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부안막국수집을 다시 방문했어요.

지난 포스팅에는 식당소개를 했는데요. 이번에는 만두국을 먹고 왔습니다.


이건 식당 소개 포스팅이에요.

http://conetrue.tistory.com/search/부안막국수


처음 시켰을 때에는 떡만두국을 생각하고 시켰는데요. 떡첨을 거의 없고 만두가 6개 정도 들어 있더라구요. 만두 모양을 보면 집만두모양이구요. 만두 끝과 끝을 이어 붙인 모양이 아닌 길다랐게 만두피를 붙이기만 모습이에요.

만두피의 두께가 두꺼웠구요. 손을 보니 김치가 많이 들어간 김치만두네요. 국물은 뜨끈한 것이 맛있습니다. 소고기 고명이 약간 들어가 있어서 소고기 국물 맛도 나구요. 개운한 맛도 나구요. 여튼 40대들은 다들 맛있다고 하네요. 떡첨은 한 15개 정도 들어 있는 것 같아요. 밥을 많이 먹는 저로서는 국물까지 다 마셔야 좀 먹은 것같구요. 여기에 공기밥 하나는 말아 먹어야 든든할 것 같아요.

덤으로 총떡을 먹어 보았는데요. 솔직히 단맛이나 이런 맛있는 맛은 나지 않아요. 단백하니 간장에 찍어 먹어 보니 맛있네요.


다음에 춘천에 간다면 다시 들러서 먹고 싶은 만두국입니다. 추천해요. 강력히!!!


만두국이에요. 밑반찬으로 나온 김치에는 손이 잘 가지 않았어요.

만두피가 두툼하니 맛나 보입니다.^^

총떡이에요. 가격에 비하면 많이 나오는 것 같아요. 15개가 나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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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안막국수

  2. 막국수 전문점
  3. 주소: 강원도 춘천시 후평3동 419-1
    전화번호:033-254-0654


여기도 음식은 먹어 보지 못했어요. 춘천의 옛 정취를 찾아 떠나신 분이라면 음식이 맛이 있건 없건 필요없이 꼭 들러 보세요. 어렸을 적 추억을 불러 일으킵니다. 7-80년대 잘 사는 집의 정원에 들어 선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맛도 중요하지만 꼭 방문해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건물 전경이에요. 전문가의 손길은 아니지만 개인이 정성들여 가꾼 집임을 알 수 있습니다. 주차는  도로 좌측에 있습니다. 그리고 바로 앞집이 닭갈비 집이에요. 현대식 단순한 네모건물입니다. 여기 들렸다 별로라고 느껴지면 앞 집으로 고!고!, 웬만하면 다 아는 레시피기때문에 맛이 비슷할 듯 합니다.

대문이에요. 대문 위의 메뉴판을 없애고 부안막국수라는 현판을 달면 어떨가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메뉴판은 요거로 충분할 듯 합니다. 건물의 조경이나 꾸밈을 보면 주인님의 정성이 들어 가 있는 듯 합니다. 다시 잘 다듬으면 훨씬 좋을 듯 합니다. 서울로 치면 이사동 고택처럼요.^^

메뉴판이에요. 저는 만두를 좋아해서 여쭤보니 직접 만드신다고 하구요, 8월이 지나서부터 한다고 합니다. 맵지도 싱겁지도 않은 맛이라고 해요. 10월에 춘천 갈 때 먹기로 했어요.^^

식당으로 들어 서기 위해 올라 가면서 보이는 모습이에요. 우측은 쉼터이기도 하구요. 고즈넉합니다. 인상이.

화장실 들렀다가 나오면서 한 컷 찍었어요. 햇살이 훨하니 좋네요.

연못이에요. 여름에는 분수를 틀어서 솥단지에 물이 차 폭포가 되어 떨어진다고 하네요. 그래서 물었죠. 웬 솥단지냐고? 그랬더니 주인께서 녹슬고 해서 인제 치우신다는 답이 돌아 옵니다. 무엇이 그 자리를 차지할 지 궁금해요.^^

식당 문에 붙어 있는거에요.

식당 내부 모습이에요. 창가가 예쁩니다.

그래서 또 한 컷

그리고 또 한 컷 예뻐요.^^

겨울에 피울 난로인가 봐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에요.

여기는 인제 단체손님 받거나 아래층이 손님으로 가득 찰 때 쓰신 답니다. 


