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에 다음 팁에 대한 글을 적어 보려고 합니다. 살면서 상식이라는 것을 많이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리저리 수박겉핥기로 정보를 수집하는 것을 해 왔습니다. 그러다 지난 해 다음 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질문에 답을 달면서 나도 궁금한 질문이 있으면 찾아 보고 했는데요, 몇 번 해 보니 재미도 있고 매일 그래프로 단계를 보여주고, 그래프 상승에 따라 장학금이라는 명목의 수고비도 주기에 시간이 나는 짬짬이  답을 달아 목표에 도달하려고 매달 열심히 해서 어느 정도 성과를 냈습니다. 그렇게 몇 달을 하다가 흥미가 떨어지고 가지고 있는 지식도 고갈이 되어 그만 두었습니다.


그러다, 올해 금전적으로 충격적인 일이 발생을 해서 4월 남은 기간동안 그래프 끝까지 올라 가보자는 마음으로 주말은 하루 종일 매달린 것 같아요. 답글을 다는데요, 그리고 매일 저녁부터 자기 전까지도 답을 다는데 노력했습니다. 정말로 답다는 거에만 매달린 것 같아요.


그렇게 하루에 최대로 답을 달아 보니 270여개까지 달 수 있더라구요, 주중에는 160개를 달려고 노력했구요. 그랬더니 집중적으로 답을 단지 10일 정도만에 금,은,동 라인 바로 밑에까지 그래프를 끌어 올릴 수 있었습니다. 부품 꿈을 안고 하루 하루 정말로 정진을 했습니다. 요것 저것 알아 가는 재미도 있었구요.


그렇게 실험적으로 정진에 또 정진을 마지막까지 하고 기다렸습니다. 결과를. 








결과는 10일에 나옵니다. 오늘이 그 날인데요, 오전, 오후 동안 기다려도 안 나오다가 저녁을 먹고 좀 쉬다가 들어 가 보니 쪽지가 와 있었습니다. 내용인 즉은 '2018년 4월 꽃메달 장학생에 선발되었습니다.'라는 내용이었어요. 실망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그래프와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이런 결과를 얻기 위해 그렇게 4월을 불태웠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좀 허탈하네요. 

4월 달 답글 단 그래프에요.


그래서 좀 생각해 보니, 처음엔 양으로 평가를 했다면 현재는 양이 아닌 답변의 질로 판단을 하는가 라는 생각이 들었구요, 질문자로부터 채택을 받았는지, 아니면 차단을 당했는지가 중요 변수로 작용할까 라는 생각도 해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정책위배에 대한 글을 읽어 보았지만 위배할 만한 행동을 하거나 글을 도배하거나 하지 않았고 경고도 받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고객센터에 질문을 해 보았는데요, 답변이 어떻게 올지 궁금합니다. 명확한 답을 해 주었으면 좋겠네요. 무엇때문에 그래프의 단계보다 한 참 아래인 단계에 선정이 되었는지를요.


집중해서 해 보니 이것을 업으로 하려는 경우,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다면, 차라리 그것을 하라입니다. 남는 시간 할 일없어 지식 나눔을 생각하신다면,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될 것 같습니다. 


여튼 다음팁으로 장학금에 도전하실 분은 참고하세요. 그리고 장학금에 대한 정책 링크 걸어 봅니다. 궁금하신 분은 한 번 보세요. 정책 위반에 해당하지도 않는데 좀 그렇네요. 여튼 죽어라 매달리는 것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다 보니 고대 구로병원에서 몇 일 밤을 보내게 되었네요. 처음에는 차를 가지고 들어 왔는데, 하루 24시간 주차하는데 2만원을 내라고 해서 다시

치를 뺐습니다. 입원 할 때 수술할 때, 퇴원하는 날만 무료고 나머지는 보호자도 주차지를 내야 한다고 합니다.


정문을 들어 서면 도로 쪽으로 잠시 정차를 할 수 있는 곳이 있구요. 주차정산소를 지나 건물을 돌아 가면 응급실 앞으로 실외주차장이 있습니다. 거기서 더 가면 좌측으로 후문주차장이 나오는데요, 언제나 엉켜 있습니다. 통로가 작아 주차 타워 올라 가는 차들, 후문을 이용 해 들어 오고 나가는 차들, 타워에서 내려 오는 차가 뒤섞입니다. 낮에는 그래도 안내원이 있어 괜찮은데, 밤에는 안내원이 없어 성질 급한 사람이 안내원이 됩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안되더라구요. 여튼 접촉사고 조심해야 합니다.


주차타워에 차를 넣으면 보통 3층 이상은 가셔야 합니다. 운에 맞기는데요, 재수없으면 꼭대기까지 올라 가야 합니다. 주차를 하고 내려 오면 바로 앞이 장례식장이에요. 언제부턴가 따로 있던 장례식장이 치료하는 곳과 같이 상존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장례사업이 돈이 된다지만 병을 치료하는 곳에 장례식장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응급실쪽으로 오면 출입구가 있습니다.  정문 출입구는 11가 되면 잠그기에 이리로 들어 가야 합니다.


대합실은 자연채광을 이용해서 어침에는 해가 뜨면 상쾌하고 밝은 느낌을 줍니다. 낮에 잠시 돌아 봤는데, 사람들이 참 많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침대에 이끌려 검사 받으러 가는 사람들, 병원비 내려고 돈 찾는 사람들 환자가 똑바로 걷나 확인하는 의사선생님, 한 손에 음료수 들고 엘리베이터를 타는 사람들 등으로 분주하게 시간이 흐릅니다.


