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해안도로를 달리다 잠시 파도를 찍으려 하는데, 앞에 떡하니 보여 들어 왔습니다. 1층은 스타벅스 커피 매장이고 2층은 숙박업을 하는 것 같아요.


해상은 풍랑주읩보가 발령되었다는데, 비내리는 풍랑주의보 풍광은 멋지네요.


제주에만 판다는 말차샷 라떼 한 잔 마시고 있습니다. 가격은 6,100원이네요. 현무암당근 케잌도 있는데, 더이상 망가지는 몸을 바라 다 볼 수 없어 참았습니다.


용두암이 약 3km 전방에 있어 제주시 여행한다면 잠시 들러 차 한잔 괜찮은 것 같아요.


바로 옆 하늘로는 비행기가 뜨니 비행기 사진 찍는 분들께도 좋은 장소인 듯 합니다. 드라이브 쓰루도 있어 굳지 바쁘신 분들은 차에서 내리지 않아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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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두 나도 비트코인, 비트코인해서 한 번 해 보았습니다. 저는 마이너스 손이에요. 투자라는 것을 하면 뭐든지 제가 들어 가는 순간 떨어지더라구요. 그래도 해 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절반을 잃을 것 같은 예감이 맞을 것 같지만 해 보았습니다.


24시간 거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서 이것이 곧 단점도 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투자가 아닌 투기 같구요, 어느 자료에 의하면 비트코인의 50% 이상을 일본이 가지고 있다는 그래프도 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는 약 13% 조금 넘는다고 하는데요, 주택가고 직장이고 비트코인 광풍이 불어 닥친 것 같아요. 지난 주 막바지에 2500만원을 찍고 현재는 1800만원까지 하락했으니 열기도 식어 가는 것 같아요.


비트코인이라고 해서 한 종류인 줄 알았더니, 가상화폐의 종류가 2017년 7월기준 1100여가지가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 코인원에 들어 가서 거래할 수 있는 것은 10개가 안되는 것 같아요. 현재 코인원의 상태는 사용불가능이에요. 아래와 같은 상태가 몇 시간째 진행되고있네요.


이래저래 글을 읽어 보니 가상화폐 중에 비트코인이 활활 불타 올랐구요, 다음은 이더리움이 될 것 같다는 직감이 들었는데요, 구매하려고 보니 82만원이 넘어 갑니다. 그래서 가장 가격이 저렴한 두 곳에 넣어 놓았는데요, 넣자마자 폭락 중입니다.^^;;


일단 코인원으로 거래하기 위해서는 회원가입을 해야 합니다.


그런 후 이메일 인증을 하고 휴대폰 인증을 한다음, 은행계좌를 연결해서 코인원 계좌에 돈을 이체시키면 거래를 할 수 있습니다. 


계좌를 만들면서 가장 애를 먹은 것이 이메일 인증입니다. 몇 번을 내 메일로 보내도 인증글이 안 보이더라구요. 그렇게 스팸메일에서 확인하고 나니 순조롭게 인증이 되네요. 


그리고 헤메였던 것이 각 가상화폐 계좌에 돈을 입금하고 가상화폐를 사는 것을 몰랐는데요, 그냥 위쪽의 가상화폐 메뉴를 클릭해서 주식 거래하듯 하면 되더라구요.


여튼 이래저래 헤매다가 구매를 했더니 자꾸만 떨어지고 있습니다. 반토막이 나더라도 그냥 내버려 둬 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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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의 40년 전통의 중국집이 있다고 해서 가 보았습니다. 청주 사람이 유명한 집이라고 해서 예약을 해 놓아서 다녀 왔습니다. 


입구에 8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이 있구요. 문을 열고 들어 서면 탁트인 공간에 식탁들이 있고 텔레비젼이 보입니다. 그리고 좌측과 정면 안쪽에 방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좌측은 방이구요, 정면은 앉아서 먹을 수 있는 방이네요.


인원이 많아서 코스요리를 시켰습니다. 아래 메뉴에 보시면 맨 마지막에 보이는 23만원짜리를 시켰는데요, 알코올과 같이 먹으니 9명이 어느 정도 배를 두르리고 나올 정도의 양이 나오네요. 아쉽게도 일행들이 식사를 안 한다고 해서 먹지를 못했습니다.


