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6 플러스를 구매한 지 일년도 되지 않아 아이폰 7 플러스의 2배줌 카메라 뽐뿌가 와서 참다 참다 저렴하게 액정깨진 아이폰 7 플러스가 나와서 냉큼 구매했습니다. 


그리고는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신속히 액정을 구매했는데요, 조심해야 합니다. 액정을 구매해서 바꿀 때 동영상을 찍으셔야 합니다. 이 번에 액정을 갈고 확인하니 무지개 색으로 액정에 줄이 쫘악 가서 환불해 달라고 하니 이메일로 동영상을 보내 달라고 합니다. 이메일은 제가 찾지 못했고 바빠서 한 달을 넘겼는데요, 처음엔 댓구를 하더니 결재 완료뜨니 댓구도 없습니다. 나쁜 상인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너무 저렴한 것 사지 말고 상품평이 좋은 곳에서 구매하세요. 제가 구매한 것은 아래 캠춰한 곳이에요. 두 개를 샀는데 다행히 두 개다 이상없습니다.


하지만 액정 따로 강화유리 따로 있는 것을 붙인거라, 포스터치가 좀 민감하네요.


그리고 아이폰 7부터는 생활방수가 되기에 방수 씰도 하나 구매했어요. 하나씩 팔지 않아서 거금이 나갔습니다. 아래 제품이에요. 그런데 한쪽면이 맞으면 반대쪽은 간신히 홈에 걸치더라구요. 그래도 없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소심해서 물에는 담가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구매한 액정이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겉 스피로폼박스가 한쪽이 아주 멋지게 눌려 있네요. 역시나 얼마 차이 안나면 국내에서 구매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자동차 용품도 깨지거나 휘일 수 있는 것들이 좀 손상되서 오더라구요, 금액이 얼마 나가지 않고 귀찮아서 그냥 참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다 금전적 손해인거죠.








분해는 쉽습니다. 유튜브 보면 뭐 5분만에 교체한다고 동영상이 올라 와 있습니다. 지난 번 아이폰 6S 플러스 태워 먹은 후로는 동영상을 보고 또 본 후 실시하는데요, 동영상에서 처럼 쉽게 분해가 되지 않네요.


특히나 씰링처리가 되어 있고, 홈버튼쪽이 와벽하게 손상을 입어 쉽사리 분리가 되지 않습니다. LCD는 멀쩡해서 업자에게 팔려고 했는데, 그게 안됩니다. 액정이 본체에 단단하게 고정되어 있어서 틈새 공략을 해도 안되더라구요, 드라이어기로 열을 가하고 가하고를 여러 번 반복하니 겨우 떼어집니다. 액정을 망가지구요.


기존의 아이폰들과 다른 점은 안에 나사가 홈이 세 군데로 파인 나사가 생겼네요. 그런데, 액정 사면 주는 공구에 있기에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그리고 연결 커넥터가 위에도 있고 중간 아래에도 있습니다. 전원 연결하는 부분에요. 예전 아이폰은 액정을 위로 들어 올렸다면, 7플러스는 우측으로 들어 내서 커넥터를 분리해야 합니다.


우선 밧데리 전원을 분리 한 후 나머지 커넷터를 분리하구요, 전면카메라가 있는 위쪽 프록시케이블을 분리해야 하는데, 이것 신중하게 잘 떼어내야 합니다. 이거 비싸거든요, 그리고 쉽게 끊어지구요, 그리고 또하나의 난제는 홈버튼입니다. 커넥터 있는 부분이 액정에 달라 붙어 있는데, 떼어내는 것이 어렵습니다. 얇은 막처럼 되어 있어서 낮은 열을 가하고 또 가하고 해서 전용 공구로 떼어 내는게 좋은데 저는 잘 잡아서 뗐습니다. 그래서 흠집을 냈어요. 홈버튼은 망가져 교환하면 지문인식 안됩니다. 공식서비스센터나 사설가서 수리해야 합니다. 그 외에 나머지 난이도는 옛날 아이폰이나 그게 그거입니다. 


실력이 없어 교환 총 시간은 2시간이 걸렸구요. 주로 깨진 액정을 떼어내는데 소비했습니다.


갈고 보니, 액정에 핫스팟이라던지 밝기 불균형, 빛샘 등은 보이지 않구요, 포스터치가 약간 민감해서 그게 좀 불편하네요. 아주 섬세하게 눌러줘야 합니다.


하지만, 갈아 놓고 보니 대만족입니다. 


액정 갈기 전까지 버티기 위해 산 풀커버 액정보호 강화유리, 케이스, 액정, 씰링 다 해서 약 6만원이 들었습니다. 그래도 아직 멀쩡한 최저가보다 저렴하니 만족합니다.  지난 아이폰들은 보통 40만원에서 55만원 사이에서 중고 구매를 했는데요, 그것보다 저렴하게 구매해서 일단 기분이 좋습니다.


기존 아이폰 액정 교환해 보신 분이라면 충분히 가능할 것 같아요. 도전해 보세요. 단 부품 선 끊어 먹으면 배보다 배꼽이 커지니 자신없으면 맡기시는게 좋아요. 사실 공임 생각하면 교환비용도 별 차이 없습니다.


처음엔 있던 6s플러스 액정보호 강화유리로 씌웠는데, 아래 사진처럼되네요. 그리고 밑에 깨져서 보이는 속살을 막아 주지도 못하구요.


그래서 풀커버 보호액정을 샀습니다. 거의 만원하더라구요.


붙였더니 어느 정도 만족스럽습니다. 귀퉁이가 깨지신 분들은 이걸로 보이지 않게 막으시면 될 듯 합니다.


주문한 액정이 왔습니다.


두 개의 아이폰 액정을 갈아야 해서 두 개를 주문했어요. 하나는 불량 액정을 받아서 새로 산 아이폰 6 액정입니다.


아이폰 7 플러스 액정이에요.


여기에 기존에 있는 스피커 프록시케이블 등을 옮겨 장착하면 됩니다.


분해하면서 찍은 사진이에요.


분해 하시면서 잘 정리를 해야 합니다. 나사 길이가 틀린 것들이 있어서 잘못 장착을 하게 되면 액정을 뚫고 나올 수 있어요.








액정 위의 구성품들을 분리하고 있습니다. 아래 보이는 단자 아주 천천히 잘 분리 해야 합니다. 잘못하면 다시 사야 합니다. 잘 안떨어지더라구요.


홈버튼도 분리합니다. 우측 단자 부분 아래가 잘 안 떨어져요. 살살 잘 달래면서 손상없이 떼어 내야 합니다.