나도 밥을 먹으러 지하1층 푸드코트로 걸어 갔는데요, 그냥 학교 식당같이 생길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 카페 아닌 카페인듯한 분위기에 여러 식당이 들어서 있네요. 영업시간은 21시까지로 되어 있었구요, 메뉴판보는데도 한참이 걸렸습니다. 그 중에 낙지복음밥을 먹었는데요, 기본 7,000원부터 시작합니다. 남구로 시장쪽에서 먹는 것과 비슷한데 깨끗하고 한 곳에서 다양한 음식을 접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았습니다. 몇 일간 몇 가지 먹어 봐야겠어요.


밥을 먹고 운동 삼아 계단을 통해 올라 왔는데요, 꼭대기 층에 올라 서니 옥상 공원이 만들어져 있네요. 경치가 좋은가 뵜더니 그건 아니네요. 오늘은 바람도 좀 차가운 것이 5월이랑 은 좀 안 어울립니다.


그렇게 또 하루의

반이 지나가네요.

이번에도 티스토리 결산에서 열심히 한다고 평가를 받았는데요, 그런 후 2월이 끝나는 날에, 이메일이 왔네요. 2017 티스토리 결산 이벤트에 당첨되었다고요. 그 날로부터 21일만에 선물이 도착을 했습니다.


블로그에 사진올리는 것을 시작으로 나의 흔적을 차곡차곡 쌓은게 벌써 10년이 지났습니다. 결국 제가 무엇을 했는지를 알 수 있는 나의 기록장이 되 버린 티스토리가 지금은 너무 좋습니다. 물론 사적인 것은 올리지 않지만, 셔터 누르기를 좋아하는 저로써는 이만한 공간이 또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덧글이 거의 없고 인지도도 거의 없고 글재주도 사진 실력도 없는 그냥 인터넷이라는 해안가의 쓸모 없는 모레알 같은 글인 것 같다는 생각에 조금은 얼굴이 붉어지기도 하네요.


이렇게 글을 올릴 수 있는 티스토리가 만수무강하길 바라고 1등인 네이버를 넘어 구글을 잡을 날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선물받은 것들 인증합니다.


선물은 홀로그램 스티커랑, 그냥 T자 큰거 작은거, 그리고 줄이 쳐지지 않은 다이어리와 검정색 모나미 볼펜을 받았습니다. 모나미 볼펜을 보는 순간 글 연습을 해 볼까라는 생각을 했고 한편으로는 너무 저렴한 것 아냐? 라는 생각을 했는데, 막상 잡아보니 무게중심이 글쓰는 곳에 자리 잡고 있고, 플라스틱이 아닌 무게감이 느껴지는 재질이라 고급스러워 보였습니다.  펜감도 좋았구요.


여행다니면서 느끼는 감정과 정보 등을 잉크의 길이 사라질 때까지 남겨 볼까 라는 설레임을 선물해 준 것 같아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



인증 사진들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검정색이네요.


보는 각도에 따라 그림과 글씨가 바뀝니다.



스티커에요.








다이어리와 볼펜이 들어 있는 상자를 열고 있습니다.


내용물이에요.


다이어리구요.



볼펜입니다. 딱 마음에 들어요, 제 감성을 자극했습니다.



그 동안 사용하던 윈도우 7이 참을 수 없을 정도로 느려졌고, 익스플로러만 켜면 광고들이 무작위로 마구 마구 떠서 짜증이 났습니다. 애드웨어에 감염되어서 그렇겠죠.  인터넷으로 무언가를 다운받아 깔면서 각종 바이러스가 옮겨 오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새로 깔기로 하고 시도를 했습니다.


일단 맥 오에스에서 부트캠프로 윈도우 10 부팅디스크를 만들려고 시도를 했는데요, 중간에 USB에 빈공간이 없다면서 멈춰 버리네요. 계속 그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 번에는 윈도우 7에서 USB부팅 디스크를 만들었더니 잘 만들어 집니다.


일단 윈도우 10은 GPT파티션에 깔아야 하더라구요, 생각없이 USB꼽고 부팅을 하니 언어선택하고 하드 선택하는 곳까지는 잘 넘어 가더니, 깔려고 하는 하드에 깔 수 없다고 다음버튼이 활성화가 되지 않네요.


그래서 다시 하드를 포맷했습니다. 그랬더니 윈도우 깐다고 쬐끔 깔리더니 안된다고 합니다. 이렇게 저렇게 시달리면서 반나절을 보냈습니다. 제 컴퓨터에는 하드만 6개가 달려 있는데요, 예전 윈도우 7 깔 때가 생각났습니다. 여러 하드가 있으면 윈도우즈를 깔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커넥터를 모두 분리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를 깔 하드와 USB만 남겨 놓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하드를 포맷하기 위해 윈도우 10 인스톨 화면에서 Shift + F10을 눌러 명령프롬프트를 엽니다.그리고 아래와 같이 입력해요.


diskpart 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list disk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그러면 디스크가 쭈루룩 보입니다.


그 가운데, GPT 파티션을 할 디스크를 선택합니다. 보시면 disk 0, disk 1, disk 2 이런 식으로 표시가 됩니다. 용량을 알고 계시면 됩니다.


select disk 1 (1이라는 디스크를 선택한거에요.) 엔터를 칩니다.


clean 이라고 입력하고 엔터를 칩니다. 그리고 gpt(가이드 파티션)로 변환하기 위해


convert gpt라고 입력합니다. 그런 후


exit라고 입력하면 끝나는데요, 이렇게 하고 다시 윈도우 10을 깔기 위해 하드를 선택하니 이번에는 next 버튼은 눌리는데, 바로 에러 메세지가 나옵니다.


'we couldn't create a new partition or locate an existing one. for more information, see the setup log files.' 라고 나오네요. 그래서 또 폭풍검색을 했습니다. 