막국수에요. 두덩이를 주시기 때문에 양은 충분하다고 하시네요. 막국수 좋아하시는 분들은 필히 요셔야 할 듯 합니다. 요것이 보통이에요. 만약 곱배기를 먹는다면 배사장님이 따로 없겠네요.^^

좀 더 가까이 찍어 보면 요렇습니다. 주전자에는 육수가 들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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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통나무집닭갈비
  2. 닭갈비전문점
  3.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신샘밭로 763
    전화번호:033-241-5999


먼저 이 곳에서는 음식을 먹어보지 않아 맛있다 없다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지인에게 춘천 닭갈비집 소개해 달라고 하니 해 주어서 가 보았습니다. 소양강댐 올라가는 마지막에 있는 집이라 찾기는 쉽습니다. 소양강댐 물문화관 올라가는 곳에 있으니까요. 여기도 주차장은 잘 되어 있는데 시내쪽에서 가면 식당 가기 바로전 삼거리 길건너에 주차장이 있는데 그곳에 대기가 어렵습니다. 물문화관 쪽으로 가다가 유턴해서 돌아 와서 주차를 해야 합니다. 그러니 삼거리에서 주차장 들어 가는 방법을 익혀서 가시는게 좋을 듯 싶습니다. 우리는 기냥 길건너 커피숍 주차장에 대고 길을 건너 갔습니다. 횡단보도 건널 때 약간 위험하다고 느꼈습니다.


사진 저장을 오리지널사이즈로 했네요. 데이터 조심하세요.^^


첫 눈에 반했습니다. 주변 다른 닭갈비집들 보다 건물이 엄청 웅장했어요. 이정도 유지하려면 장사를 아주 열심히 잘 해야 할 듯 합니다.



1층은 주차장이구요, 2층이 식당입니다.


식당으로 가는 계단이에요. 올라 서서 우측은 쉼터입니다. 식사하시고 잠깐 담소를 나누시는 분들이 보이시네요. 사진 가운데 보이는 자판기 때문일거에요.^^

춘천맛집이라고 아주 예쁜 글씨로 쓰여 있네요. 메뉴판이에요. 가격은 앞 집과 도일합니다.  특이점이 빙어튀김이 있네요. 그리고 닭내장도 있구요.


여긴 단체손님을 위한 별실이구요.

여기가 일반 손님들이 식사하는 곳입니다. 전체적으로 깨끗합니다. 마루에 앉아 드시는 걸 좋아하시면 여기서 드시구요.


의자에 앉아 드시는걸 좋아하시는 분은 여기서 드시면 됩니다. 먹기 좋게 음식을 익혀주시네요. 요거이 전통방식이죠. 다 익을 때가지 기다렸다가 아주머니가 드셔도 되요^^ 하면 먹는 방식.


마지막으로 2인분 양입니다.  먹어보지 못해 아쉽습니다. 조리하는 것 귀찮고 먹는데에만 열중하시려면 이곳이 좋을 듯 싶습니다. 이 곳은 이 다음에 춘천을 다시 올 때 먹어 보고 맛을 평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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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하면 닭갈비죠^^ 그래서 검색해 보니 맛집으로 샘밭숯불닭갈비가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가 보았습니다. 

주소는 

  1. 샘밭숯불닭갈비
  2. 닭갈비전문
  3. 주소: 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천전리
    전화번호:033-243-1712

아이나비3D로 상호명을 검색해서 가 보았습니다. 식당 앞이 바로 삼거리에요. 사진에 보이는 도로에서 왔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사진 찍은 지점에서 좌회전을 하랍니다. 그래서 이 건물이 아니구나 하고 가 보았죠. 얼마 안가 이번에는 우회전을 해서 학교를 지나자 마자 또 우회전을 해서 골목으로 들어 가라고 합니다. 그러고는 아래 도로를 직진하면 나오는 길로 나오더니 몇 십미터 오더니 우회전을 해서 교회 앞에 데려다 놓고서는 다 왔다고 안내를 종료한다고 합니다. 아이나비로 가끔 이런 황당한 경험을 합니다. 그러니 집에서 계획짜실 때 지도를 유심히 살피셔서 가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간판을 찍어 보았습니다. 식사를 마치신 어르신들이 출발하려고 하시네요.

주차장에서 건물을 찍어 보았습니다. 앞면과 옆면이 통유리로 만들어 졌어요. 오른쪽에 두 분이 걸어 오시는 쪽에 입구가 있습니다. 

입구에 주메뉴가 보이네요. 양념닭갈비랑 허브닭갈비가 이 집의 주메뉴네요.

모범음식점이라는 명패도 걸려 있습니다.

