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용 캐리어가 너무 고전적 스타일이라 하나 사 보았습니다. 정상판매가 80,000원 정도인데, 엄청난 할인을 해서 3만원도 안하는 가격에 구매를 했습니다. 제품 상자를 보니 만들어져서 보관되어진지 좀 된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상자를 개봉하고 제품을 꺼내 보니 상태도 괜찮고 색상도 마음에 드네요.

제품은 20리터이고 약간의 공간을 더 늘릴 수 있는 자크가 달려 있습니다. 그리고 자물쇠도 있어 내요물을 보호할 수도 있습니다. 캐리어 옆면을 눌러 보니 아주 큰 충격이 아니면 무난히 견뎌 낼 것 같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손잡이를 빼서 잡으면 좀 약간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바퀴가 4개라 그렇게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내부도 잘 나뉘어져 있고 고정끝도 설치되어 있어서 짧은 여행에 괜찮을 듯 합니다.


사진 보시죠.^^


내구성에 대한 택이 붙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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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를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작권 : buru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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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구성원 중에 누군가가 근 1년을 노래 불러서 하나 장만해 주었습니다. 티몬에서 4만원짜리 쿠폰이 떠 오르길래 에라 모르겠다하고 질렀는데 가격 검색을 해 보니 별 차이가 없네요. 여튼 하늘을 나는 기분이라고 합니다. 누군가가^^ 너무 즐거워 하네요. 닌텐도를 8년을 쓰면서 계속 만지작 거리길래 이것도 몇 년은 사용할 것 같아 사 주었어요. 대신 공부는 물건너 간 것 같아요.


상자에서 꺼내서 찍어 보았습니다. 앞면 모습이에요. 대화면이라는 것과 3D 흔들림 방지 기능이 눈에 들어 오네요.

AC어댑터는 별매라는데 같이 왔네요. 이전 닌텐도의 어댑터를 사용해도 된다고 합니다.

케이스도 들어 있어요.

화면보호 필름이에요. 붙여보니 완벽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잘 붙인 것 같아요.

닌텐도 본체 보호 투명케이스에요. 장착을 하고 보니 전원버튼 등이 잘 눌리지 않아서 케이스가 작은 줄 알았어요. 그런데 자세히 보니 닌텐도가 덜 들어 갔더라구요. 케이스 장착할 때 약간 힘을 주어 장착해야 합니다.

닌텐도를 꺼내기 위해 상자를 열려고 하니 한글판이랑 메탈릭 레드라는 글귀가 보이네요.

아랫면에는 이용가능 연령을 표시하고 있구요.

뒷 면에는 내용물이랑 가능 소프트웨어를 설명해 주고 있네요.

옆면에는 3D 사용시 주위사항이 나옵니다.

개봉해 보니 AR카드랑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습니다. 간단 설명서도 있구요.

본체입니다. 옛날 닌텐도가 기스가 나 있어서 본체가 별로일 줄 알았는데 보는 순간 반해 버렸습니다. 너무 멋지구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가 두 개가 보이네요. 뚜껑이에요. 사진을 찍어 보니 화면에 3D로 보입니다. 화질이 썩 좋지는 않지만 3D로 보이니 신기합니다.

바닥면이에요. 카드슬롯, 전원버튼 등이 있습니다. 시리얼번호는 지웠습니다.^^


열어 보았습니다. 견고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위 쪽 화면 좌측에는 볼륨조절 버튼이 있고 우측에는 3D강도를 조절하는 버튼이 있습니다. 아래 화면 밑에는 홈버튼이 있구요. 나머지는 비슷하네요.

여기부터는 설정화면을 찍어 보았습니다. 그냥 봐주세요.










인터넷 설정은 그냥 자동으로 하게 하니까 되네요. 아주 쉽게 잡습니다.





인터넷 설정시에 청소년 보호를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인터넷 접속할 때 마다 비밀번호를 물어 봐서 알려줘야 할 것 같아요.






설정을 완료하니 화면의 아이콘이 빙글빙글 돌아가네요. 홀라당 뺏어 가서는 목소리부터 행동까지 행복이 마구마구 뿜어져 나옵니다. 덩달아 저두 즐겁네요. 인쟈 게임 좀 사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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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은품으로 받은 헤드폰을 개봉했습니다. 인터넷으로 가격을 검색해보니 매우 저렴하네요. 18,000원 정도 하는 것 같아요. 배송비까지하면 20,000원 약간 넘네요. 아래 사진은 상자에 담기 모습을 찍어 보았습니다. 앞면은 투명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고 뒷면은 종이로 되어 있습니다.