이것의 해결책은 sd카드를 컴퓨터에서 분리하라고 하네요. 그리고 setup 화면(인스톨화면을 닫기 위해 우측 상단 엑스표를 누릅니다.) 을 닫으라고 합니다. 그런 후 repair를 선택해서 advanced tools에서 command line을 시작하라고 합니다.


diskpart를 입력하고 엔터


list disk를 입력하고 엔터


select disk 원하는 디스크 숫자를 입력하고 엔터


clean을 입력하고 엔터


create partition primary를 입력하고 엔터


active라고 입력하고 엔터


format fs=ntfs quick이라고 입력하고 엔터


assign이라고 입력하고 엔터


exit라고 입력하고 엔터


다시 exit라고 입력하고 엔터하라고 해서 했는데요, 








똑같은 증상이 벌어졌습니다. 그래서 마더보드에 연결된 나머지 하드를 떼어냈습니다. 그리고 인스톨을 하니 다행히 진행을 하네요. 그리고 자꾸 깔 수 없다는 메세지가 나와서 다른 pc에서 하드를 포맷을 했는데요(맥에서도 gpt파티션으로 포맷했지만 안됨) 그래도 안되더라구요. 


부팅은 usb로 설정을 했구요, 깔고 나서 다른 하드들을 연결하고 부팅을 하니 다행히 윈도우와 다른 os를 선택해서 부팅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윈도우 10 부팅 usb는 Rufusf라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몇 년에 한 번 운영체제를 깔기에 깔 때마다 시행착오를 겪는 것 같아요. 그리고 원인이 무엇인지 항상 헤매게 되어 있구요, 아마도 하드를 마더보드에 연결하는데, 우선순위를 부여하지 않아 더더욱 어려움을 겪는 것 같기도 합니다.


여튼 정리를 하면, usb부팅 디스크를 만들고, 깔 하드는 GPT 포맷을 해야 하고, 깔 때는 모든 다른 하드의 전원이나 커넥터를 떼어 내고 해야 한다입니다. 그리고 부팅 usb 를 연결했는데, 부팅이 안된다면 미련없이 다시 만들어라 입니다. 


그리고 에러메세지가 나오면 바로 그 에러메세지를 포탈사이트 검색창에 그대로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해결책이 바로 나옵니다. 똑같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엄청 많기에 그렇습니다. 그 중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사이트를 참고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배드민턴 경기를 하다 보면, 저 같은 경우에는 라켓을 바꿔줘야 합니다. 계속 치다보면 팔 힘도 빠지고 그립고 미끄럽기도 하고 끈적끈적해지기도 해서 그립감도 좋지 못해서요. 그런데, 요즘 잦은 칼싸움으로 잘 사용하던 라켓들이 부러져서, 라켓 구매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선수도 아니고 그렇다고 실력이 월등한 것도 아니어서 고가의 라켓을 구하기에는 엄청 망설여져서, 부담없는 적당한 가격의 라켓을 찾아 헤맸습니다. 동료들에게 라켓을 빌려 사용해 보니 요넥스 볼트릭 시리즈가 손에 맞았습니다. 그러네 가격이 부담스럽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하고 이리저리 알아 보다 예전에 주봉라켓을 잘 사용했던 것이 생각이 나서 주봉라켓을 검색해 보았습니다.


라켓무게는 4U를 찾았지만 아직은 3U도 사용할만 해서 1900을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중고나라에서 검색을 해보니 사용한 라켓이 50,000원선에 올라와 있고 새제품이 65,000원 위 아래로 나오고 있더라구요. 그리고 다나와에서 검색을 해보니 거트 매서 74,000원 정도에 나와 있더라구요, 그래서 별 차이도 안나는 것같아,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주문하고 이틀만에 오더라구요.


다행히 운동하러 나가는 사이에 배달이 되어 엘리베이터 기다리면서 찍어 보았습니다.


길쭉한 종이상자에 담겨 배달 되었구요, 열어 보니 아래와 같이 라켓이 들어 있고 해드 덮개 안에 저렴한 그립이 하나 동봉되어 왔네요.


일단 만져보니 가느다란 막대기 느낌이 났습니다. 저렴한 라켓이 그렇듯 말입니다. 하지만 중국산 짝퉁 라켓 보다는 괜찮았습니다. 거트도 잘 매져 있구요, 단 샤프트와 해드가 만나는 지점에 기스들이 좀 보이네요. 라켓끼리 비벼져서 생긴 생채기 같았습니다. 그 외에 라켓에 이상 있는 부분은 발견 못했어요.


그립도 잡아보니 쓸만했습니다. 저렴한 그립 맨 것과 같은 느낌이 들어 일단 바꾸지 않고 쳐 보기로 합니다. 그렇게 연습장으로 가서 시타를 해 보았는데요, 허공에 휘둘렀을 때는 막대기 휘두르는 것 같았는데, 셔틀콕을 쳐 보니 반발력도 적당했고, 라켓도 무겁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무게 중심(샤프트 1900이라는 숫자의 0에 무게 중심이 있네요.)도 그립쪽으로 약간 치우쳐져 있어서인지 좌우 드라이브 칠 때 적당한 스피드를 제공해 줍니다. 


셔틀콕 컨트롤도 잘 되구요, 초 중급자가 치기에는 괜찮은 라켓인 것 같습니다. 중급이상의 분들은 한 단계 윗급 구매하시면 만족스럽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바닥에 놓고 찍어 보았습니다.


헤드커버가 저렴해 보입니다.


헤드 부분이에요.


부분 부분 찍어보앗습니다. 나노파워라고 쓰여져 있네요.


좌 우측에는 울트라 하이 모듈스 그라파이트라고 쓰여져 있구요.


헤드와 샤프트 연결부위에는 주봉 상표가 새겨져 있구요, 잘 보시면 기스가 좀 보입니다.



샤프트 가운데에요.



텐션이 27~28파운드로 묶을 수 있으니 반발력이 강합니다.



그립도 손이 작은 제가 잡기에 적당합니다. 




소비자가가 215,000원이라고 쓰여져 있는게 인상적인데요, 이거 실제 가격으로 바꿔야 할 것 같아요. 가격이 이러니 실제 라켓을 구매할 때 혼란스럽습니다. 진짜 가격도 모르겠구요.


