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에 가서 찍은 랩터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랩터는 지구 상에서 최강의 전투기라고 한다네요. 2005년에 실전배치되었으며, 영화에서 공군이 나오면 단골로 나오는 비행기입니다.

조종사 1인이 조종을 하며 최대 속도는 마하 2.25이고 최대 순항 속도는 1.82라고 합니다. 항속거리는 1,850마일이며, 상승한도는 15킬로미터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토요일에 오전 오후 두 번 기동을 했구요, 일요일엔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아침에 날아 갔다고 합니다.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날개 움직이는 것을 보았는데요, 정말 멋졌습니다. 나중에 조종사 퇴근하는데, 사람들이 사진찍자고 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더라구요, 남자라면 파일럿 한 번쯤 꿈꿔 봤을 것 같아요.


사진은 D750에 mf 300mm f2.8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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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 반석동에서 가장 큰 안경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노은역 광장쪽에 있다가 도로 건너편으로 이전 한 것으로 아는데요, 지날 때마다 안경점이 상당히 크고 잘 해 놓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다 안경때문에 갈 일이 있어서 방문해서 내부 사진 몇 장 남겨 봅니다. 여느 안경점처럼 안경테가 즐비하구요, 어린이 존을 따로 두었구요, 오클리 선글라스 등도 진열해 놓았습니다. 안경테는 고급 안경테랑 저가형 안경테를 구분지어 놓았구요, 회운가격과 일반가격에서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연간 회원제로 만원을 내구요, 기간이 길어지면 더 내더라구요. 한 쪽에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놓았는데요, 유리를 통해 밖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카페같다는 착각도 일으킵니다.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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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있어서 잠시 다녀 오면서 증거 사진 남겨 봅니다. 호텔 일대는 극심한 주차난이 벌어지는 곳인데요, 주말이라 그런지 천변도로가 황색실선임에도 불구하고 주차한 차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래서 차 댈 때를 고민하면서 호텔에 도착했더니 안내하시는 분이 지하주차장으로 들어 가도 된다는 손짓을 하셔서 들어 갔습니다. 주차장은 자하5층까지 있는데요, 각 층의 구석쪽에 한 자리 정도 있었구요, 지하5층에 몇 자리가 비어 있었습니다. 내려가고 올라 오는 길이 좁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엘레베이터를 타고 1층으로 올라 와서 다시 바꿔 타고 5층으로 갔습니다. 7층부터는 객실이네요.


잠시 들른거라 식당 사진은 없구요, 간단하게 식장이랑 신부대기실 사진 그리고 로비 사진이 다입니다. 그냥 참고하세요. 사람관계에 대한 많은 생각을 하게된 자리였던 것 같습니다. 


다음지도에서 가져 온 사진이에요. 사진의 좌측으로 들어 가시면 지하 주차장으로 가실 수 있습니다.


지하주차장이에요.


엘리베이터를 타기 위해서는 저 문을 열고 들어 가시면 됩니다.



1층 로비에요. 깔끔하네요.


5층 화장실에서 바라다 본 바깥 모습이에요.


5층 엘리베이터 모습이에요.


식장 앞 로비에요.


식장입니다. 깔끔하면서도 반사 재질들을 잘 활용한 것 같습니다. 조명도 적당하구요, 앞 양쪽에 프로젝터로 영상 보여주네요. 좌석은 원형테이블에 10자리가 있구요, 한 줄에 5개가 있으니 양쪽하면 100석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벽쪽에 일렬로 40여석이 있습니다. 그러니 예식장 사이즈는 좀 작은 편에 속하는 것 같아요. 스몰웨딩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축의금을 받지 않아 식당은 가 보지 않았어요.


신부 대기실입니다. 멋지네요.


결혼식이 진행될 때의 조명 모습이에요. 우측 벽이 약간은 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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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산고등학교 입학설명회에 잠시 다녀왔습니다. 입학설명회 하는 프리젠테이션을 찍어 와서 그것을 올려 봅니다. 중간에 몇 개 빠진 것이 있는데요, 혹시나 설명회 못 다녀 오신 분들 계시면 참고하세요.


