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평동에 있는 치킨집에 갔다가 찍어 올려 봅니다.  관평동에는 몇 몇 치킨집이 있는데요, 이곳은 익스테리어 및 인테리어가 잘 되어 있고  손님이 엄청 많은 곳이에요. 오후 6시 30분 쯤 되니, 식탁이 거의 손님의 다 차네요. 전체적인 손님 분위기는 좋습니다. 시끄럽지도 않고 좋네요.


도로가로 앉았는데, 창문이 열리면 개방되어 안과 밖이 하나가 됩니다. 단 아는 사람들이 지나 가면 다 볼 수 있어 좀 고민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창가 자리는요.


처음 간 곳이라 메뉴판을 보고 요것 저것 시켜 보았습니다. 나오는데까지는 10분은 지난 것 같구요. 기본적으로 생맥주랑 음료수는 다 팔구요. 통달가격은 메이커 배달 치킨가격과 별 차이는 없습니다. 그리고 양도 비슷하네요.


우리는 버팔로윙, 맵고치킨, 크리스피치킨, 레드켄터키치킨을 사켰다고 생각되는데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아래 사진 올렸는데요, 맞는지는 장담 못합니다. 여러 종류를 시켜 먹어보니, 버팔로윙이 맛있더라구요, 기억에 가장 많이 남습니다. 


지난 번 가 본 치킨집에 비하면, 여긴 일반 통닭집처럼 무난한 그런 곳인 것 같아요. 가족들이랑 통닭 먹고 싶을 때 가는 그런 곳이요.


일행들이 주루룩 입구로 들어 가서, 건물 바깥 사진은 찍지 못했습니다. 내부 모습입니다.


뒷문으로 들어 와서 보이는 내부 모습입니다.


중앙 식탁 모습이에요. 사진 우측으로 도로가가 보이네요.


앞문을 들어 서서 우측으로 보이는 모습입니다. 개방감이 있습니다.


우리 자리에서 입구쪽을 본 모습입니다.


메뉴판이에요. 큰 사이즈라 사진 클릭해서 확대해 보시면 잘 보이실거에요.







입구 옆으로 팝콘기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퍼다 드시거나 달라고 하면 될 것 같아요.











샐러드 모습입니다. 누군가 샐러드를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시켰습니다.^^



기본 치킨을 먹는데 사용할 도구들이에요.


소스에요, 케찹이랑 치킨 소스들인데, 뭐가뭔지는 모르겠습니다.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버팔로윙이에요. 요것이 짭쪼롬한 것이 가장 맛있었습니다.



맵고치킨으로 알고 있어요.



크리스피치킨이라고 생각되어집니다.



레드켄터키치킨이라고 생각됩니다. 



관평동의 또 다른 치킨집이 궁금하시면 아래 링크를 눌러 주세요. 


http://conetrue.tistory.com/entry/인근주민-수비드통닭-관평동-맛집-맥주가-맛있는-집

고대 구로병원에 몇 일 머무르며, 먹거리가 걱정이었습니다. 첫 날은 남구로시장에 있는 뼈해장국집에서 먹었지만, 병원 밖으로 나오는 것도 그렇고 매번 식당을 찾아 다니는 것도 어렵다고 느껴져서 구내식당을 이용해 보고자 마음먹었습니다. 처음엔, 구내식당은 비쌀 것이다라는 선입견에 섣불리 다가가기가 어렵웠지만, 병원 이곳 저곳도 구경해 보고 싶은 마음에 지하로 내려 갔습니다.


일단 편의점  CU가 있었구요,  깨끗했으며, 많은 사람들이 이용해서 회전율도 좋은 것 같습니다. 푸드코트는 입구 바로 옆에 있었는데요, 메뉴가 몇 가지 않될 줄 알았는데, 엄청난 메뉴에 놀랐습니다. 김밥부터 시작해서 중화요리, 한식 등 거의 대부분의 음식이 있었구요, 의사들도 내려와서 음료를 마신다거나 밥을 해결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푸드코트 이름은 더웨이홈 푸드코트라는 이름을 사용했구요, 깔끔하게 꾸며 놓았습니다. 휴게소 음식점 들어 와 있는 착각을 일으키는데요, 몇 가지 음식을 먹어 보니, 아주 흡족스럽지는 않았구요, 첫 느낌 그대로 휴게소 맛이 났습니다. 하지만 먹고 난 후 다음 끼니때까지 배가 고프지는 않았습니다. 


주문하면서 밥을 많이 먹어 밥양을 많이 달라고 하니 공기밥 하나보다 반 정도더 추가해 줬습니다. 먹어 본 모든 식당들이 밥은 더 주네요. 멀리 나가지 않고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반면, 아침, 점심, 저녁을 모두 사 먹고 배불리 먹으려면, 하루에 3만원은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만만치 않은 음식값이 나갑니다.