솔직히 음식 맛은 평이합니다. 어떤 강한 끌림이 없는 맛이라고 해야 하나요. 전 짜장면이 맛있는 집이 좋은데, 아쉽게도 짜장면을 먹어 보지 못해 맛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 없습니다. 


접근성은 좋습니다.


청주기계공업고등학교 주차장을 개방해서 주차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리고 길 건너에는 홈플러스가 있구요, 그 주변은 청주의 번화가인 성안길이 가까이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맛집으로 추천하라면 답은 갸우뚱입니다. 참고하시구요. 메뉴판 아래에 있으니 참고하시고 가 보실 분은 가 보세요. 손님은 많더라구요. 제 입맛에 맞지 않는거지 다른 분들은 맛있게 드시는 것 같았습니다.






홀에 있는 메뉴판이에요.


입구에요.


문을 닫은 후까지 있어서  홀 조명이 꺼져 있네요.


홀입니다.


내실이에요.


식탁에 놓여 있는 메뉴판입니다.




유산술



깐풍새우


해삼탕


탕수육


고추잡채



양장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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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늦은 밤 해장국 집을 찾다가 들어 간 집이에요. 식당 내부는 작습니다. 건물도 상당히 오래 된 건물인 것 같구요. 한 쪽은 의자에 앉아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고 한 쪽은 앉아서 먹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손님으로 가득 차면 한 30여명 정도 수용 가능할 것 같습니다.


인원이 많아서 감자탕을 시켰는데요, 그 늦은, 새벽을 향해 달려 가는 시간에도 사람들이 계속 들어 옵니다. 보글보글 끓어서 국물을 떠서 먹는 순간 일행이 뱉어낸 말이 고추장맛이다입니다. 즉 별로 맛없다는 뜻이지요. 하지만 다시 한 수저 먹고 또 먹으면서, 공기밥 안 먹겠다던 사람들이 공기밥을 자연스럽게 찾게 되고 말이 없어졌습니다. 


요즘은 해장국 맛이 다 평준화되어서 아무 곳이나 가서 먹어도 평타는 치는데, 이곳은 다시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사직동 근처에 가셔서 해장국 생각 나시면 한 번 가 보세요. 공기밥 사진을 먹느라고 못 찍었는데요, 쌀밥이 아닌 잡곡밥을 줍니다.  국물에 말아 먹으면 정말 맛있구요, 깍두기도 제대로 익어 맛있네요. 글을 쓰는 지금도 군침이 돕니다. 청주 가면 다시 가 봐야겠어요. 주차는 도로 가에 알아서 잘 주차하면 될 것 같습니다.  주의사항은 모든 맛있다는 것은 제 기준에서 맛있는거에요.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 맛없을 수도 있다는 점 참고하세요.^^


참 뼈다귀 원산지는 스페인산입니다. 참고하세요. 나머지는 국내산이라고 하구요, 해장국 가격은 기본 8,000원으로 싼 편은 아니구요, 특이 12,000원입니다.


그리고 다리 건너 서문시장쪽으로 가셔도 먹자 골목이 발달해 있어서 마음에 안 드시면 다리 건너 가 보세요. 삼겹살 골목이 있네요.


위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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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타이어로 교환하면서 보니 앞쪽 브레이크패드가 약 5mm 정도 남았더라구요, 운전석쪽에서는 브레이크 잡을 때마다 쇠 갈리는 소리가 들리구요, 그래서 찾아 보기 시작했는데요, 


몬스터 브레이크패드라는 것이 있더라구요, 가격도 69,900원에 배송비가 무료입니다. 그래서 고민도 하지 않고 장착해 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꾸자는 심정으로 주문을 했습니다. 금요일 오후에 신청을 했더니 월요일에 오더라구요. 홈페이지를 보니 제가 사는 곳엔 협력점이 세 군데가 있는데요, 한 곳은 하지 않는다고 하구요, 한 곳은 가져 오면 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리가 너무 멀더라구요. 그래서 마지막 세번째 협력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오토파킹 차량이라 진단기가 있어야 한다고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잠시 후 다시 전화가 와서 진단기가 토요일쯤 고쳐진다고 해서 다음 주에 할거면 하라고 합니다. 장착비는 홈페이지에 있는 것 처럼 3만원이라고 하구요.