액정 밑을 받치고 있는 철판도 떼어서 이식합니다. 여기에 연결선도 있어서 주의하셔야 합니다.


홈버튼도 이식해 주구요.


위쪽도 이식해 줍니다.


그런 후 방수 씰링을 붙여 줍니다. 홈에 잘 맞춰서 장착해 주면 됩니다. 


그런 후 단자들을 본체에 연결해 줍니다. 


마지막으로 전원단자를 연결해 주고 액정이 들어 오는지 전화는 되는지 등, 기능 점검을 하구요, 이상없으면 뚜껑을 닫고 나사 두 개 조여 주면 끝입니다.



요렇게 완성을 했습니다. 처음 깨진 액정이 분리가 안되고 다 망가지기에 에고 또 망가뜨리는거 아녀?~~~~ 라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잘 되었네요.


아이폰 6S  플러스를 사용한 지 어언~~~ 1년 정도 되니 다시 그 윗급인 7 플러스를 사용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핸드폰은 중고폰만 사용을 합니다. 왜냐면, 감가가 매우 심하고, 저렴하게 쓰려면 약정을 걸거나 통신사를 바꿔야 해서 약정하거나 통신사를 바꿀 때 지원받았을 때 구매할 수 있는 금액 정도의 중고 가격이면 바꿈질을 하는데요, 이번에도 바꾸고 싶다는 생각에 중고나라를 폭풍검색을 했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아이폰 내부구조를 보면 일반적으로 충격으로 손상을 입을 만한 곳은 액정 밖에 없습니다. 외판이 휘이거나 푹 꺼지기 전까지는요. 다른 곳이 고장날 때는 메인보드 고장만 아니면 부품 사서 교체하면 되니 어려운 것도 없구요. 요건 유튜브 검색해 보시면 찾을 수 있습니다. 부품은 알리익스프레스를 이용하구요. 단 배송기간이 좀 길어서 흠입니다. 


거기다가, 요즘은 도난폰인지, 약정할인이 되는지를 실시간으로 검색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거 확인하고, 작동 유무 확인하고 구매하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리셋하고 파인 마이 아이폰을 끄고 구매하는 그 자리에서 아이클라우드를 제 폰으로 등록하면 클라우드 락 걸릴 위험도 없구요.


분실폰 알아보기는 지난 제 글을 참고하세요.


http://conetrue.tistory.com/entry/중고나라에서-아이폰-6S-플러스-구매기








그렇게 액정 깨진 폰을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보통 아이폰 7 플러스 128기가 AS기간 지난 것이 50만원선에 거래가 되고 액정 깨진 것이 45만원에서 48만원선에 거래가 되는데요, 요것보다 저렴하게 구매했습니다. 그리고 방수 씰링과 액정 구매하는데, 5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우리나라 중고나라에서 판매되는 액정은 구매하기도 힘들고 5만원 이상 받더라구요. 그래서 액정이 오기 전까지 전체액정보호 강화유리로 덮어 씌우고 옆과 밑을 보호할 수 있는 케이스로 버티기로 했습니다.


그렇게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사진을 컴퓨터로 옮겨 보니 4000여장을 찍었습니다. 그리고 D750으로는 찍은 사진이 천장도 안되더라구요. 그 만큼 여행에 핸드폰 카메라는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다음 세대 핸드폰에는 광각, 표준, 망원, 더 망원의 광각렌즈가 장착이 되고, 필름에 해당하는 cmos가 세 배 정도 되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되면 DSLR은 아마 특수층에서만 사용하는 기종이 되 버릴 것 같아요. 


아이폰 7 플러스 카메라를 사용해 보니


가장 좋았던 것이 2배 망원렌즈가 있는거구요, 거기에 포트레이트 기능을 쓸 수 있다는 겁니다. 기존에는 조리개가 있는 카메라에서만 가능했던 주피사체 부각 기능이 핸드폰 카메라로 들어 와서 놀랐습니다. 베트남에서 DSLR을 들고 다니는 사람들은 중국인이다라는 인터넷에 떠 돌아 다닙니다. 핸드폰 카메라에서 조리개도 조절이 가능하다면 저는 더 이상 카메라를 들고 다니지 않을거에요.


낮에 야외에서 사용할 때는 사진이 엄청 잘 나옵니다. 아이폰 6S플러스보다 선명도도 높아졌구요. 아이폰 6를 사용하는 사용자는 아이폰 7 플러스 액정만 보고도 사진이 왜 이렇게 잘 나와라고 확연히 느낄 정도로 잘 나옵니다.


노출 조절이나 화이트밸런스도 거의 정확하게 나오구요, 광학식 2배 줌이라 전자식의 노이즈도 없이 피사체를 확대해서 사용할 수 있구요.


그리고 포트레이트를 선택해서 찍으면 이 2배 광학식 줌렌즈를 사용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배경을 흐리기 위해 사진을 찍으면 한 번더 작동을 합니다. 셔터버튼 밖이 작동 중이라고 뱅그르 돕니다. 단 거리를 30cm 를 찍고자 하는 대상으로 부터 멀리 떨어뜨려야 합니다. 기본렌즈 대비 거리가 3배 정도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주광하에서는 뛰어난 화질을 보이는 반면,


빛이 부족해지기 시작하면 노이즈 증가가 보이구요, 화질도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합니다. 이건 아이폰 6S플러스나 별 차이 나지 않는 것 같아요. 나아지기는 했지만 확 좋아지지는 않았습니다. 그리고 동영상 촬영할 때 택시 미터기에 보이는 숫자가 거의 찍히지 않습니다. 즉 디지털 정보들을 촬영하기에 적당하지 않습니다.


DSLR이 여전히 존재하는 이유가 이것 같아요. 고정피사체는 ISO를 최소로 하고 삼각대에 카메라를 고정 후 장노출을 주면 노이즈도 적게 찍을 수 있구요, 고감도 ISO에서도 점점 노이즈를 확연히 줄이고 있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야간 촬영을 위해서는 아직까지는 명확한 우위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휴대폰의 특성 상 크기를 무한정 크게 할 수도 없어서 플래시 광량에도 한계가 뚜렷하구요. 편리성과 무게만 없다면 아직은 DSLR의 승리입니다만, 인터넷에 사진을 올리고 가볍게 다니며 빠르게 찍을 때에는 핸드폰이 좋습니다. 이 가성비가 핸드폰이 점점 높아지는 것 같아요. 공항에서도 이제 DSLR을 든 사람은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아이폰 11 플러스는 카메라의 극단적인 발전을 보고 싶습니다.


아이폰 7 플러스로 찍은 사진 올려 봅니다.