음식값에 구애를 받지 않으신다면, 이곳이 가장 드시기에 편하고 간편합니다. 돈을 아끼시려면, 남구로 시장 내에 있는 국수집을 찾아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소면집이 2,500원하는 곳도 있구요, 칼국수 5,000원 하는 곳도 있습니다. 그 외에 여느 식당들 처럼 7,000원 정도는 내야 한 끼를 해결할 수 있어요. 아니면 시청 맞은 편에 있는 버거킹이나 남구로 시장 끝 베다니교회 맞은 편에 있는 롯데리아를 이용하면 그 나마 저렴하겠지만 끼니가 될 지는 모르겠어요. 그리고 음료로 공차를 드실 수 있습니다.


1층에서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 가면 식당으로 갈 수 있습니다. 알림판에 식당들 이름과 사진이 보이네요. 다양한 음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내려 가면 푸드코트 맞은 편으로 만날 수 있는 편의점입니다. 그리고 그 앞에는 화장실이 있는데, 깨끗합니다.


편의점 내부 모습입니다. 작은 생과일 쥬스를 사 먹었는데, 2,000원이었던 것 같아요. 


김밥류들도 있어서 여기서 끼니를 해결하실 수도 있습니다.


환자들에게 필요한 기저귀도 있네요.


푸드코트 입구에요. 영업시간이 아침 7:30분부터 21시까지네요.


옆에는 하나은행도 있습니다. 현금이 필요하시면 여기에서 찾으시면 되구요, 대합실에서 내려 오면 그곳에도 현금기계가 있습니다.


메뉴판이에요. 아주 많아서 무엇을 먹어야 할 지 고민 좀 해야 하는데요, 가격이 만원이 넘어 가는 것들도 있습니다. 사진 클릭해서 한 번 보세요.



식당배치도 입니다. 17개 식당이 입점해 있고 두 개가 입점준비를 한다고 알리고 있네요/


메뉴판을 좀 더 확대해서 찍어 보았습니다.














식당 내부 모습들입니다. 깔끔하게 잘 해 놓았습니다. 자리는 충분합니다.















먹었던 음식 몇 가지 올려 봅니다. 비싸서 마음대로 못 먹어요.^^;;














밥은 많이 달라고 하면 이렇게 듬뿍 줍니다. 



  1. 잉여토기 2018.06.16 12:03 신고

    와, 다양한 메뉴가 있는 푸드코트네요.

신성동에 오랜 만에 갔다가 옛날에 저렴하게 한끼 떼운 칼국수집이 생각이 나서 집에 와서 찍은 사진 찾아서 올려 봅니다. 이곳은 맛집은 아니에요. 집에 홀로 있다가 시장기 돌 때 츄리닝바람으로 쫄래 쫄래 가서 칼국수 먹고 공기밥 하나 말아 먹는 그런 기분의 식당이에요.


칼국수 값이 무려 3,000원입니다. 아주 작은 꽃개 반쪽도 들어 가고 조개도 들어 갈 만큼 들어 갑니다. 국물맛도 괜찮구요, 먹을만 합니다. 김치도 햇김치랑 오래된 김치 두 종류가 나오구요. 만두도 있네요.


식당 앞은 주차장이라 빈자리에 주차를 하시면 되구요. 이 식당 아래로 쭈욱 내려가면 요즘 새롭게 형성된 신성동 음식점 및 카페거리가 조성되어 있습니다. 다양한 음식들을 파니 내려 가셔서 둘러 보셔도 됩니다.


이곳에서 칼국수 2인분에 만두 먹고 나왔는데, 배는 불렀습니다만 뭔가 부족한 그런 느낌이 있었어요. 하지만 가성비는 끝내줍니다. 즐겨 가는 궁중칼국수집 1인분 가격의 반도 안하는 초특가 입니다. 주머니에 돈은 없고 끼니는 떼워야 할 때 드시러 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손님은 꾸준히 있습니다. 다른 음식들은 다른 식당들과 비슷합니다. 참고하세요.


위        치














그림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둘리 그림이 거실 벽에 기대어져 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 문에는 이런 그림스티커가 붙어 있네요.





2인분입니다. 적당히 드시는 분들은 양은 적지 않습니다. 면이 꼬들꼬들 합니다.





나이가 한 살 한 살 많아지면서 토속적인 음식들이 당기는지, 모임에서 처음으로 가 봤습니다. 멤버들 반이 곱창은 못 먹는다고 모이는 식당에 삽겹살도 파냐는 문의가 많았습니다. 모임이니 어쩔 수 없이 오는데, 곱창은 못 먹겠다는 의지가 보였습니다.


그래서 한 멤버는 땡초라면을 시켜 먹었구요, 한 멤버는 공기밥에 찌개만 먹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두 물론 곱창은 먹지 않아서 다른 곳으로 잡자고 했지만 이미 예약을 해서 가 ㄹ수 밖에 없었는데요, 다른 손님들도 잘 먹고 멤버 중에 두 분이 아주 맛있다고 냠냠하는 것을 보고 한 번 먹어보자 하고 먹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먹기 시작하자 라면을 먹던 멤버도 찌개만 들이키던 멤버도 하나 하나 집어 먹기 시작하더니 이네, 불판 위에 올려진 곱창이 흔적만 남긴채 우리의 몸속으로 끌려 들어 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또 시켜 먹었어요.