그립입니다. 얇습니다. 일단 기본그립을 좀 더 사용하다가 바꾸려고 잘 모셔 두었습니다.

힘있는 배드민턴을 하시는 분들에게 적당할 것 같아요. 좀 더 치면서 느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샤프트가 너무 딱딱한 것 빼고는 만족스럽습니다.


7년여 세월을 같이한 PDP TV가 어느 날 갑자기 화면이 나오질 않았습니다. 전기를 엄청 먹는다고 말도 많고, 겨울에는 난방기가 필요없다는 소리도 들어야 했던 텔레비젼이었는데, 화질이 좋다는 말에 LCD를 구매하지 않고 선택한 놈인데, 생각보다 수명이 짧아 실망입니다. 


전원을 켜면 딸깍 소리만 나고 화면이 나오지 않는 증상이었는데요, 폭풍검색을 해보니 파워보드가 나간거더라구요. 그래서 수리를 할까 새로 TV를 장만할까 고민에 고민을 하게 됩니다. 우선 중고거래 가격을 보니 15만원에 판매자는 올리는데, 사는 사람이 없습니다. 수리비는 추측컨데, 10만원 조금 안나올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수리를 포기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가고 오프라인 마트랑 전자상가에 가서 가격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해외 직구 사이트도 들어 가서 가격을 보았구요. 매일을 들어 가서 정보도 구하고 내가 원하는 텔레비젼이 무엇인지도 살펴 보았습니다. 그렇게 검색을 하다가 LG제품은 RGBW 사태를 접하게 되었고, 8,000시리즈 이상을 구매해야 화질이 좋다는 글도 보게 됩니다.  그런데 문제는 가격이었어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느낀 것을 제품성능을 배제하면 삼성보다 비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화질하면 LG라는데, 좀 실망이었어요.


삼성도 인터넷에서는 대부분 8,000시리즈 이상을 구매해야 한다는 글들을 많이 보았구요, 직구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 LG나 삼성이나 8자 들어 가는 것들이었습니다. 가격은 새상품이 170만원이 조금 넘었구요, 리퍼제품은 140만원대였습니다.


하지만 제 머리 속에 남아 있는 화질에 대한 말이 하나 있습니다.  '블라인드 테스트를 해 봤더니, FHD나 UHD를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서 보면 구별 못한다' 입니다. 여기에 더해 아직 방송 송출에서 완벽한 UHD를 구현하지 못한다고 하구요. 그리고 기사를 보았는데요, 패널보증 기간이라 하더라도 5,000시간 이상 사용했으면 보증이 안된다는 글이 비싼 텔레비젼을 사는 것을 망설이게 했습니다. 


그렇게 자기 합리화를 하고 저렴한 모델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중소 기업제품들이 상당히 많이 검색되었어요. 그 중에 비중있게 본 것이, 첫째 65인치일것, 둘째 HDR을 지원할 것, 셋째 인터넷을 지원할 것, 넷째 패널 밝기가 밝을 것(최소 350 이상은 되어야 한다)그리고 주사율이 높을 것 이었습니다.


그렇게 검색을 해 중소기업 제품 중에 한 제품이 스마트라하게 다가 오더라구요. 가격은 잠시 검색해 보니 84만원정도 합니다. 그러면서 중고 텔레비젼을 사보자 하고 중고나라를 들락날락 해 보았습니다.


직구 TV를 사와서 판매하는 곳은 직구사이트랑 차이가 없어서 제목에 있는 전국 최저가로 판매한다는 말이 무색했구요, 개인이 판매하는 것들은 새제품과 별 차이도 없어서 가격적 매리트가 없었습니다. 심지어 1년 이상 사용한 물건도 거의 새제품에 버금가는 금액을 올려 놓았더라구요. 그래서 포기했습니다.








그러다 2016년에 출시된 저렴한 보급형 UHD TV인 삼성 65KU6250FXKR이란 제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6300의 아류작 정도되는 것 같더라구요, 삼성 홈페이지에서 6190, 6250, 6300의 차이점을 보니 6300의 차이는 소비전력이 조금 더 높다는거라고 나옵니다. 자세히 살펴보면, 소프트웨어적인 차이점들이 보입니다만, 지상파랑 인터넷만 사용할거라서 6250을 선택했습니다.


구매는 스탠드형을 구매했구요, 직접 가져왔습니다. 기존의 벽걸이에 달려 있는 PDP는 간단하게 들어 올려 빼내면 되기에 빼냈구요, 알아 보니 삼성에서 폐기처분해 준다고 합니다. 빼면서 혹시나 해서 기존의 벽걸이에 걸 수 있는지 크기를 재 보았더니 딱 맞네요. 둘이 호환이 됩니다. 무게는 기존 PDP가 24kg정도이고 6250이 23kg정도 되니 벽걸이도 맞습니다. 그래서 벽걸이로 장착하려고 봤더니 TV에 조이는 나사 크기가 맞지 않아 구매를 해야 합니다. 사이즈는 M8이구요, 철문점에서 판다고 하네요. 하지만, 벽걸이 상태를 보니 세월의 무게로 유격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서비스센터에서도 잘못하면 떨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냥 스탠드로 설치했어요.


제품의 질은 역시나 보급형이라 뒷판과 패널의 유격이 한쪽 모서리에 있구요, 스탠드나 티비 재질모두 플라스틱입니다. 만져보면 저렴한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스탠드가 잘 버텨는 주는데, 앞뒤로 흔들면 위험한 상황이 연출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뒤쪽에 끈을 연결해서 벽에 고정시키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특히나 아이들이 있는 집에서는 꼭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구매하면서 본 글귀가 떠 올라 계속해서 고민을 했는데요, 셋탑박스입니다. 그래서 지상파를 보려면 셋탑박스가 있어야 해서 당분간 사용을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는데요, 그냥 아파트 티비선을 연결하니 예전에 나온 채널이 다 잘 나옵니다.