실내입니다. 앞면 옆면에 좌석이 되어 있고 안쪽으로는 요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창가에 앉아서 먹었습니다. 전반적으로 식당이 상당히 깔끔했어요. 인테리어도 조화를 잘 이루고 있었구요.

메뉴판이에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공기밥이 2,000원 하는거에요. 예전부터 공기밥 값이 너무 싸다는 말이 있었는데, 여기서 2,000원이란 금액을 보니 어색하고 비싸다라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숯불에 직접 구워 먹습니다. 하얀것이 허브, 붉으스름한 것이 양념 닭갈비에요. 가운데에 연기를 빨아들이는 환풍구가 있어 연기는 거의 나지 않아요. 자 여기서 설명 들어 갑니다. 여기는 가족단위나 어르신들을 모시고 가야 할 듯 합니다. 그리고 화력조절을 잘해야 하구요. 한 명이 전담으로 고기를 구우셔야 합니다. 안그럼, 닭갈비를 숯덩이로 먹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구웠죠. 아주 열심히 구웠어요. 처음에 들여진 숯불의 화력이 세서 조금 태웠지만 숙달된 후에는 아주 잘 구웠습니다. 맛은 글쎄요. 우리가 생각하는 철판에 양배추랑 양념이랑 닭갈비 넣어서 지글지글 볶아 먹다가 쫄면사리며 떡볶이 사리를 넣어서 양념에 쫀득하게 먹는 방식보다는 덜 기름진 닭갈비를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반면, 달짝지근한 맛은 덜 합니다. 만약, 고기 구울 자신이 없는 분들은 한 번쯤 생각해 보시고 가세요. 구워 주시는 분 안계십니다. 사장님께서 타산이 맞지 않다고 하시네요. 그런데 인상이 좋으셔서 아주 못 구우시는 해 주실 듯 해요. 기존의 닭갈비보다 담백한 닭갈비를 원하시면 가 보시는 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밑반찬들 사진이에요. 파절이에요. 약간 간장맛이 납니다. 여느 파절이와 비슷합니다.

호박이에요. 달작지근하니 일행들이 좋아 했습니다.

깻잎이에요. 상추에 깻잎얹여서 닭갈비 올려서 둘둘감아 먹으니 달작지근한 짠맛과 어우러져서 맛있었어요.

앞접시랑 동치미에요. 먹을 만 합니다.

요건 뭔지 잘 모르겠어요. 연골인가요? 맛있어요. 요거^^

열심히 구운 저의 작품입니다. 먹음직 스럽나요. 요것이 허브닭갈비에요.

요건 공기밥을 먹으거냐 아니면 막국수를 먹을거냐에 기로에 서서 정한 막구수입니다.^^ 맛이요. 대전에서 막국수 맛집에 다니신 분은 맛없습니다. 담백한 것을 찾으시면 먹을 만 하지만 대전 막국수가 훨씬 맛있어요. 기준은 달짝지근 매콤한 맛으로 했을 때에요.^^

요렇게 밥을 먹고 나오면 옆에도 식당이 있어 다른 집인가 생각해 보지만 결론은 같은 집일 것이다라고 정리하고 그렇게 두 장의 사진을 남겼습니다. 좌측에서 핸드폰하시는 여성분은 얼굴을 구별할 수 없기에 지우지 않았어요. 혹시 사진 속 주인공이 보신다면 퍼 가셔도 좋습니다.^^


이 곳은 건물과 건물 사이의 휴식처에요. 

그리고 조그만한 장터도 열려 있구요. 가격은 대충 보니 2,000원 3,000원 하더라구요. 한 번 소화도 시킬겸 살펴보세요.^^


고기 익히는 동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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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물회(사천 장안물회), 짬뽕(교동짬뽕), 순두부(초당동 농촌순두부)

춘천 -닭갈비는 강대후문 솔터, 막국수는 유포리 막국수

원주-남경막국수

태백 - 구공탄(매운돼지갈비)


모클럽 강원도 자게이님 글(제목 : 강릉사람들이 자주가는 식당LIST 맛집은 아님~) 퍼온거에요.