처음에 선입견으로 먹지 못했는데, 하나 집어 먹더니 아주 잘들 드시네요. 우리 멤버들이요. 결국 밥까지 비벼 먹었습니다. 네 개를 비비네, 세 개를 비비네 하다 합의 본 것이 두 개를 비벼 먹기로 하고 비볐습니다. 계란 두 개도 깔아 주네요. 이것도 박박 긁어서 다 먹어 치웠습니다. 


손님층을 보니 젊은 남녀들이 많았구요, 저녁시간이 약간 지난, 번화가로부터 한 블럭 떨어진 곳인데됴, 손님들이 많았습니다.  5명이 먹었는데요, 금액은 12만원 정도 나왔습니다. 여럿이 먹은 금액치고는 비싸지는 않네요.


맛은 있습니다. 저두 그렇고, 곱창을 먹지 않는 두 멤버도 결국 맛있다며 잘 드셨으니 말입니다. 거기다가 찌개가 맛있네요. 곱창을 드시지 않더라도 공기밥에 찌개 떠 드시면 딱 맞을 것 같습니다.


조심하실 분들이 계신데요, 비만이거나 혈관벽이 깨끗하지 않으신 분들은 삼가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기름이 많네요.^^ 곱창 드시고 싶으시면 한 번 방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주차는 알아서 하셔야 합니다. 이곳은 주차는 거의 불가능한 지역입니다. 둔산여고부터 갤러리아백화점 둘레에 주차는 힘들어요. 차를 놓고 나오시거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셔야 합니다. 아니면 불법 주차를 하고 운명에 맡겨야 하거든요.


위치에요.


곱창가 입구에요. 지나다니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사진의 우측으로 한 블럭 건너가 번화가에요. 좀 한산합니다.


가격표에요. 싸다고 하는데, 싸지는 않습니다.


원산지입니다. 갈비와 막창이 미국산이구요, 나머지는 국내산, 호주산 등으로 표기되어 있네요.


실내 모습이에요. 어둑어둑합니다. 


실내가 어두워서 사진 핀이 나갔네요. 불판 위에 곱창모둠이랑 찌개가 올려져 있습니다.









숙주에요. 불판에 얹어 같이 버무려 먹습니다.



불판에 올려진 음식 사진들입니다.




소스에요.





마지막으로 밥을 비벼 먹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한 끼로요ㅛㅛ. 여기에 음주도 쬐끔 곁들였고요.



동기가 시험에 합격했다는 밴드 글에 축하의 메세지를 띄워주고 나두 해 볼까 잠시 고민을 해 봤지만, 역시나 차나 뜯으면서 하루 하루를 보내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에 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잠시 차량 운행을 하기 위해 시동을 걸었는데, 띵~~~!!!! 하는 소리에 스트레스가 밀려 옵니다. 때마침 이베이에 주문한 브레이크 센서가 도착을 해 있기에  한 달 이상을 듣고 지내던 이 아우성을 잠재우자고 결심했습니다. 오랜 만에 대학교 교정을 밟고 돌아 온 후, 바로 작업을 하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지하주차장에 도착을 하니 정비하기에 가장 좋은 명당 자리가 비어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차를 대고 장갑을 착용 후, 시작을 했습니다. 


앞바퀴에 2kg짜리 아령을 놓고 차량이 굴러가지 않게 준비를 한 후 자키에 수건을 대고 들어 올렸습니다. 바퀴를 들어 올리는데, 버팀목에 너무 바짝 대서 자키질을 할 때 마다 뿌드득 뿌드득 아프다고 소리를 지르내요. 


바퀴를 푸는건 아주 쉽습니다. 여성분들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쇠막대기가 길 수록 좋을 것 같구요, 조립할 때도 토크렌치를 사용하는데, 그냥 조아놓고 토크렌치 돌려보니 딱 맞게 조립을 했네요. 역시나 숙달이 되면 전문가가 되나봅니다. 


바퀴를 분리하고 센서를 교체한 후 바퀴를 조립할려고 하니 볼트 구멍이 한 참 아래에 있는게 아니겠습니까, 자세히 보니 자키의 유압이 풀려 차체가 내려 가고 있는거였어요. 자키 유압 버튼을 최대한 잘 조여 놓고 해야 할 것 같구요, 자키로 들은 후 1분 정도는 유압이 풀리는지 체크해 볼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센서 교체 후 리셋을 해 보니 되지 않습니다. 리셋 실패라고 뜨네요. 몇 번을 시도해도 리셋실패가 떠서 다시 센서가 잘 조립되어 있는지, 브레이크패드는 얼마나 남았는지 체크를 해 보았는데, 이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구글로 검색을 해 보았는데요, 답은 아주 간단했습니다. 방법을 알고 나니 브레이크센서에는 이상이 없는 것 같다는 판단이 섰어요.