화면의 색상은 처음에는 뿌연게 화질이 좋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좀 실망을 했는데요, 화면의 상태를 최적화로 설정을 하니 진한 화면을 보여주네요, 화질 만족합니다. 그리고 65인치라 화면이 엄청 클 줄 알았는데, 크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눈을 보호하려면 화면 대각선 길이의 2.5배 이상 떨어져서 봐야 한다는데, 그러면 큰 화면의 의미가 없어지는 것 같아요.


소리가 걱정이었는데요, 20W의 음량은 제대로된 음을 내 주질 못한다는 글들을 인터넷으로 많이 접했는데요, 막상 막귀인 저는 충분했습니다. 그리고 구형의 홈시어터가 있기에 별 걱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옵티컬로 연결이 되기에 음악 들을 때, 영화 볼 때는 홈시어터를 켜면 되니까요, 하지만 기본 음량으로도 충분합니다.


인터넷은 무선으로 아주 잘 연결됩니다.  앱도 다운받아 깔 수 있고 4k영상을 봐로 볼 수도 있구요, 하지만 영화나 드라마를 보려면, 가입은 필수 얼마간 제공되는 무료시청 시간이 지나면 돈을 내야해서 실질적으로는 필요가 없습니다. 최신영화 한 편에 만원이더라구요. 하지만 유튜브나 비메오, 테드 등의 동영상을 볼 수 있는 무료앱이 있어서 좋습니다.

단 블루투스 키보드나, USB키보드는 무용지물입니다. 구형 BMW의 아이드라이브로 한글을 칠 때와 같습니다. 자음과 모음을 한자씩 쳐야해서 기본 리모콘으로 선택하는거나 차이가 없습니다. 단 인터넷을 할 때는 키보드 본연의 임무를 잘 수행합니다. 무선키보드랑 마우스도 잘 되더라구요. 유튜브에서도 마우스를 사용할 수 있었는데, 갑자기 사라졌어요. 이것은 설명서를 좀 더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모델명을 보니 6300을 구매하시려는 분들 중에 좀 더 저렴했으면 한느 분들은 6250을 구매하시면 될 것 같구요, 정식 출고제품은 아닌 것 같아요. 느낌이 꼭 기획상품 같구요, 제조국도 한국이 아닌 베트남입니다.


하지만, 받은 티비는 불량화소도 없고 화질도 만족스러워 불만없이 잘 보고 있습니다. 특히나 중소기업제품 구매 금액보다 조금 더 주고 구매했기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렴한 UHD TV 구매하시려는 분들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에서 말하는 차이점입니다.




65KU6250FXKR 제품정보


65 다음에 있는 k라는 숫자는 2016년을 의미한다고 인터넷에서 그러내요, 출시rk 2016이네요.

제품설명링크 : http://www.samsung.com/sec/support/model/UN65KU6250FXKR

<출처 : 삼성전자 홈페이지>









텔레비젼 앞모습





텔레비젼 뒷 모습입니다. 간단합니다. 가운데 사각형으로 구명이 보이는데요, 여기에 나사를 조이고 벽걸이에 고정시키면 됩니다. 서비스센터에서 벽걸이 작업하는데 20만원이라고 하네요.



제품 라벨이에요. 중요 숫자는 지웠습니다. 제조년 월일이 2017년10월이네요. 식별부호를 보면 맨 뒤에 6300이라는 숫자가 보입니다. 


티비 뒷면 받침대가 고정되는 곳이에요. 나사 4개로 고정시킵니다.


바닥에 닿는 길다란 받침과 텔레비젼을 연결해 주는 거에요. 


녹색 나사를 텔레비젼에 결합하구요, 검정색 나사를 바닥에 체결합니다.


스탠드에요. 나사로 고정되니 티비를 잡고 흔들거나 하면 앞으로 넘어 올 수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에너지 소비효율은 2등급입니다. 6300은 1등급이에요.


외부 기기를 연결하는 단자인데요. usb단자 두 개, HDMI단자 3개, 디지털 음성출력 단자 한 개, 랜단자 한 개, 영상 단자 2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티비 안테나 연결단자 하나 있는데요, 이것으로 연결해 봐도 괜찮게 나옵니다.


티비 한쪽에는 전원버튼이 있는데요, 채널과 볼륨을 동시에 선택할 수 있습니다.


한쪽에는 전원선 단자가 있구요.



리모컨입니다. 엄청 간단하네요. 보급형이라는 것이 딱 보입니다. 음량이랑 채널버튼을 위 아래로 올리면 조절이 되더라구요. 그리고 앱을 보려면 집 그림있는 버튼 누르면 되구요.

좌우 상하 이동은 위의 동그란 부분의 좌우 상하를 누르면 되구요. 선택은 동그라미 안의 원이 선택버튼입니다. 숫자입력은 123이라고 쓰여 있는 버튼 누르면 되구요.



설정에서 채널검색을 하면 아래 그림처럼 자동 검색해 줍니다.


유선으로 연결할 필요없이 무선연결을 하면 됩니다.


두 사진은 화면을 아이폰으로 가깝게 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별 의미는 없어요.


화면 각도에 따른 화면 상태입니다. 옆으로 갈 수록 화면의 선명도가 떨어져서 170도 정도 되면 낮에 거실에서는 보는데 어려움을 겪습니다.


정면에서 본 모습입니다. 빛 반사도 거의 없고 좋아요.


사선에서 본 모습입니다. 빛 반사가 보이고 있습니다.


더 옆으로 가 보았습니다. 화면이 보이긴 보이지만 보기 힘들어요.



거의 측면에서 보니 거실 풍경이 보이네요. 화면의 거의 보이지 않구요.


