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쇼에 가서 찍은 랩터 사진 몇 장 올립니다.


랩터는 지구 상에서 최강의 전투기라고 한다네요. 2005년에 실전배치되었으며, 영화에서 공군이 나오면 단골로 나오는 비행기입니다.

조종사 1인이 조종을 하며 최대 속도는 마하 2.25이고 최대 순항 속도는 1.82라고 합니다. 항속거리는 1,850마일이며, 상승한도는 15킬로미터 이상이라고 합니다.


이번 에어쇼에서는 토요일에 오전 오후 두 번 기동을 했구요, 일요일엔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아침에 날아 갔다고 합니다. 에어쇼에서 처음으로 날개 움직이는 것을 보았는데요, 정말 멋졌습니다. 나중에 조종사 퇴근하는데, 사람들이 사진찍자고 하는 모습을 보니 부럽더라구요, 남자라면 파일럿 한 번쯤 꿈꿔 봤을 것 같아요.


사진은 D750에 mf 300mm f2.8로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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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1일은 오리온자리에서 유성우가 가장 많이 떨어지는 극대기라고 하는 소식을 전해 들었습니다. 낮에 에어쇼 구경때문에 성남에 있었기에 저녁 먹고 달렸습니다. 성남에서 고속도로로 가나 국도로 가나 별 차이가 없어서 국도로 달렸습니다. T맵에 막히는 길이 부분부분 있었는데, 막상 지나가 보니 막히지 않았습니다. 거리는 약 83km정도에 시간은 1시간30분 정도 걸렸습니다. 그냥 네비가 알려 주는대로 달렸습니다. 하남으로 해서 청평대교를 지나, 물안개 촬영포인트인 두물머리를 지났습니다. 그리고 어는덧 편도 2차선이 편도 1차선에 구불구불해 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10여km를 들어 가니 벗고개라는 곳이라고 네비가 알려줍니다.


도로 옆으로 차들이 줄서 있고 도로 옆에 사람들이 타임랩스를 걸어 놓고 차에 들어 가 있고, 어떤 사람은 도로 위에 매트를 깔아 놓고 누워 별을 보고 있었습니다. 금요일 밤에 장수를 다녀와서 일까요, 약간은 실망했습니다. 지금까지 별을 보면서 감탄을 한 곳은 네 군데가 있는데요, 한 곳은 강원도 두메 산골, 한곳은 고래불해수욕장 위에 있는 자연휴양림, 그리고 남해 자연휴양림이었구요. 마지막이 장수입니다. 그리고 괴산 절은 그 다음 단계인데요, 여기 벗고개는 괴산 절보다 한 단계 아래였습니다. 


왔으니 별을 좀 구경하고 가자고 해서 몇 장 찍었습니다만, 마음에 드는 것은 없네요, 역시나 적도의랑 카메라, 렌즈 뽐뿌만 받고 왔습니다. 그냥 즉흥적으로 별똥별을 보러 갔지만 극대기는 저녁 7시30분이라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었던 거에요. 자정이 넘어서야 오리온이 능선 위로 떠 오르기 시작했으니까요. 아주 밝은 유성 두 개 작은 것 다섯개 정도 본 것이 다네요.


벗고개에 온 의의를 두자면, 경기도 지역에 있는 별을 볼 수 있는 곳에 와 봤다 정도입니다. 장수가 소중해 지네요. 서울에서 벗고개 가는 거리나, 충청도에서 장수 가는 거리나 거의 비슷하니 말입니다.


터널 가까이에 우측으로 도로 옆에 공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도로 위에서 타임랩스를 찍고 해서 자동차 불빛에 상당히 민감한데요, 요건 도로이기에 사진찍는 분들이 감내 해야 할 것 같습니다.


돌아 올 때 터널을 지나 도로가 나 있는 줄 알았는데, 터널을 지나면 바로 시골 차 한대 지나갈 정도의 포장도로로 바뀝니다. 뒤 돌아서 가는게 좋을 것 같은데요, 내려 오는 시간은 오히려 좀 더 빠른 것 같기도 합니다.


하늘은 8시30분쯤에 도착했을 때는 광해가 심했는데, 11시가 지나면서 좀 어두워지네요.  다음에는 홍천엘 가 봐야 할 것 같아요. 군 시절에 강원도 어느 두메산골 노송 아래에 텐트치고 올려 다 본 하늘의 별들을 볼 수 잇었으면 좋겠어요.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사진은 니콘카메라에 14-24 사용해 보았습니다.


