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적으로 녹색을 띄고 있구요, 크기는 길이가 약2mm정도인 것 같아요. 이거 뭔지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 꼬리쪽에 약 10개의 실 다발이 있어요. 이 곤충이 무엇인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장비는 오두막에 접사링을 85mm에 꽂아 찍었어요.


planthopper is any insect in the infraorder Fulgoromorpha, exceeding 12,500 described species worldwide. The name comes from their remarkable resemblance to leaves and other plants of their environment and from the fact that they often "hop" for quick transportation in a similar way to that of grasshoppers. However, planthoppers generally walk very slowly so as not to attract attention. Distributed worldwide, all members of this group are plant-feeders, though surprisingly few are considered pests. The infraorder contains only a single superfamily, Fulgoroidea. Fulgoroids are most reliably distinguished from the other Auchenorrhyncha by two features; the bifurcate ("Y"-shaped) anal vein in the forewing, and the thickened, three-segmented antennae, with a generally round or egg-shaped second segment (pedicel) that bears a fine filamentous barista. (from wikipedia)


덧글 달아 주셔서 찾아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http://www.fiboni.com/2013/08/planthopper-nymph-insect-that-extrudes-firewor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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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ㅎ 2016.04.04 01:42 신고

    Planthopper nym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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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누군가가 하두 강아지! 강아지!로 노래를 부르다 지쳐 쓰러져 멍멍이 구경이나 시켜 준다고 갔다 왔습니다. 결국 뒷자리에서 울면서 강아지 사달라고 멍멍이처럼 앉아 있는 모습에 아빠마음이 요동을 치네요.


우선 1층은 애견샾이고 2층은 호텔 및 병원이더라구요. 주차장이 있긴 있는데 한 8대 정도 댈 수 있구요, 대부분이 도로 옆 불법주차를 하시더라구요.

1층으로 들어 서면 분양이 됐거나 기다리는 강아지랑 고양이들이 창가에 있습니다. 그리고 고양이 용품과 강아지용품 판매대가 늘어 서 있구요.

강아지 가격은 천차만별이라 달리 설명들일 수는 없구요. 보통 30~60만원 사이인 것 같아요. 물론 100만원 넘는 것도 있구요. 2층에 병원이 있기 때문에 여기서 구입을 하게 되면 병원 이용시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하구요. 수컷강아지 중성화 수술을 11만원에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암컷은 30~40만원 정도 든다고 하구요, 하지만 기저귀채우면 된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한 달 들어 가는 비용은 보통 3~5만원 정도면 키울 수 있고요, 5번의 주사를 맞춰야 하는데 요게 비용이 들어 간다고 하네요. 한 번에 5~6만원 정도 들어 간다고 해요. 큰 수술만 없으면 비용이 많이 드는 건 아닌 것 같아요. 긜고 수명은 보통 15년~20년 정도 산다고 하네요.


저두 한 마리 키우고 싶은데, 여행을 가려고 해도 같이 가는데 제한사항이 많고, 아파트라 다른 주민들이 잠좀 자자!!!~~~ 라고 부르짖을까 두렵고 층간 소음 발생할 것 같아 걱정이네요. 조만간 강아지가 우리 집에 들어 오지 않을까 예측을 해 봅니다.


홈페이지


http://the-petmall.com/ 


카카오스토리

https://story.kakao.com/ch/thepets


자 사진 보세요.^^

상호랑 전화번호가 보이네요.

여기서 할 수 있는 것들이 보이네요. 호텔도 있고, 분양도 받고, 미용도 받고 근데 유치원은 뭐에요?^^

영업시간을 보니 연중 무휴네요. 명절은 쉬겠죠?^^


분양 중이거나 분양을 기다리는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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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과에 속하는 조류로 황조롱이라고 하고 여름에는 산에서 겨울에는 들로 내려와 사냥을 하며 둥지를 직접 만들지 

                않고 도심에서는 고층건물의 꼭대기나 새매나 말똥가리의 둥지를 이용하며 주로 쥐, 두더지, 작은 새, 곤충등을 뼈

                까지 먹은 후 소화되지 않는 것들은 다시 토해낸다. 먹이사냥을 할 때는 6~15m 상공에서 제자리에서 날개짓을 하

                며(호버링) 먹잇감을 찾다가 내리 꽂아 먹이를 잡아 챈다.


              금강철교 위에서 찍은 아직은 덜 큰 독수리다. 예전엔 이런 새는 멀리 찾아 가야하는 줄 알았는

              데, 갑천과 금강유역에 10개체 이상을 발견하였고, 하루 이동거리가 상당히 긴 것을 발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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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과에 속하는 맹금류로 길이는 23~27.5cm까지 자란다. 이 놈은 경기도 화성의 한 간척지에서 만났으며 낮에 활동을 하고 있었으며 빠른 움직임을 하지 않으면 다가가도 날아 가지 않을 정도로 사람들과 친숙해져 있다. Nikkor mf 300mm f2.8을 변환링에 끼워 5DMark2로 약 2m까지 접근해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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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흰나비는 흰나비과의 나비로 날개를 편 길이가 4.8cm정도이고 우리나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나비이다.

배추벌레는 배추, 무 등의 잎을 먹고 자라며 나비가 되어서는 꽃가루를 수정시켜주어 식물의 번식을 돕는다.




