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Merizo Bell tower (Kampanayum Malesso) was constructed in 1910 under the direction of Father Cristobal de Canalas to help raise the standard of living for the people of Merizo village. The tower was constructed with stone and cement and the bell was used to announce religious events, town meetings and mass. Although no longer in use today, it has been maintained and is a well known landmark to visit when in the Southern part of the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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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ption: "Fish Eye" Marine Park (Observatory)
  • Price: Adult from $28
  • Location : Piti
  • Hours: 9:00AM to 7:00PM
  • Pick-up time: 3 times a day
  • Reservation : 649-6150, 688-3383

The "Fish Eye" Observatory is the first underwater observatory in Micronesia. The tower stands 71 feet high with its observation decks located 30 feet below sea level. Sea-life is abundant in this area because it is a wild-life reserve and no fishing is allowed. The interrior is fully air-conditioned and the stroll along the board walk that leads to the observatory is quite n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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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cial Media Marketing 2015.08.19 04:27 신고

    나는 문제가 여기에 주제에 동의해야하고 나는 당신의 의견이 큰 것으로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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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해안도로를 달리다 보면 해안가에 친척들과 야유회를 나와 바베큐를 해 먹으면서 수영을 즐기는 주민들을 아주 쉽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마을을 지나다 보면 집 앞 잔디밭에 천막을 치고 오손도손 바베큐를 해 먹는 대단위의 가족들도 흔히 보이더라구요. 

남부 해안도로를 가다 만난 인공 구조물에 I AM GUAM이라는 글씨가 인상적이었구요. 그 다음 사진부터는 야외 수영장에서 점프를 하며 노는 아이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여기서 노실 분들은 주의하실 것이 있습니다. 한 아이가 점프대 위에서 주저하니 뒤에서 아이가 밀어 주면서 멈친 한 아이가 밑으로 떨어졌어요. 바닥은 세멘트바닥이고 매우 위험한 상황이 연출되었어요. 아직도 그 상황이 생생하네요. 주의하세요.

잠시 검색해 보니 예전에는 점프대가 물 쪽으로 나와 있었는데 그것이 망가졌네요. 그래서 대단히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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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괌에서 가장 큰 쇼핑몰일거에요. 백화점에 해당합니다. 백화점, 놀이동산, 음식점, 슈퍼마켙, 장난감가게(토이저러스) 등으로 이루어져 있구요. 관광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가 있네요. 한 번 들러 보세요.

http://www.micronesiamall.com/


위치에요, 니코호텔에서 차로가면 10분이내에 도착하실 수 있습니다. 우측 하단의 드롭핀(파란색에 자동차그림)이 있는 곳이 마이크로네시아몰이에요. 지도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프로를 필요로 하시면 여기에 가시면 사실 수 있어요. 악세사리도 파는데 가격은 정품가격이랑 같은 것 같아요. 싸지 않습니다. 참고하세요. 주차장에 차를 대고 들어 가면 상점들이 쫘악 펼쳐져 있어요. 여기는 2층이구요, 주방용품이랑 캐리어를 파는 곳이에요. 그리고 한 켠에는 아이패드 자동판매기가 설치되어 있기도 하구요. 여기서 제품의 가격을 알고 싶으면 원하는 제품을 가지고 사진을 보고 왼쪽 기둥에 바코드 찍는 기계가 있는데 거기에 갖다 대보면 가격을 알 수 있습니다.


요것이 아이패드 자판기에요. 참 신기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아래층으로 내려 오면 이런 모습입니다.

반대편에서 내려다 본 거구요.

1층의 옷가게입니다. 정작 살만한 것은 없었어요. 남자라 그런가^^


여기는 중앙 로비 위층에 있는 음식점 들이에요. 다양한 음식들이 있었구요. 특히 반찬 3개를 선택해서 판매하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한국음식 판매점이에요.


한국음식점도 있네요. 저기 오른쪽으로 쭈욱 걸어가면 마지막에서 장난감 판매점이 나오는데 거기서 고프로를 살 수 있어요.

음식을 사서 여기에 앉아 드시면 됩니다. 

놀이동산 회전목마를 찍어 보았습니다. 오락기도 있고 열차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하더라구요. 물론 이용객은 거의 없었어요.

여기가 고프로를 판매하는 가게에요.

고프로랑 악세사리를 찍어 보았어요. 정품가게에서 판매되는 가격과 같았습니다.

위 가게에서 식당 쪽을 바라다 보고 찍은 사진이에요.

중앙 로비에서 찍은 싼타페에요. 전시되어 있더라구요.

전시되어 있는 다른 차에요.

중앙 로비 전경이에요. 저기 다른 차도 전시되어 있네요. 여기에 안내데스크도 있습니다. 보이시죠, 우측에 밑에요.