저렴한 UHDTV를 원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제가 니콘 D750 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이 번 여행에서 이 아이가 자유낙하를 했습니다. 깜짝 놀라 점검을 해 보니 다행히 사진을 찍힙니다. 촛점도 맞구요, 그런데 파인더 안의 정보창의 나오지 않고 반셔터를 누르면 투명창에 붉게 빛이나기만 합니다. 다행히 카메라 마운트부분이나 렌즈에는 이상이 없네요. 자세히 보니 카메라 헤드부분으로 낙하를 한 것 같아요. 니콘 글씨있는 곳이 깨지고 해드에 기스 외에는 보이질 않습니다.


그렇게 여행 중 사용을 하고 귀국해서 서비스센터를 찾아 보았습니다. 예전 D70사용할 때 가본 곳이 아직도 테크노월드에 있네요, 옛날에는 6층인가에 있던 것 같은데, 지금은 2층에 있습니다. 그리고 동구에 있는 서비스센터는 옛날에는 중구청 인근 캐논서비스센터 옆에 있었는데, 현재는 복합터미널 근처로 옮겼네요.




그 중에, 대전서구지점을 찾아 갔습니다. 일과 끝나고 찾아 갔는데요, 저녁시간까지는 하는 것 같아요. 토요일엔 PM 3시까지 하구요, 그런데 토요일엔 접수만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서비스센터 직원분들 통화하고 가서 뵈면서 느낀 것은 가족이 하는 것 같아요. 연세 드신 부부와 아드님이 하지 않나 생각되어집니다.



여튼 인터넷 평가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저두 수리를 맡기면 느낀 것은 정확한 정보제공과 받을 만큼 딱 받으시는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감이 많이 있는 것 같지는 않아요. 이번에 아이폰 7 플러스로 바꾸면서 여행가서 D750보다는 아이폰으로 사진을 더 많이 찍었더라구요. 야간 사진과 망원렌즈가 필요할 때 외에는 웹에서 사용하는 사진으로는 아이폰도 충분하더라구요.특히나 2배 광학식 렌즈가 있으니 좋더라구요. 에고 내용이 삼천포로 빠졌네요.


여튼 점검 맡겼더니 그 다음 날 전화가 왔습니다. 


전화번호는 042-226-0309 에요.


점검 결과, 아래의 결과가 나왔습니다. 수리비가 40만원이 넘네요. 항목은 총 10가지가 점검되거나 교체되었습니다. 그 중에 단가가 안 되어 있는 것은 무상수리입니다. 고무그립이랑 셔터 플레이트, 유닛조정, 뒷판 고무가 무상으로 수리가 되었네요.


지금 보니 AF 전조정이 비용이 꽤 비싸네요. 54,000원이나 합니다. 그리고 프로트바디 유닛 수리 항목이 있는데, 이 부위는 설명을 들을 분이 없으셔서 못 물어 보았습니다. 꽤 비싸네요. 부품 교체가 아니라 수리인데 크기에 비해 좀 비싼감이 듭니다.



프로트커버 유니트에요. 금액이 상당히 많이 나갈 줄 알았는데, 62,000원입니다. 이렇게 분해해서 보니 비싸긴 비쌉니다. 그냥 플라스틱이에요.


안쪽을 보니 손잡이 부분에 건전지가 하나 들어 가 있네요. 아마도 설정한 정보들을 전원을 차단해도 유지하기 위해 들어 있는 것 같습니다.


플래쉬 버튼과 브라켓 버튼 내부 모습입니다.


건전지 모습이구요.


삼각대 플레이트 체결 부위 안쪽 사진입니다. 단단하게 체결되어 있습니다.


플레이트 체결부위 바깥쪽 사진입니다. 꽉 조인다고 플라스틱이 부러질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게 부러질 정도면 카메라는 폐기처분해야 할 것 같아요.


그 다음은 괜찮았을 것 같던 탑커버 유닛입니다. 겉으로는 멀쩡합니다.


커버 안쪽을 찍어 보았습니다. 따로 따로 이상있는 부분만 작업을 한다면 업무량 대비 공임부분에 이의가 많을 것 같은 구조입니다. 그러니 당근 그냥 유닛전체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수리가 이루어 집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멀쩡했는데, 플레쉬부분을 찍었는데요, 아래 쪽으로 금이 가 있습니다. 플레쉬 고장나도 윗커버를 바꿔야 할 것 같은 견고함이 느껴집니다. 와이파이가 여기에 있나봅니다. 왜 우리나라에서 판매되고 있는 제품에만 와이파이가 빠졌는지 이해 불가에요. 혹시 탑커버만 바꾸면 와이파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외장 플레쉬 플레이트 안쪽 부분입니다. 플레쉬를 장착하고 셔터를 누르면 플래시를 발광시키는 부분인거죠.


카메라 온오프버튼과 조정다이얼이 있는 부분입니다. 


반대쪽 셔터방식을 조절하는 다이얼 있는 부분이에요.


아래쪽이 보이도록 찍은 거에요. 고장부위 찾아내서 하나하나 개별적으로 교환할 수 있을 것 같은 구조입니다. 단 납땜을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본체와 정보창을 연결하는 선입니다.


본체에 연결되는 부분도 금이 가서 벌어졌습니다. 


수리된 카메라의 모습입니다. 정보창에 비닐도 덮여 있네요.


까슬까슬 새제품 같은 모습입니다.


다이얼도 좋아 보입니다.


셔터 부위도 깨끗하네요. 단 제품을 험하게 쓰지 않는 편이라 사실 별 차이는 없어요.


플레쉬도 한 번도 발광되지 않았겠죠. 새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멀쩡한 것 처럼 보이던 부분인데, 금이 쫘악 갔습니다. 머리 부분으로 떨이졌을 때 점검을 잘 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알 수 없는 연결선이 보입니다.