우선 음식사진이에요. 주로 빛이 충분하지 않은 형광등 불빛에서 찍는거라 아직은 좀 부족한 면이 있습니다.







낮에 그늘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야간 어두운 식당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롯데마트 음식코너에서 찍은 사진이에요.



밝은 조명아래의 식당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풍경사진이에요. 적당한 광각 느낌에 사진 품질이 좋습니다. 풍격을 찍을 때 주이하셔야 할 것이 렌즈에 빛이 들어 오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플레어가 생기거나 빛에 의해 사진이 뿌옇게 나옵니다. 화면이 뿌옇게 나오면 렌즈 부위에 그림자를 만들어 보세요.






야간 사진입니다. 빛의 양이 줄어 들면, 봐 줄만은 하지만 어두운쪽에 노이즈가 자글자글해 지고 선명도가 확 줄어듭니다. 그리고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노출 차로 밝은 부분이 하얗게 됩니다. 이걸 화이트홀이라고 하는데요, 노출 관용도가 높지는 않습니다. 사진에 표현되는 어두운 부분부터 밝은 부분까지의 범위가 좁습니다.



수족관에 있는 물고기들이 하얗게 표현되었습니다.


야경에서도 낮의 선명함은 많이 무너져 있어요.



움직이는 물체들은 다 흘렀구요. 돈을 주고 사는 카메라 앱은 셔터스피드랑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을거에요. 그렇게 되면 좀 더 나은 사진을 얻겠죠.









다음은 포트레이트 모드 사진들입니다. 처음 두 사진은 일반 렌즈와 두 배 줌 사진이에요.


두배 줌 사진입니다. 위의 하얀 부분을 확대해서 찍은 사진이에요.


여기부터 포트레이트 사진입니다. 가까이에 있는 인물을 찍을 때 주변을 흐릿하게 처리하는건데요, 예전에는 에러가 많이 났다고 하는데 현재는 대부분 잘 표현내 내는 것 같습니다.






동영상은 야간에는 촛점을 못 잡는 현상이 발생을 합니다. 그것 외에는 대체적으로 만족스럽습니다. 

주의사항 : 


절대로 배터리 자가 교환하지 마세요. 서비스센터에서 AS불가가 됩니다. 그러니 배터리 성능이 안좋아지면 3만4천을 지불하고 서비스센터에서 교환을 하세요.




아이폰을 사용하면서 불편한 것이 하나 있는데요, 그것은 추운 곳에 나가면 배터리가 급격히 떨어져서 결국 폰이 꺼지게 됩니다. 그래서 추운 곳에 갈 때는 항상 불안한데요, 특히나 겨울 산에서 길을 잃어 헤매는 영화를 보고 나서는 더더욱 배터리에 대한 실망이 커졌습니다. 


그런 생각을 하고 지내는 가운데, 아이폰 배터리게이트가 터지게 됩니다. 배터리 성능이 낮아지면 그에 맞춰 폰 성능도 낮추었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현재 소송이 준비 중인 것으로 아는데요, 어쩐지 업데이트를 하면 폰 속도가 느려지더라구요. 3세대 전 폰은 더 이상 업데이트를 지원하지 않구요.


그렇게 해서 나온 정책이 한국에서는 34,000원에 배터리 무료 교환입니다. 그런데 돈이 좀 아깝습니다. 그래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배터리 가격을 알아 봅니다. 


알리에서 구매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요, 같은 제품을 아주 저렴하게 파는 것들은 구매를 안하시는 것이 좋아요. 불량률이 많습니다. 그리고 그 불량을 증명하기 위해 동영상도 찍어 보내야 하구요, 불편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그러니, 평가에서 한 사람이라도 낮은 점수를 주고 평가가 낮다면 이용하지 마세요. 중간 가격대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보통 만원 이만원이기에 그냥 쓰게 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하지만 이것도 불량일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나 아이폰 액정같은 경우에요. 메세지 보내면, 항상 하는 말이 너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하지만 아닐 수도 있어요. 우리같이 영어가 잘 안되는 사람들에게는요.







여튼 검색하다 보니, 배터리가 나옵니다. 믿음직스러운 배터리가 보여서 구매하게 됩니다. 가격은 23달라로 우리 돈으로 25,000원이 조금 안됩니다. 한 번 갈아 보고 싶어서 신청을 했습니다. 구매한지 13일만에 도착을 합니다. 옛날에 비해 1주일 정도 배송이 빨라졌습니다. 아래 제품이에요. 노혼이라는 중국 메이커인데, 그냥 개인적으로 비싸지만 믿음직스럽습니다.



날아 온 택배를 개봉해서 열어 보니 요렇게 포장이되어 있습니다. 박스에는 정품이라는 것과 ISO인증 받았다는 것 등의 정보가 써져 있습니다.


설명서도 있었는데, 별 도움이 안되어서 배터리랑 부속품을 찍어 보았습니다.  드라이버는 두 종류를 바꿔 기워 사용하는 건데요, 뭐 품질은 괜찮습니다. 자석기능도 잘 되구요. 그리고 넓적한 도구가 있는데, 이것이 배터리 접착제를 떼낼 때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했구요. 그리고 배터리 아이폰 판에 부착할 수 있는 접착테이프가 두 개가 동봉되어 있구요. 액정 분해할 때 사용하는 도구가 보입니다.


배터리에요. 시리얼번호도 보이네요. 3250미리암페어짜리라는 표기도 보입니다. 아이폰 6S 플러스 용량은 2750미리암페어인데 용량이 더 큽니다. 


자 액정을 분해합니다. 


액정 커넥터를 분리합니다. 이 때 먼저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셔야 합니다. 액정 교환할 때도 배터리를 나중에 연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액정 망가질 수도 있어요.


커넥터를 분리해 줍니다.


밑판만 남았네요. 아이폰 7은 분해해 보질 않아서 모르겠는데요, 아이폰 6로 넘어 오면서 분해도 쉽구요. 망가뜨릴 확률이 매우 낮아졌습니다. 아이폰 5s는 잘못하면 지문인식 홈버튼 망가뜨릴 수 있었는데 이제는 그렇지 않아요. 자 이제 정품 배터리를 분리해 내야 합니다. 이 보통 겉표면을 잘라서 배터리를 빼내는데요. 저는 생각없이 전체를 떼어 내기 시작합니다. 배터리 교환 동영상을 보고 교환을 했어야 했는데, 그냥 잡아 뜯기 시작합니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고 아이폰에게 뜨거운 맛을 보여주었습니다.