좌측 위에는 소니정품스티커가 있으며 2년 보증이라고 되어 있네요. 이것을 떼어서 영수증에 붙여 두라고 합니다.

그 아래에는 사용할 수 있는 휴대폰 종류를 보여주는데 그냥 다 되는 것 같아요.

뒷면이에요. 

그리고 핸즈프리가 된다고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내용물을 꺼내기 위해서는 뒷면의 플라스틱을 종이에서 빼내면 됩니다.

그러면 안에 선과 설명서가 보입니다. 아래 종이 아래에 핸즈프리 단자를 빼낸 후 종이를 제거하면 됩니다.

그런 후 종이를 제거하면 요렇게 되어 있네요. 그러면 또 위의 플라스틱을 들어 올리면 됩니다.

그러면 이렇게 됩니다. 저렴한 가격치고는 제품의 질이 괜찮습니다.

소리나는 부분을 돌려서 펴면 아래 사진과 같이 헤드폰이 됩니다. 좌우 표시하는 알파벳도 보이구요. 옆면은 반짝반짝하네요.


그리고 아래와 같이 R을 축으로 위가 보이는 만큼 움직입니다.

귀를 덮는 스폰지는 저렴한 티가 나네요. 그 안에 있는 스폰지는 많이 딱딱합니다.

그리고 길이 조절이 됩니다. 프리사이즈라 대두이신 분들도 맞을 듯 해요.

아래 사진은 핸즈프리 사진이에요. 앞에 버튼이 있고 뒤에 마이크가 있습니다.

잭과 선이에요. 가늘어요.

헤드폰에 연결되어 있는 선이에요. 조금은 약하게 생겼습니다만 당겨보니 단단하네요.

전체적으로 소리는 괜찮습니다. 대신 귀가 좀 아파요. 약 5분 정도 착용하고 있다가 벗었는데요, 10여분이 지난 지금도 귀에서 열이 납니다. 길이 조절을 하실 때 약간 길게 해서 착용하면 약간은 더 편해지니 참고하세요. 가격대비 이어폰과 비교했을 때 괜찮습니다. 단 착용감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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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을 다니면서 처음엔 차에서부터 캠핑장까지 짐을 이고지고 들어 날랐습니다. 그러다 옆 텐트를 보니 바퀴달린 판대기 위에 캠핑용품들을 실어 나르더라구요. 나는 땀을 비오듯 쏫구 있는데 웃으면서 나르는 것을 보고 뽐뿌가 왔습니다. 그렇게 잊혀지다가 김장철이 다가오니 퍼뜩 떠올랐어요. 구루마가. 그래서 코스트코로 달려 가 얼렁 사왔습니다. 캠핑때 짐을 나르기에는 판자크기가 작습니다. 작은 물건들을 나르기에 딱 적당한 크기에 보관도 용이하구요, 만듬새도 좋습니다. 최대 실을 수 있는 무게도 68kg이나 되니 웬만한 것을 다 나를 수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나르다 보면 바퀴 가운데가 부러지기는 일이 허다한데 그런 일을 일어 날 것같지 않아요. 김치통을 나르는데는 이보다 더 좋은 것은 없는 것같아요.


가격은 다나와에서 26,990원 하네요.^^ 여기에 배송비 2,500원이 드네요. 코스트코에서 산 가격이 기억이 않나서 인터넷 검색했어요. 


아래 내용은 제품 특징과 사용방법입니다. 영어로 써 있는 것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블로그의 세계화를 위해^^


Product Features


- Heavy duty aluminum alloy


- Lightweight and easy to manoeuvre


- Carrying plate of 38.7cm * 28cm


- Easy to use


- Ergonomic plastic molded handle


- Ultra compact - Stores easily

  (behind a door, in the car, etc)


- Load capacity of 150lbs (68kg)



Instructions


1. To unfold : Press button and pull up handle; Lower platform and wheels will unfold automatically.


2. To fold up : Press button and pull down handle. Lift platform and wheels will fold automatically.


Warning


1. Please do not load goods when cart inclines. Please make sure plate is flat before loading goods.


2. To avoid injury do not put your fingers in the extension tube when opening or closing the cart.


manufacturer


Sumo Lift &is Go is distributed by :

TELSA INC, LAVAL, QC, Canada H7S 2G2

made in china



크기를 보여드리기 위해 렉스턴w 차바퀴 옆에 세워봤습니다. 딱 바퀴 높이네요.

손잡이를 펴 보니 딱 차문 손잡이 높이가 됩니다. 무게는 아주 가볍습니다. 그리고 납작하니 보관도 편하구요.

제품에는 이렇게 최대무게가 써져 있습니다.