지금까지 카메라 사용하면서 가장 많은 수리비를 쓴 것 같아요. 와서 보니 뒤에 파인더 고무도 하나 샀어야 하고, 시도조절기 버튼도 바꿨으면 하는 마음이 드네요. D810으로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쓴 돈이 많아 잠시 보류해야 할 것 같아요.


그럼 매장 옆에 샤오미 매장이 있습니다. 아직 정리 중인 것 같았었요. 미밴드 구경하러 들어 갔는데 미밴드는 진열되어 있지 않네요. 그래서 가격을 물어 보니 33,000원이라고 합니다. 참고하세요.



티스토리를 처음 시작한 것이 2007년이었습니다.


시작한 이유는 인터넷을 통해 티스토리를 알게 되었고, 꾸준히 취미로 셔터 누르는 걸 좋아해서 어디어디 가서 무엇을 찍었는지 기록을 하고 싶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그렇게 사진만 올리다가, 글도 몇 개 올리고하면서 그냥 나만의 기억 저장소로 사용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블로그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글을 보게 되었고, 그럼 나도 여행 다닐 때 기름값이라도 벌어보자라고 해서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그게 바로 구글 애드센스에요.


애드센스를 하시는 분들의 글을 읽어 보니, 사진만 올리면 안되고 글이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보통 천자 이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진에 글을 달기 시작했습니다. 여행가서 사진찍은 것에 대한 것 음식은 맛있는지 없는지 등등을요, 그렇게 애드센스 신청을 해서 사진만 올리던 것을 그냥 찍는 모든 사진들을 올리기 시작했어요.


물론 글재주도 없고 친화력도 없어 이웃도 없습니다. 그러니 댓글은 일년에 몇 개 정도 달리는 정도이지요. 하지만 열심히 글을 올렸습니다. 그래서 티스토리에서 부지런하다는 칭찬도 매년 받구요. 


제가 덧글을 막아 놓은 것은 몇 번 욕설이 올라 오더라구요. 그래서 쌍방향보다는 그냥 제 글을 읽고 참고하시거나 사진을 보실 분만 보시라고 덧글을 차단했습니다. 그렇게 부지런히 글을 올리니 하루 70여명이던 방문자 수가 백명이 넘고 2백명이 넘어 어는 덧 천명이 넘어섰고, 많을 때는 2천명도 넘었습니다.


티스토리 방문자 수를 보니, 2016년 월별 평균 4만명정도가 방문을 했고 2017년에는 5만명정도가 꾸준히 매달 방문을 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2018년 1월 매일 적게는 1200명에서 많게는 1900명 넘게 방문하던 것이, 1월12일부터 700명 수준으로 급감을 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인터넷을 찾아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저품질에 걸리면 그렇게 된다고 하네요. 명확한 이유는 찾지를 못했습니다. 티스토리에서 공식적으로 저품질이라고 메일이 온 것도 없고 블로거의 판단이 그렇다고 해서 티스토리에 문의를 했다는 글들이 보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로봇방문을 막아서 그렇다는 글도 보이네요.


여튼 방문자 수가 줄어드니, 수익도 급감을 했습니다. 그러니 로보트 방문을 막았다는 건 아닌 것 같구요. 저품질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되었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하시는 분 중에 명확한 이유를 아시면, 알려 주세요.^^


제 블로그 2018년 1월 방문자 현황이에요. 보시면 12일부터 갑자기 반토막이 납니다.


  1. 2018.02.03 00:07

    비밀댓글입니다

    • conetrue 2018.02.03 16:32 신고

      아 저만 그런게 아니네요. 다음을 쓰면서 좀 바뀌었으면 하는 것들이 몇 개 보이던데, 이 부분에 대한 설명도 해 주었으면 좋겠는데.........

      원 목적이 기록이니까 그래도 사용을 해야죠.^^

  2. anonymous_c 2018.04.27 07:38 신고

    저도 그런 상황인데 혹시 비댓 내용을 알 수 있을까요??

    • conetrue 2018.04.28 20:12 신고

      비댓은 알려드릴 수는 없구요. 로봇방문을 차단한 것 같아요. 저품질에 대한 답변은 찾지 못했습니다.

  3. anonymous_c 2018.05.15 12:07 신고

    답변 감사드립니다

    • conetrue 2018.05.15 20:56 신고

      그리고 네이버쪽에서의 진입을 막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제 블로그 방문객들 대부분은 네이버에서 유입되거든요

  4. anonymous_c 2018.05.17 13:46 신고

    넵. 로봇방문 차단이나 네이버에서의 유입이 막힌 게 원인일 수 있겠네요. 구글애드센스 심사에서 한 번 탈락하고 다시 도전하려던 찰나라 방문자 수가 더 신경이 쓰이더라고요. 애드센스는 달지 않기로 했지만, 방문자수에서 거품 빠진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관심갖고 답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세요!

요즘 현대약품을 보고 있는데요, 당뇨병 신약과 암치료제 국내판권이라는 호재때문에 주식이 상한가를 두 번 갔다가 풀렸는데요, 그 전에는 5,000원대를 유지하다가 계속 떨어져 3,000원대에 머물렀었습니다. 그렇게 마냥 올라 갈 줄 알았던 주식이 2번째 상한가에 도착한 후에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이유인즉은, 이사 등의 대주주 가족들이 주식을 팔았다는 기사때문인데요, 12만주 정도 팔은 것 같아요. 그런데, 그 다음 날부터 떨어지기 시작해서 4일을 떨어졌습니다. 1월11일 6,660원이었던 주식이 12일엔 6,050원으로, 15일에는 5,900원으로, 16일에는 5,500원으로, 17일에는 5,300원으로 떨어졌습니다. 그러다 오늘 18일에 1.51% 오른 5,380원으로 아주 약간 상승을 했네요. 내일은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네요.


