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에 가면 쌀국수를 실컷 먹고 오자고 약속을 했습니다. 동네에 쌀국수 체인점이 생겼는데요, 몇 번 가서 먹어 보니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쌀국수 원산지인 베트남에 가면 쌀국수로 하루 세끼 다 먹자고 했는데요, 막상 가니 그렇게는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여행객들이 말하는 쌀국수 맛집도 가 보고, 보이는 쌀국수 집에도 가보고 마트에 가서도 먹어 본 바로는 오늘 올리는 이 식당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식당도 깨끗하구요. 다른 맛집이 있을 수도 있는데요, 여기가 최고였습니다. 참고하세요.


가격이 저렴할 수록 위생상태가 갸우뚱했구요, 현지인들이 이용하는 곳은 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관광지에서 식사를 하게 되는데요, 그러면 가격이 비싸지네요. 하지만, 우리 돈으로 얼마 차이가 나지 않기에 그게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올리는 곳은 음식가격이 비쌉니다. 현지 물가에 비하면요. 그리고 지역주민이 아닌 관광객을 상대로 하구요. 하지만 맛있습니다.


국물 맛도 다른 곳보다 좋았구요, 면발도 더 좋습니다. 그래서 국물도 다 비우는 내 자신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렴한 다른 음식도 한 번 시켜 먹어 보았는데요, 역시나 맛있습니다. 


이곳이 우리가 머물던 저렴한 호텔 옆이기도 하고 맛있기도 해서 세 번을 가서 먹었습니다. 주문한 음식을 전부다 맛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식당 한 곳을 더 발견했는데요, 바로 시장 옆에 있는 식당인데요, 역시나 비쌉니다. 그러나 맛있습니다.


어딜 가나 비싼 곳에 가서 먹는게 맛있는 것 같아요. 내오는 야채의 신선도도 좋았습니다. 나트랑 가시면 여기 한 번 가 보세요. 블랙스완호텔 옆입니다. 아래에 메뉴판도 전부 찍어 놓았으니 한 번 봐보세요. 여기 가시면 절대 후회 하시지는 않을거에요. 저와 같은 입맛을 가지고 계시다면요. 강추합니다.


베트남어를 못해서 식당 이름은 모르겠어요. 가운데에 키친 시푸드라고 되어 있네요. 부엌해산물이라고 해석하면 되나요. 말끔합니다. 식당이,그리고 옆에 마사지 샾도 있어요.




안에서 밖을 내다본 모습입니다. 어느 식당이나 마찬가지로 오토바이가 보입니다. 


내부가 청결합니다.


물쏘 머리인가요? 걸려 있네요.


벽을 장식해 놓은 액자들입니다.




메뉴판이에요. 가격은 3000원 정도에서 6,000원 정도 사이에요.


















나온 쌀국수에요. 이것만 먹으면 좀 부족한 감이 있기는 한데, 바로 옆이 또 과일이 맛있는 과일 가게가 있구요, 그 옆에 과일쥬스 파는 가게가 있습니다. 여기서 망고를 사서 부족한 배를 채우시면 됩니다.


이건 고기가 들어 가 있는데요, 정확히 이름이 무엇인지는 모르겠어요. 여튼 두 개다 맛있습니다.




고수랑 상추, 레몬이 나오는데요, 저는 다 넣어 먹었습니다. 맛을 더 풍요롭게 하네요.


한 젓가락 떠 보았습니다. 입에 침이 고이네요. 제가 이렇게 맛있다고 하는 식당 몇 군데 없는 것 같습니다.


가리비인데요, 이것도 저렴해서 시켜 보았어요. 맛있습니다. 


이 식당은 정말로 강추합니다. 이곳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바다에서 먹은 새우구이도 더 큰 것을 먹을 걸 하는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필리핀이나 베트남이나 괌 등에 가서는 야시장을 꼭 가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야시장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품질면에서도 떨어지는 것같고 위생적으로도 웬지 안좋을 것 같아서요. 하지만 야시장을 가 보면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북적합니다.


나트랑에는 담시장이라고 커다란 시장이 있구요, 밤에 열리는 야시장이 있는데요, 몇 군데 되는 것 같았습니다. 제가 잡은 숙소 앞에 있는 야시장 외에 나트랑 해변가쪽으로도 있더라구요.


오늘 올리는 사진들은 제가 묵던 숙소 앞 야시장 사진입니다. 아이폰 7 플러스로 찍었구요, 아이폰 6s플러스보다는 야간 사진이 좀 더 잘 나오는 것 같아서 DSLR을 거의 쓰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야시장에서 사고 싶었던 물건들을 마트나 공항 상점에 가서 보니 훨씬 저렴했습니다. 베트남에 가면 사와야 하는 커피도 야시장이 마트보다 500원 정도 저렴했습니다. 가격 흥정을 해도 받아 주지 않았는데, 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특별히 눈에 띄이는 상품은 없었구요, 그나마 악어가죽으로 만들었다고 전시해 놓은 악어 모형이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그 외에는 이 야시장은 먹거리가 많지도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람들은 많이 있네요. 여기서 넝라라는 베트남 모자를 구매 했는데요, 처음에는 신기해서 쓰고 다니다가 현재는 홈시어터 스피커에 고이 모셔져 있네요. 조각상도 하나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가 참았는데요, 나중에 공항에서 보여 가격표를 보니 두 배 이상 비싸더라구요.