아래 사진 좌측 배터리 끝을 보면 배터리 하단에 세 개의 스테이프가 붙어 있는게 보입니다. 그걸 떼어내서  잡아 당기면 배터리를 고정하고 있던 접착테이프가 떨어져 나옵니다. 세 개다 그렇게 잡아 떼면 되는데 저는 그것을 몰랐어요. 그냥 잡아 뜯었습니다. 


이 동영상 설명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이 동영상의 아래 덧글도 참고하세요. 되도록이면 하지 않으시는게 좋아요.


https://www.youtube.com/watch?v=_lrKKuga4gE









배터리 단자 분리하구요,



그렇게 배터리를 위로붙여 아래 보이는 도구로 배터리를 말아 가면서 아래로 떼어내기 시작했습니다. 배터리는 세 개를 붙여 놓은 것 같아요. 1/3을 떼어냈는데 떼기가 불편해서 배터리를 말았습니다. 그랬더니 접힌 부위가 갑자기 붉어지면서 불이 붙었고 연기가 장난이 아니게 났습니다. 그래서 신속히 화장실 바닥으로 가져다 놓았습니다. 아~~~ 다 날렸구나 생각하구요. 나중에 연기빼고 들어 가 보니 다 타버린 배터리가 붙어 있더라구요. 그래서 떼어 냈는데요, 잘 떨어지내요. 아이폰 본체를 보니 다행히 탄 곳이 없습니다.



탄 배터리를 이리 저리 찍어보았습니다. 배터리 타는 것은 처음 봤어요. 아주 값비싼 경험을 했습니다. 여기서 배운 교훈 하나가 있는데요, 자신의 경험이 옳다고 다시 반복하지 말라입니다. 또 확인하고 조사하고 알아보고 해도 늦지 않습니다. 꼭 유튜브로 동영상 확인하고 하자를 배웠습니다.












열심히 닦아 냈습니다. 그리고 또 배터리에 붙여야 할, 그리고 검은색 부분은 배터리 끝에 붙여서 나중에 잡아 당겨야 하는데 그냥 아이폰 바닥에 붙여 버렸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됩니다.


그렇게 배터리를 붙여 버렸습니다. 제가 쓰다가 누군가 쓰다 보면 수명을 다 할 것이기에 뭐 별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 


배터리 단자를 연결하기 전에 액정을 연결하고 마지막으로 배터리 단자를 연결합니다. 그리고 분리의 역순으로 액정을 붙이면 됩니다. 전원을 켜서 확인을 하니 검은 애플 마크가 보입니다. 안도의 한숨을 쉬고 나사를 조여서 완성을 한 후, 버튼들 확인하고 전화해 보니 잘 됩니다.


참 값 비싼 경험을 했어요. 불 날뻔하고, 안좋은 연기도 들이 마셨고, 고생도 했구요, 남은 건 올바른 배터리 교환법이네요. 배운건 있네요. 그리고 아이폰 부품들이 열에 상당히 강하네요. 커버도 탔어야 하는데 타지를 않았습니다. 대단하네요.



이제 배터리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배터리 용량은 2750mAh로 나옵니다. 분명 배터리에는 3250mAh로 나오는데 말입니다. 속은 것일까요?



다른 앱으로 체크해 보니 앞에 3400이라는 것이 나오는데 맞는지 모르겠어요. 다른 앱을 찾아서 다시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다시 한 번 말씀드리지만 절대로 배터리 교환하지 마세요. 건강에도 안좋고, 서비스센터에서 서비스도 받지 못합니다. 

아이폰을 쓰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이 있어서 모아 봤습니다. 아이폰 8과 아이폰 X가 나와서 아이폰 7 플러스 중고가가 50만원대까지 내려와 조만감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탐내는 기능이 카메라 광학 2배줌 기능이에요. 배경흐림은 둘째구요. 전자줌은 실제 줌이 아닌 화면을 키우는거라 해상도가 나빠집니다. 그에 비해 광학줌은 렌즈로 확대를 하는거기에 뚜렷한 상을 얻을 수 있죠.


이마트에 가서 아이폰 8플러스랑 아이폰X를 잠시 만져 보았습니다. 사진찍고 인터넷 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정적인 사진을 찍기에 스테빌라이져 기능도 시큰둥하구요, 약 2년 후에 사용해 보면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요.


iPhone X사진입니다. 가격도 엄청 비싸네요.


아이폰 8플러스 사진이에요.


아이폰X와 8플러스 액정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X가 크긴 크네요.


글을 쓰다보면 자꾸 삼천포로 빠집니다. 지금부터 기능들을 설명할께요. 이 글은 아이폰 6S플러스와 ISO 11.2를 기준 영문버젼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우선, 화면의 좌측 모서리를 포스터치하면 활성화 되어 있는 앱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홈버튼을 두번 따닥 터치하면 화면의 반이 아래로 내려 옵니다. 한 손으로 상단을 클릭할 때 유용합니다.


키보드를 좌.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입력창을 클릭하면 아래에 자판이 나오는데요, 하단에 있는 지구본 모양을 한 번 꾸욱 누른 후 떼면 아래와 같이 언어선택메뉴 좌측 밑에 키보드 메뉴가 세가지가 보입니다. 왼손잡이는 왼쪽메뉴를, 오른손 잡이는 오른쪽 메뉴를 누르면 다음 사진처럼 키보드가 한쪽으로 이동합니다.



좌측메뉴를 클릭했더니 좌측으로 이동했습니다.


사파리에서 하단의 우측 끈 메뉴인 네모가 겹쳐져 있는 아이콘을 꾸욱 누르면 한번에 모든 창을 닫을 수 있습니다. 클릭을 하면 다른 열려 있는 창을 활성화 할 수 있구요. 아래 메뉴들이 나옵니다.


글자를 입력하다가 화면을 꾸욱 눌러 좌우로 움직이면 커서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자판을 꾸욱 누르면 자판 글씨가 사라지고 네모만 남네요.



주소창에 있는 새로고침 버튼을 꾸욱 누르면 아래에 데스크돕 사이트를 열거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와이파이 구역에 가면 와이파이를 잡으려고 와이파이들을 계속 보여주는데요, 그 때 아래 메뉴에서 ok를 클릭하면 내일까지 그 지역의 와이파이를 잡으려고 하지 않는 기능이에요.





제어센터에 대해서 올려 봅니다. 화면의 아래를 위로 밀어 올리면 제어 센터가 나오는데요, 여러 기능이 숨어 있습니다.


우선 비행기모드, 셀룰러데이터, 와이파이, 블루투스 메뉴를 꾸욱 누르면 아래 화면처럼 나옵니다.


