7월9일에 결재를 하고 기다렸는데 13일이 되어서도 배송을 시작하지 않았더라구요. 그래서 오더 캔슬을 하고 다른 업체에 신청을 하니 배송되었다면서 캔슬이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13일에 신청한 두 개를 취소했습니다. 보내줄꺼면 바로 보내주지 쫌 거시기 합니다. 7월13일에 업체에서 출발을 해서 7월16일에 받았으니 4일 걸린거네요. 빨리 받으니 좋긴 한데, 두 개 살돈으로 하나 받으니 배는 아픕니다.


예전보다 포장이 좋아졌습니다. 이제 스티리폼에 담겨서 오네요. 물론 부속들이 모두 장착된 것을 샀습니다. 홈버튼은 메인보드랑 1대1이기 때문에 지문인식은 안됩니다. 참고하세요.

한 번 액정을 교체해 보았다고 분리하고 교체해서 조립하는데까지 10분 정도면 충분하네요. 액정에 데드픽셀도 없고 화면도 위 아래 차이없이 고르네요. 터치인식도 모든 방면에서 잘되구요. 여러분들도 한 번 도전해 보세요. 아주 쉽습니다.


작업하면서 어려운 점이 두 가지인데요. 처음 액정을 분리해 낼때 홈버튼 연결부분을 조심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액정 단자 중 맨 아래에 끼우는 것이 약간은 어렵습니다. 위치를 잘 잡아서 꾹 눌러 주세요.


구입한 제품이에요.


http://www.aliexpress.com/item/1x-For-iphone-5S-LCD-display-touch-screen-digitizer-with-frame-Home-button-flex-cable-front/32313382068.html?spm=2114.13010608.0.71.YXSp4i







아래 나사 두 개를 분리하고 압축고리를 붙여 잡아 당기면서 틈새를 벌려 주면 됩니다. 이 때 너무 열어 버리면 홈버튼 잭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나사 네개 풀면 커버가 분리됩니다. 나사 크기가 다르니 어디에 들어 가는 것인지 표시해 둬야 합니다. 보통 종이에 그림을 그리고 거기에 나사를 놓습니다.

연결단자 세개를 분리하면 액정이 분리됩니다.

카메라 모듈이에요. 요거 고정되어 있지 않아 액정 분리 후 재 조립시 위치 잘 잡았나 살펴 봐야 합니다. 그리고 뜯은 김에 먼지가 있다면 뽁뽁이로 한 번 불어 주세요.

첫 단자 연결이 어렵습니다. 잘 맞춰 주세요. 나머지는 난이도 하에요.

홈버튼 연결 잭이에요. 요거 은근 어렵습니다. 쉬운 분은 쉽겠지만요. 그리고 액정 상단을 잘 끼워서 들리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는 꾹꾹 눌러 주면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나사 두개 조립하시구요. 조립하시기 전에 액정이 잘 장착되었는지 확인하시는 것 잊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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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루머를 보니 아이폰 7 에 대한 루머를 자세히 다루고 있네요. 그 내용을 보면, 현재와 마찬가지로 아이폰7과 아이폰 7 플러스가 출시되며 화면사이즈는 지금처럼 4.7인치랑 5.5인치로 나온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 헤드폰 잭이 없어지고

2. 방수 기능이 향상되고

3. 아이폰7플러스에 듀얼 카메라 렌즈가 장착된다고 하고

4. 아이폰7 플러스 뒤면에 스마트커넥터가 생길거고

5.조롱거리였던 아이폰 안테나 밴드를 다시 디장인 했다고 하고

6.프로세서가 업그레이드 되고

7.무선 충전이 가능하게 될 것이고

8 선없는 이어폰이 나올 것이며

9. 배터리 용량이 조금 커 질것이고

10.액정이 조금 더 나아질 것이라고 하네요.


여기에 앱도 나오겠죠. 보다 자세한게 궁금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타고 들어 가서 살펴 보세요. 사진도 있고 엄청 구체적입니다.


http://www.macrumors.com/roundup/iphon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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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다 알고 계실건데요, 이 번에 배터리 용량 큰 거 속아서 갈고 체크하면서 제 블로그에는 없기에 글 올려 봅니다.


일단 http://www.icopybot.com/download.htm 에서 컴퓨터 운영체제에 맞는 iBackupBot을 다운 받아 설치합니다.