그리고 일행 중 한 명은 부엉이 가방에 집착을 보이더라구요, 복을 가져다 준다라나 뭐라나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커피도 구매를 하려다 참았는데요, 다른 곳에 가서 좀 더 비싸게 주고 구매를 했습니다. 이 야시장에서는 부엉이 가방이랑 커피를 구매하면 될 것 같아요.


밤에 호텔 방에 있는 것보다는 야시장을 한바퀴 돌며 상품들을 구경하는 것도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야시장을 둘러 보면서 위험하다거나 물건을 분실할 것 같다는 그런 나쁜 느낌들은 없었구요. 먹거리가 풍족하지 않아 좀 아쉬웠는데요, 그런 야시장 아래로 내려 가야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해변쪽에서 야시장을 들어 갈 때 우측에 있는 바에요. 사람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바의 특징이 앞에 오토바이가 즐비하게 늘어서 있다는거에요.


야시장 입구에요.











베트남에 오면 이 부엉이 가방을 사 가야한다고 주장을 폅니다.



몇 년째 건설 중인 초고층 호텔이라고 하네요. 새벽 5시부터 공사소리에 잠을 깹니다. 대형 수족관이 볼 만 할거라고 하네요. 그리고 전망대도 볼만 하겠죠.



스카프인 것 같은데요, 색감이 이뻐서 찍어 보았는데요, 사진으로 보니 별로네요.







간간히 보이는 주변이 흐릿한 사진은 아이폰 7플러스의 포트레이트 사진으로 찍어 본 것들입니다. 점점이 있는 것들은 흐릿하게 하는데 부자연스럽거나 덜 흐릿하게 되어 아직은 완성도가 떨어지는 흐릿한 사진이 나오네요.























열쇠고리나 팔찌등을 팔더라구요. 찾아 보면 마음에 드는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요것 저것 종류별로 하나씩 사면 될 것 같아요.






야시장을 나오면 이렇게 아저씨들이 손님을 기다립니다. 저 탈것이 시클로 라고 하네요.


첫 사진의 반대편 입구 사진입니다. 우측에 쫀득쫀득 늘어지는 액체 비슷한 먹거리를 파는데요, 한 번 먹어 보고 말았습니다. 달달한데 식감이 좀 그렇더라구요.



마트 길건너 있는 과일 가게인데요, 아침에 사는 것보다 30%는 더 비싸게 받습니다. 밤에는요. 그래서 이 과일가게 이용하려면 아침에 이용하세요. 여기 과일이 맛도 있고 싱싱합니다. 그 옆집은 과일쥬스를 살 수 있습니다.  과일쥬스가게 옆에도 집 앞에서 파는 과일 가게가 있는데요, 여기에는 손님들이 없더라구요.





몇 시간 놀이동산에서 놀이기구를 타며 놀다가 점심을 먹고 아래로 내려 갔습니다. 돌고래쇼를 하는 모습을 멀리서 보았는데,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해서, 바로 워터파크로 갔습니다. 한 두 시간 정도 놀기 위해 옷을 갈아 입고 하기가 뭐했지만, 일행들이 원해서 들어 갔습니다.


일단 타월이랑 사물함을 빌렸는데요, 요금은 저렴했습니다. 예치금이 있어서 비싸보이지만, 나중에 돌려 주기 때문에 저렴합니다.

물놀이 시설은 기본적으로 있어야할 기구들은 다 있습니다. 튜브를 파고 두둥실 떠내려 가는건 기본이구요, 캐리비안베이에 있는 시설보다는 못하지만 충분히 놀 수 있는 기구들이 있습니다.


안전요원들도 출발지점에 있고 아래에도 있을 것 같지만 없는 곳도 있더라구요. 안전을 생각하지만, 아직은 헛점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단 여럿이 타는 튜브를 타고 내려 오려면 도착지점에서 튜브를 타는 곳까지 날라야 합니다. 누가 날라다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몇 개는 사용중지이구요.


해안가에는 해수욕을 할 수 있구요, 고무튜브로 만들어 놓은 놀이시설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비치파라솔도 있더라구요. 지난 번 글에도 올렸지만, 모래가 정말 인절미 고명처럼 뽀드득 뽀드득 합니다. 밟으며 걸으면 좋더라구요. 물도 섬이라 그런가 깨끗했구요. 나트랑 해변보다는요. 잔잔했습니다. 나트랑해변은 파도가 쳤는데 말입니다. 아기들 놀기에 좋은 것 같습니다.


불행하게도 방수되는 카메라가 없어서 사진을 찍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물놀이 시설은 5시인가가 폐장시간입니다. 참고하세요.


물놀이를 마치고, 물고기들 전시해 놓은 수족관을 구경했는데요, 구경할만 합니다. 한 1시간 정도 시간을 가지고 둘러 보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뭐 특별한 것은 없구요, 수족관들이 있고, 수중터널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여수엑스포수족관보다 조금 작은 것 같습니다. 단 대형수조는 없어요.