라이트를 꾸욱 누르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바를 드래그하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밝기로 마찬가지로 조절할 수 있구요.


소리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음악조절 메뉴도 커지네요.


애플티비도 조절이 되는데요, 이건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타이머에요. 1, 2, 3, 4, 5, 10, 15, 20, 30, 45분, 1시간, 2시간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꾸육 누르면 나오는 메뉴입니다.



비상호출메뉴인데요, 아이폰의 우측 상단에 있는 on, off버튼은을 5번 연속으로 누르면 나옵니다. 헬스앱을 연동해 놓으면 헬스메뉴도 나옵니다. 환자가 쓰러져 있을 때 다른사람이 구조요청을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sos버튼을 우측으로 밀면 아래와 같은 번호가 뜹니다.





제 운영체제가 맥오에스인 Sierra에요, 업그레이드를 한지 몇 달 되었는데, 그 동안 외장하드에 자료를 옯길 일이 없어 모르고 있다가, 어제 하드에 있는 자료를 외장하드로 옮기는데 안되더라구요, 외장하드 폴더로 자료를 가져 가면 동그라미에 사선쳐진 그림이 표시되면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찾아 보니 그냥 간단하게 Paragon NTFS for Mac 15를 깔면 되더라구요. 

깔고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자료를 보내보니 잘 저장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시게이트 홈페이지에 있는거에요. 아래 링크 다운받아서 까시면 됩니다.


http://www.seagate.com/files/www-content/support-content/external-products/backup-plus/_shared/downloads/NTFS_for_Mac.dmg



다운 받아서 더블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인스톨하시면 되요.


그럼 시스템 프리퍼런시스에 메뉴가 생깁니다. 맨 아래에 NTFS for Mac이라는 메뉴요.


이거 클릭해 보면 아래 메뉴가 나오네요. 외장하드 지우기 언마운트 등이 있네요. 참고하세요.


이 외에도 무료프로그램인 Mounty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 가셔서 다운 받아 까시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마운티를 사용해서 띄운 외장하드는 반드시 마운티 프로그램에서 언마운트를 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 들어 가셔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 http://www.enjoygineering.com/mounty/


홈페이지 들어 가셔서 아래 캡춰에 보이는 문장을 찾으세요, 우측에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된 문장을 보시면 here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파일이 다운로드되구요, Dock에 있는 다운로드에서 파일을 볼 수 있구요, 그 파일을 클릭하시면 아래 사진처럼 나옵니다. 마운티이미지를 애플리케이션 폴더로 끌어 가시면 됩니다.


해킨토시를 쓰면서  가장 불편한 것이 새로운 os가 나왔을 때 업그레이드 하는거에요. 제가 해킨토시를 사용하는 이유는 처음엔 300만원 이상을 주고 맥을 사용했습니다. 그런데, 해킨토시를 알게 되면서 엄청 저렴한 하드웨어로 똑같은, 혹은 더 나은 성능을 낼 수 있다는 것에 반해서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사진을 하다보니 사진을 꾸준히 저장해야 하고 하는데 아파춰만한 앱이 없더라구요. 하지만, os를 업데이트하면서 실수로 라이브러리를 지우는 불상사가 가끔 발생합니다. 그래서 사진을 한다면 추억이 있는 사진들은 꼭 출력을 해 놓아야겠다는 생각이 종종 듭니다. 


요세미티로 업그레이드를 하고 나서 열심히 사용하다 보니, 업그레이드 하는 방법이 기억이 나질 않아서 띄엄띄엄 기억나는 usb 방법을 사용했습니다. 검색과 공부도 없이요. 그랬더니 아니나 다를까, 몇 일을 헤매네요. 처음 해킨토시 깔 때도 몇 일 밤을 지새다시피 하고는 결국 메인보드랑 그래픽카드를 바꾸고 싶게  깐 것 처럼, 이번에도 그 처음의 경험을 다시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검색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해킨토시로 들어 가는 곳은 x86osx.com입니다. 그런데, 이번엔 tonymac에서 그 정보를 얻을 수 있었구요.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금방 usb 만들어서 깔 수 있었습니다.


pc에 한 번 해킨토시가 깔리면, 그 다음부터는 운이 좋으면 바로 바로 할 수 있구요, 그게 아니면, 처음보다는 노력과 시간을 절약해서 깔 수 있습니다.


토니맥에 꼭 가입하세요. 상세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기에 기냥 가입을 합니다. 해킨토시에 대한 자료를 꾸준히 제공해 주기 때문에 다른 곳들 보다는 좋습니다. 단, 다른 것들은 모릅니다. 그냥, 자료들을 쉽게 얻을 수 있기에 저는 가입하고 다운 받았습니다. 그리고 영어가 아주 조금 필요합니다.


https://www.tonymacx86.com/threads/unibeast-install-macos-sierra-on-any-supported-intel-based-pc.200564/



그냥 따라 하시면 됩니다. 기존의 해킨토시를 가지고 계신 분이라면요. 깔면서 제가 실수한 것들을 몇 자 적어 봅니다.


일단 그냥 막무가내로 유튜브 보고 부팅usb를 만들었습니다. 


앱스토어에서 시에라를 다운받은 후


터미널에서 유에스비로 옮겼습니다. 그리고는 깔았죠. 당연히 될리가 없죠.


그 다음은, 기존의 클로버 부트로더를 최신버전으로 바꿔주었습니다. 저는 부트로더를 위해 파티션 하나를 할애해서 사용합니다. 부팅옵션에서 이 하드를 선택을 합니다. 그러니 나중에 업데이트하기도 수월하더라구요.


그 다음 부팅usb를 unibeast로 만듭니다. 그리고 기존의 메버릭 오에스가 있는 곳에 덮어 씌었습니다. 클로버를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는 계속 무지개 원만 빙글빙글 돌았는데, 업그레이드 하고 나서는 바로 되었습니다.


덮어 씌운 후, 시에라로 부팅을 해서 들어 가니 인터넷이 안되더라구요, 그리고 처음 로그인 할 때는 사용자와 암호가 맞는데, 관리자 이름과 암호가 필요해서 같게 넣으면 비밀번호 틀리다고 계속 고개를 흔듭니다. 이래저래 찾아 봐도 답이 없어서, 과감하게 지웠습니다. 그래서 아마 사진이 날라 갔을 것 같아요.


네트워크 드라이버가 깔렸는지 안깔렸는지 확인하기 위해서는 메뉴의 이 컴퓨터에 관하여를 클릭 하신 후 시스템 보고서 들어 가셔서 이더넷 카드 눌러 보시면 옆에 나타납니다. 아래 처럼요. 없다고 나오면 드라이버가 없는거에요. 당연히 인터넷이 안됩니다. 이 때 멀티비스트를 사용해서 맞는 드라이버를 깔아 주면 됩니다.



