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니콘 D750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번 여행에서 이 아이가 자유낙하를 했습니다. 깜짝 놀라 점검을 해 보니 다행히 사진을 찍힙니다. 촛점도 맞구요, 그런데 파인더 안의 정보창의 나오지 않고 반셔터를 누르면 투명창에 붉게 빛이나기만 합니다. 다행히 카메라 마운트부분이나 렌즈에는 이상이 없네요. 자세히 보니 카메라 헤드부분으로 낙하를 한 것 같아요. 니콘 글씨있는 곳이 깨지고 해드에 기스 외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그렇게 여행 중 사용을 하고 귀국해서 서비스센터를 찾아 보았습니다. 예전 D70사용할 때 가본 곳이 아직도 테크노월드에 있네요, 옛날에는 6층인가에 있던 것 같은데, 지금은 2층에 있습니다. 그리고 동구에 있는 서비스센터는 옛날에는 중구청 인근 캐논서비스센터 옆에 있었는데, 현재는 복합터미널 근처로 옮겼네요.




그 중에, 대전서구지점을 찾아 갔습니다. 일과 끝나고 찾아 갔는데요, 저녁시간까지는 하는 것 같아요. 토요일엔 PM 3시까지 하구요, 그런데 토요일엔 접수만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분들 통화하고 가서 뵈면서 느낀 것은 가족이 하는 것 같아요. 연세 드신 부부와 아드님이 하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여튼 인터넷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두 수리를 맡기면 느낀 것은 정확한 정보제공과 받을 만큼 딱 받으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감이 많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이번에 아이폰 7 플러스로 바꾸면서 여행가서 D750보다는 아이폰으로 사진을 더 많이 찍었더라구요. 야간 사진과 망원렌즈가 필요할 때 외에는 웹에서 사용하는 사진으로는 아이폰도 충분하더라구요.특히나 2배 광학식 렌즈가 있으니 좋더라구요. 에고 내용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여튼 점검 맡겼더니 그 다음 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번호는 042-226-0309 에요.


점검 결과, 아래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수리비가 40만원이 넘네요. 항목은 총 10가지가 점검되거나 교체되었습니다. 그 중에 단가가 안 되어 있는 것은 무상수리입니다. 고무그립이랑 셔터 플레이트, 유닛조정, 뒷판 고무가 무상으로 수리가 되었네요.


지금 보니 AF 전조정이 비용이 꽤 비싸네요. 54,000원이나 합니다. 그리고 프로트바디 유닛 수리 항목이 있는데, 이 부위는 설명을 들을 분이 없으셔서 못 물어 보았습니다. 꽤 비싸네요. 부품 교체가 아니라 수리인데 크기에 비해 좀 비싼감이 듭니다.



프로트커버 유니트에요. 금액이 상당히 많이 나갈 줄 알았는데, 62,000원입니다. 이렇게 분해해서 보니 비싸긴 비쌉니다. 그냥 플라스틱이에요.


안쪽을 보니 손잡이 부분에 건전지가 하나 들어 가 있네요. 아마도 설정한 정보들을 전원을 차단해도 유지하기 위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플래쉬 버튼과 브라켓 버튼 내부 모습입니다.


건전지 모습이구요.


삼각대 플레이트 체결 부위 안쪽 사진입니다. 단단하게 체결되어 있습니다.


플레이트 체결부위 바깥쪽 사진입니다. 꽉 조인다고 플라스틱이 부러질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부러질 정도면 카메라는 폐기처분해야 할 것 같아요.


그 다음은 괜찮았을 것 같던 탑커버 유닛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합니다.


커버 안쪽을 찍어 보았습니다. 따로 따로 이상있는 부분만 작업을 한다면 업무량 대비 공임부분에 이의가 많을 것 같은 구조입니다. 그러니 당근 그냥 유닛전체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수리가 이루어 집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했는데, 플레쉬부분을 찍었는데요, 아래 쪽으로 금이 가 있습니다. 플레쉬 고장나도 윗커버를 바꿔야 할 것 같은 견고함이 느껴집니다. 와이파이가 여기에 있나봅니다. 왜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만 와이파이가 빠졌는지 이해 불가에요. 혹시 탑커버만 바꾸면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외장 플레쉬 플레이트 안쪽 부분입니다. 플레쉬를 장착하고 셔터를 누르면 플래시를 발광시키는 부분인거죠.