학교 앞 정문 모습이에요. 학교 주차장은 꽉 차서 인근에 주차를 해야 하는데요, 좀 돌아 보니 주차는 어렵지 않게 했습니다. 정문을 통과해서 올라 건물을 끼고 쭈욱 걸어 가면 대강당이 나오는데요, 그곳에서 설명회를 합니다. 


올 해 진학한 학교와 사법시험이랑 행정고시 기술고시 합격생들을 알림판에 붙여 놓었네요. 아주 좋은 성적으로 입학하는 학생들이니 당연한 결과일 수도 있습니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를 많이 갔네요.


교정의 나무들이 참 잘 자랐습니다. 아주 잘 가꾸어져 있어서 인상적입니다.


설명회를 하는 대강당 입구에요.


예약한 사람과 비예약한 사람들 접수 장소가 다른데요, 보시다시피 대부분 예약을 하고 옵니다.


시작할 때는 이 강당이 사람들로 가득 찼습니다.


교장선생님이 인사를 하셨구요, 그렇게 입학설명회가 시작되었습니다.


학교측에서 나눠 준 홍보책자입니다.


여기부터는 프리젠테이션을 찍은 사진이에요. 읽어 보세요.



상산고등학교 학생들의 하루 일과라고 합니다.  6시30분에 기상해서 자정에 취침을 하네요.










신입생 모집요강이에요. 전기모집을 합니다. 한일고는 후기 모집을 하구요. 모집 정원은 360명이며, 남자 250명에 여자 120명을 모집하네요. 나머지는 보시면 아실 것 같습니다.














자기소개서에는 부모의 직업을 암시하는 내용이 들어 가면 안된다고 하구요, 교사추천서에는 추천하지 않는다는 내용도 들어 가 있다고 하네요.






블로그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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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에 40 ~ 200N.M까지 조일 수 있는 QL200N4를 구매를 해서 그 보다 작은 조임토크가 필요할 것 같아서, 이번에는 QL50N을 구매했습니다. 그래서 그 사진을 올려 봅니다.


구입은 중고나라를 통해서 했어요. 토크렌치를 검색해서 가까운 지역에 원하는 것이 나와 있어서 달려 가서 구매를 했습니다. 구매하면서 보니, 생산년도가 2011년이네요, 그냥 올까하다가 사용을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정확도에서 편차가 조금 더 날 것 같습니다만 그렇게 심하게 틀어 지지는 않았을거라 생각되어집니다.


가격은 8만원에 구매를 했구요, 두 가지 걸리는 점은 생산년도가 6년이나 지났다는 것과 복스알 꼽는 부분이 녹이 슬어 있다는 건데요, 일단 사용해 보려고 합니다. 보통 오일필터통 조이는데 사용할 것이구요, 이미 예열플러그는 갈았기에 앞으로 10만km는 많이 쓰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일단 준비를 해 놓았더니 든든합니다만, 이제 고장난 부위가 발견되도 임시방편을 해서 그냥 타고 다니는 버릇이 점점 들고 있어서 차 뜯으려면 대단한 결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미션도 분해해 보고 엔진도 분해해 보고 싶은데, 리프트랑 기술이 없네요.


그렇게 고급스럽지는 않아요. 종이 상자 안에 들어 있습니다.


종이 한장이 들어 있는데요, 측정값이 표시되어 있구요, 생산자 주소 및 사인이 있습니다.


측정값이 나오네요. 10, 30, 50nm에 놓았을 때의 실제 값이 표시되어 있습니다. 거의 정확합니다.


생산자랑 캘리브레이션 대장 사인이 보이네요.


토크렌치 생김새에요.


중국산 모습이나 별차이가 없습니다. 하지만 조금 더 단단해 보이고 견고해 보인다고 해야 할까요, 중국산과는 약간 차이가 있어요.



조임토크를 조절하는 곳과 눈금이에요. 


은색 막대를 돌리면 토크를 조절할 수 있어요.


단위는 0.5nm단위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측정단위는 10nm에서 50nm까지 측정이 가능합니다. 이 값이면 하체빼고 웬만한건 다 조일 수 있습니다. 하체 부속은 100~250nm정도 사이더라구요.




해드부분이 녹이 슬어 보입니다. 녹이 아닌 것도 같구요.




