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내는 티구안보다는 고급스러웠지만 어딘가 모르게 부족했다. 그리고 뒤 창문의 시야가 매우 좁아 트렁크 덮개를 분리해야 할 것 같다.


































실내는 보급형 차에 맞는 실내를 가지고 있었구요, 큰 특징은 뒷자리 시트높이 높다는 거에요. 그래서 저같이 숏다리들은 뒷좌석에 앉으면 조금은 불편할 것 같습니다. 차체 바닥은 잘 보호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언더코팅은 필수로 해야 하지 않나하는 생각을 해 봅니다.






































폭스바겐 차들의 문짝을 두드려 봤다. 참 묵직하다. 철판두께가 다른 메이커들의 두 배는 되는 것 같다. 정말 마음에 들었다. 하체 또한 나 튼튼이라고 써져 있는 듯 마음에 든다. 하지만 내장을 보면 고급스러움보다는 국산 보급형 승용차의 내장같아 실망을 했다. 재질이나 색깔이 좀 칙칙했다고 해야하나 조금은 그렇다.

 




































































매장에서 찍었습니다. 처음엔 뚜아렉을 찍기 위해 매장에 허락을 받고 방문을 했는데 자연스럽게 빨강에 이끌려 처음 카메라를 들이 댔습니다. 예전의 비틀은 조금은 우스운 디자인이었는데 뉴비틀은 참 매력적으로 다가 오네요. 특히 헤드라이트 부분과 후미등 부분이 참 아름다운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과 뒤의 휠하우스의 둥근 부분이 다소 식상해질 수 있는 차체에 아름다움을 가미시켜 주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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