그런 후, 4D 영화관에서 일행들이 영화를 보는 동안 좀 돌아 다녔는데요, 야경도 볼만했습니다. 이곳 리조트에서 숙박을 한다면, 야간에 산책도 괜찮을 것 같아요. 조명이 잘 비춰지고 있어 낮과는 또다른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워터파크로 들어 가는 문입니다.


워터파크 내부 모습이에요. 중국인 90%에 러시아인 그리고 우리나라 일본 사람 등이 있는 것 같아요.


물놀이 시설쪽 모습입니다.


기념품 가게 앞에서 꼬마아이가 장난감을 계속 보고 있네요.


귀중품 보관, 사물함 렌트, 타월 빌리는 금액이 적혀 있습니다.



매표소 모습입니다. 이 옆이 탈의실입니다. 샤워를 할 수도 있구요. 칸막이가 되어 있어서 따로 샤워를 할 수 있습니다.


사물함 모습이에요.잘 넣으니 짐을 다 넣을 수 있더라구요.


수족관 모습이에요.











아이폰으로 찍은 야경 사진 몇 장입니다.


오락실입니다. 여기를 들어가 보지 않았는데요, 정말 좋다고 합니다. 게임 좋아하시면 여기서 하루종일 살아도 된다고 하네요.


아이들 놀이 시설도 있구요.


디즈니랜드처럼 궁권도 있습니다.


파노라마로 찍어 보았어요.


기념품점인데요, 빅세일을 한다고 적혀 있네요. 손님은 거의 없었습니다.


입구에요. 배를 타고 들어 오는 곳같습니다. 우리는 케이블카를 타고 들어 왔는데요, 배타고도 들어 오는 것 같아요.



롯데리아가 있는 언덕에 있는 건물에서 내려다 본 야경입니다.


리조트랑 나트랑쪽을 바라다 본 모습입니다.


이 문을 나갈 때도 표 검사를 하네요. 리조트가 있는 것으로 나오는데, 나가 보지는 못했습니다.


다시 육지로 나가기 위해 케이블카를 타러 왔습니다. 9시쯤 탄 것 같아요. 거의 막차를 탔습니다. 아침에 두 시간만 서둘렀다면, 하루 충분히 놀고 나갈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나가면서 뒤를 돌아 보았습니다.


빈펄랜드 지난 게시물 보기


http://conetrue.tistory.com/entry/나트랑-빈펄랜드-상업지구-및-롯데리아?category=735630


http://conetrue.tistory.com/entry/빈펄랜드-놀이동산-Vinpearl-land?category=735630


http://conetrue.tistory.com/entry/나트랑-빈펄랜드-들어가기-Vinpearl-Land-Amusement-Park?category=735630

놀이동산에서 아래로 내려 오면 상업지구가 나오는데요, 여기에는 의류, 보석 기념품 등을 파는 상점들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지나 다니는 곳의 상점들은 문을 열고 있는데요, 제가 방문한 그 때에는 손님은 거의 없었습니다. 시간이 오후로 접어들어서 인지는 모르겠지만요.


대부분이 물놀이를 하러 오기 때문에 그런 것 같기도 하구요, 규모에 비하면 손님은 없습니다. 비수기라 그런걸지도 모르겠구요.


건축물은 여느 놀이 동산에서 보던 스타일입니다. 좀 동화적으로 만들어 놓았구요, 사진찍기에도 괜찮은 배경을 제공합니다. 그리고 매일 정해진 시간에 퍼레이드도 하고 돌고래쇼도 하고 기타 등등의 행사들을 하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에 들어 가서 확인해 보세요.


빈펄랜드 홈페이지 : http://nhatrang.vinpearlland.com/en/portfolio/bieu-dien-2/











이곳에는 어린이들이 탈 수 있는 놀이시설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회전목마라던지, 범퍼카 등등이 있어서 어린이들과 같이 온 가족들이 즐기기에 좋은 곳 같습니다.


눈에 보인 몇 몇 상점들을 찍어 보았습니다.









요기 정원이 이쁘더라구요. 다음에 야경 사진에 올릴께요.


롯데리아는 두 군데에서 봤는데요, 워터파크 가는 길에서 하나 보았구요, 그 위 대관람차 가는 계단을 올라 우측으로 가면 멋진 궁궐같은 건물이 나오는데요, 그곳에 있습니다.



여기가 언덕 위에 있는 멋진 집에 있는 롯데리아인데요, 경치가 좋습니다. 저녁시간에 해질녘 올라 와서 한가로이 하루를 마무리하면 좋을 것 같아요.


가격은 우리나라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롯데리아 앞 광장에서 본 모습인데요, 어린아이가 신기한 듯 뱅글뱅글 돌면서 계속 보네요. 저두 처음에는 신기했는데, 저 기둥이 손으로 연결되어 아래로 의자가 되어 있어서 결국 저 아저씨는 의자에 앉아만 있으면 되는거더라구요. 그걸 모르는 꼬마 아이는 계속 돌면서 신기해 하고 있구요.









아쿠아리움 입구 옆에 ATM기계가 보이구요.