아주 간단한 것을 몰랐습니다. 브레이크 리셋할 때는 파킹브레이크를 풀고 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리셋 실패가 계속 떠요. 파킹브레이크 풀고 하니 바로 리셋 성공했다고 뜨고 경고등도 사라졌습니다.


역시나 자가정비는 알지 못하면 여러 시행착오와 비용이 발생합니다. 다음에 패드 가면, 바로 리셋을 해야겠어요. 하지만 바퀴를 두 번째 떼어보니 어떻게 하는게 가장 효율적인지 알겠더라구요,


일단, 나사를 풀어 놓고 자키로 차체를 들어 올리는데, 바퀴가 바닥에서 떨어질 정도만 올립니다. 마지막에, 바닥과 마찰을 일으키는 소리가 나는데요, 이 때가 바퀴가 들린 거에요. 그러면 그만 들어 올리고, 나사 풀어 빼내고, 바퀴 분해하고 일하고 다시 조립하면 쉽게 조립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냈어요.


역시나 경고등이 뜨지 않으니 시동걸 때 스트레스가 없네요. 이제 다시 스피커 다이에 집중해야겠어요. 센터스피커를 떼어내지 않고 소리세팅을 하는데 집중을 해 봐야겟어요.



손전등을 설치하고 바퀴를 분해하기 위해 자키로 들어 올리고 나사를 풀고 바퀴를 떼어냅니다.




새로 장착할 센서에요. 이베이에서 구매를 했습니다. 두 개해서 3만3천원정도 들었습니다. 제가 사는 곳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하나에 15,400원에 팔았으니 조금더 비싸고 2주라는 시간이 소요되어 도착을 하니 손해입니다만, 센서만 따로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구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센서가 장착되어 있는 모습입니다. 그냥 잡아 뽑으면 됩니다.


센서 통이에요. 일자드라이버로 우측에 고정된 부분을 제끼면 열립니다.


떼어낸 센서에요. 이상이 없는거기에 잘 챙겨 놓았습니다. 나중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요.


센서 고정은 아래와 같이 네 군데에 고정을 시키면 됩니다. 보시면 압니다.





통에 고정을 시켰습니다.  상당히 지저분하네요. 언제 날잡아서 리프트 빌려서 하체 청소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자주 보니 반갑네요. 레벨링센서를 찍어 보았습니다. 높이 측정하는 센서에요. 높이에 이상이 생기면 신호륿 보내 아이드라이브에 뜨겠죠.









리셋하는 방법입니다. 브레이크 밟지 말고 그냥 스타트 버튼을 누릅니다.


그럼, 요렿게 경고글이 뜹니다. 띵~~~!!! 하는 소리와 함께요, 그리고 모니터에도 보이죠. 꺼질 때까지 기다립니다.


그리고 잠시 기다리신 후 아래 보이는 버튼을 계속 누르고 있습니다. 5초정도 인 것 같아요.



그러면 계기판 모니터에 아래와 같이 리셋 실시 가능이라는 문구가 뜹니다. 그러면 또 같은 시간 동안 누르고 계세요.


그러면 질문을 합니다. 그러면 또 누르고 계세요.


그러면 아래와 같이 리셋을 실시합니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경고등이 사라집니다.  6000km후에 교체해야할 뭔가가 다가 오네요.


파킹브레이크인데요, 위에 계기판 보시면 파킹되어 있다고 화면에 표시가 됩니다. 그러면 리셋을 할 수가 없습니다. 이 버튼을 비활성화시킨 다음에 실시하세요. 위에 사진은 과정을 찍은거에요. 잊지 마세요. 브레이크 리셋할 때는 파킹브레이크를 해제하고 하셔야 한다는 것을요. 그럴려면 차가 평지에 잘 세워졌는지 확인 후 하셔야겠지요.

브레이크센서 구매한 이베이사이트 링크 걸어요. 들어 가 보니 가격이 아주 약간 올랐네요. 필요하신 분은 참고하세요.


https://www.ebay.co.uk/itm/Mintex-Rear-Brake-Pad-Wear-Warning-Indicator-Sensor-Lead-MWI0476/152995635165?ssPageName=STRK%3AMEBIDX%3AIT&_trksid=p2057872.m2749.l2649




오늘은 대전 관평동에 있는 꽃마름이라는 월남쌈 샤브 & 프리미엄새러드바 사진들 올려 봅니다.


지인 중에 누군가가 한턱 쏘신다고 해서 쫄래쫄래 따라 간 곳입니다. 뭣모르고 차를 가져 갔는데요, 지하주차장은 이중주차 되어 있어 주차하기가 힘들구요, 지상 주차장도 차량으로 가득해서 기다렸다가 자리를 잡아야 하는데, 하늘에 별따기에요. 이 주변이 음식점으로 번화가라 주차는 능력입니다.