토크렌치 두 개를 쌓아 보았습니다. 뿌듯하네요 아마 디스크랑 패드 교환할 때, 흡기 청소할 때 정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이제 좋은 복스알을 구매할 차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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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9월03일 12시32분에 대전에 경미한 지진발생했네요.

의자에 앉아 있으니 약5초간 미세하게 흔들흔들 진동이 왔습니다. 사물들이 떨릴 정도는 아니구요, 2회 발생하더니 현재는 괜찮네요.


기상청 들어 갔더니 2.0이하의 지진은 기록을 안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아이폰 앱인 Was That an Earthquake으로 확인해 보니 북한에서 1시간 이내에 함경북도에서 진도 6.3의 강진이 있었네요.


확인한 앱입니다.




지진정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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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무더운 여름밤 열심히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책상 아래에서 전선 타는 냄새가 올라 옵니다. 내려다 보니 컴퓨터 본체에서 연기가 올라 오네요. 본체 옆면을 제거해 놓아서 눈에 들어 왔는데요.


본체 상판 부분으로 연기가 자욱하게 올라 옵니다. 그런데, 모니터에선 동영상이 계속 돌아 가고 있습니다. 이게 뭐지 하면서 파워를 차단했더니 나던 연기가 나질 않습니다. 전원을 분리하고 베란다로 들고 나가 자세하게 살펴보니 언제 그랬냐는 듯 멀쩡해 보입니다. 불이 난 것도 아니구요.


파워조차도 멀쩡해 보였습니다. 그을음이 묻어 나야 하는데 거의 묻어나지 않구요. 아마 파워 내부에서 콘덴서가 열받으면서 피복이 견디지 못하고 연기를 발생시킨 것 같습니다. 하필 다음 날 배드민턴을 치러 갔더니 배트민턴 장에서도 똑같은 냄새가 나더라구요, 왜 그런가 봤더니 천장에 불이 안들어 오네요. 불이 나갔답니다. 글을 쓰는 지금은 발이 시럽다는 느낌이 드는데, 얼마전까지 덥기는 무지 더웠나봅니다. 아스팔트에 계란 깨면 후라이가 되었을라나요.


다시 전원을 꼽아 볼까, 파워를 분해해 볼까 하다가 그냥 구매하기로 합니다. 문득 AS기간을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마져도 지났을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구매 당시에 가성비 좋다고 해서 구매했는데 이런 일을 겪으니 황당합니다. 조립인생 어언 10여년이 흐르면서 처음 겪어 봅니다.


파워를 바꿔야지 생각하고 인터넷에 조언을 얻어보니 두 가지 제품이 추천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도 비싼놈보다는 가성비에서 괜찮다는, 제목에 있는 슈퍼플라워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번 사용한 파워는 500W인데요, 제가 쓰고 있는 용도에서는 좀 힘이 부쳤나 봅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600W를 구매했습니다.


파워를 구매하셔면 혹시 CPU나 메인보드, 혹은 그래픽카드 이상이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다행히 파워를 연결해 보니 이상없었습니다. 그리고 현재 잘 사용하고 있구요, 하드 돌아 가는 소리보다 파워 팬소리가 더 조용하구요, 화면떨림이나 이런 것도 없고 좋네요.


다행히, 다른 곳에 이상이 없어서 다행입니다.


아래 제품이 연기를 생산한 제품입니다. 스카이디지털사의 파워스테이션 제프라는 제품인데요, 겉모습은 멀쩡합니다. 냄새를 맡아 봐도 냄새도 거의 없구요. 하지만 교체하기로 합니다. 본체 문을 열어 놓았더니 먼지가 암청많나에ㅛ. 그래서 파워 교체하면서 먼지청소 한 번 했습니다.





다나와에서 검색해 보니 별차이 없어서 그냥 옥션에서 구매했습니다. 현재는 구매할 수 없다고 나오네요.


배송도 뾲뾲이 사용해서 잘 감싸 놓았습니다. 배송은 하루만에 왔습니다. 밤에 시켰는데, 그 다음 날 저녁때 오더라구요.



박스 여기 저기 찍어 보았습니다. 