카메라 온오프버튼과 조정다이얼이 있는 부분입니다. 


반대쪽 셔터방식을 조절하는 다이얼 있는 부분이에요.


아래쪽이 보이도록 찍은 거에요. 고장부위 찾아내서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교환할 수 있을 것 같은 구조입니다. 단 납땜을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본체와 정보창을 연결하는 선입니다.


본체에 연결되는 부분도 금이 가서 벌어졌습니다. 


수리된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정보창에 비닐도 덮여 있네요.


까슬까슬 새제품 같은 모습입니다.


다이얼도 좋아 보입니다.


셔터 부위도 깨끗하네요. 단 제품을 험하게 쓰지 않는 편이라 사실 별 차이는 없어요.


플레쉬도 한 번도 발광되지 않았겠죠. 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멀쩡한 것 처럼 보이던 부분인데, 금이 쫘악 갔습니다. 머리 부분으로 떨이졌을 때 점검을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알 수 없는 연결선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카메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은 수리비를 쓴 것 같아요. 와서 보니 뒤에 파인더 고무도 하나 샀어야 하고, 시도조절기 버튼도 바꿨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D810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쓴 돈이 많아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럼 매장 옆에 샤오미 매장이 있습니다. 아직 정리 중인 것 같았었요. 미밴드 구경하러 들어 갔는데 미밴드는 진열되어 있지 않네요. 그래서 가격을 물어 보니 33,000원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한 것이 2007년이었습니다.


시작한 이유는 인터넷을 통해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고, 꾸준히 취미로 셔터 누르는 걸 좋아해서 어디어디 가서 무엇을 찍었는지 기록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렇게 사진만 올리다가, 글도 몇 개 올리고하면서 그냥 나만의 기억 저장소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글을 보게 되었고, 그럼 나도 여행 다닐 때 기름값이라도 벌어보자라고 해서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구글 애드센스에요.


애드센스를 하시는 분들의 글을 읽어 보니, 사진만 올리면 안되고 글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보통 천자 이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진에 글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여행가서 사진찍은 것에 대한 것 음식은 맛있는지 없는지 등등을요, 그렇게 애드센스 신청을 해서 사진만 올리던 것을 그냥 찍는 모든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했어요.


물론 글재주도 없고 친화력도 없어 이웃도 없습니다. 그러니 댓글은 일년에 몇 개 정도 달리는 정도이지요. 하지만 열심히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서 부지런하다는 칭찬도 매년 받구요. 


제가 덧글을 막아 놓은 것은 몇 번 욕설이 올라 오더라구요. 그래서 쌍방향보다는 그냥 제 글을 읽고 참고하시거나 사진을 보실 분만 보시라고 덧글을 차단했습니다. 그렇게 부지런히 글을 올리니 하루 70여명이던 방문자 수가 백명이 넘고 2백명이 넘어 어는 덧 천명이 넘어섰고, 많을 때는 2천명도 넘었습니다.


티스토리 방문자 수를 보니, 2016년 월별 평균 4만명정도가 방문을 했고 2017년에는 5만명정도가 꾸준히 매달 방문을 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2018년 1월 매일 적게는 1200명에서 많게는 1900명 넘게 방문하던 것이, 1월12일부터 700명 수준으로 급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인터넷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저품질에 걸리면 그렇게 된다고 하네요. 명확한 이유는 찾지를 못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공식적으로 저품질이라고 메일이 온 것도 없고 블로거의 판단이 그렇다고 해서 티스토리에 문의를 했다는 글들이 보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로봇방문을 막아서 그렇다는 글도 보이네요.


여튼 방문자 수가 줄어드니, 수익도 급감을 했습니다. 그러니 로보트 방문을 막았다는 건 아닌 것 같구요. 저품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하시는 분 중에 명확한 이유를 아시면, 알려 주세요.^^


제 블로그 2018년 1월 방문자 현황이에요. 보시면 12일부터 갑자기 반토막이 납니다.