즉 대주주들은 주식을 팔기 위해서는 알려야 합니다. 만약 대주주들이 주식을 팔았다고 하면 정리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자신의 회사를 위해 일을 해야 할 사람들이 주식을 팔아 시세차익을 냈다는 것은 좀 부도덕한 일인 것 같아요.


그 다음 공매도가 주가 상승의 발목을 잡는데요, 이거 주식시장에서 없어져야 합니다. 공매도를 쳐서 주가가 하락하면 그 만큼 수익을 낸다는 것이 아무리 생각해도 말이 안되는 것 같아요. 여기에 대차거래도 그렇구요, 신용거래도 없어져야 할 것 같아요.


요즘 가상화폐가 투기이며 도박이라고 하는데요, 주식에도 이 공매도는 건전한 주식시장을 투기판으로 만드는 사악한 제도인 것 같습니다. 공매도 거래가 많아진다면 주가 상승이 어렵습니다. 이거 꼭 챙겨 봐야 합니다. 물론 공매도를 이기고 주가가 상승한 경우도 있지만 이건 거의  운인 것 같아요.


또 주가를 하락시키는 요인으로는 유상증자를 할 때입니다. 즉 주주들에게 주식을 현재 주가보다 저렴하게 주식 구매를 해 달라고 하는건데요, 이게 성공하면 주가는 하락합니다. 엄청 강한 상승력이 없으면요. 기업은 투자를 위해 유상증자를 하는데요, 주가는 하락을 하네요. 


뉴스에도 엄청 민감합니다. 뉴스에 기업에 대한 안 좋은 기사가 나오면 주가가 하락을 합니다. 주식은 심리라고 하잖아요. 누군가는 높은 가격에 주식을 사줘야 주가가 상승을 하는데요, 아무도 사려 하지 않으면 주가는 하락하게 됩니다.


주식 구매는 확실한 모멘텀이 없다면, 주식장이 열리는 9시에서 10시 사이에는 주식 구매를 되도록 하지 마세요. 시초에 주가가 마구 올라 가다가 9시20분 정도부터 하락을 시작해 마이너스로 돌아 서는 주식들이 많습니다. 특히나 주가가 낮을 수록 그런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리고 되도록이면 우량주에 투자를 하고 동전주는 쳐다도 보지 마세요. 잘못하면 몇 년동안 자금이 묶일 수 있습니다. 


이 정도가 제가 느낀거에요. 성투하세요.^^

요즘 65인치 텔레비젼을 살펴보고 있습니다. 지난 연말에 열심히 알아 보고 다녔는데요, 올레드 테레비젼이 나와 텔레비젼 가격이 낮아졌겠지 하고 알아 보았는데요, 아직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더라구요.


그러다 코스트코 갈 일이 있어서 65인치 텔레비젼 가격을 잠시 조사해 보았습니다. 지난 연말에 조사를 하면서 보니 상조회에 가입을 하면 아주 저렴하게 텔레비젼을 구매할 수 있었구요.  쇼핑몰별로 가격은 별 차이가 없었구요, 엘지가 가격이 삼성보다 더 비싸게 느껴졌습니다.


비싼 국내 가격을 보고, 해외직구를 해 볼까해서 조사를 해 보았는데요, 이베이랑, 아마존에서는 국내로 직배송하는 것이 얼마 없었구요, 관부가세도 내야해서 그냥 해외직구를 구매대행해 주는 업체를 이용하는 것이 더 좋다는 결론에 다다랐습니다.  가격도 10여만원정도 밖에 차이가 없더라구요. 


G9이라는 직구대행 사이트가 괜찮은 듯 합니다. 하지만, 문제를 호소하는 글들도 좀 보이지만 대부분은 좋다고 합니다. 가격도 삼성 8000시리즈가 170만원대면 새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구요, 140대엔 리퍼제품을 구매할 수 있겠더라구요, 배송도 3주 정도 소요되면 되구요. 그리고 각 인터넷 쇼핑몰에서 직구대행을 하고 있으니 가격을 비교해 보시면 될 것 같아요. 1년 AS가 되구요, 단 국내 방송을 보기 위해서는 로컬변경을 해야 하는데, 삼성은 그게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셋탑박스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현재는 직구대행을 할까 설날 세일을 기다렸다가 다시 시장 조사를 헤 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 이번에 코스트코에서 찍은 대형텔레비젼 가격을 사진으로 보시죠. 작은 사이즈도 있었는데요, 제 관심사가 아니기에 생략했습니다. 텔레비젼은 크면 클 수록 좋은 것 같습니다.


제노스라는 메이커에서 만들 65인치 커브드 모델입니다. 가격은 899,000원이네요. 이 외에 인터넷에 보면 60만원대의 국내산 제품들이 있더라구요. 


삼성 UN65MU6300F-S입니다. 가격은 1,949,000원이네요.


엘지 55인치 55UJ7260입니다. 가격은 1,529,000원이네요.


JVC LT-65MK770입니다. 가격은 899,000원입니다.


엘지 슈퍼울트라 UHD TV인 65UJ7260 S/W이고, 2,499,000원입니다.


삼성 75인치인 UN75MU6300F입니다. 가격은 3,199,000원입니다.


코스트코 텔레비젼 검색이 많아서 이번에 가서 전시된 모든 텔레비젼을 찍어 왔습니다. 가격 참고하세요. 위의 제품 사진과 중복도 있으니 이점 참고하시구요. 중고나라에서 한 달 이상을 찾아 보고 했지만 역시나 코스트코에서 구입을 하거나 아니면 직구하는게 났다는 생각이 또 드네요.


텔레비젼 앞에 보면 텔레비젼 크기랑 가격이 보이실거에요.






















그 외에 고프로 히어로 5도 팔구요,


아이나비 블랙박스도 있구요,


코동이라고 불리는 천체망원경도 파네요. 천체관측 입문용으로 시작할 때 안시용으로 시작해 볼만 하다는 평가가 있습니다.


이 외에도 작은 텔레비젼이 더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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