그 옆으로 워터파크 입구가 보입니다. 여기 모래사장에 가셔서 모래는 꼭 밟아 보세요. 워터파크 사진은 못 찍었어요. 방수가 되지 않아 물놀이에 충실했습니다. 시설은 에버랜드에 비할바 아닙니다.  제트스키나 패러세일링은 정해진 요금이 있는데, 지켜지지 않습니다. 제가 물어 보니 60달라를 달라고 합니다. 정해진 가격은 25달러인가 30달러인데 말입니다. 그냥 부르는게 값이었어요. 잠시 돌아 옵니다. 3분이 채 안되는 것 같더라구요.



오늘은 빈펄랜드의 놀이동산 사진을 올려 봅니다. 

우리나라 에버랜드의 놀이시설과 비교해 보면, 에버랜드가 놀이동산이라면 빈펄랜드는 키즈카페 정도의 크기입니다. 놀이기구를 타러 빈펄랜드를 간다는건 아닌 것 같아요. 놀이동산은 우리나라 에버랜드가 좋습니다. 3D 영상을 도입한 놀이기구만 만든다면, 미국의 디즈니랜드나 유니버셜스튜디오도 안 부러울 것 같아요.


빈펄랜드의 언덕 위에 놀이동산을 만들어 놓았는데요, 시설은 노후되었다고는 느껴지지 않습니다. 다 규모가 작고 아담해서 놀이 시설을 즐기기 위해 엄청 걸어 다니는 일은 없습니다. 그나마 탈 수 있는 것은 기차랑 산꼭대기에서부터 타고내려 오는 레일카라고 하나요, 이 두가지는 타 볼만합니다. 나머지 자이로드롭이라던가 회전그네 등등은 롯데월드 실외 놀이동산 정도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판기도 몇 개 있는데, 우리 돈으로 1,000원이면 음료수를 즐길 수 있구요, 식당은 한 군데 있습니다. 메뉴가 8가지 정도 되는 것 같은데요, 가격은 7,000원 정도 하고 맛은 먹을만 합니다.


대부분의 놀이시설은 기다림이 10여분이면 되는데요, 기차는 30분 이상을 기다려야 하구요, 레일카는 1시간 30분을 기다려서 탔습니다. 그래도 레일카는 기다려서 탈만 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약 10여분의 케이블카랑 레일카 그리고 해수욕을 즐길 것 아니면, 안가셔도 되는 곳입니다.






이름을 모르겠습니다. 동그란 원형의자에 앉아 360도 회전하는 놀이기구에요.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이 많아 기다리는데 시간이 좀 걸립니다. 놀이기구는 8시30분까지 탈 수 있는데요, 오후 해가 제 뿔에 지쳐 넘어가는 3시 이후에는 손님이 많이 줄어 들어 어두워지면 기다림없이 탈 수 있습니다. 혼자 독점할 수도 있어요. 놀이기구를 실컷 타시려면 하룻밤 머무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자이로스카이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높이가 낮아서인지 떨어지는 맛이 별로에요. 


이것도 이름은 모르겠습니다. 


회전그네네요. 밤에 사진 찍으니 멋지더라구요.


가까이서 찍은 사진입니다. 

마인 어드벤처라는 기차에요. 그나마 신나는 놀이기구에요. 기다림이 길어요.


자판기에요. 1,000원 정도 하는 것 같습니다.



기차타고 내려오면 있는 기념품점이에요. 아래와 같은 기념품을 팝니다.




바이킹입니다.


음료수를 사먹을 수 잇는 곳인데요, 1,000원~ 2,000원 정도합니다.


청룡열차라고 해야 할까요? 


가장 재미있는 놀이기구에요, 알파인코스터라고 하네요. 이거 타려고 1시간 30분 이상을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시간에 비하면 즐기는 시간은 좀 짧은데, 또 타고 싶더라구요.


올라가면서 뒤를 찍어 보았습니다. 올라가면서, 내려오면서 사진을 찍습니다. 그걸 나중에 찾을 수 있는데요,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5,000원 정도 한 것 같아요.







그네 옆에 있는 식당입니다. 9가지의 인스턴트 음식이 있네요. 가격은 6,000원에서 7,000원 잡으면 됩니다. 부족하면 아래 상업지구로 내려 가면 롯데리아도 있습니다. 그러고 보니 쌀국수나 이런 곳을 가 보지 않았네요. 



주문한 두 종류의 음식 사진이에요. 맛있습니다. 청소가 잘 이루어지지 않아 탁자는 조금 지저분해요. 대충 닦고 드셔야 합니다.



빈펄랜드 케이블카 타서 들어 오는 사진 보시려면 아래 링크 클릭해 주세요.


http://conetrue.tistory.com/entry/나트랑-빈펄랜드-들어가기-Vinpearl-Land-Amusement-Park

나트랑에 가는 사람들의 목적은 휴양입니다. 도시에 특별히 볼 것도 없는 반면 겨울에 반팔을 입고 다녀야할 정도로 덥습니다. 그리고 바다에 들어 간다한들 춥지가 않기 때문에 추운 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지요. 베트남이 최대 가성비는 저렴한 먹거리라고 합니다.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오늘 소개하는 빈펄랜드는 입장료가 좀 비쌉니다. 우리 돈으로 40,000원정도 합니다. 거의 할인이 없기에 4인 가족이 간다면 12만원 정도가 드는데요, 들어 가서 식사도 해야 하고 해서 못해도 20만원은 잡고 들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베트남 물가에 비하면 무척이나 비싼 금액이지요.