쉼없이 움직이기 때문에 접사링을 사용한 렌즈로 찍기가 상당히 힘들다. 쫒아 다니지 말고 꽃에 촛점을 맞추고 움직이지 말고 기다렸다 찍는게 그나마 낮다. Iso를 높여 셔터스피드를 확보하고 조리개도 가까이 다가갈 수록 더 조여야 하기 때문에 명품 손각대가 아닌 이상 모노포드나 삼각대가 꼭 필요하다. 아니면 요즘 최신 카메라나 렌즈의 스테빌라이져의 힘을 빌리던가.......


곤충을 찍을 때에는 눈에 촛점을 맞췄을 때 가장 안정적인 사진을 얻을 수 있으며 너무 수평, 수직선을 생각하지 않아도 된다. 또한 셔터속도를 확보하기 위해서 약간 언더로 찍어서 보정프로그램에서 노출을 올려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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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미는 작은 곤충이기 때문에 찍기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다. 크게 찍기 위해서는 가까이 다가가야 하는데 그러면 나뭇가지나 꽃 등에 렌즈 앞부분이 닿아 흔들리기 심상이고 배율이 높아지니 finder에 오래 머물러 있지 않는다. 접사링을 끼운 렌즈의 촛점 잡는 속도는 엄~~~청 느리고 때로는 최단거리와 무한대 촛점 거리를 징징거리며 왔다갔다만 한다. 그래서 mf를 열심히 연습하고 개미의 다음 동작을 예측해서 찍는 방법이 가장 좋다. 물론 요즘 카메라의 좋은 기능인 연사로 차라라라하면서 찍고 나중에 골라 내는 방법도 있다. 여기에 링플레시가 있다면 금상첨화다.^^


  개미라는 피사체는 지구상에 12,000 ~14,000여 종이 살고 있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허리를 숙여 주의 깊게 관찰해 보면 놀이터나 보드블럭 사이, 잔디밭 위 등에서 쉽게 찾아 낼 수 있다. 최대한 낮게 엎드려 개미의 눈높이에 맞추고 역광으로 링플래시를 사용해 순간을 포착한다면 좋은 사진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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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장대해수욕장으로 조개를 캐러 갔다. 물에 갈 때는 카메라 때문에 여간 신경쓰이는 것이 아니다. 특히 소금물에 카메라 내부가 노출되면 상당한 피해를 입는다. 속이 썩으니 밖에서 보면 멀썽하게 보일 수 밖에 없다. 그래서 카메라 중고거래시에는 정신줄 단단히 메고 나사부터해서 하나하나 꼼꼼히 잘 살펴보아야 낭패를 보지 않는다.

춘장대 해수욕장의 특징은 뻘이 상당히 발달해 있어 바다로 들어가 발에 힘을 주면 발목까지 뻘 속으로 잠긴다. 그렇게 해서 조개를 잡는데 매년 조개씨를 어민들이 뿌리기 때문에 잡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 녀석은 물에 몸을 숨기고 두 눈만 내놓고 있기 때문에 계속 추적하지 않으면 찾기가 쉽지 않다. 이 피사체를 찍을 때에도 눈에 촛점 맞추는 것 잊지 말자. 단 다른 의도하는 사진이 있다면 그렇게 찍어야지요. 사진은 내가 봐서 좋을 그만 아니겠습니까? 우리 같은 아마츄어들에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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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초에 충남 부여군에 있는 궁남지에서 촬영하였습니다. 기종은 5Dmakr2+접사링3단+ef400mmf2.8+삼각대이구요, 400mm는 현재 너무 무거워서 방출 중이구요, 니콘 mf500mm정도를 기다리고 있는데 가격이 만만치가 않네요.

이 피사체는 좀처럼 가까운 거리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살금 살금 다가가서 찍어야 하니 삼각대 사용이 무척 어렵죠, 그래서 모노포드가 셔터 확보만 된다면 편리할 것 같습니다. 들고 다니기도 편하구요.



부러진 풀잎에 낮아서 쉬고 있는 모습니다. 색깔이 참 곱고 눈이 참 신비롭다. 

저 눈의 검은 점이 내가 움직이는 곳으로 따라 온다.^^


더 이상 클로즈업은 안되었습니다. 렌즈의 한계가 있기 때문인요.

촛점을 맞출 수 있는 최단 거리가 짧아지면 간이 접사(매크로)렌즈로서 기능할 수 있습니다.



실잠자리의 짝짖기 장면입니다. "미안하다 야들아~~~~" 요렇게 하고 신기하게도 날아 다닙니다. 그러다 물 표면에 꼬리를 꼭꼭 찍는데 아마 알을 낳는 것 같아요. 여튼 그런 장면을 잡고 싶은데 피사체도 너무 작고 빨라서 저는 불가능하더라구요, 여러분은 성공해 보세요.^^



위에서 내려다 본 모습이에요. 머리 가운데 보면 불룩 튀어 나와 있어요. 그리고 검은 점이 저를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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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는 좌우 대칭구조로 생겼으며 사람들이 나방을 혐오하지만 나비는 엄청 좋아합니다. 참 복 받은 놈여 너는....., 나비와 나방의 구별법은 나비는 주행성, 나방은 야행성이고, 나비는 땅에 앉을 때 날개를 사진처럼 위로 붙여 앉지만 나방은 펼쳐서 앉습니다. 요정도만 알아도 대부분은 구별해 내지 않을가요. 아래 나비는 다리가 네개라 네발나비에요. 길을 가다 보면 땅에서도, 아스팔트 위에서도 나무 진액 위에서도 돌돌 말려 있던 입을 펴서 쪽쪽 미네랄을 빨아 먹을 것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특히, 따뜻한 봄날에요, 그래서 꽃들이 만발하는 초여름이 나비찍는 적기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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