  1. 2018.02.03 00:07

    비밀댓글입니다

    • conetrue 2018.02.03 16:32 신고

      아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다음을 쓰면서 좀 바뀌었으면 하는 것들이 몇 개 보이던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도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원 목적이 기록이니까 그래도 사용을 해야죠.^^

요즘 현대약품을 보고 있는데요, 당뇨병 신약과 암치료제 국내판권이라는 호재때문에 주식이 상한가를 두 번 갔다가 풀렸는데요, 그 전에는 5,000원대를 유지하다가 계속 떨어져 3,000원대에 머물렀었습니다. 그렇게 마냥 올라 갈 줄 알았던 주식이 2번째 상한가에 도착한 후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인즉은, 이사 등의 대주주 가족들이 주식을 팔았다는 기사때문인데요, 12만주 정도 팔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다음 날부터 떨어지기 시작해서 4일을 떨어졌습니다. 1월11일 6,660원이었던 주식이 12일엔 6,050원으로, 15일에는 5,900원으로, 16일에는 5,500원으로, 17일에는 5,3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오늘 18일에 1.51% 오른 5,380원으로 아주 약간 상승을 했네요. 내일은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즉 대주주들은 주식을 팔기 위해서는 알려야 합니다. 만약 대주주들이 주식을 팔았다고 하면 정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신의 회사를 위해 일을 해야 할 사람들이 주식을 팔아 시세차익을 냈다는 것은 좀 부도덕한 일인 것 같아요.


그 다음 공매도가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는데요, 이거 주식시장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공매도를 쳐서 주가가 하락하면 그 만큼 수익을 낸다는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여기에 대차거래도 그렇구요, 신용거래도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요즘 가상화폐가 투기이며 도박이라고 하는데요, 주식에도 이 공매도는 건전한 주식시장을 투기판으로 만드는 사악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공매도 거래가 많아진다면 주가 상승이 어렵습니다. 이거 꼭 챙겨 봐야 합니다. 물론 공매도를 이기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도 있지만 이건 거의  운인 것 같아요.


또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으로는 유상증자를 할 때입니다. 즉 주주들에게 주식을 현재 주가보다 저렴하게 주식 구매를 해 달라고 하는건데요, 이게 성공하면 주가는 하락합니다. 엄청 강한 상승력이 없으면요. 기업은 투자를 위해 유상증자를 하는데요, 주가는 하락을 하네요. 


뉴스에도 엄청 민감합니다. 뉴스에 기업에 대한 안 좋은 기사가 나오면 주가가 하락을 합니다. 주식은 심리라고 하잖아요. 누군가는 높은 가격에 주식을 사줘야 주가가 상승을 하는데요, 아무도 사려 하지 않으면 주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주식 구매는 확실한 모멘텀이 없다면, 주식장이 열리는 9시에서 10시 사이에는 주식 구매를 되도록 하지 마세요. 시초에 주가가 마구 올라 가다가 9시20분 정도부터 하락을 시작해 마이너스로 돌아 서는 주식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주가가 낮을 수록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우량주에 투자를 하고 동전주는 쳐다도 보지 마세요. 잘못하면 몇 년동안 자금이 묶일 수 있습니다. 


이 정도가 제가 느낀거에요. 성투하세요.^^

요즘 65인치 텔레비젼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에 열심히 알아 보고 다녔는데요, 올레드 테레비젼이 나와 텔레비젼 가격이 낮아졌겠지 하고 알아 보았는데요,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 코스트코 갈 일이 있어서 65인치 텔레비젼 가격을 잠시 조사해 보았습니다. 지난 연말에 조사를 하면서 보니 상조회에 가입을 하면 아주 저렴하게 텔레비젼을 구매할 수 있었구요.  쇼핑몰별로 가격은 별 차이가 없었구요, 엘지가 가격이 삼성보다 더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비싼 국내 가격을 보고, 해외직구를 해 볼까해서 조사를 해 보았는데요, 이베이랑, 아마존에서는 국내로 직배송하는 것이 얼마 없었구요, 관부가세도 내야해서 그냥 해외직구를 구매대행해 주는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가격도 10여만원정도 밖에 차이가 없더라구요. 