그래서 갔습니다. 그런데 진단기라는 것은 사용도 하지 않고 어떻게 푸는지도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곳에서 일하는 정비사가 7mm 육각렌치라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연장이 없습니다. 정말로 BMW 5GT 브레이크를 갈아 본 적이 없었습니다. 이미 바퀴는 탈착을 했고 해서 뭐 망가질 거 있나라는 심정으로 옆에서 지켜 보았습니다. 결국 볼트 두개를 풀고 어찌저찌 갈았습니다. 세명이 매달려서요. 고생은 하셨지만 좀 실망입니다. 


갈면서 다음 사계절 타이어로 바꿀 때 참고하려고 가격을 물어 보니 휠에 타이어 끼고 휠밸런스랑 얼라인먼트 보는데 15만원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얼라인먼트 빼면 10만원이라고 하구요. 제가 사는 곳에서 물건너 온 차 타는 사람은 호구로 보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고장난 것 수리하려고 알아 보았을 때도 센터보다 비싸게 부르더라구요. 역시나 공부가 최선입니다.


총 교환 시간은 1시간 10분 정도가 소요되었습니다. 여튼 장착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마지막 BSI에 디스크랑 패드를 교환하고 5만km정도를 탄 것 같아요. 최대한 버텼으면 아마 5,000km는 더 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다음 교환 때는 디스크도 손 봐야할 것 같아요.


사용을 해 보니 지난번 브레이크패드 성능과 같습니다. 차이점을 모르겠습니다. 다 닳을 때까지 타면서 관찰해 봐야 하겠지만 평가는 괜찮다입니다. 이베이에서 주문을 하면 포장도 엉터리고 오면서 서로 부딪혀 깨질 확률이 거의 100%인데, 그런 걱정은 없는 것 같아요.


패드를 분리해서 보니 양쪽면의 닳는 속도가 조금은 다른 것 같구요, 바깥쪽과 안쪽의 두께도 약간은 차이가 있습니다. 조수석쪽이 많이 닳았구요. 운전석쪽은 괜찮았습니다. 참고하세요.


택배를 받아서 구성품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주문할 때는 센서가 없는 줄 알았는데 센서도 같이 왔네요.






패드 두께 참고하시라고 찍어 보았습니다.


조금은 더 탈 수 있더라구요.


디스크도 닳고 있습니다. 제 눈에는 아직 괜찮습니다. 다음 번에는 두께 측정해 보고 두께 괜찮으면 갈아야겠어요.


캘리퍼 안쪽을 찍어 보았습니다. 보이는 뚜껑을 제거하고 7mm육각렌치로 풀어 주면 된다고 하네요. 밑에 보이는 볼트랑 또 하나의 볼트를 찾아 벗겨내도 되구요. 여튼 다음 번에는 영상 찾아서 직접해야겠어요. 진단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맡겼더니 전혀 필요없습니다. 그냥 패드만 갈면 되더라구요. 장비는 있어야 하구요.


캘리퍼 안에 보이는 둥그런 원부ㅜㄴ이 패드를 밀어 냅니다. 그래서 저것을 밀어 넣어줘야 해서 장비가 필요합니다.


손으로 잡고 있는 부분의 걸쇠가 장착하기가 어렵습니다. 끝 부분 두 군데를 먼저 장착하고 가운데를 밀어 넣어야 합니다. 둘이 해야겠더라구요.


패드에 붙어있는 센서입니다.  어떻게 작용하는지는 모르겠어요. 저거 빼고 새걸로 장착하면 되는데요. 캘리퍼를 장착한 후에 장착해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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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 스타벅스를 갈 일이 있어서 몇 장 찍어 보았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참고하세요. 검색해 보니 공주에는 이곳이 유일한 스타벅스 매장이네요.