여성분들 쇼핑하기에 좋을 듯 하구요. 무더운 날 잠시 더위를 식힐 수 있어 좋은 곳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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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는 야시장을 가자고 한다. 그래서 따라 나섰다. 야시장 바로 옆에 야구장이 두개가 자리잡고 있고 야시장은 매주 수요일만 밤9시까지 열린다고 하네요. 그래서 여행기간에 따라 못 볼 수도 있어요. 여기서 가장 유명한 것이 즉석 바베큐인데 코치구이에요. 그리고 소도 보이고, 옷이며, 장식품, 과일을 파는 가판대가 설치되었다가 사라지는데요. 예쁜 것들이 많아 남자인제가 가장 많이 돈을 쓴 곳 같아요. 

바베큐를 판매하는 천막이에요. 세군대서 판매를 하는데요. 줄이 길게 늘어서서 하나 사는데 20여분 정도 걸리는 것 같아요. 솔직히 여기서 이걸 사먹느니 프로아를 한 번 더 가겠어요. 저는 탄 부분이 너무 많아 사서 탄부분을 제거해서 모아 보니 꼬치 세 개 양은 되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여기서 먹는 것은 비추에요. 차라리 길 거너 유명한 바베큐식당이 있는데 예약을 해야만 먹을 수 있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다는 이야기겠죠. 거기서 드시길 권장합니다. 그래도 한 번 먹어 보자 하시면 두 개만 사서 드셔보시고 드시길 바랍니다. 

하늘에 연기가 자욱해 집니다. 엄청 구워내요.

 옥수수도 판매합니다.

바베큐코치를 사면 이렇게 길 옆에 걸터 앉거나 길 위에 앉아 먹어야 합니다. 약간은 어둑어둑하니 탄 줄 모르고 맛있게 먹는 것 같아요. 저는 절대 비추에요.


여기는 생과일 쥬스파는 천막이에요. 맛있습니다. 

여기부터는 이제 판매하는 상품들을 상품으로 살펴보시면 될 듯 합니다. 아기자기하게 예쁜 것들이 많아요.




















끝물의 바베규 판매 천막이에요. 한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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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을 둘러 보니 쇼핑을 할 수 있는 곳이 지역민들을 위한 장터가 있고 그리고 관광객들이 접근하기 쉬운 마트랑 몰(mall)이 있더라구요, 그 중에서 Ross가 있는 Guam Premier outlets)엣 찍은 사진들을 올려 봅니다. 지상에서 쇼핑몰이 있고 지하에는 식당이 있어서 저렴하게 끼니를 해결하고 싶을 때 많이 이용한다고 하네요. 쇼핑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남자로서는 별로 살 것이 없다입니다. 하지만 우리 옆구리는 싼거 찾아 괌에 있는 동안 거의 매일 로스를 둘락날락했습니다. 이 때 렌트카가 엄청 유용했습니다. 혼다 시빅을 빌렸는데 우리 가족이 타기에 딱 적당한 크기에 기름도 얼마 먹지 않더라구요.  자 사진 나갑니다.


그래도 좋은 것을 사려면 아침 8:30분에는 가야 한다고 합니다. 도전해 보세요. 밤12시가 다 되어 가면 바닥에 신발이며 옷가지가 널부러져 있습니다. 여기 직원들이 일일이 정리를 하는데 엄청 힘들어 보였어요. 출입구 좌측으로 가면 장난감점이 있는데 엄청 많은 종류의 장난감이 있어요. 저는 플라이바리스 4채널 무선조종 헬기를 샀는데 3채널만 날리다 4채널을 날리니 매우 힘들어 추락하기가 일수였어요. 두동강 난 헬기를 가져가니 아주 쉽게 교환을 해줘서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에 와서 옥션을 뒤져보니 비슷한 기종의 가격이 한국이 더 저렴하더라구요. 마지막 교환하러 간 날, 점원 아주머니가 현지인인줄 알았고 놀라더라구요. 그래서 교환을 쉽게 해 줬나 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구두를 판매하는 곳이에요. 창고형으로 되어 있구요, 반대편에는 운동화를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가장 인기있던 옷가게에요. 메이커는 아시는 분은 아시겠죠.^^


주차장에 차를 대고 들어 서면 바로 보이는 장면이에요.