그렇게 다시 usb로 깔기 전 하드를 지우고 설치를 했습니다. 마찬가지로 인터넷이 안되어 다시 요세미티로 부팅 후 멀티비스트의 네트워크 드라이버를 깔고 부팅을 해 주니 인터넷이되네요. 그래서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이제 프로그램들 옮겨야 합니다. 그래야 사진을 편집하니까요.^^;;


만약의 사태를 대비해 이전 오에스는 지우지 않고  사용을 합니다. 현재의 오에스가 잘못되었을 때 복구하려면 꼭 필요하더라구요.


방법을 알고 까니 30분 정도면 설정까지 마칠 수 있더라구요. 해킨하면서 좀 안된다 싶으면 다시 까는게 가장 좋은 것 같습니다.


일단 바뀐건 화면배경이 바뀌었고, 시리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콘이 생겼다는 것 외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은, 늘 그렇듯이 사용하는 것만 사용하기에 그런 것 같아요.


아직 잡다한 것을 깔지 않았기에 부팅속도가 엄청 빠릅니다. 그리고 외장하드를 연결한 상태에서 부팅하는게 속도가 엄청 느리네요. 부팅하실 때는 외장하드는 분리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깔고 나서 보니 업데이트도 잘 됩니다.



이 글을 보시고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티스토리 로그인하셔서 질문해 주세요. 완전초보지만, 도움 드릴 수 있으면 드릴께요.

아이폰 6S 플러스 액정이 깨쪘습니다. 강화유리로 덮어 놓았는데요, 강화유리는 깨지지 않고 액정이 나가네요. 두 번을 떨어뜨렸는데요, 두번째는 강화필름에도 금이 가네요.

여튼, 그렇게 한 달여를 사용해 보니 답답도 하고, 한편으로는 적응도되고 해서 더 쓸까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순간 알리를 검색하고 있는 제 자신이 보입니다. 가격은 41달라라고 하네요. 우리 돈으로 하면 47000원 정도 하는 것 같아요. 현재는 액정에 문제가 있어서 구매한 곳을 올리지는 못합니다. 액정에 멍이 들어 있더라구요. 교환이 될지도 모르겠어요.


여튼 4월28일에 주문을 했는데, 이 번에는 휴일도 많고 해서인지 조금 늦었습니다. 3주 정도 걸렸네요. 어제 받아서 오늘 작업을 했습니다.


작업을 하기 전 실수할 것 같아요. 동영상을 한 번 찾아 보았습니다. 뭐 방법이 같습니다. 단 처음 뜯을 때 액정과 본체 사이에 밀봉씰이 들어 가 있어서 견고하게 붙어 있다고 합니다. 


전원을 끄고 열풍기로 열을 가한 후 작업을 하는 것이 용이하다는 설명에 따라 그렇게 했습니다.


열풍기가 없어서 드라이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액정을 분리하는데, 좀 단단하게 붙어 있어서 액정에 흡착(?)을 해서 잡아 당기면서 틈새로 헤라를 끼워 넣어 돌렸습니다. 그렇게 빼냈더니 검은 끈끈이들이 보이네요.


액정을 분리하기 전에 먼저 배터리 단자를 분리해야 하는데요, 저는 그냥 액정을 분리하는 습관때문에 그냥 했습니다. 그리고 액정에 달려 있는 카메라며 프렉시블 케이블, 스피커, 홈버튼을 분리하고 액정 판도 분리해서 새 액정에 붙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카메라며, 스피커 등을 옮기고, 홈버튼도 옮겼습니다. 그런데 희안하게 홈버튼 나사가 하나 빠져 있었습니다. 전 주인이 한 번 분해를 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리퍼받았는데, 조립을 엉성하게 해 놓았을 수도 있구요.


몇 번 해 봐서 아주 수월하게 잘 옮겼습니다. 그렇게 액정을 다시 본체에 연결하고 전원을 켜보니 화면이 안 들어 옵니다. 한 번더 케이블 상태를 살피고 다시 연결해서 해 보았는데 상태는 같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 보았더니 신호가 갑니다. 전원은 들어 와 있는거죠. 그래서 전원을 완전 차단시키기 위해 배터리 단자를 분리했다 연결하니 액정에 애플마크가 뜹니다.


그런데, 액정에 멍이 들어 있네요. 위쪽이 아주 심하고 우측 아래쪽으로 화면이 어둡습니다. 아마도 깨진 액정과 백라이트를 분리하고 다시 새 액정을 덮으면서 멍이 생긴 것 같아요. 

그래서 안되는 영어로 셀러에게 쪽지를 보내 놓았습니다.


예전에 액정 개봉하면 교환 반품 안된다고 했던 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안해주면 알리에 신고부터 해 볼까합니다. 여튼 3d터치도 되고 다 잘되는데, 화면 밝기가 불량입니다. 그래서 깨졌던 액정을 갈았더니 괜찮습니다. 싸구려 실리콘 케이스도 주고 강화필름도 하나 주네요. 액정만 완벽했으면 기본이 좋았을 건데 아쉽네요.


꼭 배터리 단자를 분리 후 작업을 하고 액정을 교환하고 단자를 연결한 후 배터리 단자를 다시 연결하고 부팅을 확인합니다.

























아이폰 7 플러스를 만져 볼 기회가 있어서 단순하게 사진을 비교해 보았습니다.

아이폰 7플러스랑 6플러스 카메라의 가장 큰 차이점이라면 7플러스는 듀얼카메라라는거에요, 하나는 그냥 광각 카메라 또 하나는 2배율 카메라 두 개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메뉴에 인물사진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건 주변부를 아웃 포커싱시키는 것으로 인물은 선명한데 주변은 흐릿하게 블러 처리를 합니다. 모서리 부분은 아직 약간은 부족하지만 낮은 조리개의 카메라로 찍는 효과를 맛 볼 수 있는데요, 요건 못해 봤어요.


일단, 아이폰 7플러스와 아이폰 6S플러스의 확연한 차이점입니다. 홈버튼이 분리형에서 일체형으로 바뀐 것 같아요. 정확히는 모르지만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카메라 렌즈가 두 개가 생겼어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단의 오디오 단자가 사라졌습니다.

광고에 의하면 스테레오도 된다는데 그건 여기서 다룰 건 아니기에 뺍니다.