일단 주차는 건물 뒷편에 있는데요, 딱 3대를 주차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뒤편 길 옆으로 주차를 하시는게 좋습니다. 여기도 낮 시간에는 주차하기가 힘든 것 같습니다. 

건물은 2층인데요, 1층은 주문을 받고 제조를 하구요, 2층에서 드셔야 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2층은 창 가에 좌석이 배치되어 있구요, 파티션으로 나뉘어 안쪽 중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세 분이 컴퓨터로 작업을 하고 계시네요. 프렌차이즈점이 그렇듯 메뉴나 맛은 모든 매장이 동일해서 생략했습니다.


위 치



아래 횡단보도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건물과 건물 사이 안쪽이 주차장인데요, 주차하기가 힘들어요. 스타벅스를 끼고 도로를 내려가서 우회전해서 골목길에 주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입구 사진이에요. 밤 11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365일 하는 것 같습니다.


1층 내부 모습이에요.




2층으로 올라 가는 계단 모습들을 담아 보았습니다.




2층을 올려다 보면 보이는 모습입니다. 멋지네요.


2층 모습이에요. 좌측 모습입니다.



우측 모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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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을 쓰면서 이런 저런 기능들이 있어서 모아 봤습니다. 아이폰 8과 아이폰 X가 나와서 아이폰 7 플러스 중고가가 50만원대까지 내려와 조만감 업그레이드를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가 가장 탐내는 기능이 카메라 광학 2배줌 기능이에요. 배경흐림은 둘째구요. 전자줌은 실제 줌이 아닌 화면을 키우는거라 해상도가 나빠집니다. 그에 비해 광학줌은 렌즈로 확대를 하는거기에 뚜렷한 상을 얻을 수 있죠.


이마트에 가서 아이폰 8플러스랑 아이폰X를 잠시 만져 보았습니다. 사진찍고 인터넷 하는 정도로 사용하는 저로써는 별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정적인 사진을 찍기에 스테빌라이져 기능도 시큰둥하구요, 약 2년 후에 사용해 보면 좋다고 할 수 있겠지만요.


iPhone X사진입니다. 가격도 엄청 비싸네요.


아이폰 8플러스 사진이에요.


아이폰X와 8플러스 액정 크기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X가 크긴 크네요.


글을 쓰다보면 자꾸 삼천포로 빠집니다. 지금부터 기능들을 설명할께요. 이 글은 아이폰 6S플러스와 ISO 11.2를 기준 영문버젼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하세요.


우선, 화면의 좌측 모서리를 포스터치하면 활성화 되어 있는 앱으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아래 사진처럼요.



홈버튼을 두번 따닥 터치하면 화면의 반이 아래로 내려 옵니다. 한 손으로 상단을 클릭할 때 유용합니다.


키보드를 좌.우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입력창을 클릭하면 아래에 자판이 나오는데요, 하단에 있는 지구본 모양을 한 번 꾸욱 누른 후 떼면 아래와 같이 언어선택메뉴 좌측 밑에 키보드 메뉴가 세가지가 보입니다. 왼손잡이는 왼쪽메뉴를, 오른손 잡이는 오른쪽 메뉴를 누르면 다음 사진처럼 키보드가 한쪽으로 이동합니다.



좌측메뉴를 클릭했더니 좌측으로 이동했습니다.


사파리에서 하단의 우측 끈 메뉴인 네모가 겹쳐져 있는 아이콘을 꾸욱 누르면 한번에 모든 창을 닫을 수 있습니다. 클릭을 하면 다른 열려 있는 창을 활성화 할 수 있구요. 아래 메뉴들이 나옵니다.


글자를 입력하다가 화면을 꾸욱 눌러 좌우로 움직이면 커서를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자판을 꾸욱 누르면 자판 글씨가 사라지고 네모만 남네요.



주소창에 있는 새로고침 버튼을 꾸욱 누르면 아래에 데스크돕 사이트를 열거냐는 질문이 나옵니다.



와이파이 구역에 가면 와이파이를 잡으려고 와이파이들을 계속 보여주는데요, 그 때 아래 메뉴에서 ok를 클릭하면 내일까지 그 지역의 와이파이를 잡으려고 하지 않는 기능이에요.





