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피자를 먹고 싶다고 해서 잠시 다녀 왔습니다. 진입을 잘못해서 좁은 길이 조금은 불안했지만 잘 들어 갔습니다. 지하주차장은 어느 주차장이나 마찬가지로 주차 요금이 발생하는데요, 매장에서 티켓을 줍니다. 그걸 주차 기계에 넣으면 열리더라구요. 주차장 앞은 일방통행길이구요, 큰길에서 들어 오면 쉽게 들어 올 수 있는데, 길을 잘못들었던 것 같아요.

건물은 옛날에 지어져서인지 개방감이 있는지 않습니다. 실내로 들어서니 손님은 우리만 있네요, 나중에 두 젊으신 분이 들어 왔습니다. 


메뉴들이랑, 샐러드바는 여느 피자집이나 비슷한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요거트 잘 먹더라구요, 저두 샐러드바를 많이 이용해서 정작 주메뉴인 피자는 두 조작 먹었습니다. 샐러드바가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있어서인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하지만 피자가 경쟁이 아주 심한 메뉴인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한 편은 아니구요.


볼거리는 피자 도우를 만드는 모습을 손님들에게 보여줍니다. 잘 돌리시네요. 어린 아이들 있으면 피자 만드는 법 설명도 해 줄겁 겸사 겸사 다녀 오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구로구 피자집 정보 차원에서 올려 봅니다. 메뉴판은 판으로 찍어 올렸으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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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에 있는 바르미 샤브샤브엔칼국수에 다녀 왔습니다. 위치는 현대백화점 3층 고객센터 옆 15gates 밖에 있습니다. 그 안에는 하나은행 현금지급기가 있구요.  바르미 옆에는 이춘복참치 식당이 있습니다. 


샤브샤브를 좋아해서 갔는데요, 점심시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20여분을 기다려서 들어 갔습니다.기다리는 동안 백화점 같은 층 한 바퀴 돌며 시간을 보냈구요, 


체인점이라 여느 바르미샤브샤브랑 같습니다. 특이한 것은 벽 장식을 밥그룻으로 조명을 만들어 설치했구요. 사람들로 북적입니다. 청주에 있는 바르미보다는 음식을 채워 놓는 속도가 빨랐구요, 사람들이 많으니 음식맛도 더 좋았던 것 같아요. 먹구 나서 속도 불편하지 않고 좋았습니다. 가격도 2인이 27,600원이니 여러 가지를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을 생각하면 아주 약간 비싼 그런 정도인 것 같아요. 물론 짬뽕이나 김치찌개 등과 비교하면 싼 건 아니지만 말입니다.


여기는 샤브샤브 좋아하시는 가셔도 좋습니다. 음식맛이 맛본 것들이 다 좋았습니다. 단 고추가 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많겠죠. 되도록이면 식사하시는데 방해되지 않도록 사진을 찍었구요, 대부분의 음식들을 모두 찍었습니다. 음식 종류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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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제가 가본 곳이 아니라 인터넷의 어떤 분이 추천하신 글을 올리는 거에요. 참고하세요. 개인적인 기록입니다. 나중에 서울 가서 갈비 먹고 싶으면 가려구요.^^

그 분이 아래와 같이 평가하셨습니다. 그리고 덧 글도 긍정적이구요.


1. 상암동 성산왕갈비

여긴 갈비 나오는 거 보면 흐뭇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곳. 정말 돼지갈비가 통째로 나와요. 


2. 자하문로 창성갈비

양심적으로 장사하시는 사장님 내외. 인심도 후 하시고 음식 다 맛있어요. 진짜 돼지갈비가 이렇게 생격구나 깨닫게 되는 곳.

3. 그 외에 뚝섬역 대성갈비, 논현동 삼미갈비, 성산왕갈비는 양념이 아니고 생갈비 덩어리라 사람마다 호불호, 강서구 화곡동 화곡역인근 동굴갈비, 파주오실분들 금촌쪽에 임진 냄비갈비라고 있어요. 매콤하게 냄비에 끓여서 나오는 갈비 - 파주시청 공무원들 맛집 1위, 응암동 벙구갈비 - 통 갈비, 김포에 우리땅갈비 - 순수돼지갈비1인분에 9천원 3인분시키면 1인분 덤으로 주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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