한 쪽에는 튜브를 뺄 때 손을 넣지 말라는 문구도 보이구요. 

튜브를 빼고 넣을 때에는 보이는 빨간 푸시버튼을 누르고 잡아 빼면 됩니다. 양 쪽에 보이는 홈은 줄을 묶을 때 사용하라고 있는거에요. 하지만 저는 대충 겁니다.

손잡이를 찍은건데요, 잡는 감촉이 좋아요. 미끄러지지도 않고요.

바퀴 모습입니다. 두툼합니다. 바퀴는 잘 굴러갑니다. 

짐받이를 펼 때는 카트를 바닥에 고정시키고 플레이트의 위쪽을 발로 밟아 펴시면 바퀴도 펴지고 짐받이도 펴집니다. 아니면 손으로 펴셔도 힘들지 않아요. 발로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편 모습이에요. 이제 김치통을 실으러 갑니다.

김치통을 실기 전에 고리를 플레이트의 빈 공간에 걸었습니다.

그리고 김치통을 실고 골리를 고리홈에 걸지 않고 옆에 고정시켰어요.

카트를 끌기 위해서는 바퀴쪽으로 카트를 기울여야 하는데요. 이 때 발로는 플레이트의 뒷 분에 발을 대어 고정시킵니다. 그리고 한 손으로는 카트 손잡이를 잡고 한 손으로는 김치통 윗 부분을 잡아 기울입니다.그렇지 않고 손잡이만 잡고 기울이시면 플레이트 쪽으로 바퀴가 미끄러지고요, 손잡이 부분에 많은 힘이 작용해 오래 사용할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김치통을 실어 나르시면 됩니다. 너무 좋아요. 예전에 카트 없을 때는 김치통 세개씩을 안고 날랐는데요. 카트를 장만하고 나서 드는 생각은 왜 그랬을까?입니다. 진작 살껄~~~~~~~~

삼성김치냉장고 통이에요. 큰 것 작은 것 할 것없이 5개 정도 한 번에 나를 수 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줄을 고정시키는 부위에 조금 더 신경을 썼으면 하구요. 바닥에 있는 짐받이 일명 플레이트가 너무 작습니다. 바닥을 늘릴 수 있게 만든다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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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 시렵고 발이 시려운 계절이 오고 있네요. 요즘 자전거를 타려면 장갑이 필수인 것 같아요. 그래서 보온을 위해 손난로 하나 장만했습니다. 구입은 옥사장에서 했구요. 다나와 가격을 검색하니 보통 4만2000원에서 4만5000원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2011년에 발매를 시작했으며 현재 4까지 나왔습니다. 시즌4는 시즌3의 개선형이네요. 사용에 불편했던 사이즈를 수정했고 사용시간은 단면발열이 6시간, 양면발열이 3시간이구요. LED손전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데 30시간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배터리 용량은 2500mAh로 무난하네요.  보조배터리로도 사용할 수 있는데요, 아이폰6 배터리 용량이 1810mAh이니 한 번 충전하고도 남는 양이네요. 만듬새도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싸구려틱하지도 않아요. 단단하게 조립되어 있습니다.


제품사진은 사용해 보고 다시 넣어서 촬영했습니다.

전체적인 모습이구요.

상자 위에는 따손e의 특징을 나타내고 있네요. 최고온도는 50도이고 지속시간을 표기하고 있습니다.

뒷면에는 특징을 설명하고 있구요. 시즌4인데 시즌3를 인쇄해 놓았네요.^^;;  별 차이가 없다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될 것 같아요.

뒷 면 아래쪽에는 제품에 대한 설명 및 인증마크와 보험마크 등을 넣어 놓았네요. 충전식 손난로이구 원산지는 중국입니다.

제품사진이에요. 위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개인적으로 폰트가 조금은 아쉽네요. 윗 쪽의 숫자는 상태표시LED에요. 4면 100% 충전상태 두개면 50% 충전상태 등이구요, C는 보조배터리로 사용할 때 불이 들어 옵니다. 그리고 T1은 단면, T2는 양면발열을 나타냅니다. 조작은 라이트는 좌측의 노란버튼을 누르면 되구요. 오른쪽버튼으로 충전모드랑 난로를 설정합니다. 그냥 버튼을 누르면 바뀝니다. 처음 누르면 충전모드가 되구요, 두 번 누르면 단면발열, 세 번 누르면 양면발열모드가 됩니다. 네 번을 누르면 기기가 꺼지구요.