제어센터에 대해서 올려 봅니다. 화면의 아래를 위로 밀어 올리면 제어 센터가 나오는데요, 여러 기능이 숨어 있습니다.


우선 비행기모드, 셀룰러데이터, 와이파이, 블루투스 메뉴를 꾸욱 누르면 아래 화면처럼 나옵니다.


라이트를 꾸욱 누르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는데요, 바를 드래그하면 밝기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화면의 밝기로 마찬가지로 조절할 수 있구요.


소리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음악조절 메뉴도 커지네요.


애플티비도 조절이 되는데요, 이건 제가 가지고 있지 않아 모르겠습니다.


타이머에요. 1, 2, 3, 4, 5, 10, 15, 20, 30, 45분, 1시간, 2시간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꾸육 누르면 나오는 메뉴입니다.



비상호출메뉴인데요, 아이폰의 우측 상단에 있는 on, off버튼은을 5번 연속으로 누르면 나옵니다. 헬스앱을 연동해 놓으면 헬스메뉴도 나옵니다. 환자가 쓰러져 있을 때 다른사람이 구조요청을 할 때 유용할 것 같습니다.


sos버튼을 우측으로 밀면 아래와 같은 번호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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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동 준비했습니다. 후륜차량들은 눈길에서 쥐약이라 겨울엔 윈터타이어로 교환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래서 8만원을 주고 타이어 교환했습니다. 하면서 하체 한 번 보니 미세누유는 여전히, 미세누수도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다행히 미션오일팬과 트랜스퍼케이스 누유는 없었습니다. 타이어를 분리하고 보니 뒷 브레이크패드는 올해 초에 갈아서 인지 많이 남아 있었구요, 앞 브레이크패드 수명이 거의 다 되었네요. 브레이크패드 센서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주문했어요.


타이어 교환하면서 보니 한쪽 타이어에서 약간의 편마모가 진행되나 봅니다. 휠발란스는 그냥 일반으로 했구요, 고속 휠발란스는 하지 않았어요. 윈터타이어 달고 고속주행할 것도 아니구해서요.


교환 후 고속도로를 달려 보았는데요, 주행감이 물렁물렁하다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규정속도까지는 사계절 타이어나 차이점을 모르겠구요, 소음도 비슷합니다. 그러다 도로 패인 곳을 지나 보니 소리가 둔탁해지고 충격이 심하지 않았어요. 역시나 물렁한가 봅니다.


윈터타이어 관심이 있어서 클릭하신 분들을 위해 잠시 설명드리면요,


전륜이든, 후륜이든, 사륜이든 겨울에는 윈터타이어를 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후륜은 빙판길에서 쉽게 차체가 돌아 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언덕 내려 올 때는 4륜이라고 해서 안전하지 않구요, 미끄러지는데는 장사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겨울에 보면 4륜 믿고 달리다 전복된 SUV를 간간히 목격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차선책으로 4계절 타이어를 하는데요, 브랜드별로 조금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윈터타이어에는 노르딕과 알파인계열이 있는데요, 노르딕은 눈길에 적합하구요, 알파인은 도심 고속주행에 적합하다고 합니다. 제설이 잘되고 적설량이 적은 지역은 알파인을 선택하시고 눈이 많은 곳은 노르딕을 선택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국산 윈터타이어는 마모한계선이 두 개라고 합니다. 낮은 높이의 마모한계선이 윈터타이어 수명이구요, 이 마모한계선을 지나 깊은 마모한계선까지는 일반타이어로 쓰면 된다고 하네요. 보통 적은 주행거리라도 3년정도되면 성능이 급격히 낮아지지만, 절약정신을 발휘하면 6년 정도는 사용한다고 해요. 외산타이어는 처음부터 끝까지 윈터타이어로 사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제 차량 규격의 타이어인 245 50 18사이즈의 타이어는 국산인 경우 싸게는 50만원 중 후반부터 80만원까지 구매가 되구요, 타이어 보관료는 많게는 1년에 12만원 혹은 더 적은 금액, 때로는 무료이구요, 타이어 교환할 때 보통 6~8만원을 내는 것으로 압니다.