민가가 두 채 있었습니다. 그 중 한 곳 불을 켜 놓았네요. 처음엔 꺼 놓았는데, 나중에 켜지더라구요.




터널과 함께 은하수를 담으면 좋을 것 같아요.




터널과 하늘이 절묘하게 나왔습니다. 손전등으로 터널 내부에 잠시 빛을 쏘았습니다.


14-24로 하늘을 담아 보았습니다.  오리온자리부터 백조자리까지 잡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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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자리에 유성우가 떨어진다는 소식을 듣고 갑자기 별이 보고 싶어서 별보는 장소로 달렸습니다. 도착해 보니 한 분이 먼저 와서 망원경을 설치하고 계시네요. 별을 보기에는 금요일밤이 가장 부담이 적은 것 같아요. 밤새고 토요일 하루 종일 낮잠을 즐겨도 휴일이 하루 더 남으니까요.


생각없이 즉흥적으로 간거라 오리온은 지평선 한 참 아래에 있고 새벽이나 되어야 떠 오를 것 같아서, 안드로메다 은하랑 플레이아데스성단, 백조자리 정도 카메라에 담고 돌아 왔습니다. 왜냐면 내일 에어쇼를 가야 해서요. 내일 밤 체력이 방전되지 않는다면, 홍천으로 날라야겠어요.


여튼 집에 와서 메모리를 컴퓨터에 꼽고 화면에 띄워보니 바람때문에, 그리고 정렬을 잘못해서 별이 흘렀네요. 그 나마 플레이아데스 성단 사진이 그나마 점상으로 찍혀서 올려봅니다. 카메라렌즈로 찍어서인지 빛 갈라짐이 보이네요.


플레이아데스 성단은 생긴 것이 꼭 물음표를 닮았습니다. M45(Messier 45)로, 우리나라에서는 좀생이별로, 영어권에서는 일곱 자매(Seven Sisters)로 알려진 황소자리(Taurus)에 위치한 산개 성단(open star  cluster)이라고 하네요. 플레이아데스 성단의 밝은 별들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일곱 자매인 플레이아데스와 그 자매들의 부모인 님프 플레이오네(Pleione)와 티탄 아틀라스(Atlas)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1000개가 넘는 별로 이루어져 있다고 하는데요, 우리 눈에는 14개 정도가 보인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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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동, 반석동에서 가장 큰 안경원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노은역 광장쪽에 있다가 도로 건너편으로 이전 한 것으로 아는데요, 지날 때마다 안경점이 상당히 크고 잘 해 놓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다 안경때문에 갈 일이 있어서 방문해서 내부 사진 몇 장 남겨 봅니다. 여느 안경점처럼 안경테가 즐비하구요, 어린이 존을 따로 두었구요, 오클리 선글라스 등도 진열해 놓았습니다. 안경테는 고급 안경테랑 저가형 안경테를 구분지어 놓았구요, 회운가격과 일반가격에서 차이가 많이 났습니다. 연간 회원제로 만원을 내구요, 기간이 길어지면 더 내더라구요. 한 쪽에는 커피를 마실 수 있게 자리를 마련해 놓았는데요, 유리를 통해 밖을 잘 볼 수 있습니다. 카페같다는 착각도 일으킵니다.


사진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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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릴까 말깔 하다 올려 봅니다. 홍진영씨 나온다고 해서 달려갔는데, 너무 멀고 화질도 좋지 못하지만 흔적을 남겨 봅니다. 애교도 좋고 노래 중간에 EDM(Electronic Dance Music)을 넣어 흥을 돋구었습니다.


팬서비스 및 산다는 건 한소절 라이브 영상


팬이 직접 만들 앨범에 사인해 달라고 해서 해주는 장면과 앵콜송으로 산다는건을 불러 달라는 팬에게 라이브로 한 소절 불러 주는 장면입니다.