버튼을 누르면 따땃해지기 시작하는데요, 약 15초 정도가 되면 완전히 뜨거워지는 것 같아요. 얼마나 뜨겁냐면요, 그냥 따끈한 구들장에 앉아 있는 정도에요. 너무 뜨거워 엉덩이를 들었다 놨다 정도는 아닙니다. 그리고 전원을 차단하면 약 2분 후에 완전히 차가와집니다. 그리고 후레쉬는 휴대폰 후레쉬보다 훨씬 밝습니다.

뒷 면입니다. 

윗 면이에요. LED전구가 보이네요.

밑 면이에요. in은 충전을 하는 거구요, out은 보조배터리 역할을 할 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좌측에 있는 라이트버튼이에요. 한 번 누르면 후레쉬, 두번 누르면 깜빡이가 됩니다. 세 번 누르면 꺼지구요.

우측에 있는 버튼입니다.

C에 불이 들어와 있네요. 요것이 충전모드에요.

그리고 연결선이에요. 충전은 그냥 컴퓨터에 연결해서 합니다. 

사용해 보니 주머니 속에 따뜻한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은 좋은데요, 일단 구입시 가격이 부담스러웠구요, 전자파또한 걱정이 듭니다.  올 겨울을 나면서 얼마나 사용할 지를 봐야될 듯 합니다. 그래서 일회용보다는 훨씬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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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라이져 2015.11.07 21:57 신고

    잘 읽었습니다 원클릭합니다

  2. conetrue 2015.11.07 23:37 신고

    감사합니다.^^

아는 친구가 미국 사회보장카드와 운전면허증을 보여주네요. 처음봐서 찍어도 되냐니까, 신분만 들어나지 않게 해달라고 해서 찍어서 올려 봅니다. 태어나서 처음 봤어요. 사회보장카드가 처음에는 시민권인줄 알았는데 이 글을 쓰면서 찾아 보니 시민권은 아니네요.

운전면허증은 보시다시피 다 아시겠죠. 하지만 우리랑 틀린 것이 있는데 키랑 몸무게, 눈동자 색깔, 이랑 투표를 할 수 있는지를 표기하는 것이 우리랑은 구별되네요. 그리고 사회보장카드는 고유번호를 가지고 있구요. 가지고 다니지말고 잘 간직하라고 하네요. 미국에서 일자리를 구한다던가 정부로부터 서비스를 받을 때 등 필요하다고 합니다.


사회보장번호는 홈페이지가 있네요.

https://www.ssa.gov/ssnumber/


운전면허증도 찾아 보았습니다. 와싱톤이에요.^^

http://www.dol.wa.gov/driverslicense/


홈페이지 잠깐 살펴보니 눈에 확 띄는 것이 16세 이상만 되면 운전면허증을 딸 수 있네요. 단 운전하는데 제약이 많네요.^^

http://www.dol.wa.gov/driverslicense/teens.html 

위 사이트에 들어가 보시면 방법과 사용방법이 친절히 설명되어 있네요. 한 번 들어가 보세요.



사회보장카드에요. 앞면과 뒷면이구요. 중요정보는 모두 지웠습니다. 사인을 하지 않았네요.



운전면허증이에요. 앞면과 뒷면이구요, 물론 중요정보는 다 지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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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드림에서 34,000원에 산 불판으로 벌집삼겹살을 해 먹어 보았습니다. 일단 무게가 좀 나가구요. 모양은 동그랐습니다. 지름은 28cm라고 나오네요. 조금 작은 크기에요. 자연드림에서 파는 벌집삼겹살을 올려 놓으면 두 개를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꾸역꾸역 올려 놓는다면 작은 것 한 개 더 들어 갈 정도에요.

코팅이 아주 잘 되어 있는 것 같구요. 사용 후에 설겆이가 쉽습니다. 그냥 뜨거운 물에 휘익 휑구고 퐁퐁으로 기름기 제거해 주면 되요. 그런데 기름배출구가 없어서 굽는 동안 키친타올로 기름을 계속 제거해 주어야 합니다. 기름이 가열되면 튀어서 화상을 좀 입을 수 있어요. 열심히 기름을 제거해 주시거나 불조절을 잘 해 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불판이 매우 뜨겁게 달구어지니 어린이들이 가까이 오지 못하도록 해애해요. 이 점만 빼면 고기 잘 구어지고 관리도 편리해서 좋은 것 같아요. 일반 마트에서 사는 불판이랑은 질이 틀려요. 조금만 더 개선해서 나온다면 좋을 것 같아요.

벌집삼겹살을 굽고 있는 사진이에요.

동영상이에요.



접시에 담아내었습니다.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에요. 