G9이라는 직구대행 사이트가 괜찮은 듯 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호소하는 글들도 좀 보이지만 대부분은 좋다고 합니다. 가격도 삼성 8000시리즈가 170만원대면 새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구요, 140대엔 리퍼제품을 구매할 수 있겠더라구요, 배송도 3주 정도 소요되면 되구요. 그리고 각 인터넷 쇼핑몰에서 직구대행을 하고 있으니 가격을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년 AS가 되구요, 단 국내 방송을 보기 위해서는 로컬변경을 해야 하는데, 삼성은 그게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셋탑박스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직구대행을 할까 설날 세일을 기다렸다가 다시 시장 조사를 헤 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 코스트코에서 찍은 대형텔레비젼 가격을 사진으로 보시죠. 작은 사이즈도 있었는데요, 제 관심사가 아니기에 생략했습니다. 텔레비젼은 크면 클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제노스라는 메이커에서 만들 65인치 커브드 모델입니다. 가격은 899,000원이네요. 이 외에 인터넷에 보면 60만원대의 국내산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삼성 UN65MU6300F-S입니다. 가격은 1,949,000원이네요.


엘지 55인치 55UJ7260입니다. 가격은 1,529,000원이네요.


JVC LT-65MK770입니다. 가격은 899,000원입니다.


엘지 슈퍼울트라 UHD TV인 65UJ7260 S/W이고, 2,499,000원입니다.


삼성 75인치인 UN75MU6300F입니다. 가격은 3,199,000원입니다.


그 외에 고프로 히어로 5도 팔구요,


아이나비 블랙박스도 있구요,


코동이라고 불리는 천체망원경도 파네요. 천체관측 입문용으로 시작할 때 안시용으로 시작해 볼만 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작은 텔레비젼이 더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아이폰을 하다 보면 화면을 녹화하고 싶을 때가 있는데요, 그 때 사용하면 유용하더라구요.


모니터 화면을 녹화하는 유명한 프로그램이 캠터시아라는 것이 있는데요, 아이폰에서는 기본으로 제공을 해 주네요. 물론 안드로이드도 있겠죠.


설정도 쉽더라구요. 제어센터에 이 기능을 추가 하시면 되는데요, 아래 화면 보시면서 따라 하시면 됩니다. 단 제 폰이 영문이라 같은 위치에 있는 메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제어판으로 들어 가셔서 control center(제어센터)로 들어 갑니다.



아래에 있는 customize controls(제어 만들기?)를 눌러 줍니다.


그러면 상단에는 제어센터에 있는 것들이 보이구요, 아래에 추가할 수 있는 것이 보입니다. 아래에서 원하는 기능을 눌러 주면 위에 추가 됩니다. 마찬가지로 위에 있는 것 중에 제거하려는 것이 있다면 눌러 주면 되겠죠.

screen recording(화면녹화)를 눌러서 위 메뉴에 저장했습니다.


아래 메뉴를 모두 보이게 해 보았습니다. 



그러고 홈버튼을 눌러 바탕화면으로 돌아 와 화면의 아래를 위로 올려 주면 제어센터가 올라 오는데요, 맨 아래에 동그라미가 생겼습니다. 이걸 눌러 주면 카운트가 되고 화면을 녹화할 수 있습니다.



가상화폐를 보면서 잠시 주식시장을 들여 다 보았습니다.


눈이 띄는 종목이 있었는데요, 바로 현대약품입니다. 제약주들 중 가장 뜨거웠던 종목이 한미약품이었습니다. 그래서 너도 나도 제약주를 사면 돈을 벌 수 있다는 입소문을 타고 투자가 이루어졌는데요. 한미약품 이 후로 가장 멀리 도약한게 셀트리온이느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관심도 식어 가던 와중에 제약주가 관심을 받네요.


어제 잠시 검색을 해보니 1월초에 대표가 자사 주식을 매수하고 어제는 항암표적치료제가 중국에서 상용화될 것이다라는 기대 등에 의해 상한가를 첬네요. 그래서 오늘도 관찰을 해 보니 17%에서 22%의 상승을 오고 가고 있습니다. 오늘도 무난하게 상으로 마감할 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당뇨병 신약 개발과 암치료제가 더해지니 앞으로 몇 일은 달릴 것 같습니다.