이면도로에 주차를 하고 다른 지인과 이야기를 하는데, 차가 한대 빠져서 간신히 주차를 했습니다. 건물 한 동 전체가 학원 및 상가건물이라 사람들이 좀 있습니다. 1층에는 공차가 있고 가까운 거리에는 스타벅스, 고깃집 등등의 음식관련 식당이나 카페가 있어 이곳에 와서 먹거리 걱정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6층으로 올라 가면, 바로 우측으로 나오는데요, 유리창에 친절하게 길 안내를 하고 있습니다. 입구에 메뉴판이 있는데요, 샐러드바 외에 기본적으로 메뉴를 한 가지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것에 따라 요금이 조금 달라지는데요, 보통은 한우를 선택합니다. 가격은 21,700원이구요, 약간은 비싼감이 있습니다. 그래서 일상적인 저녁을 먹으러 가기에는 힘들구요, 특별한 날 정도 가야 할 것 같아요.


여느 외식업체가 그렇듯 내부는 잘 꾸며 놓았습니다. 질서정연하고 적당한 채광이 이루어지고 있으면, 6층에서 바라다본 신탄진쪽 도로도 봐 줄만 합니다.


주문을 하고 샐러드바를 이용하면 되는데요, 둘러보면서 둔산동에 있는 샐러드바보다 낫다고 느껴졌습니다. 나이를 먹어서인지, 음식 구성이 야채쪽이 많아서 건강식을 접한다고 느껴졌구요, 대체적으로 음식맛이 좋았습니다. 월남쌈을 그렇게 좋아하지 않아서 먹지는 않았지만, 나머지 샐러드바에 있는 음식들로도 충분히 저녁 한끼를 즐길 수 있었구요. 같은 금액의 샐려드바를 찾는다면 이곳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특히나 소바가 괜찮았구요, 초밥이 접시에 담겨서 뱅글뱅글 돌아 가는 모습이 좋아 보였습니다. 직원분들의 친절도도 괜찮았구요.


단, 제한시간이 있습니다. 정확하게는 기억이 나지 않는데, 90분이었던 것 같아요. 뭐 음식을 먹기에는 충분한 시간인데요, 대식가들에게는 좀 부족한 시간인 듯 합니다. 다른 유명 뷔페도 2시간인가 하죠 아마.


이곳에 있는 사진들은 식당 관계자의 허락을 득하고 찍은 사진들입니다.


식당이 위치한 건물입니다. 다목적 건물이에요. 간판을 보면 병원도 있고 학원도 있고, 화장품가게도 있고, 찻집도 있고 기타 등등 많습니다. 길 건너에는 음식점들이 즐비하구요.


식당 입구에요. 이름이 꽃마름이라고 해서 한정식집인 줄 알았습니다. 처음에는.


입구에서 내부를 찍은 모습이에요. 조금 이른 시간이라 손님들이 안 보이네요.



입구에 있는 메뉴판이에요. 주문선택사항이 몇 개 보입니다. 목심/양지가 가장 저렴하구요, 한우가 가장 비싸네요. 한우 싫어하시면 해물탕이 좋을 것 같아요. 나중에 면종류 끓여 먹는데도 좋구요.


원산지 표시판이에요. 원하는 것은 모든 재료가 국산 유기농이었으면 하는데,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식당 내부 모습들입니다. 꼭대기층에 있어서 그런대로 괜찮습니다.





내려다 보이는 모습도 봐 줄만합니다.




기본 상차림이에요. 샤브샤브라 이런 모습입니다.




음식들 사진입니다. 정갈하게 잘 놓아 두었습니다.










인상깊었던 회전초밥이에요. 뱅글뱅글 돌아 가는 것이 괜찮더라구요. 







야채들이 참 신선했습니다. 풍부한 맛을 지녔구요. 몸이 건강해 지는 것 같아요.














생맥주가 무한리필이라는 문구가 보입니다.




문득 문득 차를 모시고 산다는 생각이 스칩니다. 계속해서 신경을 써 줘야 하는게 약간은 스트레스인데, 이제 차령도 7년이 다 되어 가서 점점 소모품 교환 주기가 다가 와서 심적으로도 걱정이 조금씩 되고 있지만, 차를 뜯는 것도 이제 조금 귀찮아져서 힘들지만, 일단 운전대를 잡으면 내리기 싫어지는 저를 발견하면서 버티고 있습니다.


오래된 차를 타면서, 숙원 사업이 몇 개 있습니다. 


첫번째는 아이드라이브를 NBT EVO로 바꾸는 것이고, 

두번째는 핸들을 엄지손가락 걸이로 바꾸는 것이고

세번째는 차선변경 경고(LCW)를 장착해 보는 것이고

네번째는 에이버리 랩핑지로 직접 랩핑을 직접 해 보는 것이고

다섯번째는 윈터타이어 휠을 구하는 것입니다.


이 외에도 자잘한 것들이 있는데, 그건 그 때 그 때 즉흥적으로 해 보면 되는 거구요, 이 번에 다섯번째 숙원사업인 윈터 타이어를 위한 휠을 구매했습니다.


