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을 먹기 위해 하얀집을 찾았습니다. 네비의 안내를 받으며 골목으로 들어 서니 한쪽은 주차를 할 수 있고 한 쪽은 X표시로 주차금지를 알리는 표시가 보입니다. 나주 번화가 인가 보다 생각하며 우회전을 해 하얀집에 도착했다는 네비 안내를 받았는데요, 때마침, 건물 안 주차장에서 차가 빠지기에 그곳이 하얀집인 줄 알고 냉큼 주차를 하고 당당하게 식당 내부로 들어 섰습니다. 그렇게 먹고 나왔는데......., 하얀집은 그 옆 건물 벽이 하얗게 되어 있어서 하얀집이었습니다. 


국밥을 먹고 나와 보니 옛 건물이 보여, 안내판을 읽어 보니, 금성관이라고 하네요. 나주목사가 업무를 보던 곳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들어 가 보았는데요, 그냥 터만 있고 저 멀리 본관인 금성관이 보였습니다. 내부는 볼 수 없었고, 건물과 건물 사이 그늘로 들어 서니 뜨거운 떼약볕에서도 그늘은 엄청 시원했습니다. 대청마루에서 낮잠 자면 딱이겠다 생각을 하며 뒤로 가 보니 수령 650년된 은행나무가 두 그루나 보호수로 있었습니다.


그 외에 한 켠에는 비석도 있고 우물도 있는데요, 우물 속엔 물이 고여 있습니다. 다시 나와 보니 앞에는 주민센터가 있구요, 저 멀리 정수루가 보이네요.


내부 구성 건물들을 보면, 외상문 중상문 내삼문터를 지나면 본건물인 금성관이 있고 우측으로는 동익헌이 있고 좌측에는 서익헌이 있습니다. 그리고 외성문 좌측으로는 비석들이 모여 있구요, 비석들 위쪽에는 우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정수루 뒷 편으로는 나주목사내아 랑 나주목문화관이 있는데, 여기는 가 보질 않았습니다. 왜냐 사전 조사를 하고 간 것이 아니기에 못 갔습니다. 그리고 나주목사내아에서는 숙박을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숙박을 원하시면 아래 링크 들어 가 보세요.


http://moksanaea.naju.go.kr/index.php?


아이폰으로 찍은 사진들 보고 가세요. 설명도 찍어 놓았습니다.


























남고문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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