그 와중에 모아텍과 삼영화학이 상한가에 도달했네요. 그리고 삼화전기가 매섭게 달리고 있네요.  주식투자는 정확한 정보가 없으면 10시 이 후에 숨 고르기한 후 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글을 쓰고 난 후 보니, 힘이 약간은 부족한 것 같네요. 가겠죠?


11시 다 되어 가는 지음 힘이 부족하네요. 들어 가는건 잠시 보류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결국 상한가 갔다가 기관의 20만주 매도 등에 힘입어 흘러 내렸네요. 내일은 어떻게 될지.........



역시나 1월12일 추락하네요. 어제 기관의 20만주 폭탄은 알고 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도 제약주들 달리고 있네요. 특히나 많은 권리를

가지고 있는 한미약품이 눈에 띕니다. 이미 올라서 지금 들어 가시는건 신중해야할 것 같아요.

지난 번에 코인원에 가입하는 글을 올렸었는데요, 그 다음에 아주 많은 일들이 벌어졌네요.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가상화폐에 대해 다루었구요, 정부가 올바른 거래가 되는지 들여다 본다고 하고 코인원에서 벌어진 마진거래에 대해 조사를 하고 있구요, 시장의 건전성을 위해 개입을 한다고 합니다.


리플의 가격변동을 잠깐 살펴 보면, 


2017년 12월12일에 249원 정도 하던 것이, 12월22일 1849원(그래프에서 따 와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까지 치솟다가 내리 꼽습니다. 1005원 정도까지요. 무려 800이상이 폭락을 합니다. 그런 후 약 6일간 별 변동없이 횡보를 하다가 12월30일 3539원까지 치솟았다가 조금 내려 왔다 하며 상승을 이어 갑니다. 그런 후 2018년 1월4일 4765원까지 상승을 한 후 정부의 규제 발표가 나오고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가격이 하락하기 시작해서 현재 글을 쓰는 시점에는 2783원으로 최대치에서 2,000원 정도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패턴이 있는 것 같아요. 마구 마구 하락하다가 어느 정도 복구하고 일정부분 유지하다 하락해서 공포를 조성하다 다시 상승하는 일을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물론 결론적으로는 하락하고 있구요. 계속 버티시는 분들은 내가 구입한 금액까지 올거라고 믿는 분들이 있구요, 그 와중에 단타를 하시는 분들도 있구요. 저처럼 안하는 사람들도 있겠구요.


여튼, 최대치인 4765원에 리플을 구매해서 현재까지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자산이 반으로 줄어 든 것이지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신규자금의 유입없이 기존의 자금 중에 외국인 거래도 어제부로 사라졌고 해서 시장의 거래대금이 줄어들었지 싶습니다. 그러나 오늘 거래대금을 보면 리플이 당연코 1위입니다. 업비트 거래대금을 참고하면 비트코인보다도 거래대금이 더 많습니다. 그 만큼 인기 있는 가상화폐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이렇게 하락을 계속하니, 여러 가정들이 나옵니다. 그래서 저두 가상화폐를 실제 전자지갑에 넣어 보려고 알아 보니, 여러 복잡한 단계를 거쳐야 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일부 네티즌들은 다단계이며 도박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지켜볼 일입니다.


되도록이면, 가상화폐에 투자를 하지 않는게 좋을 것 같아요. 어떻게 해서든 정부도 규제를 할 것이구요. 돈은 국가가 만들어진 이래 국가가 통제를 해 왔는데, 그것이 흔들리면 국가도 어려워지지 않을까요, 참 미국은 달러를 찍어내는 곳이 국가기관이 아니라고 하죠.^^


다사다난했던 리플의 근 한달간의 그래프를 보시죠. 급격히 상승해서 급격히 하락하고 있네요. 출처는 코인원입니다.



리플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곳 링크 걸어 봅니다. 리플이 뭔지 궁금하신 분은 들어 가 보세요.


https://brunch.co.kr/@bumgeunsong/46


이 글을 쓰고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300원이 폭등하네요. 역시 저는 마이너스 손입니다.

블랙프라이데이에 우리 돈으로 배송비까지 해서 24만원 정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배대지를 이용했기에 근 3주 이상이 걸렸구요. 