사실, 헤드라이트도 바꾸고 싶고, 사이드 미러로 바꾸고 싶고, 전방 레이더도 설치하고 카파스도 하고 싶은건 사실이지만 별로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일단 다음엔 아이드라이브를 할까 안드로이드를 장착할까 고민을 해 봐야겠어요. 이러다 말겠지만요.


중고나라에서 저렴한 가격에 나왔길래, 바로 찜한다고 덧글을 달고 문자로 거래에 대한 내용을 주고 받았습니다. 인천 그것도 서해 바닷가라 택배로 받고 싶다는 문자를 보내니, 안된답니다. 택배거래가 그래서 달려 갔습니다. 금요일 저녁이라 다음 날 휴일이라는 부담없음이 작용을 했어요.


반갑게도 같은 동호회분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휠에 대한 믿음이 생겼어요. 보통 크랙이나 굴절 휠을 멀쩡하다고 하면서 파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다행히 클럽 활동 하시는 분이고 거기에 같은 차를 운행하고 있어서 안심하고 달릴 수 있었습니다. 


집에서 5시쯤 출발했더니, 도착지에 9시30분이 되어서야 도착을 했습니다. 만나기로 한 장소에 도착을 하니 이미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대화를 나누면서 느낌에 속일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중요한 휠 확인을 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차에 실고 내려 오면서 생각이 났는데요, 귀찮아서 그냥 놔두었습니다. 


너무 오래 걸려 미안하다는 말씀에 내고 요청을 드렸더니 흔쾌히 해 주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습니다. 


올라 갈 때는 화성부터 차가 막히기 시작해서 고속도로도 슬금슬금 기어가다시피해서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내려올 때는 배도 채우고, 11시가 다 되어 인천에서 출발했는데, 집에 도착해 보니 1시20분이었습니다. 올라 갈 때의 절반 밖에 걸리지 않네요.


다음 날 장착을 위해 윈터타이어가 보관되어 있는 곳 주변을 수소문 했습니다. 세 군데 전화해서 물어 보니 다들 같은 답을 했습니다. 한짝에 1만5천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러니 합이 6만원인거죠. 그래서 올 초에 윈터타이어를 교환한 곳에 전화를 넣으니 4만원에 해 주신다고 하네요. 저번 작업에 만족스럽지 않아 다른 곳을 먼저 알아 보았는데요, 이 번에는 작업도 저번보다 꼼꼼하게 하시고 잘 챙겨 주시더라구요. 이 번에는 만족스러웠습니다. 거기 다가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 한 짝이 긁힘이 심해 휠을 바꿔 끼웠는데요, 그냥 처음 말씀하신 금액에 해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작업 소요시간은 40여분 걸렸습니다. 타이어 따로, 휠 따로 들어 날를 때는 별로 안 무거웠는데, 휠에 타이어 장착해서 들어 보니 무게가 꽤 나갔습니다. 나중에는 등이 좀 아프더라구요.


여튼 휠발란스 봐서 창고에 넣어 놓으니, 다섯가지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를 해결했다는 만족감에 행복합니다. 그것도 예상 가격보다 훨씬 저렴하게 장만을 해서 행복해요.


윈터타이어는 아직 두 해 정도는 더 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보통 3년이 마지노선이라고 하는데, 5년 정도 타려고 합니다. 아직 3년이 남은거죠. 시간이 그리고 첫 마모한계선에 도착을 하면, 그곳부터는 4계절이라고 하니 하절기에도 그냥 타 봐야겠어요. 얼마나 미끄러지는지도 느껴보구요.


총 비용은 휠메이커 통닭 10마리를 소비했습니다. 저렴하게 잘 했네요.


차 뒷자리를 접고 휠 4개를 실으면 넉넉하게 들어 가는데요, 휠을 실고 그 위에 타이어를 싫으니 차 내장제가 더럽혀질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 조수석 의자를 앞으로 당기고 내장제를 덮은 후 타이어를 실으니 딱 맞게 들어 가네요, 예전에 타이어 가게 직원분이 하신 말씀이 떠 오르네요, "대형 냉장고도 들어 가겠네요." 의자를 접으면 넓긴 넓습니다. 트렁크만 보면 안습이지만요.


휠은 나이가 있어 보입니다만, 상태는 괜찮습니다. 휠발란스도 봐보니 내 차에 있는 충격을 많이 받은 휠보다 엄청 양호합니다. 휠캡도 다 있구요. 마구 밟는 스타일이 아니라 충분할 것 같아요. 연비도 이 만하면 만족스럽구요.


젊은 분이 열심히 작업을 합니다. 예전에 연세 있으신 분이 안 계신 것으로 보아, 이 분이 사장님이신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 작업을 보면서 타이어 교환 기계랑 휠발란스 기계도 사고 싶더라구요. 하지만 생각만 했습니다.


휠과 타이어가 결합되었습니다.  뿌듯하네요. 올 겨울이 기다려집니다. 머리 속에서는 어떻게 교환을 할까 라는 고민이 시작되었습니다.