DOC와 춤을


가    사


젓가락질 잘 해야만 밥을 먹나요 잘못해도 서툴러도 밥 잘 먹어요 

그러나 주위사람 내가 밥 먹을때 한 마디씩 하죠 "너 밥상에 불만 있냐" 

옆집 아저씨와 밤을 먹었지 그 아저씨 내 젓가락질 보고 뭐라 그래 

하지만 난 이게 좋아 편해 밥만 잘먹지 나는 나에요 상관말아 요 요 요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텐데 

여름교복이 반바지라면 깔끔하고 시원해 괜찮을 텐데 


사람들 눈 의식하지 말아요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내 개성에 사는 이  세상이에요 자신을 만들어봐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청바지 입고서 회사에 가도 깔끔하기만 하면 괜찮을텐데 

여름교복이 반바지라면 깔끔하고 시원해 괜찮을 텐데 


사람들 눈 의식하지 말아요 즐기면서 살아갈 수 있어요 

내 개성에 사는 이  세상이에요 자신을 만들어봐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춤을 추고 싶을때는 춤을 춰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춤을 춰요 그 깟 나이 무슨 상관이에요 다같이 춤을 춰 봐요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 생략된 가사 ---


뒤통수가 이뻐야만 빡빡미나요 나는 뒤통수가 안 예뻐도 빡빡 밀어요 

그러나 주위 사람 내 머리를 보며 한마디씩 하죠 "너 사회에 불만있냐" 

옆집아저씨 반짝 대머리 옆머리로 속알머리 감추려고 애써요 

억지로 벗어넘긴 머리 약한 모습이에요 감추지 마요 빡빡 밀어 요요요 


노래하고 싶을때는 노래해요  할아버지 할머니도 노래해요 

그 깟 나이 무슨 상관이에요 다같이 노래해봐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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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에 이어 오늘은 구창모씨의 방황을 올려 봅니다. 이것도 아이폰으로 먼거리에서 찍어서 화질이 좋지 못해요. 노래는 들을만 합니다. 


이 노래는 1987년 1월 첫째주 가요톱텐 1위를 했네요. 정말 언제들어도 좋은 것 같아요. 잠시 잊고 있던 노래들인데, 어제 세종시 축제에 가서 다시 추억이 살아 난 것 같아요.


가     사


나의 거리에 어둠이 또 밀리면 하늘엔 작은별 하나
그 길을 따라 나홀로가니 허전한 발길 뿐이네

보랏빛 도는 작은 가로등 밑에 휘파람 불며 섰다가 
불꺼져 가는 창문을 보니 쓸쓸한 마음 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은하수 물결 울고간 자리에는 별빛만 떨어지는데 
텅빈 거리에 나홀로서니 외로운 마음뿐이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두뺨에 쓸쓸한 웃음 지우게
오 바람아 불어라 작은 나의 가슴에 허전한 맘 지우게
바람결에 떨어지는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바람아 불어라 낙엽처럼 외로워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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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7년 세종시축제가 막을 내렸습니다. 어제 갔다가 구창모씨랑 홍진영씨가 온다고 해서 오늘 다시 달려 갔습니다. 어제는 무대 앞에 설치된 의자까지 접근이 쉬웠는데, 오늘은 통제를 해서 가까이서 보지는 못했어요. 겨우 아이폰으로 동영상을 녹화했습니다.

내년에는 망원렌즈를 준비해서 다시 찍어 봐야겠습니다. 

구창모씨는 작은 모자를 쓰고 나오셨는데 너무 멀어서 잘. 보이질 않더라구요. 하지만 노래를 듣는 순간 감탄사가 나오더라구요, 1954년생이시면 현재 연세가 63세신데, 그 옛날 목소리가 그대로였습니다.  정말 놀라웠습니다.

오늘날의 구창모를 있게한 곡이 오늘 올리는 '어쩌다 마주친 그대'라고 합니다. 물론 구창모씨의 자작곡이라고 합니다. 위키백과에는 점점 목소리에 힘이 없어진다고 적혀있는데 오늘 들은 그의 목소리는 제 입장에서는 아주 훌륭했습니다. 