배송된 물건은 상처없이 잘 도착했습니다. V8이 나온 마당에 왜 V6를 샀나면요, 당연히 저렴해성요, 두 배 정도의 가격차이가 나더라구요, 그리고 반은 호기심에서 샀습니다. 우리나라 청소기 중 저렴한 것들을 사용했는데요, 항상 초기에만 제 성능을 내고 시간이 흐름에 따라 출력이 급격히 떨어져서 청소기의 명품이라고 하는 다이슨을 저렴한 가격에 체험해 보고 싶어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리퍼비쉬가 아니라 책정된 금액에서는 소프트롤러가 포함되어 있는 제품은 구매하지 못했어요. 별도로 구매하려면 10만원 정도 든다고 하네요. 이게 있어야 좋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없어도 그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박스에 잘 포장되어 왔구요, 모서리쪽이 약간씩 충격을 받은 흔적은 보이지만, 구겨지지는 않아서 제품 손상은 없네요. 제조국은 말레이시아구요, 무게는 2.16kg아러고 나오네요.


구성품은 청소기, 벽걸이용 브라켓, 충전기, 기본 청소용 툴 2개가 들어 있네요. 저렴한만큼 구성품도 단순합니다. 


실제 제품을 받아서 잡아보니 막 고급스럽다라는 느낌은 없습니다. 조금은 약해 보인다가 맞는 것 같아요. 우리 청소기 재질보다 약하다고 느껴집니다. 손잡이를 잡고 청소를 해 보면 손잡이 부분이 약간 유격이 느껴집니다.


흡입력은 좋습니다. 거기다가 파워버튼이 있어서 강력한 흡입력을 자랑하는데요, 흡입구에 브러쉬롤러가 회전을 하면서 빨아 들이는데, 이불 위나 소파 위에서는 돌지 않습니다. 이불이나 가죽이 딸려 들어와 회전을 못하게 해서요. 그리고 먼지통이 작은게 흠입니다. 바로바로 청소를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좀 두께가 있는 티끌들은 빨아 들이지 못합니다. 좀 아쉽네요. 높이가 있는 티끌도 빨아 들이려면 다른 툴이 필요할 것 같아요. 여튼 먼지 빨아 들이는 성능은 아주 우수합니다. 충전시간은 측정을 해 보지 않아 잘 모르겠구요, 파워버튼을 눌러 사용을 하면 얼마 못가 바로 멈춰버립니다. 일반 흡입력으로 청소를 해 보니 제가 사는 집은 충분히 청소하고 남네요. 약30분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새용했던 청소기보다 좋아요. 그리고 전선이 없어서 편하네요. 비싼 제품 직구는 처음인데요, 괜찮은 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텔레비젼을 해 볼까합니다.^^


아래 사진 보세요.


























여권이 다 되어서 갱신하려고 찾아 봤습니다. 처음에는 공무원 근무시간인 낮 시간에 가야 하는 줄 알고 걱정을 했는데요, 행정서비스가 좋아져서 퇴근 후에도 여권을 만들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여권을 만드려고 한 요일에는 대전시청에서 20시까지 여권발급을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퇴근 후 대전시청으로 달려 갔습니다. 주차비를 걱정했는데요, 주차를 한 후 1시간 30분 후부터 주차료가 부과되어 여권신청하고 나오는데까지 1시간이 채 걸리지 않으니 주차료 걱정은 안해도 되는 것 같아요. 단 입구쪽에 주차를 하면 옆 차에 주행하는 차를 볼 수가 없어서 잘못하면 차 빼면서 접촉사고가 날 수도 있겠더라구요. 출차시 주의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시청 가운데 입구로 들어 가셔서 2층으로 올라 가면 종합 민원실이 우측에 나옵니다. 그곳에 가셔서 여권신청서를 작성 후 번호표를 뽑고 순번에 따라 여권신청을 하면 되더라구요.


여권은 3~4일 걸리는 것 같아요. 월요일에 신청을 했는데, 목요일에 찾으러 오라고 했습니다. 물론 등기로 받을 수도 있는데요, 못 받으면 좀 복잡해질 것 같아서 찾으러 온다고 했어요. 그리고 임산부와 노약자분들은 여권은 무료 배송서비스까지 한다고 합니다.