카메라에 대한 설명을 조금 더 해 보면,


해상도는 같은 1200만픽셀입니다. 그리고 렌즈 밝기는 6s플러스가 f2.2인 반면, 7s플러스는 광각 카메라가 f1.8, 2배 광학줌 카메라가 f2.8입니다. 조리개가 광각일 때 0.4 만큼 더 밝네요. 이건 뭘 의미하냐면 같은 성능의 cmos일 때 더 많은 빛을 받아 들이니 더 어두운 곳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구요, 또한, 노이즈도 적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해상도가 같으니 밝은 날에는 별 차이가 없을 것 같아요.


디지털 줌도 5배에서 10배로 좋아졌는데요, 이전 c-mos사이즈와 같으니 별 의미는 없을 것 같아요. 디지털 줌을 했을 때 좋아지려면 c-mos의 사이즈가 커져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별 효과는 없습니다.


플래시는 True tone flash에서 Quad-led true tone flash로 업그레이드 되었다는데요,비전문가라 잘 모르겠지만 4개의 led가 사용되었다는거죠.


밤에 좀 더 밝고 노이즈가 조금 더 적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여기부터는 똑같은 사진에서 위에 사진이 6s 플러스 사진이고 아래 사진이 7 플러스 사진입니다. 사진을 보시면 7플러스 사진이 조금 더 넓고 밝게 찍힙니다. 특히나 암부 부분이 6s플러스 사진보다 발게 보입니다. 요것이 장점이에요.







병을 찍은 사진인데요, 6s 플러스 사진에 보이는 병이 좀 더 크게 보이는데요, 이것이 화각에 의한 효과입니다. 극단적으로 크롭바디가 망원 효과를 가지는 것과 같죠.



그에 반해 7 플러스에는 2배 광학줌 카메라가 별도로 있어서 두 배로 크게 물체를 찍을 수 있습니다. 광학줌이란 렌즈가 망원이라 디지털줌의 이미지를 확대하는 거랑은 다릅니다. 카메라에 망원렌즈를 끼워서 찍는 것과 같습니다. 사진의 열화현상이 없습니다. 아래 처럼 사진이 선명합니다.


이미지 또한 7플러스 사진이 좀 더 선명합니다. 조리개가 밝으면 그 만큼 덜 흔들리는 사진을 얻을 수 있고 노이즈도 적어집니다.




여기서 불들어 오는 곳을 보시면 6s플러스의 하얀부분이 더 큽니다. 이건 화이트홀이 그만큼 줄어 들었다는 이야기인데, 올바로 촬영되었는지는 다시 해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이 사진을 보시면 6s 플러스 사진은 노랑색이 많이 들어 가 있구요, 아래 7플러스 사진은 노란끼가 거의 없습니다. 그 만큼 화이트밸런스가 좋다는거지요.



여기서도 사진이 더 밝습니다.



정리하면 조리개가 밝아서 흔들리는 사진이 적어지고, 화이트밸런스도 좋아졌으며, 2배 광학줌으로 피사체를 확대해서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오늘도 아이폰 6 액정 교환을 했습니다. 이제는 그냥 얼마 걸리지 않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분해하고 붙이면 되네요. 역시나 반복하면 아주 전문적이진 않지만 고쳐는 지네요. 이번에는 액정을 갈고 작동을 해 보니 완벽하게 작동을 하구요, 지난 번 교환한 액정보다 색감이 더 좋습니다. 아이폰 주인도 좋아하네요. 역시나 아이폰은 생폰이 진리인 것 같아요. 뭐 놓쳐서 깨지면 또 사서 교환하면 되니까요.


액정이 만원대인  줄 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21,000원 정도 하네요. 제 6s플러스 액정도 깨져서 교환해야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 4만원이 넘네요. 좀 아깝네요. 이건. 


강화유리를 붙였는데, 강화유리는 깨지지 않고 액정만 깨졌네요. 강화유리를 왜 붙이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어요. 그저 액정 깨졌을 때 유리파편이 흩어지지 않게 하는 기능으로 붙인 것 같아요.


사진은 몇 개 찍어 보았어요.



















2015년 아이폰 6를 구매한 이 후 잘 썼습니다. 처음 구매할 때, 너무 좋은 나머지 액정을 확인하지 못해 상단 멍자욱을 체크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액정이 나가 새 액정으로 갈아 끼우는 불상사가 생겼었습니다. 액정 교환은 9만원에 했구요.

그러나 지인이 아이폰 6S플러스로 바꿨고 3D 터치라는 걸 보여주며 뽐뿌가 왔습니다. 그리고 넓다란 화면으로 500px 사진을 보는 것을 상상하니 마구 마구 바꾸고 싶어집니다. 그래도 참았습니다. 열심히 돈을 모아야 햇으니까요. 그렇게 돈을 모으고 시간적 여유가 생기니 다시 바뿌고 싶다는 지름신이 강림을 합니다.

제가 들어 가는 인터넷 중고장터를 기웃거리기 시작했어요. 아이폰 7 플러스를 사리라 마음을 먹고 가격 조사를 해 보니 80만원 중반에 구매가 가능하더라구요, 액정 깨진 것은 70만원 초반에 가능하구요. 그래서 네이버 중고나라 잠복을 시작했습니다. 원래는 이용하지 않았는데, 나이를 먹으며 머리가 변해가는지, 사람들로 북적북적해서 많은 것들이 있더라구요.


몇 일을 잠복하며, 문자를 50여통을 해 댔습니다. 70만원 초반에 나오면 문자를 했습니다. 멘트는 '직거래 가능하세요.' 였습니다. 하지만 열에 아홉은 묵묵부답이었구요, 가격 흥정을 해서 간다고 하면 또 묵묵부답이었습니다. 사기꾼들인거죠. 택배로 유인해서 돈만 가로채고 사라지는 나쁜놈들!!!!!

한 번은 가격 흥정을 하고 imei번호도 조회하고 서로 거래 결정을 해서 간다고 하니 연락두절이 됩니다. 그래서 전화도 하고 문자도 했더니 가격을 너무 낮게 책정했다며, 다시 올렸다고 하네요. 황당~~~~~~~ 또 황당~~~~~~~ 뭐 개인 거래에서 상도덕을 거론해야 무엇에 쓰겠습니까, 더 받고 싶다는데 말입니다. 


그렇게, imei번호 조회를 통해 할인을 받을 수 있는 폰인지 분실 폰인지 알 수 있다는 것도 알았어요.