고성능 그래픽카드는 다 지원한다는 글이 보입니다. 듀얼그래픽카드도 지원한다고 하구요, 하드를 버릴 수 없어서 추가추가 하다보니 5개인데요, 충분하네요. 거기다 USB에도 두 개 더 붙였는데도 잘 돌아 갑니다.



220볼트 전용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 스펙도 보이네요.


내부 모습입니다. 전체가 검정색이에요. 올 블랙이라 고급감도 있어요.


펜 모습이에요. 커다라 팬이 자리하고 있네요.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


전원스위치 부위입니다.


출력에 대한 스펙이네요.



본체에 장착하고 메인보드 전원연결했구요, 하드, 그래픽카드 전원 연결하고, 팬 연결했더니 잘 작동하네요.


장착은 뭐 볼트 네개면 돌리면 되니 아주 쉽습니다. 구매하실 때 내 그래픽카드랑 메인보드에 맞는 것인지 게임용인지부터 확인 후 구매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감이 있지만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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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 다가 문구점이 엄청 커서 들어 가 보았습니다. 딱히 살건 없었는데, 구경하러 들어 갔어요. 들어서면서 느낀 것은 깨끗하다랑, 물건이 참 많다에요. 1층과 2층으로 되어 있는데요, 1층은 문방구, 선풍기, 간단한 전저제품 악세사리들, 그리고 프핀터기도 팔더라구요, 만년필, 필기도구, 심지어는 커피랑 과자류, 음료수도 팔고 있었어요. 들고 다니는 것들은 대부분 다 있는 것 같았구요, 2층은 만들기 할 때 필요한 것들이 있는데요, 그림그리고 붙이고 하는 것들은 다 있는 듯 합니다. 그리고 프라모델 장남감도 팔고 레고도 있구요, 운동용품도 있습니다. 여름철 더울 때 한 번쯤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저렴하다고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가까운 곳에 솔로몬 로 파크도 있고 풋살장도 있고, 조금 더 가면 국립과학관도 있고 하니 아이들과 나들이 갔다가 들러서 아이들 문방구 사시면 될 것 같아요.


위.      치 




아래 사진 보시죠.


주차장이 잘 갖추어져 있구요, 바로 옆 건물이 돈까스 맛집입니다. 점심시간에는 사람들 줄 서서 먹더라구요. 아이들 데리고 가기 딱인 것 같습니다. 


<출처 : 다음지도>


1층 사진들이에요.










2층 올라 가는 계단입니다.


가장 마음에 든 곳이에요. 창 밖으로 풍경이보이고 꽃들이 햇살에 빛나고 있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2층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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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적 여유가 되어 요넥스 렌탈서비스를 이용해 보았습니다. 홈페이지 들어 가서 그래도 기왕 렌탈하는 거 비싼 것으로 해 보자 해서 나노레이 글렌지로 했습니다. 홈페이지 판매가는 30만원이었습니다. 


요넥스 라켓 렌탈 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렌탈을 하시려면 회원가입을 하셔야 합니다. 그런 후 렌털하고 싶은 라켓을 선택하고 렌탈 날짜를 선택하셔야 하는데요, 거의 꽉 차이있더라구요. 겨우 빈 날이 발견되어 신청을 했는데요, 운동하는 날짜를 보니 1주일 렌탈인데 실제적으로는 한 두번 사용하면 많이 한 것 같습니다. 일주일에 두 번만 운동을 하니 그렇네요.


택배로 오고 택배로 보내주면 되는데요, 택배도 받으러 온다고 합니다. 편하게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렌탈 서비스 받을 수 있는방법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는 페이지 연결합니다. 읽어 보시고 신청해서 사용해 보세요. 조심하셔야 할 것은 사용하다가 부러뜨리면 정상가의 50%를 물어 내야 합니다. 참고하세요. 분실하면 정가를 물어 내야 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읽어 보세요.


https://www.yonex.co.kr/cs/rentalInfo.do?menuId=0303



받아서, 제가 가지고 있는 짝퉁 라켓이랑 비교를 해 보았습니다. 길이는 같고 디자인도 같습니다. 차이점은 짝퉁에 써 있는 글씨들이 좀 더 굵구요, 라켓 헤드 아래면이 짝퉁이 작습니다. 그거 외에는 정품 스티커 빼고는 다른 곳이 없습니다.