여권사진이랑 돈만 준비해 가시면 되구요, 신분증 지참하시면 됩니다. 물론 여권기간이 만료되어 간다면 만료여권도 가지고 가시구요. 가족관계증명서는 그곳에서 조회가 가능하기에 안 떼어 가셔도 되네요.


대전에서 야간에 여권을 발급받으려면 아래 표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요일로 나누어서 각 기관에서 담당하고 있네요. 공무원들은 힘드시겠네요.



시청 중간 문으로 들어 서면 우체국이 있네요.


계단을 올라 서면 우측에 종합민원실이 보입니다. 


입구에는 무인민원발급기가 보이구요.


안으로 들어 가셔서 번호표 뽑으시고 일 처리하시면 됩니다.


여권 무료배송 대상이 보이네요. 임산부, 장애인, 다자녀가정, 노약자가 여기에 해당하네요.


여권 발급 민원실의 전경입니다.


입구에는 파쇄기가 있어서 개인정보 누출 위험을 차단합니다. 손소독기도 같이 있네요.


지루한 시간 컴퓨터 하면서 보내라고 컴퓨터도 있습니다. 하지만 한 번 앉으시면 일어 나시질 않아 기다려야 합니다.


모유수유실도 있습니다.


각 종 상패도 보입니다. 상을 참 많이 받았습니다.


여권신청 절차입니다. 잘 읽어 보세요.


양식들입니다. 일부러 옆으로 누였습니다.



여권 발급 수수료입니다. 성인인 경우 10년으로 하려면 5만원이 드네요. 청소년은 성인이 되면 다시 발급을 받아야 하기에 나이 계산해서 맞게 발급받으시면 됩니다.



여권사진 규정이에요.




영문 이름 표기 알림표에요. 여기서 이름 찾아서 표기하시면 됩니다.


국제운전면허증 안내에요. 보통 후진국에 가시면 운전 안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제도와 인식이 정착되어 있지 않아 사고 시 어려움을 겪을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합니다. 유럽과 미국에서는 할 만 합니다.


주차장 안내입니다.








너두 나도 비트코인, 비트코인해서 한 번 해 보았습니다. 저는 마이너스 손이에요. 투자라는 것을 하면 뭐든지 제가 들어 가는 순간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절반을 잃을 것 같은 예감이 맞을 것 같지만 해 보았습니다.


24시간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이것이 곧 단점도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투자가 아닌 투기 같구요, 어느 자료에 의하면 비트코인의 50% 이상을 일본이 가지고 있다는 그래프도 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약 13% 조금 넘는다고 하는데요, 주택가고 직장이고 비트코인 광풍이 불어 닥친 것 같아요. 지난 주 막바지에 2500만원을 찍고 현재는 1800만원까지 하락했으니 열기도 식어 가는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라고 해서 한 종류인 줄 알았더니, 가상화폐의 종류가 2017년 7월기준 1100여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코인원에 들어 가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은 10개가 안되는 것 같아요. 현재 코인원의 상태는 사용불가능이에요. 아래와 같은 상태가 몇 시간째 진행되고있네요.


이래저래 글을 읽어 보니 가상화폐 중에 비트코인이 활활 불타 올랐구요, 다음은 이더리움이 될 것 같다는 직감이 들었는데요, 구매하려고 보니 82만원이 넘어 갑니다. 그래서 가장 가격이 저렴한 두 곳에 넣어 놓았는데요, 넣자마자 폭락 중입니다.^^;;


일단 코인원으로 거래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그런 후 이메일 인증을 하고 휴대폰 인증을 한다음, 은행계좌를 연결해서 코인원 계좌에 돈을 이체시키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계좌를 만들면서 가장 애를 먹은 것이 이메일 인증입니다. 몇 번을 내 메일로 보내도 인증글이 안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스팸메일에서 확인하고 나니 순조롭게 인증이 되네요. 


그리고 헤메였던 것이 각 가상화폐 계좌에 돈을 입금하고 가상화폐를 사는 것을 몰랐는데요, 그냥 위쪽의 가상화폐 메뉴를 클릭해서 주식 거래하듯 하면 되더라구요.


여튼 이래저래 헤매다가 구매를 했더니 자꾸만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토막이 나더라도 그냥 내버려 둬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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