시간이 되시면 영화를 보는 것도 괘찮을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지하 1층 식당으로해서 출구를 나가면 바로 옆에 아이스크림을 선택해서 담아 그램으로 판매하는 가게가 있는데 아이스크림이 참 맛있었습니다. 가격도 저렴했구요. 그 앞이 바로 극장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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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바다를 끼고 편리하게 해수욕과 스노쿨링을 할 수 있는 숙소들은 보통 26만원에서 많게는 50만원 정도를 지불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지 쪽으로 가면 16만원대의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잠을 잘 수 있습니다. 물론 시설면에서는 우리나라 모텔수준이 되겠지만요. 제가 지내보니 괌에는 사방이 바다이기 때문에 숙소를 비교적 저렴한 곳을 잡고 아낀 돈으로 렌트카를 빌려서 바다로 나간 다면 그게 여행경비를 줄이고 괌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한국 여행객들은 한 겨울에 따뜻한 곳에서 편안한 숙소에서 잠을 자고 저렴한 쇼핑을 즐기다 오는 것을 원하는 것 같습니다. 만약 많은 것을 보고 싶으시다면 괌은 비추에요. 눈에 확 들어 오는 아름다움이나 이런 것은 없어요. 스킨스쿠바나 쇼핑을 위한 곳이지요. 그러면 우리가 머물렀던 온워드에서의 보이는 괌의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도 시내쪽 방이 조금 더 저렴해서 시내쪽을 잡았습니다. 괌 시내에요. 괌의 도로는 매우 간단합니다. 직선 도로 해변 옆의 둘레 도로만 생각하시면 찾아 다니시는데 문제없습니다. 동,서,남,북만 기억하시고 지도만 보셔도 다 찾아 디닐 수 있겠더라구요. 단 길치는 주의하세요.


니코호텔쪽 뷰입니다. 거기까지 한 20여분 걸리는거 같아요. 그리고 좌측 끝에 보이는 언덕이 사랑의 언덕(lover's point)이에요.


숙소 바로 아래에 있는 다세대 주택이에요.

바다쪽을 바라다 본 모습이에요. 그리고 왼쪽 상단에 보시면 여기가 Payless마트에요. 그리고 주차장 안쪽에 우리나라 반찬가게가 있습니다. 맛은 괜찮습니다. 떡국, 육개장,김치찌개 등과 밑반찬이 있으니 한 번쯤 이용해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우측방향을 바라다 본 모습이에요. 우측 중간 끝에 우측 솟은 건물이 Bank of Guam이에요. 그리고 그 위 언덕이 공항 활주로입니다. 그리고 은행 좌측이 우리가 좋아하는 종합 쇼핑몰이에요. 영화관도 있고 음식점도 있고 Ross라는 할인매장도 있습니다. 제가 갔을 때에는 여행용 가방을 사려고 밤을 새웠다는 분도 계셨더랬죠.

바다를 바라다 본 풍경이에요. 수영장도 있구요. 저 앞에 보이는 카누를 타고 앞에 있는 섬까지 저어 가면 됩니다. 스노쿨링은 별로에요. 부유물질이 엄청 많습니다.

사진 중앙이 수상스포츠를 신청하고 빌리는 곳이에요. 그 옆이 워터파크구요. 워터파크도 우리나라가 최고인듯 합니다. 그래도 리조트손님은 공짜니 도전해 보세요,. 그리고 이 곳엔 헬스클럽이 있어서 손님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시설은 개인적으로 매우 좋았습니다. 저녁 때에는 여기 직원들 중 몇 몇이 이용하고 있었구요. 워터파크에는 파도타기를 배우러 오는 현지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우리나라랑 똑같더라구요. 아빠가 차로 태워다 주고 데려가더라구요. 어딜 가나 아빠들은 훌륭한 운전수인가봐요.


다음은 동영상이에요. 패이리스를 찍어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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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 가서도 가장 큰 문제는 밥 먹는 것입니다. 물가가 비싼 괌이라서 값도 비싸고 맛은 없구요. 맥도날드도 먹어보니 그저그렇고~~ 그래서 밥솥과 쌀을 사서 해 먹었습니다. 최고로 맛있게 먹은 식사였습니다. 온워드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Payless(페이리스-마트)가 있고 그 옆에 우리나라 반찬가게가 있더라구요. 거기서 먹을 만큼의 반찬을 사다가 먹으니 집밥이나 별반 차이가 없더라구요. 그렇게 먹었던 음식 빼고는 가장 맛있게 먹은 곳이 여기 프로아에요.

식사시간에 가면 보통 1시간에서 1시간30분 정도를 기다리는 것 같습니다. 그 옆에 한국인들이 가장 많이 애용하는 괌 PIC 리조트가 있어서 대부분이 한국사람들이에요. 엄청 친절하고 특히 한 남자 웨이터의 목소리는 끝내줍니다. 

주로 가서 먹는 것은 바베큐와 스테이크 입니다. 치킨, 돼지고기 바베큐가 유명합니다. 그래서 이 세가지를 한꺼번에 먹을 수 있는 BBQ Trio 메뉴가 있는데 저희는 4인 가족이라서 BBQ  3종류를 따로따로 주문했습니다. 어른 둘에 아이 둘이 먹기에 딱 맞았고 맛도 좋았습니다. 정말 맛있어서 두번이나 갔었습니다. 괌에 가시는 분들께 꼭 가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가격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우리 돈으로 6만원 정도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음료 포함 가격이었습니다.~~^^)












요것이 치킨 BBQ입니다.