맥에서는 기냥 왼쪽 폴더를 오른쪽 어플리케이션 폴더로 이동시키면 됩니다.


그럼 위와 같이 응용프로그램이 깔림니다. 클릭해서 앱을 엽니다.

아이폰을 연결하면, 위와 같이 아이폰 정보가 나옵니다.  중요 정보는 지웠어요.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좌측 아래쪽에 있는 Devices 아래에 표시된 아이폰을 클릭하시면 위와 같이 정보가 주루륵 나옵니다. 여기서 아이폰 그림 아래를 보시면 맨 아래에 More Information이라는 메뉴가 있는데요. 이것을 클릭합니다. 

그러면 위와 같이 배터리 디스크 사용량 등등의 메뉴가 나옵니다. CycleCount는 100%충전한 것을 1싸이클이라고 한다고 하네요. 그니까 제 배터리는 100% 충전을 9번 한 것이구요. DesignCapacity는 설계 용량을 말하겠죠, 1751mAh입니다. 그리고 FullChargeCapacity는 가득 충전했을 때의 용량으로 1900mAh가 나오네요. 설계 용량보다 높네요. 그 아래에 있는 것은, BatteryCurrentCapacity는 현재 충전량은 100%라는 의미이구요, BatteryIsCharging이 false라는 것은 현재 배터리 충전이 안되고 있다는 뜻이겠죠. 당연히 충전이 100% 되어 있으니 더 이상 충전되지 않겠죠. 나머지는 충전선이 연결되어 있다는 것같구요, 최대 충전되어 있다는 뜻이 보이는데 그 아래에 있는 두 개는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어요. 아시는 분은 덧글 달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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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겨울비 2016.06.08 21:45 신고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몇 일 사용하고 중요해서 글 위에 덧 글 답니다.


이거  사시면 안되요. 가짜에요. 100% 완충하고 자고 일어 나니 65%로 떨어져 있네요. 그리고 배터리 소모 시간도 쭉쭉 빠집니다. 다시 다른 것 찾아서 사서 바꿔야겠어요.


It's Fake, Don't buy this!


배터리 용량 체크해 보니 1751mAh용량이네요. 근대 충전을 9번 밖에 안했네요. 거 참 새건가???



오늘은 아이폰 6 배터리 교환에 대한 글을 올려 봅니다.

아침에 일어 날 때 아이폰으로 알람을 맞춰 놓고 아침에 울리는 알람에 맞춰 일어 납니다. 그리고 저녁 시간은 대부분 컴퓨터를 만지기 때문에 아이폰의 배터리 용량은 대부분 100%로 가득 차 있게 됩니다. 그렇게 꿈나라를 헤메이다 아침에 울리는 알람을 보며 기상을 하는데요, 문득 바라다 본 배터리 용량이 57%로 떨어져 있더라구요. 보통은 밤에 100% 충전을 하고 잠을 자면 아침에도 100%이거나 99%여야 하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매일 체크를 해 보았어요. 어떨 때는 65%, 어떨 때는 70% 정도까지 떨어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배터리 충전이 100%가 표시되어도 두세시간을 더 충전을 했더니 다음 날 99%에 있더라구요, 하지만 그것도 들쭉날쭉하더라구요, 보통 50% 후반에서 70% 아래로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배터리 수명이 다 된 것 같아 갈기로 하고 알리에서 찾아 보았습니다.

피드백 별이 많은 것을 찾아 저렴한 놈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기다려도 기다려도 소식이 없다가 한 달에서 3일 빠지는 날에 택배를 받았습니다. 배송료를 보니 1달러더라구요.

그렇게 사서 교환할 때 실수하지않기 위해 유튜브를 찾아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웬 날벼락인지 아래의 동영상이 보이는게 아니겠습니까?