1. 형제칼국수, 현대칼국수(원조형제칼국수)(장칼국수)

2. 아바이회국수 MBC, 행복예식장 건너편

3. 대동면옥 주문진 중앙로 냉면 막국수

4. 장안횟집 사천진리 항구 물회

5. 전복 황토물회 사천진리 항구 물회

6. 모닥불식당 주문진, 교동택지 복요리

7. 이모네식당 교동택지 생선찜

8. 우성식당 교동택지 낙지볶음

9. 달선이네 안목바닷가 조개구이

10. 해성식당 중앙시장 2층 삼숙이탕, 알탕

11. 숲속집 성산 골프장 앞 순대국밥

12. 맛드린해장국 교동택지 앞

13. 춘하추동 교동택지 감자탕 뼈해장국등

14. 해촌해물삼계탕 포남시장내(경찰서 위 축협건물 뒤) 해물삼계탕

15. 동산가든 동명중학교 뒷길 훈제오리

16. 만춘루 내곡동 관대정문 짬뽕

17. 경포중국집 해물짬뽕 홍합 많이 들어감(껍데기채)

18. 옛날집 병무청 언덕 넘어 추어탕

19. 연곡 꾹저구탕 연곡 => 진고개방향 200m 꾹저구탕, 은어튀김

20. 홍질목 연곡 => 영진 고갯길 정상 추어탕

21. 초당한식 초당동 허균생가 남쪽길한식 

22. 농촌한정식 용강동 성결교회 뒷 길

23. 동화가든 초당 강릉고등학교옆 짬뽕순두부, 이만구의 교동짬뽕(짬뽕순두부, 교동짬뽕)

24. 의정부부대찌게 교동 춘하추동 옆 부대찌게

25. 초원쌈밥 성산먹기리촌 생산구이쌈밥, 삼겹살쌈밥

26. 옛카나리아 성산먹거리촌 대구머리찜

27. 할머니추어탕 강릉IC초입

28. 광덕식당 중앙시장내 순대국

29. 우추리전통한우 위촌리 갈비탕

30. 미락 강릉 안목항, 홍게 칼국수

31. 예원 강릉 회산 간장게장

32. 성원궁횟집 주문진, 김치문어두루치기

33. 주문진 순이네 교동택지 해산물, 매운탕

34. 짬뽕일번지, 포남동 해물짬뽕 

35. 평창한우갈비탕, 중기골목 갈비탕

36. 못잊어 옥천동 닭내장탕

37. 양자강 교동택지_탕수육(고기두툼함) 짬뽕

38. 어울골 사천진리(질상, 못상)_음식 깔끔하다고 함_가보진못함. 

39. 옛빙그레 대학로 초입골목 쫄사리, 김밥 

40. 밤마차 - 닭사리 교동택지

41. 두부마을 - 두부찌게 선교장입구

42. 농촌순두부(차현희청국장) - 초당동사무소앞




-막국수 리스트-


춘천 - 유포리, 시골, 샘밭, 별당, 큰마당, 부안, 남부, 삼대, 만천리, 명가, 단우물

삼척 - 부일 

평창 - 장평, 봉평

강릉 - 형제, 삼교리, 대동면옥, 입암리, 동해막국수, 회산막국수

속초 - 이목리, 공항, 실로암, 청대리,

고성 - 백촌, 동루골, 오봉막국수

인제 - 합강막국수, 원대막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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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냉면


이마트 옆 송원면옥, 육수가 적당하고 면도 좋습니다.
어릴적부터 많이 먹어왔지만 이 집에 제 기준으로는 가장 좋습니다.


2. 감자옹심이 

중앙시장 내 버스정거장 뒤편 감나무집감자옹심이


3. 막국수 

엑스포공원 바이킹 바로 옆 까막골막국수

생긴지는 다른 집들보다 최근이지만 면이 보다 나음.(자세한건 맛보실때 사장님께 여쭤보시면 설명해주실거에요)
육수도 그렇구요..

4. 곰치국(물곰탕) - 해장으로 이만한 게 없음

속초시청 앞 옥미식당,
예약을 하고 가면 편하다는 말이 있던데 확인이 안되네요. 
그냥 가면 나오는데 좀 시간이 걸립니다. 


5. 물회 

인상적인 곳은 한 곳도 없었음. 
육수는 너무 달고.. 전문점이라고 하는 곳 중에 중국산육수를 쓰는 곳도 있음.

봉포머구리 물회


6. 생선구이, 아바이순대는 비추천. 

88생선구이 맛나요..
아바이 순대는 단천식당 아니면 먹지 마세요.. 냄새나면 끝임.
온천은 척산온천도 좋은데..
물회는 주문진이나 고성으로 가야 함.. 
곰치국은 사돈집이 더 유명하지 않던가...
생선찜 빠졌음.. 이모네 식당... 맛나는데..

7. 한정식 

금강산한정식 - 한정식, 회한정식


8. 닭강정은 분위게 휩쓸려 사는 거 같아요. 그냥 다사랑 닭강정이 저는 제일 맛있어요.^^ 그래도 가 보시려면 만석닭강정


출처 : 모 싸이트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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