롱립이에요. 돼지고기


요것이 돼지고기 숏 립 BBQ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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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트카를 운행하기 위해서는 국내운전면허증과 국제운정면허증을 같이 소지하고 있어야 하며 빌릴 때도 둘 다 있어야 합니다.

렌트카를 빌릴 때에는 받고 반납하는 장소를 잘 정하셔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 괌 공항에서 빌렸으니 공항에 반납하면 편리하겠지라고 생각했는데 반납하고 돌아 오려면 택시를 타야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온워드호텔에 반납하고 10불을 더 냈습니다.^^

 

Hetz렌트카 빌릴 때의 용어

 

Rental - 빌리는 날 (ex 01-13-15 1512  GUAM INTL. AIRPORT : 2015년1월13일 괌국제공항에서 15시12분에 빌림.)

DUE - 반납하는 날(ex 01-20-15 1500 :2015년1월20일 15시 반납)

miles out - 받을 때의 주행거리, 반납할 때 return mileage - 반납할 때의 주행거리

1500마일 이상을 타면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 합니다.

 

- 기름은 최초 빌릴 때 가득 채워서 빌려줍니다. 그리고 반납할 때 가득 채워서 반납하는게 기본인데 최초에 선택하게 되어 있어요. 그냥 반납할 것인지 가득 반납할 것이지를 요, 가득 채워서 반납할 때는 FPO란에 DECLINED 라고 표기가 됩니다.

Fuel : 8/8 - 기름을 가득채워서 내 줬다는 의미입니다.

 

괌에서는 지금 차종이 생각이 안나는데요, 등급은 midsize에요.

 

days : 하루 빌리는데 50.40불

weeks ; 주당 298.20불

months :  한달은 1043.70불

계약기간 보다 후 초과할 때마다 50.40불

계약기간 보다 시간이 초과하면 12.60불로 표기되어 있네요.

 

LP(Liability Protection:대인, 대물 책임보험) - 기본적으로 대인, 대물 책임보험은 요금에 포함되어 있다고 합니다. 배상한도액은 국가 및 지역에 따라 다르다고 하구요.

여기에 Optional services of : 라고 해서 우리가 말하는 보험 가입을 합니다. (midsize 차량을 렌트했을 때 소요 비용입니다.)

LDW (loss damage weiver:차량손실 면책프로그램) - 자차에 해당합니다. 국가에 따라서 추가 부담금 있어요. 괌에서 다른 렌터카에서는 사고당 150불 정도 낸다고 들었구요. 허츠는 추가 부담금 없었어요. 26.00불/하루

PAI/PEC (Personal Accident Insurance/Personal Effects Coverage:임차인 상해/휴대품 분실보험) - PAI는 차랭 빌리는 사람 및 동승자 신체상해시 보상보험이구, PEC는 현금을 제외한 소지품 도난 및 파손 보상 보험이랍니다.10.99불/하루

LIS(Liability Insurance Supplement : 대인, 대물 추가 책임보험)미국 및 괌, 사이판에서 가입할 수 있으며 보상액은 미국에서는 최대 100불, 괌과 사이판에서는 최대 50불 보상한다고 나와 있네요. 9.99불/하루

 

Hertz 싸이트에 이런 안내도 있네요.^^

기본 할인요금(미국의 경우)

요금에 차량손실 면책프로그램(LDW)이 포함되며 다른 선택보험은 현지에서 필요에 따라 가입하십시오.

풀 패키지 할인요금(미국의 경우)

사전예약 시 종합보험(차량손실 면책프로그램-LDW, 임차인 상해/분실보험-PAI/PEC, 대인,대물 추가책임보험-LIS)이 포함된 할인요금이나 종합보험에 추가운전자 등록비 및 연료 1 탱크가 포함된 할인요금 등의 선택이 가능하므로 더욱 저렴하게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출국 최소 24시간 사전예약이 필요합니다.

 

VLF(Vehicle License Fee : 차량허가요금(?)) - 3불/하루

additional charge : 같이 운전할 사람을 선택했을 때 내는 요금

con.fee recovery(concession fee recovery) - 공항에서 떼는 요금인 것 같아요. 0.5불/하루

FAC FEE(facility fee:시설 이용료) - 0.5불

FPO(fuel purchase option:연료구입옵션) - 차량 반환시 연료가 3/4이상 이면 환불받는 것.

LDW1 - 타이어, 휠, 허브캡 손상을 제외한 손상에 대해 한 푼도 안 내는 보험, 그러니까 LDW에 LDW1을 가입해야 완벽하게 차량 데미지 보상에서 자유로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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