그러니 알아 보실 때, 1년에 두 번 타이어를 바꿔야 하니 교환비용이 얼마인지와 타이어 보관료를 계산해 보고 구매를 하셔야 합니다. 잘못하면 타이어가격보다 보관,교환비용이 더 비쌀 수 있습니다.


윈터타이어 성능을 잠시 찾아 보았는데요, 역시나 노키안과 브리짓스톤 블리작이 유명했구요, 국산은 눈길에서는 금호가 좋은 것으로 나왔습니다. 


윈터타이어 성능 중 가장 좋은 성적을 낸 6개의 타이어를 보면, 저에겐 이름도 생소한 노키안 타이어가 점수가 가장 높네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들어 가 보세요. 다른 링크에서는 또 결과가 다르게 나오는데 보통 블리작, 피렐리, 노키안, 미세린쪽이 좋다고 나옵니다. 제가 교체한 윈터타이어는 눈에서는 좋은 성적이 아니네요. 즉 알파인계열인거죠.


https://www.consumersearch.com/snow-tires



우리나라 오토뷰에서 실험한 기사도 있네요.


http://www.autoview.co.kr/content/article.asp?num_code=57982


교환 사진 몇 장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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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을 보러 이마트 세종점에 갔다가 아주 오랜 만에 KFC에 갔습니다. 1층에 있으며 옆에는 스타벅스가 있습니다. 요즘 한창 스타벅스 별 모으러 가시는 분들이 꽤 계신다고 들었습니다. 

KFC맞은 편엔 화장실이 있구요, 매장은 길다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 와서인지 크리스마스 글자들이 몇 개 보이구요, 만다린치킨이라는 것이 있어서 한 번 주문해 보았습니다.


4조각에 9,600원입니다. 여기에 음료 두잔, 콜슬로랑 콘샐러드를 줍니다. 12월1일부터 행사라고 하네요. 맛은 일명 KFC표 양념치킨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듯 합니다. 새콤달콤하다는데 솔직히 새콤한지는 잘 모르겠구요, 맛은 있습니다. 양념 통닭 드시고 싶다고 한 번 드셔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밑의 사진 내려가면서 보시면 매장 모습, 메뉴판, 원산지, 그리고 만다린치킨 세트 보실 수 있습니다.















만다린치킨 테이크 아웃해서 집에 왔습니다. 한 번 보세요.







박스를 열어 보고 첫 마디가 에게~~~~, 양이 적은데였습니다. 4조각인줄 몰랐거든요. 시럽에서 할인쿠폰 구하실 수 있습니다.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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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가 먹고 싶어 검색하다 발견한 곳입니다. 택지 개발한 곳에 있는데요, 가는 길에 음식점이 많이 있네요, 증평의 신흥 먹자골목인 것 같습니다.

건물 뒷편에 주차장이 있구요, 앞쪽 도로에 주차하는 차들도 있는데 뒷편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바로 옆에는 순대국밥 집이 있습니다.


칼국수를 시키면, 처음에 반공기 정도의 보리밥이 나옵니다. 이걸 고추장에 비벼 드시면 되는데요, 고추장 색깔이 예쁘다고 듬뿍 넣으시면 곤란합니다. 엄청 맵습니다. 그런데 그 매운 맛이 기분 나쁜 맛이 아니라 집에서 직접 담근 맛이에요. 그러니 살짝만 발라 드시길 추천드립니다.


보리밥을 먹다보면 육수가 끓고 면을 넣습니다. 만두를 추가하면, 육수에 만두가 넣어져 나옵니다. 칼국수 먹기 전에 만두를 드시면 되는데요, 이것도 맛있네요. 육수 안에는 새우랑 바지락이 들어 있는데요, 반찬으로 나온 겉저리도 맵습니다. 그래서 칼국수에는 다대기를 넣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정말 맵습니다. 그러니 매운 것 좋아하시는 분들은 아주 맛있는 음식점이에요.


순수한 칼국수에 겉저리 드시면 적당히 매운 맛있는 칼국수가 됩니다.  칼국수 좋아하시면 꼭 가보세요.^^ 나머지는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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