분실.도난폰 조회서비스 링크


https://단말기자급제.한국/search/search_1.php


20%할인 대상단말기 조회 링크


https://단말기자급제.한국/discount/discount_1.php


위의 두 사이트는 같은 곳이에요. 아이폰 구매하시기 전에 꼭 조회해 보세요. 그리고 언제까지 AS가 가능한지 궁금하니까 또 조회해 봐야죠. 끄건 애플 홈페이지에서 가능합니다.


imei는 단말기의 고유번호에요.  아이폰의 설정>일반>정보에 들어 가셔서 아래로 창을 내리면 보입니다. 혹은 박스 뒷면에 있구요. 아래 애플홈페이지 링크입니다.


https://checkcoverage.apple.com/kr/ko/




이 세개를 조회해서 이상이 없다면 이상 없는 아이폰이에요. 혹여, 다른 imei를 도용했을 때는 몰라유, 그런데 판매자들이 이것에 굉장히 민감합니다. 잘 안가르쳐 주려고 해요, 그럴 땐 만나서 조회해 보세요. 미리 창을 띄워서 가신 후 조회하시면 됩니다.


중고나라 장터에 잠복을 하면서 아이폰 7 플러스와 아이폰 6S 플러스의 성능에 대해 조회해 보았습니다. 모든 성능이 아이폰 7 플러스가 앞서지만 그렇게 혹 할 만큼은 아니더라구요, 사진찍는걸 좋아해서 카메라는 탐나더라구요, 2배 광학 확대랑 10배 디지털확대 그리고 이미지 부각 기능, 이 세가지는 탐나지만 이건 카메라가 있으니 그렇게 중요하지 않더라구요, 그저 음식 사진이랑 건물 사진 몇 개 찍으면 되기에.......


그래서 다시 아이폰 6S 플러스로 바꾸기로 마음을 바꾸고 또 폭풍 검색을 합니다. 밤이고 낮이고 달라 붙으면 느낀건데, 7플러스랑 마찬가지로 상당수가 택배를 유도한 사기꾼들이네요. 대단합니다. 사기꾼들..... 그나마 몇 몇 글에는 사기방지시스템이 작용을 하네요. 그리고 사기꾼이라고 답글 다시는 분들도 있구요.


사기 안당하려면 거래 기록이 꾸준히 있으신 분, 전화번호를 정확하게 기입하시는 분, 정상적인 중고 거래가격에 올리시는 분들 위주로 직거래를 하세요. 택배 거래 유도하는 사람들은 안그런 사람도 있지만 사기꾼이라고 보면 됩니다. 오로지 직거래 하세요. 신분증이니, 통장사본이니 이거 다 소용없습니다.


그렇게 쿨매를 잡았습니다. 돈 들고 가겠다고 하고 주소 불러 달라니 또 묵묵부답 전화하니, 문자가 옵니다. 다른 사람이 입금하고 달려 오고 있다고요. 황당!!!!!! 또 황당~~~~~!!!!


그렇게, 쿨매로 고생하느니 더 주자하고 검색해 보니, 보이질 않네요. 전주간 김에 광주에서 물건 나오면 달려가자라고 생각하고 전주에서 검색을 하지만 나오질 않네요. 그렇게 집으로 와서 야밤에 검색을 해 보니 광주에서 하나 나오네요, 그래서 문자로 이것저것 물어 보니 전화가 옵니다. 목소리도 믿음직스럽고요, 보통 목소리가 떨리거나 약간 휭설수설 등등 못 믿을 사람은 느낌이 오는데, 저만의 착각이겠죠.^^ 주소 보내준 곳으로 달립니다. 최대한 연비 운전을 하려니, 답답하고 돌아 올 시간도 있고 하여 달렸습니다. 2시간이 약간 더 걸리네요. 제 옆구리가 이번에 황당해 합니다. 그걸 사자고 광주까지 가냐구요. 하지만 가서 보니 AS기간도 남아있고, 찍힘 한 곳 빼곤 괜찮습니다. 액정 상태도 좋구요, 그런데 유심을 안꽂아 보고 또 왔네요. 물건이 마음에 들면, 확인이 쉽지 않네요. 저처럼 하지 마시고 잘 체크리스트 만들어서 확인하세요. 


돈은 더 주었지만 만족스럽습니다.라고 생각했는데, 이거 구매하고 올라 와서 잠시 보니 제가 사는 지역 가까운 곳에서 많이 나오네요. 물론 반이상은 사기이겠구요. 특히나 밤에 사기꾼들이 득시글거립니다. 저같은 성질급한 사람들 조심하세요.


올라 오면서 조수석에게 체크해 보라고 했더니 음악만 듣네요. 


늦어서 유심은 다음 날 아침에 꽂아 봅니다.  전원을 다시 켜고 기다렸습니다. 하얀 화면 애플 마크가 뜨면 부팅이 됩니다. 그리고 통신사를 찾습니다. 

두둥, 서비스 안됨이 뜨네요. 엥 누군가에게 말도 못하고 밥 먹으라는데, 먹지도 못하고, 이거 사기당한건가? 라는 잡념도 들고 해서 인터넷으로 폭풍 검색을 해 봅니다.


네트워크 검색을 해 보고, 에어플레인 모드를 껐다 켰다를 반복해 보기도 하고, 전원을 꿨다 켰다 해 보기도 했지만 안됩니다.아이튠즈에 연결하면 네트워크 업그레이드 하라는 메세지가 나온다는데 나오질 않습니다.




이래저래 인터넷에선 답이 없습니다. 유심이 잘못되었다거나, 유심트레이 고장이니까 교환해라 등등만 나왔어요. 그래서 다시 검색해 보니


skt홈페이지에 안내가 나와 있네요.


내 유심을 다른 통신사 핸드폰에 사용할 때라고 해서요.


방법은


1. 유심을 끼운다

2. 전원을 켠다.

3. 다시 전원을 끈다.

4. 1분 후에 다시 전원을 끈다.


안되더라구요, 그런데 또 검색을 해 보니, 시간이 걸린다고 하는 글을 발견합니다. 길게는 하루가 걸린다네요. 그래서 유심도 바꿔끼고 하면서 네 번을 반복했습니다. 그랬더니 되네요. 물론 전제조건은 유심이 인식되어야 합니다. 

<sk텔레콤 홈페이지 이미지>



설정>일반>정보에 통신사랑 전환번호등의 정보가 떠야 합니다.


기존의 아이폰6의 내용을 아이튠에 백업을 해서 옮기는데, 비밀번호를 물어 봅니다. 그래서 이쪽, 저쪽 아이폰 비밀번호를 입력했는데, 아니라네요. 그러다 문득 컴퓨터 비밀번호를 넣으니 복원이 되네요.^^


바꿔보니, 좋네요. 특히나 사진보기가 좋네요.


열심히 쓰다 아이폰 8s나오면 바꿔야겠어요, 7S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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