많이 긁힌 휠을 가져온 휠로 바꿔 끼웠습니다. 19인치로 휠을 바꿀까도 생각해 보지만 일단 휠이 너무 비싸고 타이어도 새로 해야 해서 비용적인 측면에서 250만원 정도 들겠더라구요. 19인치의 장점은 뽀대 정도인 것 같구요. 속도계 오차도 발생하고 승차감도 더 나빠지고 장점보다 단점이 많아지는 것 같아 포기합니다.


바꾸고 나니 제 휠이 더 후진 것 같아요. 뒤는 반짝반짝 하는데, 앞 쪽은 칙칙하네요. 그런데 리프트에 차를 올릴 때 사장님이 기어를 D로 놓으니 자꾸 P로 가더라구요, 그래서 조수석 문을 열고 제가 기어 변속을 하니 같은 일이 반복됩니다. 희한하네요.

그래서 제가 운전석에 앉아 기어를 변속해 보니 잘 됩니다. 아마 브레이크를 밟지 않았나 생각해 보지만, 브레이크를 밟았다고 하네요. 참 이상합니다.


그 이후로 그 증상은 없어요. 아무래도 조작 미숙인 것 같다는 결론입니다. 구형이지만 멋지네요. 차는 정말 마음에 들어요.


오후에 국도로 인천 청라지구를 가기 위해 달리다 차가 너무 막혀서 이리 저리 돌아 가다가 티맵에서 고속도로를 선택해 보니 도로가 주황색으로 갈 만 했습니다. 국도는 빨간 지점이 길었구요, 그래서 들어 서서 가다가 휴게소를 들리게 되었는데요, 시장기를 달래기 위해 국수를 먹었습니다. 요즘 소면에 빠져서 자꾸 자꾸 국수가 생각이 나네요.


송산포도휴게소는 평택시흥고속도로 상의 마지막 휴게소였습니다. 진행방향에 있는 것이 아니라 상행하행해서 하나의 휴게소가 운영되고 있었습니다. 작은 규모일 줄 알고 들어 갔는데, 나름 주차장도 크고 좀 복잡한 것이 사진을 찍게 만드네요. 지는 노을도 잘 보이더라구요.


일단 이 휴게소의 특징은 24시간 빨래방이 있었구요, 야구연습장이 있네요. 그리고 화물차 운전자들을 배려해서 인지  샤워장도 준비되어 있었구요, 실제로 샤워를 하러 가시는 분도 계시네요. 주유소는 휘발유, 경유, LPG다 넣을 수 있구요. 시흥방향으로 고속도로 진입을 위해 휴게소 뒷편으로 돌아 가다 보면 현대 오일뱅크가 보이네요. 기름값은 제가 사는 곳이 경유가 1365원대인데 이것보다 20원 정도 더 비쌉니다. 그러니 비싼편은 아닌거죠. 주변에 경유가격 1400원 넘는 곳이 허다한데 말입니다.


식당에 들어 가서 주저없이 국수를 시켜 먹었는데요, 곱배기는 없구요, 가격은 5,000원으로 약간 비싼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브랜드 국수집에 비하면 저렴한 편이에요. 국수를 시켜 먹는데, 놀랐습니다. 김치가 들어 가서인지 간장 맛인 것 같으면서 시원한 맛을 느끼게 해 줍니다. 뜨거운데 국물이 시원하다 라는 표현을 써도 맞을 것 같습니다. 일반 저렴한 국수집 국수보다 맛있습니다. 국물도 끝내주구요, 제 기준에서는요. 소면 좋아하시면 이곳 추천드립니다. 


그 외에 한식, 추어탕, 우동, 라면, 돈가스,  햄버거 등을 드실 수 있구요, 엔젤리너스커피랑 던킨 도너츠가 있구요, 아이스크림가게도 있습니다. 건물 밖에는 오징어 어묵 등을 사 먹을 수 있는 좌판이 있는데요, 가운데서 주문을 하고 가서 구매하는 방식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여튼, 여기 음식량도 괜찮고 맛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국수는 드셔도 됩니다.^^ 시흥 가시다가 시장하시면 국수 한그릇 드시고 가세요.










IBK기업은행 현금지급기가 보이네요.


야구장이 있어서 찍어 보았습니다. 


휴게소 건물을 바라다 보고 좌 우측에 화장실이 있구요, 건물 우측에 24시 셀프세탁방이 있습니다.


이건 좌측에 있는 화장실 벽에 붙어 잇는 거에요.




식당내부 모습들입니다. 










포도도 팔더라구요. 이쪽이 포도가 유명한가봅니다.










메뉴판이에요. 다양한 음식들이 보입니다. 라면에도 종류가 많네요. 우동도 그렇구요.



국수 정말 맛있습니다. 양이 더 많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야외 열린매장이에요. 주전부리 구매하실 수 있어요.