나트랑을 방문하는 대부분의 외국인들은 중국인과 러시아인들인 것 같습니다. 거기에 한국 사람과 일본 사람이 조금 자리를 차지 하고 있구요. 미국인은 못 본 것 같습니다.


숙소 앞 해변가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을 했는데요, 요금은 약 4,000원 정도가 나왔습니다. 버스를 타고 가도 되는데요, 시간 절약을 위해 택시를 탔습니다. 나트랑에 가서는 차체 전체가 녹색인 택시만 탔습니다. 가장 안전하다고 해서요. 타보니 미터기 요금을 받았고, 기분 나쁜 적이 없습니다. 녹색택시 추천드려요.


빈펄랜드 케이블카에 거의 도착을 해서 택시가 표를 사라며 세웁니다. 버스매표소 같은 곳인데, 여기서 표를 사야한다고 하면서 종용을 합니다. 가격을 알아 보니 여기나 실제 매표소나 가격은 같다고 해서 구입을 했는데, 가서 보니 실제 가격은 동일했습니다. 다음 날 섬 여행을 위해 왔는데도, 버스도 여기서 티켓을 사라고 섭니다.


아침에 일찍 출발한다고 했는데, 도착해 보니 9시30분이었습니다. 사람이 많을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는데요, 많더라구요, 케이블카 타는데까지 1시간 이상을 줄을 섰습니다. 케이블카 입구에서 표 검사를 하는데, 아주 철저하게 검사를 합니다. 어린 아이라고 티켓을 끊지 않았다면, 들어 갈 수가 없습니다. 앞에 중국사람들이 그렇더라구요. 입장은 키로하는 것 같아요. 키를 재 보고 티켓을 검사하는데, 퇴짜를 맞더라구요.






케이블카를 타면 시원한 바람이 들어 오고 전망도 좋습니다. 앞으로는 빈펼랜드가 점점 다가오고, 밑으로는 배들이 지나 다니며, 왼편으로는 나트랑 해안 관광지구가 한 눈에 들어 옵니다. 밤에는 케이블카 탑에 조명이 들어 와서 이또한 멋집니다.


약 12분 동안 케이블카를 타고 빈펄랜드로 들어 가는데요, 빈펄이라는 대부호가 섬전체를 사서 놀이동산으로 개발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직도 개발 중이라고 하네요. 리조트가 있고 해수욕장이 있는데, 모래가 너무 좋습니다. 꼭 두꺼운 인절미 가루 위를 걷는 느낌이었습니다. 밟을 때마다 뽀드득 뽀드득 한다고나 할까요, 모래가 정말 좋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도착을 해서 빈펄랜드를 밟으면 돌고래 분수가 우리를 시원하게 맞이해 줍니다. 그리고 바로 놀이 동산이 시작되는데요, 규모는 작지만 오전과 정오를 지나는 시간까지는 단체관광객 때문에 기다리는데 좀 걸리는 것들이 있습니다.


다음 포스트는 빈펄랜드 안의 놀이동산 사진을 올려 볼께요.^^


택시를 타고 빈펄랜드로 들어 가다 보면 표를 사라고 내려 주는 곳이에요. 여기서 사셔도 됩니다.


성인용 티켓이에요.


택시요금이 요만큼 나왔네요.







매표소와 줄을 선 모습입니다.


단체관광객을 태우고 온 버스들입니다.


피리부는 소년이 피리를 불고 있네요.


케이블카를 타기 위해 줄을 선 모습이에요. 대부분이 중국인들입니다. 그리고 간간히 러시아인들이 보입니다.


빈펄랜드 지도에요.


입장료에요. 할인도 거의. 되지 않습니다.



케이블카 타기 위해 실내로 들어 서기 바로 전 모습이에요.


케이블카 타기 위해 2층으로 올라 가기 위해 짐 검사를 합니다.


줄을 선 모습을 뒤 돌아서 찍어 보았어요.

케이블카 타기전 줄이에요.


표를 넣고 들어 가면 케이블카를 탈 수 있습니다.


케이블카를 타고 빈펄랜드로 향합니다.





케이블카를 탄 곳을 뒤돌아 봤습니다.




나트랑 시내 모습이에요.









빈펄랜드입니다. 아직 공사 중인 곳이 보입니다.



도착했습니다.


바로 놀이 동산으로 이어집니다. 돌고래가 물을 뿜고 있네요.




나트랑에 가기 전에 쌀국수만 먹고 오겠다고 해서 나트랑 가는 사람들이 간다는 쌀국수집을 찾아 보았더니 검색된 쌀국수집입니다. 들리는 말에 의하면 패키지로 오시는 분들이 들러서 쌀국수를 드시고 가는 곳이라고 합니다.