'어쩌다 마주친 그대'는 1982년에 송골매 시절 발표된 곡이며 1980년대를 대표하는 최대의 히트곡 중 하나라고 합니다. 물론 제 18번지도 이 노래에요.^^


가     사


어쩌다 마주친 그대 모습에 내 마음을 빼앗겨 버렸네
어쩌다 마주친 그대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답답한 이 내 마음 바람 속에 날려 보내리


피어나는 꽃처럼 아름다운 그녀가 내 마음을 빼앗아 버렸네
이슬처럼 영롱한 그대 고운 두 눈이 내 마음을 사로 잡아 버렸네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그대에게 할 말이 있는데 왜 이리 용기가 없을까

말을 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어 내 가슴만 두근두근

바보 바보

나는 바보인가 봐





너무 멀리서 아이폰으로 찍어서 화질이 별로이고 소리도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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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운영체제가 맥오에스인 Sierra에요, 업그레이드를 한지 몇 달 되었는데, 그 동안 외장하드에 자료를 옯길 일이 없어 모르고 있다가, 어제 하드에 있는 자료를 외장하드로 옮기는데 안되더라구요, 외장하드 폴더로 자료를 가져 가면 동그라미에 사선쳐진 그림이 표시되면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찾아 보니 그냥 간단하게 Paragon NTFS for Mac 15를 깔면 되더라구요. 

깔고 외장하드를 연결해서 자료를 보내보니 잘 저장이 됩니다. 참고하세요. 시게이트 홈페이지에 있는거에요. 아래 링크 다운받아서 까시면 됩니다.


http://www.seagate.com/files/www-content/support-content/external-products/backup-plus/_shared/downloads/NTFS_for_Mac.dmg



다운 받아서 더블클릭하면 아래와 같이 뜹니다. 인스톨하시면 되요.


그럼 시스템 프리퍼런시스에 메뉴가 생깁니다. 맨 아래에 NTFS for Mac이라는 메뉴요.


이거 클릭해 보면 아래 메뉴가 나오네요. 외장하드 지우기 언마운트 등이 있네요. 참고하세요.


이 외에도 무료프로그램인 Mounty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아래 링크 가셔서 다운 받아 까시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마운티를 사용해서 띄운 외장하드는 반드시 마운티 프로그램에서 언마운트를 해 줘야 한다고 합니다. 아래 링크 들어 가셔서 다운받으시면 됩니다.


홈페이지 : http://www.enjoygineering.com/mounty/


홈페이지 들어 가셔서 아래 캡춰에 보이는 문장을 찾으세요, 우측에 있습니다. 그리고 선택된 문장을 보시면 here라는 단어가 있습니다. 이것을 누르시면 됩니다.


그러면 파일이 다운로드되구요, Dock에 있는 다운로드에서 파일을 볼 수 있구요, 그 파일을 클릭하시면 아래 사진처럼 나옵니다. 마운티이미지를 애플리케이션 폴더로 끌어 가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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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으로부터 문자가 한 통 왔습니다. 장비 좀 빌려 달라고요, 뭐 별거 없지만 도움이 될 것 같아 달려 갔습니다. 

전 날 처가에 가서 스파크플러그를 예방 정비 차원에서 갈았는데, 일발 시동이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빼냈던 정품 스파크플러그로 다시 갈기 위해 장비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가서, 시동을 걸어 보니 기릭 한 번 하고 시동이 걸리네요, 운행에는 지장이 없구요. 그래서 제 공구통에서 필요한 연장 찾아서 분해했습니다. 물론 차주께서 분해하고 조립을 하셔야 했구요, 


DIY의 기본은 직접하는거니까요, 옆에서 분해 조립해 주다가 부러지거나 고장이라도 나면 서로 아주 난감해집니다.


분해하는 것을 보니,


엔진룸을 열고, 엔지룸 뒤쪽을 가로지르는 밧데리선이랑 지지대라고 해야 하나 덮개를 들어 냅니다. 덮개는 엔진룸 좌우에 나사 풀고 범퍼쪽을 들어 올리면 되더라구요, 끼워져 있습니다. 유리창쪽으로요, 그리고 그곳에 달려 있는 것들도 앞쪽으로 잡아 당기면 빠지는 구조입니다.


그런 후, 엔진룸 좌측 덮개를 벗겨 냅니다. 이것도 그냥 달려 들면 될 것 같습니다. 


덮개 아래에, 4개의 점화코일이 보입니다. 덮개를 위로 들고 점화코일에 연결된 플러그를 빼냅니다. 그런 후  덮개를 잡고 위로 뽑아 내면 되는데요, 잘 안빠질 때는 먼가를 연결해서 빼면 될 것 같습니다. 