렌탈서비스를 이용해 받은 거에요, 플라스틱 상자에 아주 잘 담겨서 옵니다. 파손 걱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반품도 이미 송장에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1주일 뒤면 반품해 갈거라고 문자 옵니다. 오면 포장 테이프 잘 붙여서 드리면 됩니다. 편리합니다.



라켓 주머니도 고급스럽습니다.



라켓입니다. 그립이랑 줄이 중요한데요. 줄의 장력이 아주 약간 더 강했으면 하는 아쉬움과 그립을 바꿔서 줬으면 하는 바램이 들더라구요.


라켓을 생김새를 찍어 보았습니다.




렌탈을 표시하는 알파벳 R이 씌여 있습니다.


샤프트에는 이름이 적혀 있구요.


손잡이 입니다. 


번호가 메겨져 있네요. 아래에는 보증스티커가 붙어 있구요, 이게 떼어지면 보증 수리 못 받습니다. 참고하세요.


라켓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여기부터는 짝퉁라켓이랑 비교한거에요. 위에 있는 것이 짝퉁입니다. 디자인 똑같습니다. 단지 글씨만 더 두껍습니다.


측면도 마찬가지구요.




가장 큰 차이점이에요. 해드 아래쪽이 진짜가 더 큽니다. 이 때는 혹연한 차이를 나타내기 위해 위에 진짜를 놓고 찍었어요.


아래가 짝퉁입니다. 글씨가 조금 더 두꺼워요.


샤프트도 약간 더 두꺼워 보이는 것 같은데 거의 차이 없습니다.


사용기


짝퉁은 빠르게 라켓을 휘두르면 라켓이 휘어지고 잘 맞지 않습니다. 여유를 두고 치는 타구는 그래도 칠만 한데, 빠르게 다음 타구를 할 때는 두 번째는 라켓이 미리 휘어져서 맞출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진짜를 가지고 네게임을 해 보았는데요, 라켓이 안정적이고 빠른 리턴에도 공을 놓치지 않고 넘길 수 있었구요, 힘을 쓰는 그대로 셔틀콕에 전달되어 강한 스매싱을 할 수 있었구요, 셔틀콕을 치는 맛이 풍부했습니다. 치는 대로 잘 나가고 원하는 방향으로 잘 날라 갔습니다. 이 라켓으로 게임을 하니 승률도 올라 가고 좋더라구요, 셔틀콕이 맞았을 때의 흔들림도 없었구요. 대 만족이었습니다.


역시나 돈이 많으면 좋은 장비로 경기력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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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이폰 6가 고장이 나서 플렉시블 케이블을 교환했습니다. 에전에 구매할 때 5개 한 세트로만 팔아서 구매해서 한 개를 사용하고 4개가 남았는데, 또 고칠 일이 있으니 좋네요. 거기다 스피커도 사 놓았기에 같이 교환했습니다. 즉 소리가 나지 않아 교환하게 되었습니다.


방법은 쉽습니다. 아이폰 6부터는 아이폰 하단의 별나사 두 개만 제거 하고 열면 상단의 모니터 연결케이블 고정 철판만이 상판과 하판을 연결하고 있습니다. 모듈화가 잘 되어 있죠.


나사 두 개 풀고 들어 올리고 나사 풀러 주고 케이블 분리해 주면 액정이 분리가 됩니다.


액저에는 전면카메라 조도센서 스피커 등이 달려 있는데요, 이것도 나사 분리하면 다 분해할 수 있습니다. 쉽죠.

나사 풀르고 스피커 제거하고 플레시블 케이블은 본체에 접착제로 붙어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기를 잘 띄어 주고요, 새 플렉시블 케이블 모양을 ㄸ떼어낸 플레시블 케이블과 똑같이 휘어줍니다. 그러면 조립하기 쉽습니다.


그런 후 역순으로 조립해 주면 됩니다.


처음에 전원은 꼭 끄시고 작업을 하시구요, 액정떼어낼 때 배터리 단자 분리하면 좋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냥 합니다. 나머지는 사진 참고하세요.


조립하고 전화를 해서 확인해 보니 잘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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