용량이 크면 오래 쓰겠지 하는 단순한 생각에 골드바를 주문했는데요, 이 영상을 보니 속았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저두 포장을 뜯어 보았습니다. 속을 보니 제꺼니 깨끗이 지워져 있더라구요. 그래서 교체를 포기하고 아이폰에 들어 있던 배터리를  다시 장착하고 전원을 넣어 보니 사과마크 보이다가 두 번 진동이 울린 다음에 꺼지더라구요. 배터리가 양면테이프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어서 분리해 내면 배터리가 구겨져서 안의 셀들이 망가지나 봅니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가짜 배터리를 장착을 했습니다. 그리고 전원을 넣으니 하얀 화면에 검은 사과마크가 보일 때는 정상적으로 보이는데, 첫화면이 보이는 순간부터 화면이 마크 떨기시작해서 멈추지를 않더라구요, 그래서 다시 분리했다 꽂아 보기를 세 번 반복해  보아도 증상은 똑같았습니다. 그래서 메인보드가 나간 줄 알고 컴퓨터에 연결해 보니 다행히 연결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장착하고 조립했습니다. 알리에 보니 액정이 5만원 아래로 구매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배터리랑 액정을 다시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그렇게 조립을 하고 보니 배터리 잔량이 30%더라구요.

속는 걸 뻔히 알면서도 다시 알리에서 물건을 사려고 하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어요. 그런 것 같아요. 외제차를 사고는 싶은데 새차 살 돈은 없고 수리 잘 되어 있다는 싸구려 외제차를 사는 것과 같은 것 같아요. 잘못사면 돈 천만원 깨지는 건 우스운데 말입니다. 그런 것 같아요. 무한 반복이죠.^^;;

그렇게 조립을 하고 충전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랬더니 화면 떨림에 변화가 오기 시작합니다. 40%정도 충전이 되니 화면 떨림이 반으로 줄어 들었어요. 그리고 50%가 넘어 가니 떨림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60%가 넘어 가니 주변 사람들과 저 모두 화면 떨림을 느끼지 못합니다.

이거 왜 그런걸까요?

액정은 중고 액정이에요. 겉 플라스틱이 벌어져 있는데, 화면은 진짜 애플 액정보다 색감이나 밝기가 훨씬 좋습니다. 그리고 볼트가 살짝 풀어져 있어서 조여 주었는데, 그러면서 케이블은 건디렸을 확률이 있구요, 아니면 가짜 배터리가 불량이라 전기를 일정하게 보내 주지 않아 화면이 떨리 수 있을 것 같아요. 배터리 잔량이 떨어질 때 한 번 살펴 봐야겠어요. 만약에 잔량이 줄어 들 수록 화면 떨림이 오면 배터리 셀 불량이겠죠. 

에고 몇 푼 아낄려다가 아이폰은 못 쓸 놈이 되어 가고 있고 돈은 돈대로 날라 가는 것 같아요. 하지만 재미있네요. 취미도 참 비싼 취미를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아 그리고 배터리 분리할 때 양면테이프를 떼기 쉽게 드라이기로 열을 가했는데, 너무 많이 가해 기판이 녹아 내렸을 수도 있는 것 같아요.^^;; 여튼 충전을 잘 되고 있습니다. 용량은 아무래도 거짓인 것 같아요. 여러분이 알아서 판단하세요. 사용해 보고 다시 부연 설명 달겠습니다.


사진 보시죠^^


분해 하는 순서대로 찍어 본 거에요.

화면을 본체에서 분리할 때에는 볼트 길이가 다 틀리기 때문에 정확한 위치를 알 수 있도록 표시해서 분리를 해야 합니다. 그림을 그려서 그 위에 볼트를 올려 놓는 것이 좋겠죠. 

분리한 김에 구석구석 찍어 보았습니다. 

화면을 분리할 때 나오는 나사에요. 

배터리 분리할 때 찍은 모습인데요. 양면 테이프가 단단히 붙어 있어서 배터리가 접힐 수 밖에 없습니다. 

찟어진 배터리를 찍어 보았습니다. 안도 보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건강에 안 좋을까봐요. 

배터리를 크기를 재 보았습니다. 거의 같았어요.

전원단자를 연결한 모습이에요. 약간은 걱정이에요. 혹시나 폭발하거나 불 날 것같은 두려움이 있습니다.

동영상으로 화면 떨림을 찍으려 했지만 동영상으로 표시가 되지 않네요.

여튼 화면은 나오네요. 배터리 잔량 보이시죠. 30%입니다. 여튼 지금은 떨림은 사라졌어요.

구입은 아래 사진의 것으로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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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7.17 11:17

    비밀댓글입니다

    • conetrue 2016.07.17 18:03 신고

      오, 감사합니다. 바보네요. 다음에 한 번 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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