점화코일 아래에 스파크플러그가 자리 잡고 있습니다. 찾아보니 조임토크는 23N.M으로 나오네요. 정확하지는 않습니다. 여기서 90도 정도 더 조이라고 하는데요, 그냥 앞에 나오는 토크로 조이면 될 듯 합니다. 이 글보고 하시는 분은 찾아 보고 하세요. 


길다란 연장이 필요하구요. 간단하니 충분히 DIY가능할 것 같습니다.





엔진덮개를 들어 내면 아래와 같이 보입니다. 타원형의 홈이 보이는 것이 점화코일이에요. 이베이 검색해 보니 5만원 정도면 구매할 것 같습니다. 뚜껑을 위로 올립니다.


뚜껑을 올리고 단자를 분리해 냅내고 위로 들어 올리면 됩니다. 공구를 홈에 끼워 잡아 당기니 잘 빠지네요.


빼낸 모습이에요. 저 안에 스파크플러그도 빼닙니다. 공구 미리수를 알아 보지 못했네요.


제거된 모습입니다. 촛점이 엉뚱한데 맞았습니다.


점화코일이에요.


단자 부분입니다.


갈았던 일제 스파크플러그인데요, 차이가 좀 납니다.


정품은 보쉬껄 사용하네요. 그러니 보쉬 제품으로 구매하시면 맞을 듯 합니다. 일제가 더 작습니다.약 2mm정도가 더 작은 것 같더라구요.



원위치해도 같더라구요, 그래서 의심이 되는 것이 제너레이터랑 밧데리라고 결론을 냈습니다. 블박에 시동켰을 때 제너레이터 볼트가 13.8V나오더라구요, 너무 낮습니다. 그리고 운행 후 바로 시동을 걸면 시원하지는 않지만 바로 걸리구요, 14만km 조금 넘게 운행이 되었는데요, 밧데리를 한 번도 갈지 않았다고 해서, 밧데리를 갈기로 했습니다. 밧데리 상단이 흰바탕에 검은 테이프가 붙어 있으면 일반 밧데리라고 하네요. 다행히 일반 밧데리가 장착되어 있습니다. AGM밧데리는 스탑 앤 고가 있는 차량에 꼭 장착을 해야 한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은 차량은 용량 맞는 일반 밧데리로 갈면 된다고 합니다. 다행히 밧데리 갈고 나서 호전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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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이 있어 잠시 다녀왔습니다. 원래는 둔산동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일행들이 너무 멀리서 와서 세종으로 했어요. 딱 떠 오르는 곳이 없어 이리 저리 찾다가 정해진 곳입니다. 도착해 보니 시설이 참 깨끗했습니다. 보람동 주변이 입주 한 지 얼마 되지 않아 깨끗하네요. 그래서 식당도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구요. 엘리베이터도 아직 화판으로 감싸져 있습니다.


금강쪽에 위치해 있구요, 식사하시고 잠시 산책하기에도 좋은 위치인 것 같습니다. 


식당 규모는 참 크다고 느꼈어요, 방이 4개가 준비되어 있구요, 12명정도가 들어 갈 수 있는 규모입니다. 내부를 둘러 보니 가족단위분들이 와서 드시고 계시더라구요. 소란스럽지도 않구요, 가격적인 면에서는 대전쪽보다 몇 천원더 비싼 것 같습니다. 대체적으로 물가가 대전보다는 높습니다.


상차림을 받고 숯불이 들어 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소고기쪽을 좋아하지 않아,아직까지는 돼지를 선호합니다. 물론 주머니도 가볍구요. 숯불에 구워 먹는 생고기는 참 맛있습니다. 나중에 식사로 공기밥과 된장찌개를 시켰는데요, 된장찌개가 1인분씩 나오네요, 물론 추가금 1,000원씩을 내야 합니다. 


돼지고기 13,000원에 공기밥, 된장찌개를 더하니 1인분에 15,000원이 되는거네요. 물론 이 집은 수제 갈비전문점이라고 합니다.^^ 먹으면서 가장 잘 먹은 반찬은 크기가 작은 양념게장이에요. 게를 좋아하는게 아니라 양념장을 좋아하는데요, 설탕이랑 조미료, 매운 맛이 주를 이루는 것이겠지만 참 맛있습니다. 된장찌개도 맛있습니다.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이 세종에서 갈 곳이 없다 생각하신다면, 한 번 가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나머지는 사진 한 번 보세요.





같은 건물에 있는 식당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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