우리가 머물던 숙소에서 걸어서 약20여분이 걸리는 거리에 있습니다. 우리가 머물던 해안가에서는 공사를 많이도 하고 있었습니다. 빌딩을 세우고, 건물 인테리어를 다시하고 하는 공사를 인도까지 침범하면서 하기에 걷기에 썩 좋은 환경은 아닙니다. 만약 공사를 하지 않는다면, 15분도 걸리지 않는 거리에 있을 것 같아요.


여기 쌀국수집 앞을 지나 쭈욱 걸어 가면 나트랑 대성당이 나오구요, 반대로 가면, 백화점이 나옵니다. 그리고 경찰서도 있구요,바로 옆에.


식당에 들어 가 보니 현지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었구요, 음식 대회에서 찍은 듯한 사진이 커다랗게 걸려 있구요, 2017년에 좋아하는 장소로 선정되었다는 표시가 있었습니다. 오로지 쌀국수만 팔았구요, 가격은 2,500원 정도 했습니다.  이곳도 저렴한 가격은 아닙니다. 숙소 앞 저렴한 곳은 약 1,700원이었는데요, 다시는 가고 싶지 않았습니다.


이곳도 맛집이라고 해서 찾아 갔지만,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어요. 머무는 기간 동안 딱 한 번 가고 말았습니다. 이 앞을 많이도 지나 갔는데 말입니다. 역시나 맛집이라고 추천한 곳은 가는 것이 아닌 것 같아요. 오히려 숙소 앞에 있는 식당의 쌀국수집이 훨씬 맛있더라구요. 가격은 여기보다 좀 더 비싸지만 말입니다.






식당 앞 도로는 항상 복잡합니다. 오토바이가 끊임없이 지나다니구요, 버스도 지나 가더라구요.


 도로 위에 장식을 해 놓았는데, 밤에는 불이 들어 옵니다.


식당 전경이에요. 담이 없이 그냥 뚫려 있습니다. 



손님들은 끊이지 않고 들어 오더라구요.


음식 대회인 것 같아요. 사진을 보면...... 청결합니다.


메뉴판인 것 같아요.



2017년에 선정되었다고 뭐가 붙어 있습니다.


테이블 위에 기본적으로 소스가 있습니다. 물이랑요, 물통에는 얼음이 들어 있더라구요.








숙주와 고수가 나오구요, 여기에 쌀국수가 나옵니다.






쌀국수에요.  국수를 잘 풀어야 합니다.


소스를 넣으니 먹을만 합니다. 여튼 가까이에 있으면 가도 찾아는 가지 마세요.



나트랑에 가면 매일 쌀국수로 끼니를 해결한다고 다짐을 하고 갔는데요, 하루에 두 번 먹기에는 좀 버겁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시간이 되면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게 됩니다. 가기 전에 맛집도 찾아 보고 거리를 거닐 다 괜찮은 식당을 찾아 보기도 했는데요, 블로그에 맛집이라고 되어 있는 곳은 솔직히 제 입맛에 맞는 곳은 드물었습니다. 유럽 갔을 때도 맛집이라고 찾아 간 곳보다는 거리를 거닐 다, 혹은 현지인에게 물어서 간 곳이 훨씬 좋았습니다. 특히나 미국 보스톤에서는 트립 뭐라뭐라하는 앱에서 찾아서 갔는데, 최악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날도 거리를 헤매었습니다. 블로그에서 추천한 랜턴스라는 곳도 보이고 화려한 조명을 한 식당도 보이고, 무한리필이라는 그릴가든도 보이고 했습니다. 이리저리 둘러 보다 그나마 우리 시선을 끈 곳은 리스그릴입니다. 내부도 깔끔하고, 인도쪽에서 고기 굽는 냄새도 좋았습니다.


입구를 들어 서니 꽤 넓직하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종업원이 많다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바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라이브로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직원은 친절했으며, 음식 맛은 우리나라 입맛과 같아서 이질감없이 먹을 수 있었어요. 단 음식 가격이 다른 작은 식당보다는 더 나갔구요. 하지만 한 번쯤은 괜찮은 것 같습니다.


주문을 하고 잠시 기다리니 음식이 나왔구요, 양은 4인이 먹는데 충분했습니다. 아래 사진에 있는 것들을 주문했는데요, 맛있더라구요.









식당 주변 사진을 좀 올려 봅니다. 이 거리를 쭈욱 걸어 가면 음식점들이 게속 나옵니다. 그러니 걸어 가시면서 뭘 먹을까 고민하면 될 듯 합니다.





무한리필로 먹을 수 있다고 한 식당인데, 손님들이 안 보입니다.


이 식당은 바다음식을 파는 곳인데, 저녁시간에는 사람들이 많았고, 주말에는 손님들로 가득 찼습니다. 한 번 가본다는 것이 가지는 못했습니다. 해산물 좋아하시면 한번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위치는 간판에 있는 이름으로 검색하면 되겠죠.










우리가 간 음식점입니다. 리스그릴이에요. 나트랑 도깨비 제휴업체라고 나오네요.


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고 나오네요.