고대 구로병원에서 간병을 하다가 밤 10시가 넘어서 배가 고파졌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하나 고민을 하다, 병원을 나섰는데요, 시간도 늦었고 어디가 어딘지 몰라 남구로시장쪽으로 내려 가다 골목으로 들어 갔습니다. 식당들이 문을 닫았거나 닫고 있어서 선택의 여지가 없어 문을 열고 들어가 뼈해장국 하냐고 물어 보니 된다고 해서 들어 갔습니다. 지금 식당 사진에서 뼈해장국 메뉴를 찾아 보니 보이질 않습니다. 대신 매운갈비찜이라는 것이 보이네요. 대표 메뉴인 것 같아요. 


식당에 들어 서니 2차로 온 손님인지 안주에 소주를 마시고 계시더라구요.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뼈해장국을 시켰습니다. 안에 메뉴에는 있네요. 가격은 7,000원이구요.


약 10여분을 기다리니, 시킨 음식이 나옵니다. 김치가 좀 엷은 것이 좀 거시기 했지만서도, 반찬 가지 수가 7가지나 되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비싼 반찬은 아니지만 많은 반찬을 좋아하는 저로서는 괜찮더라구요,


여튼, 시장이 반찬이라고 입 속으로 국물을 집어 넣었습니다. 국물을 생각없이 후루룩 삼켰다가 입천장 데었습니다. 조심하세요. 뜨거운 국물 드실 때는요.


뼈에 고기는 아주 많이는 달라 붙어 있지 않았지만, 그래도 뜯어 먹을 건 조금 있더라구요. 기본은 하는 곳인 곳 같아요. 늦은 시간 간병하다 시장하시면 한 번쯤 찾아 드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아침밥도 한다니 반갑더라구요.


처음에 고대구로병원 지하에 식당이 있다는 것을 몰랐을 때 찾아 갔던 곳이구요, 지하식당에 가서 식사를 해 보니 가격은 쬐끔 비싸지만, 편리하더라구요, 물론 음식의 질이 아주 좋은 것은 아닙니다만, 빠른 시간에 먹을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잘 꾸며 놓은 구내식당입니다.



























점심을 먹은 둥 마는 둥 해서 지인에게 밥 사 달라고 했더니 데려간 곳입니다. 탄방초등학교 뒷 편에 있는 곳인데요, 반주가 생각나면, 곱창전골시켜서 한 잔씩 하는 곳이랍니다. 곱창을 좋아하지 않는데, 사주는 밥이라 그냥 입만 벌리고 있었습니다. 일용할 양식을 제공하는데 투덜거리면 안되죠.


식당을 이리저리 둘러보니 식사시간도 지나고 식사시간이 올려면 조금 남은 시간인데도, 몇 몇 손님이 보입니다. 주차는 도로 옆에 대면되는데, 주황색실선으로 주차금지 구역입니다. 주차장은 따로 없구요, 식당 앞에는 배달 오토바이가 있기에 대기가 좀 곤란합니다. 주차할 곳 잘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


옆에는 아카노 우미라는 물회전문점이 있습니다. 맛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구요, 순대집 옆에 무엇이 있나 그냥 찍어 보았습니다. 솔지히 물회가 먹고 싶었지만 참았어요.^^;;


순대곱창전골을 시켰는데요, 저는 순대가 전골 안에 들어 가 있을 줄 알았는데, 따로 나오네요, 1인분에 9,000원으로 싼 편은 아닌 것 같아요. 하지만 양을 생각하면 적당한 것 같습니다.


맛은 있네요, 곱창전골 좋아 하시면 한 번 다녀 갈 만 합니다. 입맛 차이가 있으니 참고만 하세요. 저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그리고 둘러 보던 가운데 허경영씨 달력이 보여서 저 달력이 여기 왜 걸려 있냐고 주인아주머니께 여쭤보니 친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잘 되었으면 해서 걸어 놓았다고 하시네요.


위치 : 탄방초등학교 뒷편입니다.



식당 앞 풍경이에요. 식당 앞은 흰색실선이고 반대편은 주황색실선입니다. 참고하세요.


옆에 있는 식당이에요.


식당내부 모습입니다. 깨끗합니다.


순대국밥이 6,000원으로 약간 저렴한 편입니다.  가끔 가는 판암동의 부여순대보다 1,000원이 저렴합니다.


둘러 보다 발견한 달력이에요. 허경영씨가 보이네요. 아마 이 사진 보시는 분들은 왼쪽의 두 여인만 보일 듯 합니다. 술광고가 강렬하네요. 어딜 바도 좌측 위쪽에 촛점이 맞네요. 난 주제로 허경영씨 달력을 찍었는데, 사진의 주제는 술과 여인이 되었네요.


기본 반찬들입니다. 맛도 괜찮습니다.














음식 사진이 깔끔하게 나왔네요. 조명이 좋았나 봅니다. 




보글보글 끓이면 맑았떤 국물이 요렇게 빠알갛게 변합니다. 



따로 나온 순대입니다. 진짜 내장으로 순대를 만들었네요.


밥이에요. 밥 잘먹으면 공기밥 하나 더 시키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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