더 가까이서 찍은 사진이에요. 이 사진보니 입 안에 군침이 감도네요. 정말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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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스마트워치를 사고 싶어서 자꾸 인터넷 쇼핑몰을 뒤적이고 있는데요. 궁극의 목적은 애플워치를 사는건데, 지인이 갤럭시 기어S를 가지고 있어서 줄을 제외한 본체만 찍어보았습니다. 모든 사진은 아이폰으로 찍었습니다.


블랙인데요. 가만히 보고 있으니 고급스럽습니다. 블랙과 메탈이 잘 어울리고 디자인도 좋아 보입니다.

옆면이에요. 저 홈에 밴드를 장착해서 착용합니다. 

뒷면이에요. 유심카드 넣는 곳과 심박수측정할 수 있는 센서등이 보입니다.

여기부터는 화면이에요. 

시계테마입니다. 여러 가지가 있는데 제 눈에는 이것이 마음에 들더라구요.


앱입니다. 지금부터는 아이콘이 약간은 촌스럽습니다. 디자인에 조금 더 신경을 써야 할 듯 합니다.




제가 스마트 와치를 사고 싶은 이유는 전화를 하려는 것도 아니고 문자를 확인하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요. 운동과 관련된 앱을 사용하고 싶어서입니다. 특히 운동 중 심박수 횟수와 칼로리 소모량, 활동시간, 활동거리 등을 매일 데이터로 저장해서 발전 정도를 한 눈에 볼 수 있겠다는 기대에서입니다. 특히 아이폰의 Health앱과 연동시키고 싶어요. 그럴려면 애플와치를 구매해야겠지요. 해외쇼핑몰에서 아이폰과 연동되는 스마트와치가 보통 10여만원정도하더라구요.


다시 본론으로 돌아 와서, 착용을 하기 위해 밴드를 조절하는 것이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요. 조절 후 고정도 잘되구요, 밝은 태양 아래에서는 약간은 그림자를 만들어 줘야 화면이 잘 보입니다. 태양 아래에서도 밝게 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구요. 원래 시계를 착용하지 않는 저로서는 약간은 불편했습니다. 손목이 가는 편이라 위 손목을 모두 덮어 버리니 멋진 것 보다는 커다래보이더라구요.

제가 가장 궁금한 심박수가 제대로 측정되는지였습니다. 저는 그냥 시계차듯이 하고 측정했는데요, 시계를 손바닥 쪽으로 돌려서 측정해야 정확하다고 하더라구요. 1분간 손으로 측정한 것과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평상시 심박수가 거의 정확한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음악을 듣는다던가 이런 앱을 실행을 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지만 건강 앱을 활용하기에는 아주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구요. 인터넷 최저가를 보니 약 16만원 정도하네요. 안드로이드 폰 사용자들은 한 번쯤 사용해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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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 만에 레고 하나 구입했습니다. 할인매장에 갔더니 팔고 있길래 사왔더니 인터넷에서 택배비포함해서 약3,000원 정도 더 저렴하네요. 대신 도장 몇 개만 더 찍으면 7,000원 할인해주는 카드를 받았지만요. 예전부터 사고 싶던거라 기분이 참 좋았어요.^^


박스에요. 견출지에 가격이 보이네요. 앞에것이 원래 가격 뒤에 것이 할인가격이에요. 즉 69,000원에 샀죠.^^ 멋지지 않나요. 참 멋있습니다. 저는 이런 테크닉시리즈 중에 현대 장비들을 좋아해요. 그리고 작은 바램이 있다면 작은 실제 비행기 축소품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차량 대시보드 위에 올려 놓으면 프로펠러가 돌아 가는 것으로 다가요. 장식용으로 붙이고 다니게요.


상장에요. 묵직합니다. 들어 보면요.

구성품이에요. 형광색박스에는 연결해 주는 부속들이 가득 들어 있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것은 조립설명서와 스티커에요. 한 부속으로 두 개를 만들 수 있는데 저는 다른 것은 싫더라구요.



조립하고 남은 부속이에요. 날개 위아래로 움직이게 하는 부분 연결 부속이 하나 없더라구요. 

완성된 모습이에요. 상당히 커서 놀랐어요. 박스 크기만합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이구요.

위에서 본 모습이에요.

밑에서 본 모습이구요.

여기부터는 각도에 따라서 찍어 보았습니다. 한 번 보세요.







바퀴가 돌아 가면 프로펠러가 같이 돌아요. 그리고 날개의 조정날개가 움직입니다. 수평, 수직타라고 하나요.(?) 그리고 몸통 아래 문이 열리면서 물을 형상화한 푸르스름한 투명 레고 조각이 밑으로 떨어집니다. 요정도 특징이 있구요. 조금 더 정밀하게 나오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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