수족관에는 새우가 보입니다. 엄청 비쌉니다. 메뉴판에서도 5만원 정도 하네요. 특산품이라고 하네요.






저 멀리 가수가 노래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업원이 많다고 느껴졌어요.


메뉴판입니다. 가격은 그냥 0을 하나 지우고 반으로 나누면 거의 근사치에 가까워집니다.








조명과 이쑤시개입니다.









휴지를 이렇게 해 놓았더라구요. 키친타월같아요. 물이름이 다사니네요. 인상적입니다.


테이블 기본 세팅이에요.


시킨 음식들입니다. 맛있습니다.


김치도 있더라구요. 먹을만 합니다.


달달한 토마토쥬스를 원했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먹으면 건강해지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베트남에서 밤마다 망고를 엄청 먹었습니다. 그래서 저녁을 푸짐하게 먹을 필요가 없어서 끼니 떼울 정도로만 시켰습니다. 





먹을 곳이 적당하지 않다면 한 번 가 보세요. 후회는 안하실거에요.

나트랑을 간다고 해서 찾아 보았습니다. 어디를 가야 하나 생각을 하면서요. 그랬더니 유일하게 가보고 싶다고 생각이 들은 곳이 바로 이 사원입니다. 사진을 보고 꼭 아즈텍문명의 일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저는 아즈텍 문명에 대해 잘 모릅니다.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어요.


그래서 야경도 찍고 해 보려고 우리나라를 출발하기 전에 굳은 결심을 했지만 막상 가서는 그러질 못했어요. 낮에 잠시 다녀. 왔습니다.


시내에 있는 롱선사를 둘러 보고 롱선사 입구에서 길을 건너 좌측으로 약 100m지점에 있는버스정류장에서 6번 버스를 타고  갔는데요, 버스 기다리는데 근 20분 정도 흘러 간 것 같습니다. 좀 지루하더라구요, 숙소에서 택시를 타면 3,000원 이쪽 저쪽 나오더라구요, 버스를 타면 350원 정도 나오구요. 택시가 편하긴 편합니다. 


버스를 타고 가다 보니 다리를 건너는데요, 그 다리 가운데쯤에서 바라다 보는 바다쪽으로 강 한 가운데에 집이 있는데 그곳에서 머물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앗습니다. 멋질 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다리를 건너 첫번째 정류장에서 내리면, 역시나 유명한 관광지 답게 가까이 갈 수록 복잡해 집니다. 


입구 옆에 매표소에서 표를 구매해서 중앙 문으로 해서 들어 가면 되는데요, 사진으로 봤을 때는 크다고 느꼈는데, 막상 가보니 작은 뒷동산 크기더라구요. 웅장맛은 없습니다. 


포나가르사원은 과거 베트남의 중남부를 지배했던 참파 왕국의 유적지라고 하는데요, 8세기 후반에 건축되었지만 전쟁으로 훼손되고 지금 남아 잇는 것은 10~13세기에 건축된 유적이라고 합니다. 이 사원은 시바신의 부인을 모시는 사원이라고 하구요, 유적의 중앙 사당에 부인인 포나가르 신을 모시고 있다고 합니다. 포나가르 라는 말이 여신을 의미하네요. 어쩐지 이름이 좀 예쁜 느낌이 들더라구요. 이곳을 방문할 때 같이 방문하면 좋은 곳으로 탑바온천이 나오네요. 참고하세요.


뜬금없이 경주의 분황사가 생각이 나네요.







입구를 들어 서면 제단이 보이고요, 계단을 통해 올라 가면 신전(?) 건물이 작은 것 한 채, 큰 것 두 채가 있구요, 안으로 들어 가 구경할 수 있습니다. 복장에 대한 통제가 있었다고 하는데, 반바지에 반팔, 모자쓰고 들어 갔는데, 통제는 없었습니다.


유적지에서 고대의 느낌이 들더라구요, 그리고 건축 문양들이 예쁩니다. 거대한 문화는 아닌 것 같아요. 건축물 뒤로는 유물 박물관이 있구요, 그 옆으로 기념품샾과 공연장이 있어서 공연을 해 주는데, 우리나라 아리랑 정도의 느낌이 났습니다. 보시고 공연료는 자의적으로 길죽한 항아리에 넣으시면 되구요. 자유입니다.


이 언덕에서 바라다 보는 나트랑의 풍광도 괜찮습니다. 베트남을 다녀 온 사람들의 공통된 의견은 음식에 대한 가성비를 꼽습니다. 볼거리에 대해서는 큰 기대감이 없더라구요. 참고하세요. 가성비입니다. 베트남은^^


둘러 보고 쉬면서 물도 한 잔하고 하는데, 1시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수학여행식으로 하면 30분이면 충분합니다. 여행에 참고하세요.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 앞에서 택시를 탈 수 있는데요, 녹생택시를 타면 된다는 말을 듣고 녹색 택시만 탔는데, 실패는 없었습니다. 바가지도 없었구요.



사진 구경하세요.^^


롱선사 버스정류장에서 6번을 기다려서 탔습니다. 이게 그 해변카페까지 가더라구요.


6번 버스 노선이에요. 베트남어를 몰라 잘 모르겠는데, 참고하세요.


버스 내부 모습입니다. 안내양 누나가 있습니다. 


가면서 찍은 바깥 풍경이에요. 이 집이 보였는데, 그냥 찍고 싶더라구요.


작으마한 성당입니다.


배들 뒤로 보이는 건물이 있는데요, 한 번 자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버스 정류장에서 내려 버스가 가는 방향을 찍은 사진입니다.


사원쪽을 보고 찍은 사진이구요.


분식집 사진입니다. 화덕이 특이해서 찍어 보았어요.


길 건너기 전에 사원 쪽을 찍었습니다.


사원쪽 골목에는 이렇게 먹을 곳이 있습니다.


열매음료도 팔구요.


입구쪽 모습입니다.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매표소에요. 여기서 표를 삽니다.


우리 돈으로 1,100원 정도 하네요.








출구쪽 사진입니다. 이리로 나오면 기념품점들이 있습니다.


도로쪽을 찍어 보았습니다.


표에요.


여기부터 사원 내부 모습입니다.


사진 우측에 있는 것이 기념품점인데, 정말로 사람들이 저기를 가질 않습니다. 그 많은 사람들이요. 참 특이했어요.



언덕에 올라 가면서 찍은 나트랑 모습입니다.


여기부터 사원 모습들이에요.





문양이 예뻐서 찍어 보았습니다.



사당 내부 모습입니다.


이 동상이 포나가르 여신인 것 같아요.



사원 아래 쪽을 내려다 보니 제단이 보입니다.


문양이에요. 사당 입구 위에 자리 잡고 있더라구요.


사원 뒤에 있는 매점이에요. 아래 가격표 잘 보시면 보입니다. 1,000원 정도 합니다.



아저씨가 한가로이 잔디에 물 주고 계시네요.





박물관입니다.


해설사님이 열심히 영어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공연의 한 장면이에요. 마구 멋지지는 않아요.


파노라마 한 장 남겼습니다.


올라 왔던 계단으로 내려 가면 관람이 끝납니다.


제단 밑에서 올려다 본 모습이에요. 여기서 단체 사진 찍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출구로 나오면 보이는 기념품점, 물론 거리가 좀 되서 사람들이 많이 가지는 않습니다.


박물관 옆에 전시된 것 찍어 보앗습니다. 용이 귀엽네요.



사원 앞에서 택시를 탔습니다. 녹색 택시 타면 괜찮을 것 같아요.


택시 요금표가 보입니다. 참고하세요.



롱선사 사진 보러 가기 (클릭)http://conetrue.tistory.com/entry/베트남-나트랑-여행-롱선사-탐방기

나트랑의 거리는 좀 복잡하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대만 타이베이보다도 좀 바쁘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오토바이를 탄 사람들이 어딘가를 향해 바삐 달려 갑니다. 참 바빠 보입니다. 그 가운데, 거리에 앉아 차를 마시며 망중한을 보내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 분들도 여유롭다 보다는 웬지 바쁘다는 느낌이 납니다.


롱선사는 1889년에 지어졌다고 하구요, 본당 안에는 태국으로부터 선물받은 연꽃에 둘러 싸여 있는 불상이 있다고 하는데 보지 못했어요. 그리고 152개의 계단을 오르면 롱선사의 상징인 높이 14m의 불상을 만난다고 하는데요, 그 아래에는  불교탄압정책에 저항해 분신하신 스님을 기리기 위한 것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좌불 안으로 들어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우리가 갔을 때는 문이 닫혀 있어 들어 가 보질 못했습니다. 그리고 올라 가는 곳에 와불이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못 봤네요.^^;;


여튼 꼭대기에 올라 서면 나트랑 시내가 사방 팔방 다 보입니다. 


이 절 옆에는 초등학교가 있어서 시끌벅적하네요. 그리고 자판도 있구요,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은 계단 옆으로 조각되어 있던 용의 모습입니다. 양 쪽 계단에 있는데, 몇 장 찍었습니다. 그리고 계단 오르는 첫 단에서 아래에서 위로 해서 인물 사진 찍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트랑에서 자랑하는 관광지이니 나트랑 가시면 한 번쯤 가 보세요.


입구의 모습이에요. 웅장합니다. 지붕 꼭대기에 수레바퀴가 있는게 인상적이네요.


롱선사 본당이 보이고 그 뒤 언덕에 불상이 보입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용의 모습입니다.



가운데 있던 조각상이에요.









계단을 따라 올라 가다 보면 범종이 보입니다.


언덕에 올라 바라다 본 나트랑 시내 모습입니다.





불상 아래에는 좌판이 펼쳐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꽤나 올라 오나 봅니다.


불상의 모습이에요. 크더라구요.


불교 탄압에 저항하신 스님이신 것 같아요.


불상 뒤로 문이 있는데 이 안에도 법당이 있답니다. 하지만 문이 닫혀 있어서 못 들어 가 보았어요. 잘 보시면 계단에 신발 한 켤레가 있습니다. 안에 사람이 있는거죠.


돌아 가신 분들을 화장해서 모셨던 것 같은데, 관리 상태가 좋지 못합니다. 아무래도 폐쇄된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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